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 좀 우선 들어주세요. 제가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릴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그냥 구경만 하다가 너무 속이 상해서 글을 쓰네요 지금 1년이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 전 25살이고 그놈은 29살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웃기지만 , 처음만난곳은 나이트부킹이었습니다 . 그 후 저는 광주가 아닌 서울에 거주하고 있었기때문에 연락을 받지않고 그냥 일상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 그 번호가 잊혀질만할때쯤 전화가 오기에 전화를 받았더니 그 놈이었고 하루에 2번씩 하루에 3번씩 그 첫만남후에 한달동안 하루도 빠지지않고 전화가 왔습니다 . 그래서 전화후 전화로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되었고 , 9월에 광주에서 다시 만나 장거리 연애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 사귀기전에는 하루에 2번씩 3번씩 전화하던 사람이 사귄지 한달도 되지않아 연락이 뜸해졌고 그놈은 제가 살던곳에 딱 3번왔으며 제가 매주 내려오게되었습니다 . 데이트비용은 처음에는 , 한 2주간은 본인이 내더니 점점 사달라는게 많아지며 데이트비용은 제가 다 내게되었습니다 . 본인말로는 자기가 한주에 50씩 벌수있는 영업이라고 해서 전 그냥 일반 영업인줄 알았습니다 . 근데 좀 꺼림찍하게 말이 안맞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광주에 매주다니면서 정을 너무 생겨서 그놈보다 제가 더 이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어느날 광주에 내려갔더니 그놈핸드폰으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계속 오더군요 저도 촉이 있는지라 계속 받으라고했습니다 근데 끝까지 받지않고 되려 화만 내더군요 끝내 술자리를 끝내고 또 다시 제친구와 제친구남자친구와 함께하는 자리에서 새벽 5시가 다되는 상황에서도 그 전화가 울렸습니다 . 제가 참다못해 받으라고 소리질렀더니 제 친구와 제 친구남자친구 보는앞에서 제 목을 짚더군요 다음날 자기가 날 때린건 기억도 못하는것이였고 다시는 안그런다며 저에게 잘못을 구했습니다 . 근데 결론은 그 모르는 번호는 자기가 즐겨가는 바에 바텐더 여자였으며 그여자와 연락을 주고받고 서로 만나는 사이였습니다. 아 ! 이 일이 벌어지기전에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간다는 연락을 하고 2~3일동안 잠수를 탔습니다. 전 솔직히 , 이때 연애초창기라 무슨일이 있는지알고 너무 걱정하고 하루내 정신을 놓을정도로 많이 걱정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 카드내역을 보니까 그 날짜에 노래방을 갔다가 감자탕집을 갔다가 끝내 모텔을 갔더군요 그래놓고 저한테는 힘든일이 있었다며 , 다시는 잠수는 타지않는다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근데 그 일이 일어난후 며칠 지나지않아 또 이 바텐터년이랑 바람이 나서 미치게 하더군요 바텐터년일은 저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다시는 그러지않겠다고 약속한 남자였고 전 그 약속을 믿어보기로했습니다 . 사이가 지속이 되고 , 점점 더 정이 붙어가고 서로에게 기대는게 많아질때쯤 갑자기 그놈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 전 처음에 거절했습니다 근데 자기 벌금을 내야한다며 조금씩 조금씩 빌려간돈이 어느덧 500만원이 되었습니다 . 