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빌 기어오르는 일본, 일본 영토라 우기는 일본, 외교적 승리라 우기는 일본, 수준이하라 비하하는 일본.
넷테러대응연합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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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넷테러대응연합 입니다. 일본인들이 슬슬 기어오르는 시점, 외교적 승리라 우기는 일본, 원숭이보다 못한 한국이라고 비하하고 있습니다. 연례행사로 '수준이상의 승리'를 다같이 참여해서 이룹시다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스크랩 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공격에 네거티 자폐도 넷테러대응연합을 도와주십니다.
일본 네티즌들 “한국 쫄았다 매주 보내자!”2ch 등 온라인커뮤니티에 일의원 입국거부 관련 "위대한 외교 승리"변윤재 기자 (2011.08.03 09:08:16)◇ 1일 오전 11시경 사토 마사히사참의원(상원) 의원, 이나다 도모미 중의원, 사토 마사히사 참의원등 일본 자민당의원 세명이 울릉도 방문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으로 입국을 하여 법무부 송환대기실로 향하고 있다.(현장풀)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일본의 연이은 독도 도발로 인해 한국의 넷심이 싸늘한 가운데 일본 네티즌들이 “위대한 외교적 승리”라며 치켜세웠다.
2일 일본 대표적인 온라인 커뮤니티인 ‘2ch’ 등에는 일본 자민당 의원 3명이 ‘울릉도를 시찰하겠다’며 입국하려다 거부당한 것에 대한 비난글이 올라왔다. 극우적 성향의 네티즌들은 한국인을 “원시인” “미개인” “원숭이 이하” 등으로 비하하면서 “조선 평민에게 식민지는 꿈과 같이 행복한 시대였다”는 망언을 늘어놓았다.
‘L5I3****’는 “토인, 원시인, 미개인과는 상종할 필요 없음”이라고 비난했고, ‘+Epl****’는 “사정이 좋지 않은 일이 있자 곧바로 날뛰는 조선 원숭이들ㅋㅋㅋ”이라고 비꼬았다. ‘ELXt****’도 “자민당 의원에 대한 (한국의) 대응은 치킨이라는 것을 증명”이라고 비하했다.
익명게시판의 경우에는 여과되지 않은 표현들이 계속됐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일본 네티즌은 “병합과 식민지는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조선의 평민에게는 꿈과 같이 행복한 시대”라며 “또 잊고 있는 것 같지만”이라고 주장했다.
또다른 일본 네티즌도 “가전에서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아이돌까지 일본의 흉내 밖에 없는 나라와는 국교를 단절하는 게 이익”이라고 주장했다.
“한국 외교부에 전화를 한통씩 걸어 항의를 뜻을 전하자”는 댓글은 애교 수준. “이참에 문화수준이 낮은 한국과 국교를 단절하자” “전쟁을 통해 다케시마를 찾을 기회가 왔다”는 댓글도 거침없이 올라왔다.
‘uVhX****’는 “실제 전쟁이 나면 한국에겐 이길 수 있다. 군사적으로는 상식이며, (그러면) 다케시마를 되찾을 수 있는 것은 틀림없다”고 주장했고, ‘OCBy****’는 “일한이 전투 상태가 되면 그 혼잡한 틈에 북한은 38도선을 넘어오지만, 결코 한국을 원호하지 않아. 그리고 한국은 북한과 일본의 2면 승부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즉 붕괴! 깔깔깔깔”이라고 적었다.
반면 한국에 입국하지 못하고 일본으로 돌아간 신도 요시타카 등 자민당 의원 3명에 대해서는 “진짜 보수” “매주 가라”는 응원이 쏟아졌다. 그러나 일본 정부에는 “어째서 항의하지 않느냐”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았다.
‘HBC4****’는 “일본 외교의 승리”라고 치켜올렸고, ‘jO4C****’ 역시 “장하다. 이것은 대승리였다”고 옹호했다.
‘u/Ti****’는 “세계의 반응 ‘쫄았다. 한국 매우 쫄았어’ 라는 느낌”이라고 주장했고, ‘crRa****’는 “세 명은 한번 더 가서 부추기고 와, 그게 아니면 단순한 퍼포먼스로 끝나지”라고 요구했다. 몇몇 일본 네타즌들은 “이 참에 다케시마가 우리땅이라는 것, 한국의 수준이 낮다는 걸 전세계에 알리자”며 일본 언론들이 영문판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매주, 방문단을 보내자”(HYpn****) “외무성에 항의전화를 걸어 한국측에 항의의 뜻을 전달하게 하자”(익명) 등 일본 정부와 정치권의 ‘강력 대응’을 요구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한편, 일본 네티즌들의 지나친 비난에 국내 네티즌들은 ‘불쾌하다’는 반응이다. 이날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방위백서를 발표하자, 네티즌들의 분노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동북부 대지진 당시 일본을 도와줬더니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면서 “우리도 강하게 나가야 하지 않느냐” “억지가 도를 넘은 만큼,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his3****’는 “이재오 보초세우기보다 대통령이 잠시 시간내서 헬기타고 독도에 가면 될 일”이라며 “독도에서 ‘독도는 우리영토주권’이라고 CNN과 외국유력언론 앞에서 상징적 선언발표가 꼭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ljhu****’는 “울릉도에 공군기지 만들고 이번 기회에 우리도 잃어버린 대마도 땅 찾아 오자”면서 “원하면 원하는 데로 맞장 떠주는 게 도리 아닌가. 몇몇 정치인들 쇼에 희생당할 일본 국민들 안쓰럽지만 한국민들 잡아 죽이자고 대놓고 도쿄 한복판에서 소리치는 일본 꼴통들과 자민당 이들을 생각하면 이젠 적당히 함(한번) 밟아 줄때 된 듯”이라고 주장했다.[데일리안 = 변윤재 기자]
빌빌 기어오르는 일본, 일본 영토라 우기는 일본, 외교적 승리라 우기는 일본, 수준이하라 비하하는 일본.
