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동대문 밀리오레 건물 뒷편에 디스코팡팡 있으신거 다들 아시죠??타가 디스코 라고 불리기도하고 탬버린 뭐시기라도 불리기도 하고..음슴체로 바로감 내가 동대문에서 디스코팡팡을 자주 탔는데, 와 진짜 이런일은 처음임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거기 디스코팡팡을 얼마나 좋아했냐하면 그 거기서 주는 도장찍는거? 그거 두개를 다 찍었음그만큼 자주감내 친구들이랑 단체로 간적이 2번 정도 있는데 20~30명 사이어서 좀 많았음.근데 그대신 주중 2시쯤가서 사람도 없었음.단체로 간 첫번째날은 그냥 무난했음 내 생일이어서 단체예약했는데 처음 탈때는 2000원까지 할인해준다고함 30명이라 해둠근데 몇명이 좀 못와서 25명정도로 줄었더니 거기 티켓파는 아줌마 하는말이 "뭐야 30명 아니면서 왜 30명이라해" 하면서 짜증냄이것까진 괜찮았음 왜냐면 통화한거랑 다르긴 했으니까처음탈때는 애들이 이거뭐지 어떻게 타는거지 해서 몇명은 안타고 몇명은 좀 어리버리했음외국에서 온 애들이라 한국어 잘 못알아 듣는애들도 있었음아저씨 막 짜증내고 다른손님있는것도 아닌데..한번타고나서 재미들인애들이 여러번탐.근데 아직 안도착한애들 3명이랑 같이 마지막으로 탈려고 표사고 앞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는데표샀으면 빨리 타라고 니네 개인택시 아니라고, 지금 당장 안타면 다시는 안태워준다며 .. 몇번씩이나 뭐라고 했음 ㅜㅡ 우리가 돈내고 타는건데 왜그럼? 안그래도 사람없을시간에 와준건데 계속 뭐라함ㅋㅋㅋㅋㅋ아 진심 그때 아저씨들 표정 ㅋㅋㅋㅋㅋ애들와서 그냥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하고탐 기분 상했지만 그냥 재밋게 탔음단체로 갔을때 2번째 얘기임이번엔 중학교 졸업 기념으로 30명이서 가서탐. 30명도 넘었는데 몇명은 그냥 의자에서 보고 안탐근데 그때 고딩~대딩 사이로 보이는데 좀 놀것같은 언니들 4명이랑 같이탐. 그 언니들 의상착의가빨간머리 츄리닝, 노랑머리 츄리닝 (이언닌 이뻤음), 양갈래 좀 통통, 그리고 한명은 기억안남 네명 다 진심 화떡이었음디스코팡팡 단골처럼 보였음 그 태워주는 아저씨 우리한테는 관심 아주 조금주고 나머지 주제는 다 그 언니들한테로 넘어감뭐 그 아저씨가 "노랑머리 너 써니의 누구 닮았다?" 이러면서.. 뭐 이쁘긴했는데 언니들 질좋아 보이진 않았음타는 재미가 없었음근데 그언니들 탈때 우리보고 "ㅋ초딩들인가?" "옷 봐 ㅋㅋㅋ 대박" 이랬음사실 나도 인정함 우리 학년 남자애들이 옷을 잘입는건아님 그냥 미국스타일임 그래도 기분나빴음 그냥 외국에서 와서 한국애들 입는거랑 좀 다를수도 있는거 아니겠음?아무튼 그때도 주중 낮때라 사람없었음 한국학교애들은 아직 방학 중이었음 아 진심ㅋㅋㅋㅋㅋ 한번타고나서 쉬고 더 탈려고 앉아있는데한국어 잘 못하는 친구들이 아이스크림 먹다가 흘려서 휴지 가지러 갈려고 쇼핑몰 안으로 가려는데 티켓받는 아저씨가 안좋은 말투로 "아 씨x년들아 흘렸으면 닦고 가야지 싸가지 없는 년들이 너네 안태워줘" 이랬음ㅋ 나 그때 없어서 내가 대신 말을 못해줌걔네는 한국어 잘 못하니까 그냥 "네.." 이러고 치웠다함친구들한테 그거 듣고 기분 확 나빠져서 그냥 두타에 점심 먹으러감점심 먹으러 가려는데 그 언니들이랑 아저씨들 두명(티켓걷는 아저씨, 디제이인가몬가)이 우리 보고 뭐라 얘기하고있었음그분들 표정보니 그리 좋은 얘기는 아니었던거같음진심 이제 다시는 동대문디스코팡팡 안탈꺼임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성격이 원래그럼?그래도 나보다 나이 많으신 어른분들이라 최대한 말 이쁘게 했음예전에 진짜 재밋게 탔었는데 이번에 실망함 131
동대문 디스코팡팡/타가디스코 진짜 실망이네요
모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동대문 밀리오레 건물 뒷편에 디스코팡팡 있으신거 다들 아시죠??
