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번의 입맞춤' 촬영날 월드컵 경기장에 갓지 내 갤투배터리가 ㄴㅓ무 슉슉 닳아서 찾고찾고찾아보니 관람석 윗쪽에 '기자석'이라고 책상과 함께 마련된 곳ol 잇엇는데 책상 아래쪽에 '돼지코'가 잇는거 !! 올레!를 외치며 충전기와 갤투를 꽂아놓앗징 [그리고선 아무도 못보게 의자로 슉 디밀어놓앗징ㅋ] 그렇ㄱ ㅔ촬영을 하고 복도쪽으로 옮겨서 찍는데? 그래서 내 갤투와 충전기를 챙기려고 기자석에 갓는데., 어? 없.,어? 스텝들ol 전기코드를 꽂으려고 가끔 빼서 다른곳에 놓아두는경우가 잇기때문에 그 쪽 줄의 기자석을 다 뒤지고 위아래 다 찾아보는데., 없어., 없어없어없엉벗어성바시벙ㅅ없어바ㅣㅅ어바ㅣㅇㅅㅂ !!!!!!!!!! 없어., 내 갤투 없어 내 갤투우우우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장님한테 말하는데 왜 눈물나니 ㅜ- 엉엉 형아들한테 말하니까 고맙게도 ol리저리 마구마구 찾아주시는거, 현재시각 내일로 넘어간 새벽 1시 21분.. 방도 없잖아 ㅜ- 어라? 저기 누구. 어. 경비아저씨 발견!! 무작정 달려가서 말햇더니, 분실물 센터 같ol 가주신데? ㅉㅓ기 오른쪽 입구로 나오라면서 바로앞에 문을 잠그시는거? 냄! 을 힘차게 외치고 반장님한테 허락받고 나가려는데., 잉? 거기 문 왜 잠겻음? 잉 ㅜ- 계단을 찾아서 위층으로 올라가 나가려는데 그 앞 철문까지 잠겻음? 잉 ㅜ- 나 어케 나가라고., 족히., 3m 는 될꺼 같은데., ㅇㅔ잇. 어쩔수 없다 넘어 가자 ㅜ- 너무 깜깜해서 원호햄한테 도움요청해서 불 비쳐달랜담에 나 그 철문 넘어서 뛰어갓징 [그상황에서도 내가 멋지다고 생각함ㅋ] 경비아저씨한테 갓는데 잉? 아까 그 경비아저씨 아니야? 몽미., 쭈삣쭈삣 얘기하는데 그 아저씨 날 ol상한 눈 쳐다보듯해? ㄴㅏ 햄폰 잃어버렷다고염! ㅜ- 잉 암튼 그 아저씨 불러와서 햄펀 신상명세 적는데 한 스텝ol 마구 달려와서 문 열어달라고 헬미헬미 그러다 날 본거지'' 내 햄폰기종 물어보더니, [저기 아저씨. 전 급하다고요 ㅜ- 으익] 어우., 못찾겟다 못찾겟어. 먹지 백방 먹지 ., 그런다 ㅜ- [그건 저도 알지만요 #@$%%&#ㅁㄻ.,ㅜ-] 내 햄폰케ol스랑 햄폰 사ol에 오야꺼 현금카드도 잇는데 ㅜ- 그래도 그건 우선 정지 햇으니 다행. 무튼. 연락처는 남겻는데., 찜찜잉 ㅜ- 오창[앤님]을 불러서 햄폰을 빌려서 자꼬 자꼬 계속 계속 전화햇는데 당연 꺼져잇징 ㅜ- ol익., 그러다., 한 ㅇㅏ홉시쯤 됫을까? 어라? 켜져잇다? 계속 꼐속 께속께속계속 걸엇는데? 어? 받앗다!!!! 브라보!! 를 외치며 말하는데 왜케 떨리닝 ㅜ- 선수인데요? 