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겨우 정신차리고 일어낫더니 2번째 무서운이야기가.. 참 많은 댓글이 달렷네요.. 하ㅏ하........... 나 그래서 이제 무서운거 안쓸래.... 그냥......... 머......................... 나 친구도 별로 없고, 누구한테 마음 쉽게 주는 사람도 아닌데... 나 그렇게 글 지어낼만큼 시간 남아도는 사람도 아니고,, 안무서우면 지워야지 뭐.. 지워뜸.. 관심 받는게 참 부담시럽구려 ㅋㅋ 그냥 남 이야기 안쓰고, 내가 겪은거 그냥 잼있는거 웃긴거.. 아 웃긴거 올리면 또 안웃기다고 하겠구나.. 그럼 머,,,,,, 쓰지......................흠........................ 아줌마는 26살처럼 말하면 안되나.. 이젠 내 말투가꼬 난리야........... 나도 젊어요.. 하암.. 나님 오늘 4시간동안 땡볕에 서있었더니 ㅠㅠ 흑.. 남편 밥도 못차려줘쓰미.. 뼈다귀해장국 시켜서 냠냠했고... 얼마나 잤는지 이시간에 잠도 안옴...키키키키키킼 글쓰려고 왔더니 내 2탄에 댓글이 600개가 넘어감. 하...............무서워.....읽지도 못했음 ㅠㅠ ------------------- 내일보아용 ㅠ 나 아침부터 댓글확인 하려고 스마트폰으로 판들어 왔었어요 아머라고 써있나~ 은근 설레하면서 어제 바쁘고 더위와 밖에서 싸우다가 지쳐서 잠들었더니 이시간에 일어나 아들 밥도 못차려 주고 다시 컴터에 앉았어요. 존댓말이 안나오니 음슴체로 갈기겠음. 아니 나 무섭게 쓰려고 글쓰는거 아님. 내 주위에 있었던, 들었던 이야기를 내식으로 풀어서 님들하고 공유하고 나누자는 거였음. 나 무섭게 쓰려고 글쓰는거 아님. 내 방식으로, 내 혀찮은 글솜씨로, 조크도 넣어가며.. 안무섭다는 사람들. 나 그 댓글에 상처 받은거 아님. 안무서울수 있음, 사람마다 무서움에 기준이 있는거고 느끼는 감정이 다른거고, 나 글쓰면서 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주는구나~ 행복했음.. 그리고 저녁마다 혹은 잠안오는 새벽마다 어떻게 풀고, 처음부터 어떻게 쓰고 어떻게 잼있고 스릴있게 써드릴까 생각함. 나 그리고 잠들거나 아니면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잠들어욤. 내가 지금 기분이 나쁜건 나 분명 86년생 학부모도 맞고, 초등학생인 우리 큰아들과 장염과 역류성 식도염이랑 같이 찾아온 8년만에 다시 내가 여자인걸 깨닫게 해준 우리 둘째가 뱃속에 있는것도 맞음. 나 둘째가진건 우리 이쁜 댓글 달아준 님들께 내가 마지막으로 글쓸때 서프라이즈로 해드릴려고 말안했음, 그래요, 나 18살에 지금 남편 만나서 지금까지 잘 살아옴. 내가 이어지는 판에 처음올린 글이 우리 가족에 글이에요.. 나, 나 가장 이쁠나이에 나 가장 빛나는 나이에 나 다 포기하고 내 꿈도 다 포기하고 아들 하나보고 나에게 이세상에서 최대에 믿음을 준 남편보고 지금까지 티격태격하며 살아옴. 그러니까 제발 그말은 그만해줘요. 무서운 글보다 내가 18살 나이에 애낳고 지금까지 살아온게 더 무서울꺼 같다는 분. 님이 18살때 무엇을 했을지 모르지만, 난 내 젖물이고 내가 손수 기저귀 갈고, 아무것도 몰라도 잘키웠음, 그리고 예의바르게 잘 키웠음. 누가 머라그래도 어느 누구가 봐도 우리아들 예의바르게 컷다고 잘컷다고 그래요.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 아들 욕도 없고, 차라리 내가 남들에게 비꼬아 지는건 괜찮아요^^ 차라리 우리 아들말고, 착실하고 듬직한 우리 남편말고 나를 비꼬아주셈. 다 참아드리겠음. 그리고 이쯤 되면, 우리 착한 님들이 이글을 보고 설마... 떠나는것인가? 라고 생..... 각하겠지? 아니 ~ 아냐~~~~ 왜그래~ 안떠나~~~~~~~~~ 나 요즘 잼있어 죽겠어~~~~~ 신기하고, 막 그래~~~~~ 톡되면 다 이런 기분인가봐~~~~~ 그리고 내글은 자작도 아니고, 난 그런 소설 도무지 못씀. 이김에.. 살짝 관심받은 우리 아들 상체사진....... 올려볼까나? 응???????? 