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 난 항상 독하다는말 강하다는말 매정없다는말.. 그런말만 듣고 살아왔어 .. 니가 헤어지자고 할때도... "넌독하자나 .강하자나.." 내가 세상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너와 모든걸 처음으로 ..해왓떤지라.. 이별이라는 고통을 안고 2년..아니 3년이라는 세월을 너무 많이 힘들어했어. 그거 아니? 매일 잘때마다 두손을 모으로 니가 돌아오게 해달라고 .. 매일 밤을 지세며 누구한테 빌었는지는 몰라도 ...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하고 기도했어 .. 너와 헤어지고나서 당현히 남자친구가 생겼었어.. 너보다 훨씬 날아껴주고 사랑이라는거 알려준 그사람.. 널조금이나마 잊게해준 그사람... 그사람에겐 너무 고맙지만..그사람과 헤어지고나서... 우연치 않게 니가 나한테 돌아왓찌... 너무 오랜만에 널 보니.. 아무런 감정이 안생기더라.. 정말 아무런감정도 ...아주 오랫동안 알았던 그냥 친구같은 존재? 어째뜬 우린 다시 사겼찌 ... 난 너와헤어진 다음 만난 그 사람때문에 많이는 아니더라도 힘들어했떤 지라...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을가해서 ... 만났지만..넌 얘전이랑 절때 변하지않았더라 ... ...우린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헤어지고 .. 반복과 또 반복.... 내가 너와 헤어지고 나서 널다시만날때마다 ... 어떤생각을 했는줄아니... 난 너란애를 너무 증오하고 사랑하지않는다고... 난항상 너에게 당하면서만 산것같어 .... 니가 나한테 해왔던 행동들... 아마 넌 기억할란지모르겠지만... 내기억력이 그리좋지않다는건 내친구 들도 알고있지만.. 니가 나한테 해왔던 상처주는 말들과 ...행동들... 난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해 ... 때리고 욕하고 죽일뜻이 싸우고 ... ....가면갈수록 심해지는 ........너에 행동들... 아주 몹쓸사람이지...아주 몹쓸병이지... 나혼자 그고통을 감당하기엔 너무 벅찼어 ...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다말했어 챙피하지만... 마음은 조금 후련하드라 .. 난 너때문에 안해야 했떤 몹쓸 일을 했지.... ....... 그때 거기 사람들이 그러더라 .. 독하다고 .... 난 그일을 고만두고 나서도 가끔씩 연락 오던 어떤 사람에게 그말을 들었어 너 독하다고 무서운애라고 소문났다고 ... ㅎㅎㅎㅎ웃끼지? 이번이 네번짼가?세번짼가? ㅎㅎㅎ우린 다시만났찌 .. 친구들이 욕하더군... ㅎㅎㅎ난 아무말안했어 ..니친구들도 너에게 욕을 당현히 했을꺼야 .. 나도 욕했을거야 ..알아 ..욕해도 상관없어 .. 난 너에게 복수하고 싶은마음이 전혀 없어 .. 난 그냥 내마음이 시키는데로 하는것뿐이야 ... 난 절때 독하지도 강하지않은 여자다 ... 하지만 정신 나간 여잔아니야 . 공부는 못했찌만 잔머리 하나는 정말 잘돌아가는 여자거든 내뇌는 내입이랑 다르게 움직일줄도 알어 내몸은 절때 내뇌를 따라가지 않아 ... 난 그렇게 당하고도 너에게 복수하고 싶단 생각 절때 한번도 안해봣어 .. 단지난 지금 널 만나고 있을뿐이야 ... 내가 제목에다가 미안하다고 했던건... 니한테 한말아냐 ..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데 미안한것뿐이야 ... 너로 인해서 이사랑 깨지고 싶은 마음 없어 .. 넌 그냥 내가 시키는데로 하면데는거야 난 그사람과 행복하게 지금 만나고 있음 대는거고 .. 난 양다리가 아냐 !!!절때 우린 사귀자는 말없이 만난거자나 난 널 이용해 먹을 마음도 없어 절때 !!!!!!!! 단지 난 내가 하고자 하는 것과 날자를 지키려고 하는것뿐이야 .. 내가슴에 있는 상처 멍...기억속에 있는 몹쓸 영상과 말들... 절때 지워지지않아... 용서는하지만...널 지울수는없다 .. 독하고 매정하게 이가슴에 멍과 기억을 지울꺼야 .. 내가 하고자하는걸 다마추고나서 ... 내남자에게 너무 미안하니깐 금방끈낼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눈치체지못하게 .. 넌가만히 있어 내가 생각했던 건만 ...이루면되.. 그거면되니깐 이번에 헤어질땐 우리 다신 나뿌게 헤어지지말자 ... 못빼려면...나도 지금 아푸니깐...
