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회색.... 난 찜질복 회색인곳 다시는안감ㅋㅋ 아시다시피 회색은 땀이나오면 진한회색으로 변신함 내 겨드랑이ㅎㅎㅎㅎㅎㅎ 막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봄ㅠㅠ
2. PC방
10대라면 엄마나 아빠한테 졸라서 찜질방에있는 PC방 한번쯤 가봤을듯.. 찜질방에서 컴퓨터하면 되게 신선함ㅋㅋ 먼가 공기가 틀림ㅋ 난 찜질방가면 무조건 카트라이더 아님 크아만함ㅋㅋ 맨날 초딩들이 컴퓨터 하지도 않으면서 옆에있는애꺼 구경한다고 막 몰려잇음ㅎㅎㅎㅎ어떤색히는 사람들 자리없어서 불편해하는데 옆의자에 앉아서 구경ㅋㅋㅋㅋㅋㅋ누나다리아프다
3. 대형TV
찜질방은 대형TV하나쯤은있음. 근데 맨날 드라마만 나옴. 그리고 안보여서 좀 앞으로 가려고 하면 TV 바로앞에 아줌마군단이 있음. 자세도 참 특이함ㅋㅋ존경
4. 라면
찜질방에잇는 식당의 묘미임ㅇㅇ 옛날에는 미역국만 먹엇는데 라면도 맛있음
나님이 얼마전 찜질방을갔는데 라면에 그 찜질방에서 까먹는 까만계란을넣어줌ㅋㅋㅋㅋㅋㅋ다터짐ㄳㄳ
5. 식혜
아..진짜 진리임 완전맛잇음ㅠㅠ 목구멍으로 넘어갈때 그 느낌..캬
그래도 우리 할머니가 만들어준게 더 맛잇음=_=vㅋㅋㅋ
6. 얼음방
나님은 참을성이 좀 없음 그래서 뜨거운데 들어갔다가 한 15분쯤 있으면 너무 더워서 숨이 안쉬어짐 근데 우리 할머니나 엄마는 머가 덥냐그럼.. 나혼자 외톨이가된느낌임 막 사람들 다 멀쩡한데 나혼자 손으로 입 막고 헉헉거리고 엄마 나 숨을 못쉬겠어 이러고 나와서 얼음방에 들어감 맨처음에는 아~시원해! 이제좀살겠네!! 이러면서 막 벽에있는 얼음 더듬고 이럼ㅋㅋ 근데 한 5분정도있으면 악!!!슈발조카차가워!!!!!! 이러면서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막 뛰쳐나옴ㅋㅋㅋ
7. 안마기
나님은 돈없는 불쌍한 아이라서 찜질방에 안마기가 있으면 우와 안마기!!!! 이러면서 그냥 앉아만있음ㅋㅋ 절대 작동시키는일은없음 네버!!
②사우나 공감
1. 때밀이 아주머니
아 아주머니 싸룽함..ㅠㅠㅠ 나의 묵은 때들을 슬슬 벗겨주시는데 그 느낌...잊을수없음 캬~ 막 때 다 밀고나면 내가 누워있던 침대가 까끌까끌ㅋㅋㅋ민망함
2. 온.탕.
진짜 지옥불임 활활타오름 나님은 32.5도의 물이 딱 맞음 근데 45도라되잇는거임 엄마랑할머니 다 들어가고 빨리 들어와~때불려야지 이러는데 들어갈까? 생각하다가 옛날에 뜨거워서 난리치다가 넘어진 기억이 떠올라 막 망설이다가 엄마가 발만집어넣으라그러길래 발만담갔는데 갑자기 확 잡아당김ㅋㅋㅋㅋ엄마 엄마딸 뇌진탕될뻔햇어욬ㅋㅋㅋ 글구 할머니가 어우~시원하다 빨리 들어와봐! 이래서 엥?시원하다고?이러면서 반신반의 그 온탕 온도가 50도 조금 넘었었음 근데 시원하다길래 난 할머니 모든 신경들이 마비된줄ㅋㅋㅋ 그러면서도 속으로 "아 너무 뜨거우니까 시원하게 느껴지는건가?" 이러고 들어갔다가 화상입을뻔ㅋㅋㅋㅋ
3. 냉.탕.