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밀당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글엔 무서운 사진따위 없음. 나 그런사진보면 오줌도 못쌈..... 나 이런 비루한 아줌마... 그런데 영화류는 대박잘봄...................... 내글에 무서운 사진 올리지 말아요 ㅠㅠ 나도 심장떨려 댓글 확인할때마다 무서워 ㅠㅠ 우리 아들 4개월때~대박 기요미 일세 ㅠㅠ 이건 유모차타고 놀러갈때~ 저때로 돌아가고 싶네.. 지금 우리 아들 대박 큰데 ㅠㅠㅠ 와 저때는 그래도 허벅지다 남자다잉~ 맨날 우리 아들 데꼬 나가면 할머니들이 여자여~ 남자여~ 남자인거 확인할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뜸. 아.. 이게 바로 하의실종이니~? 일주일에 한번 닌텐도 마음데로 하는날~ 없는돈 쪼개서 진짜 사준거 ㅠㅠ 그래도 잘가꼬놈. 막 이상한거 하는데 난 도저히 못하겠숨 ㅠㅠ 그리고 방금 아들 근육자랑 해바~ 이러니까 저런........... 갈비씨를.....................어머 나 엄청 잘맥임..ㅠㅠ 아침.점심.간식.과일.저녁 매일 먹임.ㅠㅠ 근데 체질이 나 처녀때 체질인가 살이 안찜.. 아 나도 먹어도 살이 안찌는 시절이 있었는데.. 역시 난 아줌마야............... 아들 팬티가 나왔어.. 미안해.. 엄마 원망하지마.. 우리 아들 아가때 사진이랑 지금 사진 투척~ 난 님들을 사랑함. 하지만 이글은 이어놓지 않을꺼임! 딱 이어지는 판이 10개되면 끝.. 그리고 고마워요.. 진짜 나 후회하지 않고 우리 아들 잘키울꺼임. 내가 좀 덜먹고.. 내가 덜가꼬싶은거 사면 무엇이든 남부럽지 않게 해줄꺼임. 아까운 내세끼 비루한 갈비만 있는 사진으로~ 나님 오늘 밖으로 나갈일이 많음 ㅠㅠ 더운데 힝. 나 그럼... 저녁에 올껀데~ 나 기다려주나.? ...... 암쏘쏘리........... 그럼 나는 밖으로 나가야겟숩니다~~~~~~ 알라뷰 이 글은 나 좀있다가 다시 글쓰러 올때 내리겠어요~ 오호호호호호호호 내일 내리까? 암튼 좀있다 봐요~ 나 쓰러지면 내일 올지도 ㅠㅠ 흑 203
86년생학부모 글쓴이임.
아.. 겨우 정신차리고 일어낫더니 2번째 무서운이야기가.. 참 많은 댓글이 달렷네요.. 하ㅏ하...........
나 그래서 이제 무서운거 안쓸래.... 그냥......... 머.........................
나 친구도 별로 없고, 누구한테 마음 쉽게 주는 사람도 아닌데...
나 그렇게 글 지어낼만큼 시간 남아도는 사람도 아니고,, 안무서우면 지워야지 뭐.. 지워뜸..
관심 받는게 참 부담시럽구려 ㅋㅋ
그냥 남 이야기 안쓰고, 내가 겪은거 그냥 잼있는거 웃긴거.. 아 웃긴거 올리면 또 안웃기다고 하겠구나..
그럼 머,,,,,, 쓰지......................흠........................
아줌마는 26살처럼 말하면 안되나.. 이젠 내 말투가꼬 난리야........... 나도 젊어요..
하암.. 나님 오늘 4시간동안 땡볕에 서있었더니 ㅠㅠ 흑.. 남편 밥도 못차려줘쓰미..
뼈다귀해장국 시켜서 냠냠했고... 얼마나 잤는지 이시간에 잠도 안옴...키키키키키킼
글쓰려고 왔더니 내 2탄에 댓글이 600개가 넘어감. 하...............무서워.....읽지도 못했음 ㅠㅠ
------------------- 내일보아용 ㅠ
나 아침부터 댓글확인 하려고 스마트폰으로 판들어 왔었어요
아
머라고 써있나~ 은근 설레하면서 어제 바쁘고 더위와 밖에서 싸우다가 지쳐서
잠들었더니 이시간에 일어나 아들 밥도 못차려 주고 다시 컴터에 앉았어요.
존댓말이 안나오니 음슴체로 갈기겠음.
아니 나 무섭게 쓰려고 글쓰는거 아님.
내 주위에 있었던, 들었던 이야기를 내식으로 풀어서 님들하고 공유하고 나누자는 거였음.
나 무섭게 쓰려고 글쓰는거 아님. 내 방식으로, 내 혀찮은 글솜씨로, 조크도 넣어가며..
안무섭다는 사람들. 나 그 댓글에 상처 받은거 아님.
안무서울수 있음, 사람마다 무서움에 기준이 있는거고 느끼는 감정이 다른거고,
나 글쓰면서 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주는구나~ 행복했음..
