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양식장에 도착했어요

행복한맘2011.08.03
조회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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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을 양식하는 곳이라고 하기엔 너무 커다란^^

바다에서 직접 양식하는 거라 자연산이라고 해도 무방할듯합니다

손톱만한 전복부터~~

1년된것

1년반된것

2년된것등...

아이들이 있어서인지 섬세하게 설명하는

내동생..

듬직한 내동생이에요

귀농이아닌 귀어라고 해야 할까요?

서울생활하다 귀향해서 열심히 올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답니다~~

 

전복을 아이들에게 직접 따보게도 하고

만져보고

먹고싶은 사람 먹게도 해주고...

 

그렇게 하루를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