화장실에서 쭈엇는데요? 어디세요? 풋살경기장. 냄 ㄲㄱㄱㄱㄱ 달려갈께염 월드컵경기장 에서 풋살경기장 ol 어디닝 ㅜ- 한바퀴 돌다 한시간은 갓나봐 겨우겨우 찾아서 갓는데 으익 몽미 서로 잇엇던 지역ol 달랏던거임 ㅜ- 난 월드컵경기장 그 분은 대청역., 두둥. 갑자기 그 분 내 폰인지 의심하시고 폰에 들어잇던 카드에 박힌 ol름을 물어보심. 그 카드는 엄마꺼고 적혀잇는ol름은 박., .,.,. 말씀드림ㅋ 의심풀리고 다시. 대청역ol라면 ol곳에서 약 한시간은 걸려 가야하는.,ol익 알겟습니다. 하고 바로 갓징., 한 35분 쯤 갓을까. 다시 연락옴 경기 끝나서 강변역 가야된뎅 -ㅁ-., 냄 하고 다시 틀어서 강변역 꼬고고곡ㄱㄱㄱㄱㄱㄱㄱ 도착햇는데 친구들ol랑 밥 먹고 계시데? 기다릴 수 잇어요? 저야 당연., 냄'ㅁ' 하고 역에서 기다림. 차를 운전하고 오시는 길ol라 그쪽으로 와달라시넹 그래서 냄. 하고 그쪽 가는데 전화하면서 날 지나쳐가시길래 내가 팔뚝 침ㅋ 저기., 하고 말햇더니 폰과 충전기 건네주심 월드컵경기장 가면서 그분 드릴라 삿던 델리만쥬 드리고 현금 2만원 삐 없어서 거 드릴라니까 결사코 안받으신., 으아., 눈물 찔끔거리며 '받아주세요.,' 햇으나 끝까지 안받으심 '학생ol신거 같은데.'라는 날아갈 것 같은 한마디와 함께~ [학생 아닌데 아닌데 아닌데 ㅋ.,ㅋㅋㅋ] 후우., 무지무지 고마웟음 그 분. 고맙습니다 진심 ㅜ- 사랑합니다.
ㄷㅏ시 못만날 갤투와의 다시 만남 ㅜ- 청년 고맙소 ㅜ-
오늘은 '천번의 입맞춤' 촬영날
월드컵 경기장에 갓지
내 갤투배터리가 ㄴㅓ무 슉슉 닳아서 찾고찾고찾아보니
관람석 윗쪽에 '기자석'이라고 책상과 함께 마련된 곳ol 잇엇는데
책상 아래쪽에 '돼지코'가 잇는거 !! 올레!를 외치며 충전기와 갤투를 꽂아놓앗징
[그리고선 아무도 못보게 의자로 슉 디밀어놓앗징ㅋ]
그렇ㄱ ㅔ촬영을 하고 복도쪽으로 옮겨서 찍는데?
그래서 내 갤투와 충전기를 챙기려고 기자석에 갓는데., 어?
없.,어?
스텝들ol 전기코드를 꽂으려고 가끔 빼서 다른곳에 놓아두는경우가
잇기때문에 그 쪽 줄의 기자석을 다 뒤지고
위아래 다 찾아보는데.,
없어., 없어없어없엉벗어성바시벙ㅅ없어바ㅣㅅ어바ㅣㅇㅅㅂ !!!!!!!!!!
없어., 내 갤투 없어 내 갤투우우우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장님한테 말하는데 왜 눈물나니 ㅜ- 엉엉
형아들한테 말하니까 고맙게도 ol리저리 마구마구 찾아주시는거,
현재시각 내일로 넘어간 새벽 1시 21분..
방도 없잖아 ㅜ- 어라? 저기 누구. 어. 경비아저씨 발견!!
무작정 달려가서 말햇더니, 분실물 센터 같ol 가주신데?
ㅉㅓ기 오른쪽 입구로 나오라면서 바로앞에 문을 잠그시는거?