저도 먹고살기 힘든사정에 돈이 없었지만 그놈은 신용등급이 바닥이였고 이제 돈없다고하자 저에게 보증을 서달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보증은 절대 안된다며 , 차라리 소액으로 제가 제 명의로 대출을 받아주었습니다 . 그놈이 저에게 빌려간 돈은 총 500만원 아니 더 넘는데 자질구레한건 빼구요 근데 약속한건 분명히 3월안에 다 갚아준다는 약속이었습니다 . 하지만 점점 연락이 뜸해지고 그놈은 저에게 이자금액이라도 줘야하는데 그 돈도 없다하며 지 유흥비에 탕진하더군요 끝내 벌금도 제가 빌려준돈이 아닌 아버지가 내주셨습니다 . 그래도 3월까지는 버텨보자라는 심정으로 계속 그놈을 어르고 달랬습니다. 너무 버라이어티한 일이 많아서 일일이 쓰기도 어렵네요 아무튼 그 일 이후로 또 노래방 사건이 한번 터지고 제 남은 정이 있었기에 정말 마지막으로 믿어보기로했습니다 . 그런데 3월말 저랑 여행가기로하던날 갑자기 동창회가 생겼다며 , 친구들을 만나러 그놈은 갔고 새벽 2시에 마지막 통화로 분명히 자기는 포장마차라고 해서 전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거짓말 아니냐고 물었더니 지 인생을 다 건다고까지 하더군요 근데 촉이 아닌이상 제 친구가 그놈한테 모르는번호로 연락해서 차를 빼달라고했더니 .. 그 장소가 나이트더군요 전 그 배신감에 헤어지기로 맘 먹고 , 절 이때까지 지켜봤던 제 친구가 참다못해 그놈한테 욕을 싸지르게 되었고 그놈도 제친구한테 욕을 하기시작했습니다 . 근데 더 웃긴건 그 놈의 친구들까지 제친구를 욕하더군요 솔직히 29살한테 반말한것도 잘못이지만 , 그 화를 참다못해 벌어진일이었습니다 그후 전 그놈한테 빌려간 돈 500만원을 재촉했습니다 . 근데 연락이 안되어 전 참다못해 그놈의 집에 가서 어머니한테 울면서 서러움을 토했고 그 빌려준돈에 대해 말씀드렸지만 돌아온건 "아들이 알아서 할테니깐 넌 돌아가라 " " 내가 신경쓸바가 아니다 " 그렇게 애지중지하게 여긴 아들이 돈빌렸다니까 나몰라라하는 어머니셨습니다 . 충실하신 기독교 목사님이신 어머님께서 ... 어이없더군요 그래서 후에 그놈을 쫒아 만나서 각서도 받아냈습니다 . 저희 엄마도 그 대출건을 알게되어 그놈을 불러 좋게 좋게 타일렇고 이제 완전히 돈만 갚으면 빠빠이 되는 상황이였는데 갑자기 그 각서날짜보다는 좀 늦쳐졌지만 갑자기 돈을 갚더군요 그후 전 좋아서 일상생활을 즐기고있었습니다 . 한데 그 후로 자꾸 술만먹으면 저희집앞으로 찾아오더군요 몇차례 거절했지만 술만먹으면 찾아오는바람에 한번 만나게되었고 다시는 그러지않는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다시 진지하게 처음부터 시작하기로했습니다 . 정말 다시 사귄 한달동안은 너무행복했습니다 . 일끝나면 항상 데리러오고 데이트비용도 자기가 이젠 솔선수범해서 내고 , 전화도 자주해주고 제걱정매일해주고 여행도 다니면서 정말 나를 사랑하구나 라고 절로 느끼게 할만큼 잘해줬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제 내가 다시 마음을 열어야겠다싶어서 서로 커플티도 맞추고 오빠가 조금만한거 사달라하면 사주고 , 그렇게 지내다 다시 오빠가 돈을 빌려달라고하더군요 전 또 모질하게 사랑을 믿고 내 수중에 있는 소액을 빌려주었습니다 . 그동안 오빠가 열심히 일한모습도 옆에서 지켜왔으니 믿었습니다 . 그런데 제가 이제 수중에 돈이 없다고하니까 만난횟수도 줄어들었고 , 연락도 뜸해졌습니다 갑자기 화를내고 헤어지잔 말을 자주했습니다 . 싸운것도 아닌데 무작정 제가 무슨말만 던지면 헤어지자 도저히 못감당하겠다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전 어이가 없죠 제가 정말 수중에 돈이 얼마없어서 병원에서 검사를 하자는데 , 그 비용이 없다는 이유로 다시 아픈상태로 집에 온게 너무 서러워 오빠에게 화를냈습니다 . 하지만 그놈은 그까짓거돈 갚아주면될꺼아니냐며 화를냈습니다 그리고 딸랑 빌려준돈의 4분의 1만 붙여주더군요 이래저래 그사람한테 선물해주고 사준것만해도 몇백만원이 넘는데 그놈은 고마움이란 자체를 모르고 제가 사주는거에 대해 익숙해져 당연한걸로 받아들였습니다 . 