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 말한다.. 짧은 치마.. 좋아.. 이쁘게도 보이고, 얼굴이나 몸매에 자신없어도 다리나 다리 피부톤 좋으면 짧은치마로 매력을 발산 할 수 있잖아? 입지마란 말 아니야... 좋아.. 그런데.. 짧은 치마 입었다고 높은곳이나 의자에 앉았다고 너무 무리하게 가리지마라.. 좀 보이더라도 속옷만 안보일 정도면 차라리 안가리는게 더 낫다. 지하철이나, 약간 높은 의자에 앉아서 커피나 식사 한다고 해서, 이상한 천 같은거나, 물수건 같은거 다리사이에 올려놓고 편안하게 식사하는 거... 그게 머냐? 어휴... 다리 골사이에 올려 놓는거... 정말 민망하다... 안보이긴 확실히 안보이긴 하지.... 넌 남자가 꼬추만 딱 손으로 가리고 있음 보기 좋냐?ㅋㅋ 푸하핫.. 너무 꼴불견이다. 백이나 지갑을 가로 옆으로 올려 놓는 건 이쁘게 보이지만, 그걸 또 세로로 다리골에 올려 놓는다던가.. 손수건 같은거 다리사이에 올려 놓는거.. 그건 진짜 아니다... 차라리 좀 보이더라도 패션을 지키도록 해라.. 안보이는 것도 좋지만 사람이 너무 촌스러 보이고 품위깍인다.. ㅋㅋ 설사 보이더라도 일부러 보는 사람이 잘못된거지, 너네가 잘못된건 아니잖아? 다리 안쪽 좀 보이더라고 일부로 고개 숙이지 않는 한 속옷은 안보인다.. 그건 일부러 볼려고 고개 숙인 놈이 잘못이지 니 품위가 망가지는 건 아니잖아? 오히려 숙이면 보일듯 한 게 더 매력적이지.. 하지만 그 다리 안쪽마저 안보이게할려고 세로로 놓고 손수건으로 그 부분만 가리고... 하는건 정말 모양새도 빠지고 패션도 아니고.. 그냥 안습이고 처절하다. 또한, 저렇게 모양새 빠질바엔 짧은거 입지말지 왜 입고서 저렇게 처절한 몸부림을 할까.. 란 생각이 든다. 그냥 당당히 적당히 안보이게 앉아 있는게 더 매력적이다. 그런 여자들 보면 이해하기 쉽게 느낌을 얘기하면,, 남자들 반바지 슬리프에 양말 길게 올려 입는 거 보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다. 그냥 벗지 왜 올려 입어서 저러누.. 하는 느낌.. 알겠지? ㅋㅋㅋ 널리 볼수 있게 추천 바래.. ↓ 36132
여자들아.. 짧은치마 입어도 ..
여자들에게 말한다..
짧은 치마.. 좋아.. 이쁘게도 보이고, 얼굴이나 몸매에 자신없어도
다리나 다리 피부톤 좋으면 짧은치마로 매력을 발산 할 수 있잖아?
입지마란 말 아니야... 좋아..
그런데..
짧은 치마 입었다고 높은곳이나 의자에 앉았다고 너무 무리하게 가리지마라..
좀 보이더라도 속옷만 안보일 정도면 차라리 안가리는게 더 낫다.
지하철이나, 약간 높은 의자에 앉아서 커피나 식사 한다고 해서,
이상한 천 같은거나, 물수건 같은거 다리사이에 올려놓고 편안하게 식사하는 거...
그게 머냐? 어휴... 다리 골사이에 올려 놓는거... 정말 민망하다...
안보이긴 확실히 안보이긴 하지.... 넌 남자가 꼬추만 딱 손으로 가리고 있음 보기 좋냐?ㅋㅋ
푸하핫.. 너무 꼴불견이다.
백이나 지갑을 가로 옆으로 올려 놓는 건 이쁘게 보이지만,
그걸 또 세로로 다리골에 올려 놓는다던가.. 손수건 같은거 다리사이에 올려 놓는거..
그건 진짜 아니다...
차라리 좀 보이더라도 패션을 지키도록 해라..
안보이는 것도 좋지만 사람이 너무 촌스러 보이고 품위깍인다.. ㅋㅋ
설사 보이더라도 일부러 보는 사람이 잘못된거지,
너네가 잘못된건 아니잖아?
다리 안쪽 좀 보이더라고 일부로 고개 숙이지 않는 한 속옷은 안보인다..
그건 일부러 볼려고 고개 숙인 놈이 잘못이지 니 품위가 망가지는 건 아니잖아?
오히려 숙이면 보일듯 한 게 더 매력적이지..
하지만 그 다리 안쪽마저 안보이게할려고 세로로 놓고 손수건으로 그 부분만 가리고... 하는건
정말 모양새도 빠지고 패션도 아니고.. 그냥 안습이고 처절하다.
또한, 저렇게 모양새 빠질바엔 짧은거 입지말지 왜 입고서 저렇게 처절한 몸부림을 할까..
란 생각이 든다.
그냥 당당히 적당히 안보이게 앉아 있는게 더 매력적이다.
그런 여자들 보면 이해하기 쉽게 느낌을 얘기하면,,
남자들 반바지 슬리프에 양말 길게 올려 입는 거 보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다.
그냥 벗지 왜 올려 입어서 저러누.. 하는 느낌..
알겠지? ㅋㅋㅋ
널리 볼수 있게 추천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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