그리고 저녁마다 혹은 잠안오는 새벽마다 어떻게 풀고, 처음부터 어떻게 쓰고 어떻게 잼있고
스릴있게 써드릴까 생각함. 나 그리고 잠들거나 아니면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잠들어욤.
내가 지금 기분이 나쁜건
나 분명 86년생 학부모도 맞고, 초등학생인 우리 큰아들과 장염과 역류성 식도염이랑 같이 찾아온
8년만에 다시 내가 여자인걸 깨닫게 해준 우리 둘째가 뱃속에 있는것도 맞음.
나 둘째가진건 우리 이쁜 댓글 달아준 님들께 내가 마지막으로 글쓸때 서프라이즈로 해드릴려고
말안했음,
그래요, 나 18살에 지금 남편 만나서 지금까지 잘 살아옴. 내가 이어지는 판에 처음올린 글이
우리 가족에 글이에요.. 나, 나 가장 이쁠나이에 나 가장 빛나는 나이에 나 다 포기하고 내 꿈도 다
포기하고 아들 하나보고 나에게 이세상에서 최대에 믿음을 준 남편보고
지금까지 티격태격하며 살아옴.
그러니까 제발 그말은 그만해줘요.
무서운 글보다 내가 18살 나이에 애낳고 지금까지 살아온게 더 무서울꺼 같다는 분.
님이 18살때 무엇을 했을지 모르지만, 난 내 젖물이고 내가 손수 기저귀 갈고, 아무것도 몰라도
잘키웠음, 그리고 예의바르게 잘 키웠음. 누가 머라그래도 어느 누구가 봐도
우리아들 예의바르게 컷다고 잘컷다고 그래요.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 아들 욕도 없고, 차라리 내가 남들에게 비꼬아 지는건 괜찮아요^^
차라리 우리 아들말고, 착실하고 듬직한 우리 남편말고 나를 비꼬아주셈.
다 참아드리겠음.
그리고 이쯤 되면,
우리 착한 님들이 이글을 보고 설마... 떠나는것인가?
라고 생.....
각하겠지?
아니 ~
아냐~~~~ 왜그래~
안떠나~~~~~~~~~
나 요즘 잼있어 죽겠어~~~~~
신기하고, 막 그래~~~~~
톡되면 다 이런 기분인가봐~~~~~
그리고 내글은 자작도 아니고, 난 그런 소설 도무지 못씀.
이김에.. 살짝 관심받은
우리 아들 상체사진.......
올려볼까나?
응????????
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밀당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글엔 무서운 사진따위 없음. 나 그런사진보면 오줌도 못쌈..... 나 이런 비루한 아줌마...
그런데 영화류는 대박잘봄......................
내글에 무서운 사진 올리지 말아요 ㅠㅠ 나도 심장떨려 댓글 확인할때마다 무서워 ㅠㅠ
우리 아들 4개월때~
대박 기요미 일세 ㅠㅠ
이건 유모차타고 놀러갈때~ 저때로 돌아가고 싶네.. 지금 우리 아들 대박 큰데 ㅠㅠㅠ
와 저때는 그래도 허벅지다 남자다잉~
맨날 우리 아들 데꼬 나가면 할머니들이 여자여~ 남자여~ 남자인거 확인할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뜸.
아.. 이게 바로 하의실종이니~?
일주일에 한번 닌텐도 마음데로 하는날~ 없는돈 쪼개서 진짜 사준거 ㅠㅠ
그래도 잘가꼬놈. 막 이상한거 하는데 난 도저히 못하겠숨 ㅠㅠ
그리고 방금 아들 근육자랑 해바~ 이러니까 저런........... 갈비씨를.....................어머
나 엄청 잘맥임..ㅠㅠ 아침.점심.간식.과일.저녁 매일 먹임.ㅠㅠ
근데 체질이 나 처녀때 체질인가 살이 안찜.. 아 나도 먹어도 살이 안찌는 시절이 있었는데..
역시 난 아줌마야............... 아들 팬티가 나왔어.. 미안해.. 엄마 원망하지마..
우리 아들 아가때 사진이랑 지금 사진 투척~ 난 님들을 사랑함.
하지만 이글은 이어놓지 않을꺼임!
딱 이어지는 판이 10개되면 끝..
그리고 고마워요.. 진짜 나 후회하지 않고 우리 아들 잘키울꺼임. 내가 좀 덜먹고.. 내가 덜가꼬싶은거
사면 무엇이든 남부럽지 않게 해줄꺼임. 아까운 내세끼 비루한 갈비만 있는 사진으로~
나님 오늘 밖으로 나갈일이 많음 ㅠㅠ 더운데 힝.
나 그럼... 저녁에 올껀데~
나 기다려주나.?
...... 암쏘쏘리...........
그럼 나는 밖으로 나가야겟숩니다~~~~~~
알라뷰
이 글은 나 좀있다가 다시 글쓰러 올때 내리겠어요~ 오호호호호호호호
내일 내리까?
암튼 좀있다 봐요~ 나 쓰러지면 내일 올지도 ㅠㅠ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