그리고 지금 , 일방적으로 이유없이 헤어지잔말을 뱉어놓고 잠수를 탄 상태입니다 . 그전에 싸우기전날 회사 동료 여자친구의 친구와 술을 먹고 모텔을 간것 같더군요 그후 저에게 헤어지잔말을 사정없이 내뱉었습니다 , 전 유달리 촉이 강해서 느낌이 있는데 끝까지 잠수타고 회사동료마저 절 끝내 외면하더군요 제가 지금 현재 수중에 돈이 없다보니 , 깨끗히 끝낼마음도 없어지고 사준거 다 받아내고 돈도 받아내고싶은데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게 바로 연타 뒷통수라고 하는건가요 ~ 진짜 할말이 없습니다 . 그 영업도 일반영업이 아닌 다단계 우유 영업이더군요 ~ 좌판 깔아놓고 유기농 우유니 , 맑은우유를 파는 영업이었습니다 . 정말 답답합니다 , 그놈이랑 다시는 엮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 그 제가 빌려준돈으로 오늘 그년이랑 여행을 떠났습니다 . 정말 냉택이 없죠 . 전화는 절대 받지않네요 ~ 핸드폰번호 여기에다가 남기고싶은데 ㅋㅋ진짜 화딱지가 나네요 어떻게하면좋을지 모르겠네요 ~ 제가 여기다가 욕을 못썼지만 그 호로샹놈의쌔끼 29살먹고 오빠라고 안하면 버럭하던 새끼가 어린 동생한테 빈대붙어먹을생각이나 하고 이게 인간인가요 속이 답답해서죽겠습니다
그놈의 천성은 못버린가봅니다 .. 속이 타들어갑니다
제 이야기 좀 우선 들어주세요.
제가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릴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그냥 구경만 하다가 너무 속이
상해서 글을 쓰네요
지금 1년이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 전 25살이고 그놈은 29살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웃기지만 , 처음만난곳은 나이트부킹이었습니다 .
그 후 저는 광주가 아닌 서울에 거주하고 있었기때문에 연락을 받지않고 그냥 일상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 그 번호가 잊혀질만할때쯤 전화가 오기에 전화를 받았더니 그 놈이었고
하루에 2번씩 하루에 3번씩 그 첫만남후에 한달동안 하루도 빠지지않고 전화가 왔습니다 .
그래서 전화후 전화로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되었고 , 9월에 광주에서 다시 만나
장거리 연애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 사귀기전에는 하루에 2번씩 3번씩 전화하던 사람이
사귄지 한달도 되지않아 연락이 뜸해졌고 그놈은 제가 살던곳에 딱 3번왔으며 제가
매주 내려오게되었습니다 .
데이트비용은 처음에는 , 한 2주간은 본인이 내더니 점점 사달라는게 많아지며
데이트비용은 제가 다 내게되었습니다 . 본인말로는 자기가 한주에 50씩 벌수있는 영업이라고
해서 전 그냥 일반 영업인줄 알았습니다 . 근데 좀 꺼림찍하게 말이 안맞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광주에 매주다니면서 정을 너무 생겨서 그놈보다 제가 더 이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어느날 광주에 내려갔더니 그놈핸드폰으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계속 오더군요
저도 촉이 있는지라 계속 받으라고했습니다 근데 끝까지 받지않고 되려 화만 내더군요
끝내 술자리를 끝내고 또 다시 제친구와 제친구남자친구와 함께하는 자리에서 새벽 5시가 다되는
상황에서도 그 전화가 울렸습니다 . 제가 참다못해 받으라고 소리질렀더니 제 친구와
제 친구남자친구 보는앞에서 제 목을 짚더군요 다음날 자기가 날 때린건 기억도 못하는것이였고
다시는 안그런다며 저에게 잘못을 구했습니다 . 근데 결론은 그 모르는 번호는 자기가 즐겨가는
바에 바텐더 여자였으며 그여자와 연락을 주고받고 서로 만나는 사이였습니다. 아 !
