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쓰는편지- 잘지내고 있나요? 부담이 되었다면 미안합니다 당신도 나만큼은 아니더라도 날 좋아하는줄 알았어요 그렇게 날 거절할거면 전화번호를 주지 말질 그랬어요 첨엔 많이 고마워했는데 지금날 이렇게 아프게 만드는 당신을 이렇게 미워하게되었네요 사람이라는게 이렇게 간사하나봐요^^ 우린 인연이 아니라면 안되는건 나도 어떻게할수가 없습니다 그건 나도잘알고 있으니까요.. 당신에겐 난 너무 부족하고 배경이 많이 다르니까... 하지만 떠나는 그댈 잡고 싶습니다 다른사람에게 보내고싶지 않습니다 다시 나의 손을 잡아줄순 없나요?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을 위해 살아가고 싶습니다 당신만 옆에 있다면 뭐든지 다 잘할수 있을거 같아요 알아요... 나보다 이세상에는 더 좋은 남자도.. 얼마든지 있다는거.. 하지만 난 당신보다 더 아름답고 착한 여자는 없을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순간 더욱더 안타깝고 아프기만 합니다 나이렇게 약한 사람아닌데 내가어쩌다 이렇게되었는지 좀 웃기네요^^ 그만큼 당신이 강적인가봅니다 솔직히 여자에게 이렇게 매달리는건 처음입니다 모두 저에게 먼저 호감을 먼저 보내주었으니까요.. 뭐 띠공갑12살 어린 당신이지만.. 친구들이 나더러 도둑놈이라네요.. 저도 첨에 좀 많이 부담이 된긴했지만.. 당신과 통화를 할때마다 메세지를 주고 받을때마다. 핸드폰에 당신의 이름과 메시지들이 조금씩 채워질때마다 당신을 향한 나의 감정도 같이 따라 가슴가득 채워지곤했습니다 이침출근길이 즐거웠고.. 근무시간이 즐거웠고.. 좋았습니다 당신이 먼저 퇴근하고 난후에는 난 한참을 먼산을바라보다가 다시 근무에 집중을 하곤 했답니다 그러던중에 당신에게 수고하라는 메세지가 오면 힘이 나던걸요^^ 아직 나에게 희망이 있다면 그 일말의 희망이라도 잡고 싶습니다 백번 천번 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없다는말.. 안넘어가는 나무도 있다는거 잘압니다 고작 한번 도끼자루가 부러졌다고 좌절하진 않습니다 좀더 준비해서 천천히 당신을 알아가고 싶고 한발자욱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인연이 아니라면 아무리생각해도 난 아니라면 단호히 쿨하게 정리해드릴수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겪게되는 아픔과 고통은 감뇌해야겠지요.. 남녀사이에는 숨막히고 견디기 힘든 그런 아픔이 있잖아요.. 혹시라도 나에게 조금이라도 맘이있다면 다시 내게와줘요 그래만 준다면.. 흰눈내리는 겨울에도 따뜻한 봄날에도 ... 모든산이 파랗게 변하는 한여름에도... 코스모스가 피는 가을에도 변함없이 그자리에 같은색으로 서있는 소나무처럼... 당신만을 생각하고 기다릴수 있어요.. 얼마든지요..... 고맙습니다 ^^ 긴장문의 글을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 34살 아가씨는 22살 대학교 인턴실습생으로 저희 회사 근무중.. 앞으로 볼날 20일정도 남았음 첨엔 자신이 없었고 간접적으로 농담식으로 3자에게 전화번호 물어봄 내가 알려달라고 했다고 말함.. 당시 내나이 몇살인지 알고 줌.. 나 심한 동안.. 나이알고 깜짝놀랐다고 함.. 날마다 샌드위치해다주고 생수 떠다주고 (물엄청마심) 잘챙겨주고 잘해줌... 깜짝놀라게 전화번호 적힌 메모지 3자가줌.. 그날밤 메세지 작성하고 20분만에 전송버튼 누름( 떨려서) 바로 답장옴.. 떨린다니까 왜떠냐구 ㅋㅋㅋ 그리해서 아무런 전제조건없이 연락주고 받음 통화하구 메세지 주고 받고.. 4년동안 여친없이 지내와서 많이 외로웠음... 병신은 아니지만 그어디에도 내짝은 없었음.. 착한 여자를 못봤음 ㅜ ㅜ 그렇게 알게되서 같이 근무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와 눈이 마주침.. 행복한 비명에 쩔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휴가시즌.. 당일치기로 시원한 물가로 같이 다녀올려고 넌즈시 제안하니 거절함...약속있다함... 그래도 좋았음.. 친구와 회원들과 모임을 가지고 있던중 그녀가 생각나서 문자보냄 00씨 생각많이난다고... 얼마안되서 답장옴..... 저기요 죄송한데요 나이차도 많이나고 거리도 멀고 갑자기 막 다가오시는게 부담되요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좋은사람 만나랍니다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기 더 좋겠다던 그녀 전 어리석게도 제안을 거절... 결혼을 언급한적도 없고 스킨십을 요구한적도 없고 알게된지 약 15일정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대시하긴했음.. 그게 부담이될지 몰랐음... 내일은 휴가 5일만에 그녀를 보는날.. 어찌 대해야 하는지... 그녀의 맘을 다시 돌릴수는 없는지.. 이세상에는 아직도 그런 천사가 있구나 하고 놀라게 한그녀 그녀와 인연의 끈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여성분들 그녀와 순수한 사랑 하고 싶습니다 전 3년정도 기다려 줄수 있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빨리정신차리라든지... 아님 응원과 희망의 글이라도.....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
-당신에게 쓰는편지-
잘지내고 있나요?