넷테러대응연합 입니다.
일본인들이 슬슬 기어오르는 시점,
외교적 승리라 우기는 일본, 원숭이보다 못한 한국이라고 비하하고 있습니다.
연례행사로 '수준이상의 승리'를 다같이 참여해서 이룹시다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스크랩 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공격에 네거티 자폐도 넷테러대응연합을 도와주십니다.
일본 네티즌들 “한국 쫄았다 매주 보내자!”2ch 등 온라인커뮤니티에 일의원 입국거부 관련 "위대한 외교 승리"변윤재 기자 (2011.08.03 09:08:16)2일 일본 대표적인 온라인 커뮤니티인 ‘2ch’ 등에는 일본 자민당 의원 3명이 ‘울릉도를 시찰하겠다’며 입국하려다 거부당한 것에 대한 비난글이 올라왔다. 극우적 성향의 네티즌들은 한국인을 “원시인” “미개인” “원숭이 이하” 등으로 비하하면서 “조선 평민에게 식민지는 꿈과 같이 행복한 시대였다”는 망언을 늘어놓았다.
‘L5I3****’는 “토인, 원시인, 미개인과는 상종할 필요 없음”이라고 비난했고, ‘+Epl****’는 “사정이 좋지 않은 일이 있자 곧바로 날뛰는 조선 원숭이들ㅋㅋㅋ”이라고 비꼬았다. ‘ELXt****’도 “자민당 의원에 대한 (한국의) 대응은 치킨이라는 것을 증명”이라고 비하했다.
익명게시판의 경우에는 여과되지 않은 표현들이 계속됐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일본 네티즌은 “병합과 식민지는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조선의 평민에게는 꿈과 같이 행복한 시대”라며 “또 잊고 있는 것 같지만”이라고 주장했다.
또다른 일본 네티즌도 “가전에서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아이돌까지 일본의 흉내 밖에 없는 나라와는 국교를 단절하는 게 이익”이라고 주장했다.
“한국 외교부에 전화를 한통씩 걸어 항의를 뜻을 전하자”는 댓글은 애교 수준. “이참에 문화수준이 낮은 한국과 국교를 단절하자” “전쟁을 통해 다케시마를 찾을 기회가 왔다”는 댓글도 거침없이 올라왔다.
‘uVhX****’는 “실제 전쟁이 나면 한국에겐 이길 수 있다. 군사적으로는 상식이며, (그러면) 다케시마를 되찾을 수 있는 것은 틀림없다”고 주장했고, ‘OCBy****’는 “일한이 전투 상태가 되면 그 혼잡한 틈에 북한은 38도선을 넘어오지만, 결코 한국을 원호하지 않아. 그리고 한국은 북한과 일본의 2면 승부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즉 붕괴! 깔깔깔깔”이라고 적었다.
반면 한국에 입국하지 못하고 일본으로 돌아간 신도 요시타카 등 자민당 의원 3명에 대해서는 “진짜 보수” “매주 가라”는 응원이 쏟아졌다. 그러나 일본 정부에는 “어째서 항의하지 않느냐”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았다.
‘HBC4****’는 “일본 외교의 승리”라고 치켜올렸고, ‘jO4C****’ 역시 “장하다. 이것은 대승리였다”고 옹호했다.
‘u/Ti****’는 “세계의 반응 ‘쫄았다. 한국 매우 쫄았어’ 라는 느낌”이라고 주장했고, ‘crRa****’는 “세 명은 한번 더 가서 부추기고 와, 그게 아니면 단순한 퍼포먼스로 끝나지”라고 요구했다. 몇몇 일본 네타즌들은 “이 참에 다케시마가 우리땅이라는 것, 한국의 수준이 낮다는 걸 전세계에 알리자”며 일본 언론들이 영문판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매주, 방문단을 보내자”(HYpn****) “외무성에 항의전화를 걸어 한국측에 항의의 뜻을 전달하게 하자”(익명) 등 일본 정부와 정치권의 ‘강력 대응’을 요구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한편, 일본 네티즌들의 지나친 비난에 국내 네티즌들은 ‘불쾌하다’는 반응이다. 이날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방위백서를 발표하자, 네티즌들의 분노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동북부 대지진 당시 일본을 도와줬더니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면서 “우리도 강하게 나가야 하지 않느냐” “억지가 도를 넘은 만큼,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his3****’는 “이재오 보초세우기보다 대통령이 잠시 시간내서 헬기타고 독도에 가면 될 일”이라며 “독도에서 ‘독도는 우리영토주권’이라고 CNN과 외국유력언론 앞에서 상징적 선언발표가 꼭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ljhu****’는 “울릉도에 공군기지 만들고 이번 기회에 우리도 잃어버린 대마도 땅 찾아 오자”면서 “원하면 원하는 데로 맞장 떠주는 게 도리 아닌가. 몇몇 정치인들 쇼에 희생당할 일본 국민들 안쓰럽지만 한국민들 잡아 죽이자고 대놓고 도쿄 한복판에서 소리치는 일본 꼴통들과 자민당 이들을 생각하면 이젠 적당히 함(한번) 밟아 줄때 된 듯”이라고 주장했다.[데일리안 = 변윤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