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 근무라 6시에 기상해서 이빨딱고 세수 하고 세팅 하고 6:20분경 집을 나와 어김없이 인천지하철을 타고 부평에서 용산역 직통 열차를 타며 5년뒤 성공한 나의 삶을 생각 하면서 실실 쪼개며 출근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랫배에선 약간의 고통이 찾아 왔고 난 아무 문제 없이 버틸수 있을거란 생각을 했다. 거기서 부터가 시작 이었다.. 직통은 정거장 마다 스지 않고 보통 2~6개 정도에 한번 쉬는데 타이밍도 재수 없게 역곡역에서 구로 코스 였다..
구로엔 화장실이 밖에 있는걸 알고 있었고 난 신도림 까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항문에 힘을 뺄순 없었다. 신도림에 도착 하자 마자 난 업그레이드된 벌쳐의 속도로 화장실로 향했다.
근데 시바 신도림엔 똥싸는 칸은 2칸 있었고 벌써 2명이 대기 중이었다.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휴지를 안사온 나는 황급히 휴지를 사러갔다..
근데 시발 갔다온 사이에 한 명이 더있는 것이었다..조따 짝났다 얼굴은 황달색으로 변해갔고 출근시간의 압박도 조금씩 받고 있었다..거기에서의 기다림은 본진에 다크 드랍 왔는데 스캔이 46 47 48...과 같은 기다림이었다..
3분뒤 동시에 두명이 나왔고 난 한턴만 더 기다리면 된다는 생각에 약간의 마음의 안정을 취 할수 있었다..근데 갑자기 예상치도 못한 70~80살 되보이는 백발 김두환 St(Style : 중절모씀) 할아버지가 사용중이라는 표시가 되어있는데도 문을 계속 두드리기 시작했고 한명이 성화에 못이겨 나왔고 그 할아버지는 냉큼 들어가셨다..그 순간 내 입에선"아 ㅅㅂ"(해선 안될 행동이었다)이란 말이 나왔고 앞사람은 날 처다 보더니 자기도 동감한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도저히 더 기다릴 자신이없었다. 그곳을 포기 하고 여자화장실로 눈을 돌렸는데 갑자기 아가씨 한명이 들어가는 바람에 쉽지도 않았다.. 결국 난 여자화장실 옆 장애인용을 사용 하였고 무사히 일을 치르고 시계를 본순간 시발...40분이었다. 조따 뛰었다..그리고 신림에서 택시까지 탔다 진짜 3분 거리인데 신호등이란 신호는 다걸렸다.. 결국 지각해서 갈굼었다..
지금 오후 12:00인데 오늘 나에게 또 어떤 이벤트 들이 펼쳐질지 궁굼하다. 무사히 넘어갔으면 좋겠다.. 6:30의 회식이 기대된다..
신도림역 화장실 남자 화장실
오늘은 오전 근무라 6시에 기상해서 이빨딱고 세수 하고 세팅 하고 6:20분경 집을 나와 어김없이 인천지하철을 타고 부평에서 용산역 직통 열차를 타며 5년뒤 성공한 나의 삶을 생각 하면서 실실 쪼개며 출근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랫배에선 약간의 고통이 찾아 왔고 난 아무 문제 없이 버틸수 있을거란 생각을 했다. 거기서 부터가 시작 이었다.. 직통은 정거장 마다 스지 않고 보통 2~6개 정도에 한번 쉬는데 타이밍도 재수 없게 역곡역에서 구로 코스 였다..
구로엔 화장실이 밖에 있는걸 알고 있었고 난 신도림 까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항문에 힘을 뺄순 없었다. 신도림에 도착 하자 마자 난 업그레이드된 벌쳐의 속도로 화장실로 향했다.
근데 시바 신도림엔 똥싸는 칸은 2칸 있었고 벌써 2명이 대기 중이었다.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휴지를 안사온 나는 황급히 휴지를 사러갔다..
근데 시발 갔다온 사이에 한 명이 더있는 것이었다..조따 짝났다 얼굴은 황달색으로 변해갔고 출근시간의 압박도 조금씩 받고 있었다..거기에서의 기다림은 본진에 다크 드랍 왔는데 스캔이 46 47 48...과 같은 기다림이었다..
3분뒤 동시에 두명이 나왔고 난 한턴만 더 기다리면 된다는 생각에 약간의 마음의 안정을 취 할수 있었다..근데 갑자기 예상치도 못한 70~80살 되보이는 백발 김두환 St(Style : 중절모씀) 할아버지가 사용중이라는 표시가 되어있는데도 문을 계속 두드리기 시작했고 한명이 성화에 못이겨 나왔고 그 할아버지는 냉큼 들어가셨다..그 순간 내 입에선"아 ㅅㅂ"(해선 안될 행동이었다)이란 말이 나왔고 앞사람은 날 처다 보더니 자기도 동감한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도저히 더 기다릴 자신이없었다. 그곳을 포기 하고 여자화장실로 눈을 돌렸는데 갑자기 아가씨 한명이 들어가는 바람에 쉽지도 않았다.. 결국 난 여자화장실 옆 장애인용을 사용 하였고 무사히 일을 치르고 시계를 본순간 시발...40분이었다. 조따 뛰었다..그리고 신림에서 택시까지 탔다 진짜 3분 거리인데 신호등이란 신호는 다걸렸다.. 결국 지각해서 갈굼었다..
지금 오후 12:00인데 오늘 나에게 또 어떤 이벤트 들이 펼쳐질지 궁굼하다. 무사히 넘어갔으면 좋겠다.. 6:30의 회식이 기대된다..
p.s 오늘 부터 서울 시청에 글올리자 신도림역 개선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