부담이 되었다면 미안합니다
당신도 나만큼은 아니더라도
날 좋아하는줄 알았어요
그렇게 날 거절할거면 전화번호를 주지 말질 그랬어요
첨엔 많이 고마워했는데 지금날 이렇게 아프게 만드는 당신을
이렇게 미워하게되었네요
사람이라는게 이렇게 간사하나봐요^^
우린 인연이 아니라면 안되는건 나도 어떻게할수가 없습니다
그건 나도잘알고 있으니까요..
당신에겐 난 너무 부족하고 배경이 많이 다르니까...
하지만 떠나는 그댈 잡고 싶습니다
다른사람에게 보내고싶지 않습니다
다시 나의 손을 잡아줄순 없나요?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을 위해 살아가고 싶습니다
당신만 옆에 있다면 뭐든지 다 잘할수 있을거 같아요
알아요... 나보다 이세상에는 더 좋은 남자도..
얼마든지 있다는거..
하지만 난 당신보다 더 아름답고 착한 여자는
없을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순간 더욱더 안타깝고 아프기만 합니다
나이렇게 약한 사람아닌데 내가어쩌다 이렇게되었는지 좀 웃기네요^^
그만큼 당신이 강적인가봅니다
솔직히 여자에게 이렇게 매달리는건 처음입니다
모두 저에게 먼저 호감을 먼저 보내주었으니까요..
뭐 띠공갑12살 어린 당신이지만..
친구들이 나더러 도둑놈이라네요..
저도 첨에 좀 많이 부담이 된긴했지만..
당신과 통화를 할때마다 메세지를 주고 받을때마다.
핸드폰에 당신의 이름과 메시지들이 조금씩 채워질때마다
당신을 향한 나의 감정도 같이 따라 가슴가득 채워지곤했습니다
이침출근길이 즐거웠고.. 근무시간이 즐거웠고.. 좋았습니다
당신이 먼저 퇴근하고 난후에는 난 한참을 먼산을바라보다가
다시 근무에 집중을 하곤 했답니다
그러던중에 당신에게 수고하라는 메세지가 오면
힘이 나던걸요^^
아직 나에게 희망이 있다면 그 일말의 희망이라도 잡고 싶습니다
백번 천번 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없다는말..
안넘어가는 나무도 있다는거 잘압니다
고작 한번 도끼자루가 부러졌다고 좌절하진 않습니다
좀더 준비해서 천천히 당신을 알아가고 싶고
한발자욱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인연이 아니라면 아무리생각해도 난 아니라면
단호히 쿨하게 정리해드릴수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겪게되는 아픔과 고통은 감뇌해야겠지요..
남녀사이에는 숨막히고 견디기 힘든 그런 아픔이 있잖아요..
혹시라도 나에게 조금이라도 맘이있다면 다시 내게와줘요
그래만 준다면..
흰눈내리는 겨울에도 따뜻한 봄날에도 ...
모든산이 파랗게 변하는 한여름에도... 코스모스가 피는 가을에도
변함없이 그자리에 같은색으로 서있는 소나무처럼...
당신만을 생각하고 기다릴수 있어요..
얼마든지요..... 고맙습니다 ^^
긴장문의 글을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 34살 아가씨는 22살 대학교 인턴실습생으로 저희 회사 근무중..
앞으로 볼날 20일정도 남았음
첨엔 자신이 없었고 간접적으로 농담식으로 3자에게 전화번호 물어봄
내가 알려달라고 했다고 말함.. 당시 내나이 몇살인지 알고 줌..
나 심한 동안..
나이알고 깜짝놀랐다고 함..
날마다 샌드위치해다주고 생수 떠다주고 (물엄청마심)
잘챙겨주고 잘해줌...
깜짝놀라게 전화번호 적힌 메모지 3자가줌..
그날밤 메세지 작성하고 20분만에 전송버튼 누름( 떨려서)
바로 답장옴.. 떨린다니까 왜떠냐구 ㅋㅋㅋ
그리해서 아무런 전제조건없이 연락주고 받음
통화하구 메세지 주고 받고..
4년동안 여친없이 지내와서 많이 외로웠음...
병신은 아니지만 그어디에도 내짝은 없었음..
착한 여자를 못봤음 ㅜ ㅜ
그렇게 알게되서 같이 근무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와 눈이 마주침..
행복한 비명에 쩔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휴가시즌.. 당일치기로 시원한 물가로 같이 다녀올려고 넌즈시 제안하니
거절함...약속있다함... 그래도 좋았음..
친구와 회원들과 모임을 가지고 있던중 그녀가 생각나서 문자보냄
00씨 생각많이난다고...
얼마안되서 답장옴..... 저기요 죄송한데요 나이차도 많이나고
거리도 멀고 갑자기 막 다가오시는게 부담되요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좋은사람 만나랍니다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기 더 좋겠다던 그녀
전 어리석게도 제안을 거절...
결혼을 언급한적도 없고 스킨십을 요구한적도 없고
알게된지 약 15일정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대시하긴했음..
그게 부담이될지 몰랐음...
내일은 휴가 5일만에 그녀를 보는날..
어찌 대해야 하는지... 그녀의 맘을 다시 돌릴수는 없는지..
이세상에는 아직도 그런 천사가 있구나 하고 놀라게 한그녀
그녀와 인연의 끈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여성분들 그녀와 순수한 사랑 하고 싶습니다
전 3년정도 기다려 줄수 있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빨리정신차리라든지... 아님 응원과 희망의 글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