나님은 냉탕 들어가는분들 존경스러움... 온탕에는 막 물 나오고 그런 운동기구가 없음 그게 다 냉탕에 있는데 냉탕 들어가면 온몸이 찌릿찌릿하면서 어는거가틈 진짜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겟음...씐기씐기
4. 샤워기
진심 사우나샤워깈ㅋㅋㅋㅋㅋ 계속눌러줘야돼 진짜 머리에 샴푸바르고 헹구는데 물이 딱 멈춰서 다시켜야되는데 눈이 따가워서 뜨지도 못하고 장님처럼 막 더듬거리곸ㅋㅋㅋ 이런경험 다 잇을듯ㅋㅋ 글구 버튼 누르려다가 버튼 왼쪽에 그 뜨거운데 알음? 거기 만져서 막 아악!!!!!!!이러곸ㅋㅋㅋ 앉아서 하는데에 잇는 샤워기는 손잡이쪽에 버튼누르는건데 계속 누르고잇으면 힘풀림ㅠㅠㅠㅠ
③찜질, 사우나가 모두 끝나고
시원한 음료를 사먹음ㅋㅋ 난 언제나 나올때 제티를 사먹음 제티 진짜 사우나하고먹으면 짱임 완전상쾌함
●●●●●찜질방.사우나 공감●●●●●
안뇽 난 하루도빠짐없이 판을 보는 일오녀라구행
오랜만에 톡톡을 써보려고해욤
대세를 따라 나도 음슴체ㅋㅋ
★★찜질방.사우나 공감★★
①찜질방 공감
1. 찜질복이 회색
하아..회색.... 난 찜질복 회색인곳 다시는안감ㅋㅋ 아시다시피 회색은 땀이나오면 진한회색으로 변신함 내 겨드랑이ㅎㅎㅎㅎㅎㅎ 막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봄ㅠㅠ
2. PC방
10대라면 엄마나 아빠한테 졸라서 찜질방에있는 PC방 한번쯤 가봤을듯.. 찜질방에서 컴퓨터하면 되게 신선함ㅋㅋ 먼가 공기가 틀림ㅋ 난 찜질방가면 무조건 카트라이더 아님 크아만함ㅋㅋ 맨날 초딩들이 컴퓨터 하지도 않으면서 옆에있는애꺼 구경한다고 막 몰려잇음ㅎㅎㅎㅎ어떤색히는 사람들 자리없어서 불편해하는데 옆의자에 앉아서 구경ㅋㅋㅋㅋㅋㅋ누나다리아프다
3. 대형TV
찜질방은 대형TV하나쯤은있음. 근데 맨날 드라마만 나옴. 그리고 안보여서 좀 앞으로 가려고 하면 TV 바로앞에 아줌마군단이 있음. 자세도 참 특이함ㅋㅋ존경
4. 라면
찜질방에잇는 식당의 묘미임ㅇㅇ 옛날에는 미역국만 먹엇는데 라면도 맛있음
나님이 얼마전 찜질방을갔는데 라면에 그 찜질방에서 까먹는 까만계란을넣어줌ㅋㅋㅋㅋㅋㅋ다터짐ㄳㄳ
5. 식혜
아..진짜 진리임 완전맛잇음ㅠㅠ 목구멍으로 넘어갈때 그 느낌..캬
그래도 우리 할머니가 만들어준게 더 맛잇음=_=vㅋㅋㅋ
6. 얼음방
나님은 참을성이 좀 없음 그래서 뜨거운데 들어갔다가 한 15분쯤 있으면 너무 더워서 숨이 안쉬어짐 근데 우리 할머니나 엄마는 머가 덥냐그럼.. 나혼자 외톨이가된느낌임 막 사람들 다 멀쩡한데 나혼자 손으로 입 막고 헉헉거리고 엄마 나 숨을 못쉬겠어 이러고 나와서 얼음방에 들어감 맨처음에는 아~시원해! 이제좀살겠네!! 이러면서 막 벽에있는 얼음 더듬고 이럼ㅋㅋ 근데 한 5분정도있으면 악!!!슈발조카차가워!!!!!! 이러면서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막 뛰쳐나옴ㅋㅋㅋ
7. 안마기
나님은 돈없는 불쌍한 아이라서 찜질방에 안마기가 있으면 우와 안마기!!!! 이러면서 그냥 앉아만있음ㅋㅋ 절대 작동시키는일은없음 네버!!
②사우나 공감
1. 때밀이 아주머니
아 아주머니 싸룽함..ㅠㅠㅠ 나의 묵은 때들을 슬슬 벗겨주시는데 그 느낌...잊을수없음 캬~
막 때 다 밀고나면 내가 누워있던 침대가 까끌까끌ㅋㅋㅋ민망함
2. 온.탕.
진짜 지옥불임 활활타오름 나님은 32.5도의 물이 딱 맞음 근데 45도라되잇는거임 엄마랑할머니 다 들어가고 빨리 들어와~때불려야지 이러는데 들어갈까? 생각하다가 옛날에 뜨거워서 난리치다가 넘어진 기억이 떠올라 막 망설이다가 엄마가 발만집어넣으라그러길래 발만담갔는데 갑자기 확 잡아당김ㅋㅋㅋㅋ엄마 엄마딸 뇌진탕될뻔햇어욬ㅋㅋㅋ 글구 할머니가 어우~시원하다 빨리 들어와봐! 이래서 엥?시원하다고?이러면서 반신반의 그 온탕 온도가 50도 조금 넘었었음 근데 시원하다길래 난 할머니 모든 신경들이 마비된줄ㅋㅋㅋ 그러면서도 속으로 "아 너무 뜨거우니까 시원하게 느껴지는건가?" 이러고 들어갔다가 화상입을뻔ㅋㅋㅋㅋ
3. 냉.탕.
나님은 냉탕 들어가는분들 존경스러움... 온탕에는 막 물 나오고 그런 운동기구가 없음 그게 다 냉탕에 있는데 냉탕 들어가면 온몸이 찌릿찌릿하면서 어는거가틈 진짜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겟음...씐기씐기
4. 샤워기
진심 사우나샤워깈ㅋㅋㅋㅋㅋ 계속눌러줘야돼 진짜 머리에 샴푸바르고 헹구는데 물이 딱 멈춰서 다시켜야되는데 눈이 따가워서 뜨지도 못하고 장님처럼 막 더듬거리곸ㅋㅋㅋ 이런경험 다 잇을듯ㅋㅋ 글구 버튼 누르려다가 버튼 왼쪽에 그 뜨거운데 알음? 거기 만져서 막 아악!!!!!!!이러곸ㅋㅋㅋ 앉아서 하는데에 잇는 샤워기는 손잡이쪽에 버튼누르는건데 계속 누르고잇으면 힘풀림ㅠㅠㅠㅠ
③찜질, 사우나가 모두 끝나고
시원한 음료를 사먹음ㅋㅋ 난 언제나 나올때 제티를 사먹음 제티 진짜 사우나하고먹으면 짱임 완전상쾌함
이상 찜질방, 사우나 공감이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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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여친
요런남친만나서
요렇게 이뿌게 사귐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