타가 디스코 라고 불리기도하고 탬버린 뭐시기라도 불리기도 하고..
음슴체로 바로감
내가 동대문에서 디스코팡팡을 자주 탔는데, 와 진짜 이런일은 처음임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거기 디스코팡팡을 얼마나 좋아했냐하면 그 거기서 주는 도장찍는거? 그거 두개를 다 찍었음
그만큼 자주감
내 친구들이랑 단체로 간적이 2번 정도 있는데 20~30명 사이어서 좀 많았음.
근데 그대신 주중 2시쯤가서 사람도 없었음.
단체로 간 첫번째날은 그냥 무난했음
내 생일이어서 단체예약했는데 처음 탈때는 2000원까지 할인해준다고함 30명이라 해둠
근데 몇명이 좀 못와서 25명정도로 줄었더니 거기 티켓파는 아줌마 하는말이 "뭐야 30명 아니면서 왜 30명이라해" 하면서 짜증냄
이것까진 괜찮았음 왜냐면 통화한거랑 다르긴 했으니까
처음탈때는 애들이 이거뭐지 어떻게 타는거지 해서 몇명은 안타고 몇명은 좀 어리버리했음
외국에서 온 애들이라 한국어 잘 못알아 듣는애들도 있었음
아저씨 막 짜증내고 다른손님있는것도 아닌데..
한번타고나서 재미들인애들이 여러번탐.
근데 아직 안도착한애들 3명이랑 같이 마지막으로 탈려고 표사고 앞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표샀으면 빨리 타라고 니네 개인택시 아니라고, 지금 당장 안타면 다시는 안태워준다며 .. 몇번씩이나 뭐라고 했음 ㅜㅡ
우리가 돈내고 타는건데 왜그럼? 안그래도 사람없을시간에 와준건데 계속 뭐라함ㅋㅋㅋㅋㅋ
아 진심 그때 아저씨들 표정 ㅋㅋㅋㅋㅋ
애들와서 그냥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하고탐
기분 상했지만 그냥 재밋게 탔음
단체로 갔을때 2번째 얘기임
이번엔 중학교 졸업 기념으로 30명이서 가서탐. 30명도 넘었는데 몇명은 그냥 의자에서 보고 안탐
근데 그때 고딩~대딩 사이로 보이는데 좀 놀것같은 언니들 4명이랑 같이탐. 그 언니들 의상착의가
빨간머리 츄리닝, 노랑머리 츄리닝 (이언닌 이뻤음), 양갈래 좀 통통, 그리고 한명은 기억안남
네명 다 진심 화떡이었음
디스코팡팡 단골처럼 보였음
그 태워주는 아저씨 우리한테는 관심 아주 조금주고 나머지 주제는 다 그 언니들한테로 넘어감
뭐 그 아저씨가 "노랑머리 너 써니의 누구 닮았다?" 이러면서.. 뭐 이쁘긴했는데 언니들 질좋아 보이진 않았음
타는 재미가 없었음
근데 그언니들 탈때 우리보고 "ㅋ초딩들인가?" "옷 봐 ㅋㅋㅋ 대박" 이랬음
사실 나도 인정함 우리 학년 남자애들이 옷을 잘입는건아님 그냥 미국스타일임 그래도 기분나빴음
그냥 외국에서 와서 한국애들 입는거랑 좀 다를수도 있는거 아니겠음?
아무튼 그때도 주중 낮때라 사람없었음 한국학교애들은 아직 방학 중이었음아 진심ㅋㅋㅋㅋㅋ 한번타고나서 쉬고 더 탈려고 앉아있는데
한국어 잘 못하는 친구들이 아이스크림 먹다가 흘려서 휴지 가지러 갈려고 쇼핑몰 안으로 가려는데 티켓받는 아저씨가 안좋은 말투로 "아 씨x년들아 흘렸으면 닦고 가야지 싸가지 없는 년들이 너네 안태워줘" 이랬음ㅋ 나 그때 없어서 내가 대신 말을 못해줌
걔네는 한국어 잘 못하니까 그냥 "네.." 이러고 치웠다함
친구들한테 그거 듣고 기분 확 나빠져서 그냥 두타에 점심 먹으러감
점심 먹으러 가려는데 그 언니들이랑 아저씨들 두명(티켓걷는 아저씨, 디제이인가몬가)이 우리 보고 뭐라 얘기하고있었음
그분들 표정보니 그리 좋은 얘기는 아니었던거같음
진심 이제 다시는 동대문디스코팡팡 안탈꺼임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성격이 원래그럼?
그래도 나보다 나이 많으신 어른분들이라 최대한 말 이쁘게 했음
예전에 진짜 재밋게 탔었는데 이번에 실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