이 일이 벌어지기전에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간다는 연락을 하고 2~3일동안 잠수를 탔습니다.
전 솔직히 , 이때 연애초창기라 무슨일이 있는지알고 너무 걱정하고 하루내 정신을 놓을정도로
많이 걱정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 카드내역을 보니까 그 날짜에 노래방을 갔다가 감자탕집을
갔다가 끝내 모텔을 갔더군요 그래놓고 저한테는 힘든일이 있었다며 , 다시는 잠수는 타지않는다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근데 그 일이 일어난후 며칠 지나지않아 또 이 바텐터년이랑 바람이 나서
미치게 하더군요 바텐터년일은 저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다시는 그러지않겠다고 약속한 남자였고
전 그 약속을 믿어보기로했습니다 .
사이가 지속이 되고 , 점점 더 정이 붙어가고 서로에게 기대는게 많아질때쯤
갑자기 그놈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 전 처음에 거절했습니다 근데 자기 벌금을 내야한다며
조금씩 조금씩 빌려간돈이 어느덧 500만원이 되었습니다 .
저도 먹고살기 힘든사정에 돈이 없었지만 그놈은 신용등급이 바닥이였고 이제 돈없다고하자
저에게 보증을 서달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보증은 절대 안된다며 , 차라리 소액으로 제가 제 명의로
대출을 받아주었습니다 . 그놈이 저에게 빌려간 돈은 총 500만원 아니 더 넘는데 자질구레한건
빼구요
근데 약속한건 분명히 3월안에 다 갚아준다는 약속이었습니다 .
하지만 점점 연락이 뜸해지고 그놈은 저에게 이자금액이라도 줘야하는데 그 돈도 없다하며
지 유흥비에 탕진하더군요 끝내 벌금도 제가 빌려준돈이 아닌 아버지가 내주셨습니다 .
그래도 3월까지는 버텨보자라는 심정으로 계속 그놈을 어르고 달랬습니다.
너무 버라이어티한 일이 많아서 일일이 쓰기도 어렵네요
아무튼 그 일 이후로 또 노래방 사건이 한번 터지고 제 남은 정이 있었기에 정말 마지막으로
믿어보기로했습니다 .
그런데 3월말 저랑 여행가기로하던날 갑자기 동창회가 생겼다며 , 친구들을 만나러 그놈은 갔고
새벽 2시에 마지막 통화로 분명히 자기는 포장마차라고 해서 전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거짓말 아니냐고 물었더니 지 인생을 다 건다고까지 하더군요 근데 촉이 아닌이상
제 친구가 그놈한테 모르는번호로 연락해서 차를 빼달라고했더니 .. 그 장소가 나이트더군요
전 그 배신감에 헤어지기로 맘 먹고 , 절 이때까지 지켜봤던 제 친구가 참다못해 그놈한테
욕을 싸지르게 되었고 그놈도 제친구한테 욕을 하기시작했습니다 . 근데 더 웃긴건 그 놈의 친구들까지
제친구를 욕하더군요 솔직히 29살한테 반말한것도 잘못이지만 , 그 화를 참다못해 벌어진일이었습니다
그후 전 그놈한테 빌려간 돈 500만원을 재촉했습니다 . 근데 연락이 안되어 전 참다못해
그놈의 집에 가서 어머니한테 울면서 서러움을 토했고 그 빌려준돈에 대해 말씀드렸지만
돌아온건 "아들이 알아서 할테니깐 넌 돌아가라 " " 내가 신경쓸바가 아니다 "
그렇게 애지중지하게 여긴 아들이 돈빌렸다니까 나몰라라하는 어머니셨습니다 .
충실하신 기독교 목사님이신 어머님께서 ... 어이없더군요
그래서 후에 그놈을 쫒아 만나서 각서도 받아냈습니다 .
