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살이 되었습니다.

神.2011.08.04
조회117

너에겐 아무것도 아닌존재가 되어버린나.

세상에 홀로 남겨져있는것같다.

이제 군입대를 생각하고있고..

아직까지 너에게 당당한남자의모습을 보여주지못할것만같아서

너무 내자신이 한심스럽고 비참하게 느껴진다.

흑흑. .......

혹시나해서 미니홈피를 왔다갔다 거리고

핸드폰번호를 바꾸지않고 사용하고.

술을마셔도 전화 걸지못한다.

혼자괴로워하고,,그래..주정일까봐.. 미련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