죄수의 배 위에 밑이 터진 작은 상자를 놓고 들쥐 몇 마리를어 넣는다. 그 들쥐의 특징은 열이 가해지면 도망을 갈려고 아무리 작은 구멍이라도 필사적으로 파고 드는 특징이 있다 한다. 따라서, 위에서 뜨거운 열을 가하면 들쥐들은 살기 위해서 죄수의 배꼽을 미친듯이 파고들어 내장속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때 죄수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224
<에플>중세시대 고문
죄수의 배 위에 밑이 터진 작은 상자를
놓고 들쥐 몇 마리를어 넣는다.
그 들쥐의 특징은 열이 가해지면 도망을 갈려고
아무리 작은 구멍이라도 필사적으로 파고 드는 특징이 있다 한다.
따라서, 위에서 뜨거운 열을 가하면
들쥐들은 살기 위해서
죄수의 배꼽을 미친듯이 파고들어
내장속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때 죄수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