저희 엄마도 그 대출건을 알게되어 그놈을 불러 좋게 좋게 타일렇고 이제 완전히 돈만 갚으면
빠빠이 되는 상황이였는데 갑자기 그 각서날짜보다는 좀 늦쳐졌지만 갑자기 돈을 갚더군요
그후 전 좋아서 일상생활을 즐기고있었습니다 . 한데 그 후로 자꾸 술만먹으면
저희집앞으로 찾아오더군요 몇차례 거절했지만 술만먹으면 찾아오는바람에 한번 만나게되었고
다시는 그러지않는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다시 진지하게 처음부터 시작하기로했습니다 .
정말 다시 사귄 한달동안은 너무행복했습니다 .
일끝나면 항상 데리러오고 데이트비용도 자기가 이젠 솔선수범해서 내고 , 전화도 자주해주고
제걱정매일해주고 여행도 다니면서 정말 나를 사랑하구나 라고 절로 느끼게 할만큼 잘해줬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제 내가 다시 마음을 열어야겠다싶어서 서로 커플티도 맞추고 오빠가 조금만한거
사달라하면 사주고 , 그렇게 지내다 다시 오빠가 돈을 빌려달라고하더군요
전 또 모질하게 사랑을 믿고 내 수중에 있는 소액을 빌려주었습니다 . 그동안 오빠가 열심히
일한모습도 옆에서 지켜왔으니 믿었습니다 .
그런데 제가 이제 수중에 돈이 없다고하니까 만난횟수도 줄어들었고 , 연락도 뜸해졌습니다
갑자기 화를내고 헤어지잔 말을 자주했습니다 . 싸운것도 아닌데 무작정 제가 무슨말만 던지면
헤어지자 도저히 못감당하겠다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전 어이가 없죠
제가 정말 수중에 돈이 얼마없어서 병원에서 검사를 하자는데 , 그 비용이 없다는 이유로
다시 아픈상태로 집에 온게 너무 서러워 오빠에게 화를냈습니다 . 하지만 그놈은 그까짓거돈
갚아주면될꺼아니냐며 화를냈습니다 그리고 딸랑 빌려준돈의 4분의 1만 붙여주더군요
이래저래 그사람한테 선물해주고 사준것만해도 몇백만원이 넘는데 그놈은 고마움이란 자체를
모르고 제가 사주는거에 대해 익숙해져 당연한걸로 받아들였습니다 .
그리고 지금 , 일방적으로 이유없이 헤어지잔말을 뱉어놓고 잠수를 탄 상태입니다 .
그전에 싸우기전날 회사 동료 여자친구의 친구와 술을 먹고 모텔을 간것 같더군요
그후 저에게 헤어지잔말을 사정없이 내뱉었습니다 ,
전 유달리 촉이 강해서 느낌이 있는데 끝까지 잠수타고 회사동료마저 절 끝내 외면하더군요
제가 지금 현재 수중에 돈이 없다보니 , 깨끗히 끝낼마음도 없어지고 사준거 다 받아내고
돈도 받아내고싶은데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게 바로 연타 뒷통수라고 하는건가요 ~ 진짜 할말이 없습니다 . 그 영업도 일반영업이 아닌
다단계 우유 영업이더군요 ~ 좌판 깔아놓고 유기농 우유니 , 맑은우유를 파는 영업이었습니다 .
정말 답답합니다 , 그놈이랑 다시는 엮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 그 제가 빌려준돈으로
오늘 그년이랑 여행을 떠났습니다 . 정말 냉택이 없죠 .
전화는 절대 받지않네요 ~ 핸드폰번호 여기에다가 남기고싶은데 ㅋㅋ진짜 화딱지가 나네요
어떻게하면좋을지 모르겠네요 ~ 제가 여기다가 욕을 못썼지만 그 호로샹놈의쌔끼
29살먹고 오빠라고 안하면 버럭하던 새끼가 어린 동생한테 빈대붙어먹을생각이나 하고
이게 인간인가요 속이 답답해서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