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니섬 플리마켓은 직접 갔다온 다음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번에 시간이 나서 신촌에 갔을때 오랜만에 다시 신촌 공원에서 열리는 미니섬 플리마켓을 둘러보고 걸어서 홍대에 가 홍대 놀이터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을 둘러봤습니 다. 여전히 사람은 많더군요. 이 곳 저 곳 둘러보긴했는데 저번에 레고링이랑 레더 브리슬릿을 득템했었는데 이번에 갔을떄는 사고싶을 정도로 마음에 확 닿는 아이템은 없더군요. 예전에 가영이에게 키티 링을 사준 적이 있었는데 하루만에 잊어버려서 또 있나 살펴봤는데 없었습니다. 그래도 예전과 마찬가지로 여러종류의 여러가지 물건들이 많았습니다. 옷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하더군요. 홍대 놀이터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이 아마 제일 유명할텐데 이번에 처음으로 사진을 찍어 올려봅니다. 놀이터 가운데 부분에 인형이나 배를 만들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더군요. 미니섬에 비해 좀 더 예술가적인 플리마켓 성향을 갖고 있는 곳입니다. 나온 아이템들을 보면 좀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더군요. 사람들이 그나마 모이는 판매자가 있는 반면에 별 관심을 두지 않는 판매자도 보이더군요. 역시 사람들 기호를 잘맞춰 팔리는 물건을 갖고 와야하는데 이 곳은 대부분 자신들이 자작으로 만들어 나온 물건들이 많아서 만드신 분들의 물건에 대중이 관심을 안보이면 아마 나오지 않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간단하게 두군데 갔다온 이야기를 적었는데 갔다오고 싶은 플리마켓이 있지만 시간상 갈 수가 없다는게 참 아쉽습니 다. 같이 가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같이 가면 좋을텐데요.
홍대,미니섬 플리마켓
예전에 미니섬 플리마켓은 직접 갔다온 다음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번에 시간이 나서 신촌에 갔을때 오랜만에 다시
신촌 공원에서 열리는 미니섬 플리마켓을 둘러보고 걸어서 홍대에 가 홍대 놀이터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을 둘러봤습니
다.
여전히 사람은 많더군요.
이 곳 저 곳 둘러보긴했는데 저번에 레고링이랑 레더 브리슬릿을 득템했었는데 이번에 갔을떄는 사고싶을 정도로
마음에 확 닿는 아이템은 없더군요.
예전에 가영이에게 키티 링을 사준 적이 있었는데 하루만에 잊어버려서 또 있나 살펴봤는데 없었습니다.
그래도 예전과 마찬가지로 여러종류의 여러가지 물건들이 많았습니다.
옷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하더군요.
홍대 놀이터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이 아마 제일 유명할텐데 이번에 처음으로 사진을 찍어 올려봅니다.
놀이터 가운데 부분에 인형이나 배를 만들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더군요.
미니섬에 비해 좀 더 예술가적인 플리마켓 성향을 갖고 있는 곳입니다.
나온 아이템들을 보면 좀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더군요.
사람들이 그나마 모이는 판매자가 있는 반면에 별 관심을 두지 않는 판매자도 보이더군요.
역시 사람들 기호를 잘맞춰 팔리는 물건을 갖고 와야하는데 이 곳은 대부분 자신들이 자작으로 만들어 나온 물건들이
많아서 만드신 분들의 물건에 대중이 관심을 안보이면 아마 나오지 않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간단하게 두군데 갔다온 이야기를 적었는데 갔다오고 싶은 플리마켓이 있지만 시간상 갈 수가 없다는게 참 아쉽습니
다.
같이 가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같이 가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