냄! 을 힘차게 외치고 반장님한테 허락받고 나가려는데.,
잉? 거기 문 왜 잠겻음? 잉 ㅜ- 계단을 찾아서 위층으로 올라가 나가려는데 그 앞 철문까지 잠겻음? 잉 ㅜ- 나 어케 나가라고.,
족히., 3m 는 될꺼 같은데., ㅇㅔ잇. 어쩔수 없다
넘어 가자 ㅜ- 너무 깜깜해서 원호햄한테 도움요청해서
불 비쳐달랜담에 나 그 철문 넘어서 뛰어갓징 [그상황에서도 내가 멋지다고 생각함ㅋ]
경비아저씨한테 갓는데 잉? 아까 그 경비아저씨 아니야?
몽미., 쭈삣쭈삣 얘기하는데 그 아저씨 날 ol상한 눈 쳐다보듯해?
ㄴㅏ 햄폰 잃어버렷다고염! ㅜ- 잉
암튼 그 아저씨 불러와서 햄펀 신상명세 적는데
한 스텝ol 마구 달려와서 문 열어달라고 헬미헬미
그러다 날 본거지'' 내 햄폰기종 물어보더니, [저기 아저씨. 전 급하다고요 ㅜ- 으익]
어우., 못찾겟다 못찾겟어. 먹지 백방 먹지 ., 그런다 ㅜ- [그건 저도 알지만요 #@$%%&#ㅁㄻ.,ㅜ-]
내 햄폰케ol스랑 햄폰 사ol에 오야꺼 현금카드도 잇는데 ㅜ-
그래도 그건 우선 정지 햇으니 다행.
무튼. 연락처는 남겻는데., 찜찜잉 ㅜ-
오창[앤님]을 불러서 햄폰을 빌려서 자꼬 자꼬 계속 계속 전화햇는데
당연 꺼져잇징 ㅜ-
ol익.,
그러다.,
한 ㅇㅏ홉시쯤 됫을까? 어라? 켜져잇다?
계속 꼐속 께속께속계속 걸엇는데? 어? 받앗다!!!!
브라보!! 를 외치며 말하는데 왜케 떨리닝 ㅜ-
선수인데요? 화장실에서 쭈엇는데요?
어디세요? 풋살경기장. 냄 ㄲㄱㄱㄱㄱ 달려갈께염
월드컵경기장 에서 풋살경기장 ol 어디닝 ㅜ-
한바퀴 돌다 한시간은 갓나봐 겨우겨우 찾아서 갓는데
으익 몽미 서로 잇엇던 지역ol 달랏던거임 ㅜ-
난 월드컵경기장 그 분은 대청역., 두둥.
갑자기 그 분 내 폰인지 의심하시고 폰에 들어잇던 카드에
박힌 ol름을 물어보심. 그 카드는 엄마꺼고 적혀잇는ol름은
박., .,.,. 말씀드림ㅋ 의심풀리고 다시.
대청역ol라면 ol곳에서 약 한시간은 걸려 가야하는.,ol익
알겟습니다. 하고 바로 갓징.,
한 35분 쯤 갓을까. 다시 연락옴 경기 끝나서 강변역 가야된뎅
-ㅁ-., 냄 하고 다시 틀어서 강변역 꼬고고곡ㄱㄱㄱㄱㄱㄱㄱ
도착햇는데 친구들ol랑 밥 먹고 계시데? 기다릴 수 잇어요?
저야 당연., 냄'ㅁ' 하고 역에서 기다림.
차를 운전하고 오시는 길ol라 그쪽으로 와달라시넹
그래서 냄. 하고 그쪽 가는데 전화하면서 날 지나쳐가시길래
내가 팔뚝 침ㅋ
저기., 하고 말햇더니 폰과 충전기 건네주심
월드컵경기장 가면서 그분 드릴라 삿던 델리만쥬 드리고
현금 2만원 삐 없어서 거 드릴라니까 결사코 안받으신.,
으아., 눈물 찔끔거리며 '받아주세요.,' 햇으나 끝까지 안받으심
'학생ol신거 같은데.'라는 날아갈 것 같은 한마디와 함께~ [학생 아닌데 아닌데 아닌데 ㅋ.,ㅋㅋㅋ]
후우., 무지무지 고마웟음 그 분.
고맙습니다 진심 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