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톡을 많이 읽어 봐도 막상 나와 관련된 일이 생기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상담좀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주변에 이런거 얘기할 친구도 없고.. 또 다 말이 달라서 뭐가 맞는건지 하나도 몰라서요..ㅠㅠ 전 25살 女 입니다.. 그냥 파견 사무원이구요.. 30살 男이 있는데(같은 회사라기 보다 하도급 업체라 한번씩 보는 관계입니다..) 저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아님 그냥 찔러나 보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서요... 뭐 '남자가 요렇게 하는건 관심있는거다..'라는 내용을 많이 읽어보긴 했지만... 이남잔 그렇게 선문을 먼저 하지도 않구요.. 아~주 가끔 한번씩 문자보내구요.. 네이트온도 같이 일하시는 상사분 자리에 계신지 확인차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구요.. 그다음은 계속 그분 자리에 계시냐만 물어봤구요...주구장창..(물론 가끔 다른얘기도 하는데 뭐 그렇게 깊은 얘긴아니구요..) 그래서 몇번은 화도 나고 해서 묻기도 전에 자리에 있다 답한 적도 있구요.. 뭐 밥을 먹자고 해도 제가 조금이라도 그냥 튕기는건 아니구요.. 너무 "예~"해도 쉽게 보일까봐 조금 아리송? 하게라도 해야하나? 제가 원래 무뚝뚝해서 별 반응없이 보내면 "시르면 말구요.."라던지 "그럼 다음에 먹죠.." 라던지 뭘 해도 끈기 없이 하구요.. 네이트 온에서도 초반엔 좀 자주 말거시는거 같다가도 요즘엔 영~ 거시지도 않고.. 그래서 제가 용기내서 먼저 문자하거나 네톤해도 이건 얘기하기 시르신건지.. 쌩~ 도 많이 까이고, 네이트온도 바쁘다고 그냥 접을려고 하시고, 또는 문자도 2~3건 하다가 "쉬세요~"이러고.. 그리고 잊을만 하면 뭐 시간되세요? 이렇게 문자오고.. 그래서 제가 또 아리송 하게 보내면 그럼 저 저 순환이 반복되는데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글에서처럼 선문 막 보내고 통화도 막 먼저 걸고 그러나요? 제친구는 남자들은 원래 자체 문자를 잘안한다 이러기도 하고.. 사람마다 특성이니 다 다르지 않냐.. 이러고.. @_@ 정말 헷갈리고 미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술도 한번 먹은적 있는데.. 새벽 1시까진가? 말튼지(즉, 이것저것 갠적인 말튼지) 얼마안되서 바로 술마신거 였거든요.. 그뒤부터 연락이 뜸해진거 같 기도 하구요.. 아 정말 헷갈립니다.. 아니면 제 생각은 이분이 어장관리라던지.. 아님 절 쉽게 보고 그냥 몇번 찌르면 넘어올꺼 같으니까 마음도 없는데 어떻게 해보고자 찔러나 보는건지...(그래서 걸리면 재수?고 안걸리면 시르면 말고?) 에휴~ 톡 여러분들!! 좀 알려주세요!! 뭘까요?
제가 도저히 몰라서 그럽니다...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암만 톡을 많이 읽어 봐도 막상 나와 관련된 일이 생기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상담좀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주변에 이런거 얘기할 친구도 없고..
또 다 말이 달라서 뭐가 맞는건지 하나도 몰라서요..ㅠㅠ
전 25살 女 입니다.. 그냥 파견 사무원이구요..
30살 男이 있는데(같은 회사라기 보다 하도급 업체라 한번씩 보는 관계입니다..)
저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아님 그냥 찔러나 보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서요...
뭐 '남자가 요렇게 하는건 관심있는거다..'라는 내용을 많이 읽어보긴 했지만...
이남잔 그렇게 선문을 먼저 하지도 않구요.. 아~주 가끔 한번씩 문자보내구요..
네이트온도 같이 일하시는 상사분 자리에 계신지 확인차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구요..
그다음은 계속 그분 자리에 계시냐만 물어봤구요...주구장창..(물론 가끔 다른얘기도 하는데
뭐 그렇게 깊은 얘긴아니구요..) 그래서 몇번은 화도 나고 해서 묻기도 전에 자리에 있다 답한
적도 있구요.. 뭐 밥을 먹자고 해도 제가 조금이라도 그냥 튕기는건 아니구요.. 너무 "예~"해도 쉽게
보일까봐 조금 아리송? 하게라도 해야하나? 제가 원래 무뚝뚝해서 별 반응없이 보내면
"시르면 말구요.."라던지 "그럼 다음에 먹죠.." 라던지 뭘 해도 끈기 없이 하구요..
네이트 온에서도 초반엔 좀 자주 말거시는거 같다가도 요즘엔 영~ 거시지도 않고..
그래서 제가 용기내서 먼저 문자하거나 네톤해도 이건 얘기하기 시르신건지..
쌩~ 도 많이 까이고, 네이트온도 바쁘다고 그냥 접을려고 하시고, 또는 문자도 2~3건 하다가
"쉬세요~"이러고.. 그리고 잊을만 하면 뭐 시간되세요? 이렇게 문자오고.. 그래서 제가 또 아리송
하게 보내면 그럼 저 저 순환이 반복되는데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글에서처럼 선문 막 보내고 통화도 막 먼저 걸고 그러나요?
제친구는 남자들은 원래 자체 문자를 잘안한다 이러기도 하고.. 사람마다 특성이니 다 다르지 않냐..
이러고.. @_@ 정말 헷갈리고 미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술도 한번 먹은적 있는데.. 새벽 1시까진가?
말튼지(즉, 이것저것 갠적인 말튼지) 얼마안되서 바로 술마신거 였거든요.. 그뒤부터 연락이 뜸해진거 같
기도 하구요.. 아 정말 헷갈립니다..
아니면 제 생각은 이분이 어장관리라던지.. 아님 절 쉽게 보고 그냥 몇번 찌르면 넘어올꺼 같으니까
마음도 없는데 어떻게 해보고자 찔러나 보는건지...(그래서 걸리면 재수?고 안걸리면 시르면 말고?)
에휴~ 톡 여러분들!! 좀 알려주세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