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쓸 이야기도 없고 글쓰기가 무서워 늘 톡에서 글만 읽었는데 오늘은 저의 반려견 종순이 좀 자랑하려합니다! 쫑순이라는 이름은 동생이름이 종휘인데 어렸을때 누나가 두명이라서 그런지 여자같은 행동을 많이해서 종순이라고 맨날 불렀는데 이제 15살인,, 콧수염이 거뭇거뭇 난 동생에게 더이상 종순이란 말이 안나와서 마침 우리집에 온 우리 종순이한테 그이름을 주게 되었습니다!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는 똥오줌도 못가려서 너무~ 진짜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우리집에 없으면 안되는 우리집 막둥이~~ 요즘 아빠는 집에 오시자마자 종순이를 먼저 쓰담쓰담 해주시고 엄마는 자식들 이름보다 종순이를 더 많이 부르며 언니는 나갔다 오면 늘 종순이꺼만 사오는... 종순이는 어느새 이런 존재임.. 처음 우리집에왔을때 씻기싫다며 욕조에 서있는 모습 처음집에와서 너무 지치고 외로웠나봄..ㅎㅎ 우리 쫑순이는 밖에서 뛰어노는걸 좋아하고 오잉?!? 처음 눈을보고 신기해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임 늘~~ 눈에 넣어도 안 아플만큼 사랑스러운 아이인데... 나의 쫑순이도 머리빨이였음.. 가끔 자기만의 시간을 좋아하고, 저러고 자는걸 좋아하는 쫑순이~ 쫑순아! 가끔.... 가~~끔.... 쫑순이가 배가 아플때 언니방에 5군데나 똥싸고,,, 날 안 깨울때 참 미워.... 너의 그 시큼털털한 냄새때문에 죽을뻔했자나...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줘서 고맙고 지금처럼만 오래오래 같이살자 쫑순아!! 추천안하고 그냥가게?? 5
우리집 반려견 종순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쓸 이야기도 없고 글쓰기가 무서워 늘 톡에서 글만 읽었는데
오늘은 저의 반려견 종순이 좀 자랑하려합니다!
쫑순이라는 이름은 동생이름이 종휘인데 어렸을때 누나가 두명이라서 그런지
여자같은 행동을 많이해서 종순이라고 맨날 불렀는데 이제 15살인,, 콧수염이 거뭇거뭇 난 동생에게
더이상 종순이란 말이 안나와서 마침 우리집에 온 우리 종순이한테 그이름을 주게 되었습니다!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는 똥오줌도 못가려서 너무~ 진짜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우리집에 없으면 안되는 우리집 막둥이~~
요즘 아빠는 집에 오시자마자 종순이를 먼저 쓰담쓰담 해주시고
엄마는 자식들 이름보다 종순이를 더 많이 부르며
언니는 나갔다 오면 늘 종순이꺼만 사오는...
종순이는 어느새 이런 존재임..
처음 우리집에왔을때 씻기싫다며 욕조에 서있는 모습
처음집에와서 너무 지치고 외로웠나봄..ㅎㅎ
우리 쫑순이는 밖에서 뛰어노는걸 좋아하고
오잉?!? 처음 눈을보고 신기해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임
늘~~ 눈에 넣어도 안 아플만큼 사랑스러운 아이인데...
나의 쫑순이도 머리빨이였음..
가끔 자기만의 시간을 좋아하고, 저러고 자는걸 좋아하는 쫑순이~
쫑순아!
가끔.... 가~~끔.... 쫑순이가 배가 아플때 언니방에 5군데나 똥싸고,,,
날 안 깨울때 참 미워.... 너의 그 시큼털털한 냄새때문에 죽을뻔했자나...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줘서 고맙고 지금처럼만 오래오래 같이살자 쫑순아!!
추천안하고 그냥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