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21년 동안 모태솔로로 살아온 아마 이 글을 보고있는 대부분의 님들과 비슷한 여자사람임. 이런 판체로 글을 쓰려니까 심히 오글거리긴 하지만 꾹 참고 써보겠뜸 내가 오늘 하려는 이야기는 내 친구커플에 관한 이야기임 그래.. 내 이야기는 아님... 만약 낚였다며 들어온 판님들... 나가지 마세요ㅠㅠㅠㅠ 제 3자의 입장에서 아주아주 자세히 들려드릴테니... 암튼... 내 친구 똥순이 커플 아직 100일도 채 안된 뜨끈미지근한 커플임. 하지만 나님 아직 내 친구 남친의 얼굴을 실물로 본적이 없음 똥순이가 지 남친 애낀다고 안 보여줌. 우리가 잡아 먹을거 같다고;; 아, 딱 한번 있음 지나가다가 봤는데 서로 당황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걍 지나침. 완전 처음본거였는데 제대로 얼굴도 못보고 키는 좀 커보임. 똥순이가 워낙 꼬마라서 더 커보인것도 있었음. 얼굴은 좀 준수했음. 의대생 같지는 않았음. 암튼간에 난 오늘 쿨한 내친구 커플의 이야기를 만남부터 아주아주 자세히 쓰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내 친구에게는 허락을 받았지만 내 친구 남친에게는 허락을 받지 않았으니 자기 얘기 같으면 여친에게 문의바람ㅋㅋㅋㅋ 시작하게뜸 나님의 친구 똥순이는 고딩때 매우 공부를 잘했음. 몇 안돼는 이과에서 1~2등을 다투던 아이였음. 이 아이는 훗날 너무나 쉽게 간호대에 들어감. 왜 의대는 안가냐고 물었더니 거긴 너무 힘들꺼 같아서 걍 간대간다고 했음. 간대나 의대나 힘든건 마찬가지임. 빙구야 암튼간에 나님의 친구 좀 이쁨. 남자들한테 인기도 꽤 많음. 나님 잘 뭉치는 친구들 똥순이 합쳐서 4명 정도 있는데 남자들이 얘만 쳐다봄. 짜증남. 같이 다니기 껄끄러움ㅋㅋㅋㅋ 그리고 우리학교 간대에는 이쁜 아이들이 좀 많음 그래서 미팅 섭외 1순위가 간대 아이들임. 우리의 똥순이 미팅도 몇 번 나가고 길거리 헌팅도 꽤 들어옴. 그 날은 다른학교 아이들이 아닌 우리학교 의대 아이들과 미팅이 있었음. 근데 이날 미팅을 하기로 한 의대 남자들은 11학번 풋풋한 아이들이었음. 첨에 미팅을 잡았던 똥순이 친구들이 지네 나이 어리게 좀 속였나봄. 암튼 미팅을 나갔는데 거기서 지금의 남친을 만나게 된거임 참고로 똥순이는 91년생 21살 10학번임. 똥순이 남친은 빠른 92년 생으로 11학번 연하임. 똥순이는 21년 인생 첫 남친부터 연하를 사귀게 된 능력자였음. --------------------------------------------------------------------------------------------- 나님 아주 감질맛 나게 딱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음. 더 듣고 싶으면 아주아주 빨간 저 동그라미안의 손가락을 꾹 눌러주면 나님 아주아주 행복할꺼 가틈 +_+ 난 이 판을 더 쓰고 싶음 추천수 60만 넘기면 똥순양과 남친사진을 아주 널리 퍼트리게뜸ㅋㅋㅋ 도와주세요 5
★☆ 의간대 커플로 100일째 연애중 ★☆
나님 21년 동안 모태솔로로 살아온 아마 이 글을 보고있는
대부분의 님들과 비슷한 여자사람임.
이런 판체로 글을 쓰려니까 심히 오글거리긴 하지만 꾹 참고 써보겠뜸
내가 오늘 하려는 이야기는 내 친구커플에 관한 이야기임
그래..
내 이야기는 아님... 만약 낚였다며 들어온 판님들...
나가지 마세요ㅠㅠㅠㅠ 제 3자의 입장에서 아주아주 자세히 들려드릴테니...
암튼... 내 친구 똥순이 커플 아직 100일도 채 안된 뜨끈미지근한 커플임.
하지만 나님 아직 내 친구 남친의 얼굴을 실물로 본적이 없음
똥순이가 지 남친 애낀다고 안 보여줌. 우리가 잡아 먹을거 같다고;;
아, 딱 한번 있음
지나가다가 봤는데 서로 당황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걍 지나침.
완전 처음본거였는데 제대로 얼굴도 못보고 키는 좀 커보임.
똥순이가 워낙 꼬마라서 더 커보인것도 있었음.
얼굴은 좀 준수했음. 의대생 같지는 않았음.
암튼간에 난 오늘 쿨한 내친구 커플의 이야기를 만남부터 아주아주 자세히 쓰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내 친구에게는 허락을 받았지만 내 친구 남친에게는 허락을 받지 않았으니
자기 얘기 같으면 여친에게 문의바람ㅋㅋㅋㅋ
시작하게뜸
나님의 친구 똥순이는 고딩때 매우 공부를 잘했음.
몇 안돼는 이과에서 1~2등을 다투던 아이였음.
이 아이는 훗날 너무나 쉽게 간호대에 들어감.
왜 의대는 안가냐고 물었더니 거긴 너무 힘들꺼 같아서 걍 간대간다고 했음.
간대나 의대나 힘든건 마찬가지임. 빙구야
암튼간에 나님의 친구 좀 이쁨.
남자들한테 인기도 꽤 많음.
나님 잘 뭉치는 친구들 똥순이 합쳐서 4명 정도 있는데
남자들이 얘만 쳐다봄.
짜증남. 같이 다니기 껄끄러움ㅋㅋㅋㅋ
그리고 우리학교 간대에는 이쁜 아이들이 좀 많음
그래서 미팅 섭외 1순위가 간대 아이들임.
우리의 똥순이 미팅도 몇 번 나가고 길거리 헌팅도 꽤 들어옴.
그 날은 다른학교 아이들이 아닌 우리학교 의대 아이들과 미팅이 있었음.
근데 이날 미팅을 하기로 한 의대 남자들은 11학번 풋풋한 아이들이었음.
첨에 미팅을 잡았던 똥순이 친구들이 지네 나이 어리게 좀 속였나봄.
암튼 미팅을 나갔는데 거기서 지금의 남친을 만나게 된거임
참고로 똥순이는 91년생 21살 10학번임.
똥순이 남친은 빠른 92년 생으로 11학번 연하임.
똥순이는 21년 인생 첫 남친부터 연하를 사귀게 된 능력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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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아주 감질맛 나게 딱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음.
더 듣고 싶으면 아주아주 빨간 저 동그라미안의 손가락을 꾹 눌러주면 나님 아주아주 행복할꺼 가틈 +_+
난 이 판을 더 쓰고 싶음
추천수 60만 넘기면 똥순양과 남친사진을 아주 널리 퍼트리게뜸ㅋㅋㅋ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