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잘 다녀왔네요~

투덜이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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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시골 다녀왔어요~

 

차로 3시간 반....

 

다행히 차 막히는 시간들을

 

쏙쏙 피해서 다녀왔네요~

 

참 시골이라는데가...

 

무섭더군요....

 

외할머니댁 10년만에 가보는 건데...

 

주변에 먼놈의 페가가 그리 많은지..

 

공포체험이 따로 없다는....

 

잠도 무서워서 설치고....

 

진짜 할것도 없어서 무지 심심했었는데

 

어제 낮에 외삼촌이랑  바닷가도 다녀오고~

 

예전 드라마 촬영지도 다녀왔다는~

 

 

 

 

 

 

 

여기 사극 찍었던 곳인데

 

무슨 드라마인지 아시는 분~?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부끄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랫만에 보는 곤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저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방 찍어줬어요~

 

똥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