못빼려면...많이아푸니깐..(미안해요)
그래 ...
난 항상 독하다는말 강하다는말 매정없다는말..
그런말만 듣고 살아왔어 ..
니가 헤어지자고 할때도...
"넌독하자나 .강하자나.."
내가 세상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너와 모든걸 처음으로 ..해왓떤지라..
이별이라는 고통을 안고 2년..아니 3년이라는 세월을 너무 많이 힘들어했어.
그거 아니?
매일 잘때마다 두손을 모으로 니가 돌아오게 해달라고 ..
매일 밤을 지세며 누구한테 빌었는지는 몰라도 ...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하고 기도했어 ..
너와 헤어지고나서 당현히 남자친구가 생겼었어..
너보다 훨씬 날아껴주고 사랑이라는거 알려준 그사람..
널조금이나마 잊게해준 그사람...
그사람에겐 너무 고맙지만..그사람과 헤어지고나서...
우연치 않게 니가 나한테 돌아왓찌...
너무 오랜만에 널 보니..
아무런 감정이 안생기더라..
정말 아무런감정도 ...아주 오랫동안 알았던 그냥 친구같은 존재?
어째뜬 우린 다시 사겼찌 ...
난 너와헤어진 다음 만난 그 사람때문에
많이는 아니더라도 힘들어했떤 지라...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을가해서 ...
만났지만..넌 얘전이랑 절때 변하지않았더라 ...
...우린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헤어지고 ..
반복과 또 반복....
내가 너와 헤어지고 나서 널다시만날때마다 ...
어떤생각을 했는줄아니...
난 너란애를 너무 증오하고 사랑하지않는다고...
난항상 너에게 당하면서만 산것같어 ....
니가 나한테 해왔던 행동들...
아마 넌 기억할란지모르겠지만...
내기억력이 그리좋지않다는건 내친구 들도 알고있지만..
니가 나한테 해왔던 상처주는 말들과 ...행동들...
난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해 ...
때리고 욕하고 죽일뜻이 싸우고 ...
....가면갈수록 심해지는 ........너에 행동들...
아주 몹쓸사람이지...아주 몹쓸병이지...
나혼자 그고통을 감당하기엔 너무 벅찼어 ...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다말했어
챙피하지만...
마음은 조금 후련하드라 ..
난 너때문에 안해야 했떤 몹쓸 일을 했지....
.......
그때 거기 사람들이 그러더라 ..
독하다고 ....
난 그일을 고만두고 나서도 가끔씩 연락 오던 어떤 사람에게
그말을 들었어
너 독하다고 무서운애라고 소문났다고 ...
ㅎㅎㅎㅎ웃끼지?
이번이 네번짼가?세번짼가?
ㅎㅎㅎ우린 다시만났찌 ..
친구들이 욕하더군...
ㅎㅎㅎ난 아무말안했어 ..니친구들도 너에게 욕을 당현히 했을꺼야 ..
나도 욕했을거야 ..알아 ..욕해도 상관없어 ..
난 너에게 복수하고 싶은마음이 전혀 없어 ..
난 그냥 내마음이 시키는데로 하는것뿐이야 ...
난 절때 독하지도 강하지않은 여자다 ...
하지만 정신 나간 여잔아니야 .
공부는 못했찌만 잔머리 하나는 정말 잘돌아가는 여자거든
내뇌는 내입이랑 다르게 움직일줄도 알어
내몸은 절때 내뇌를 따라가지 않아 ...
난 그렇게 당하고도 너에게 복수하고 싶단 생각 절때 한번도 안해봣어 ..
단지난 지금 널 만나고 있을뿐이야 ...
내가 제목에다가 미안하다고 했던건...
니한테 한말아냐 ..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데 미안한것뿐이야 ...
너로 인해서 이사랑 깨지고 싶은 마음 없어 ..
넌 그냥 내가 시키는데로 하면데는거야
난 그사람과 행복하게 지금 만나고 있음 대는거고 ..
난 양다리가 아냐 !!!절때 우린 사귀자는 말없이 만난거자나
난 널 이용해 먹을 마음도 없어 절때 !!!!!!!!
단지 난 내가 하고자 하는 것과 날자를 지키려고 하는것뿐이야 ..
내가슴에 있는 상처 멍...기억속에 있는 몹쓸 영상과 말들...
절때 지워지지않아...
용서는하지만...널 지울수는없다 ..
독하고 매정하게 이가슴에 멍과 기억을 지울꺼야 ..
내가 하고자하는걸 다마추고나서 ...
내남자에게 너무 미안하니깐 금방끈낼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눈치체지못하게 ..
넌가만히 있어
내가 생각했던 건만 ...이루면되..
그거면되니깐 이번에 헤어질땐 우리 다신 나뿌게 헤어지지말자 ...
못빼려면...나도 지금 아푸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