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님들? 내가 돌아왔어 여러 판을 썻지만 하나만 성공했찌 혹시 기억할라나? 호피옷 입고다니다 여고생한테 한소리듣고ㅋㅋㅋㅋ 내 패션이 그렇게 이상하냐고 올렸는데 나름 긍정적인 반응도 많았찌만 ㅋㅋㅋ 자제할라고...ㅋㅋㅋㅋㅋ 자 그럼 이제 이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중 내가 써본거야 잘들어주길 바래! 이제부터 존댓말 쓸게... ---------------------------------------------------------------------------- 이번에 스무살 된 서울남자 입니다ㅎ 일끝나고 집 쉬는날 집 ... 매번 똑같은 일상에 지쳐서 어느날 일마치고 집에와서 거울보니 초라하기 그지없는 내 모습을 보고 조금은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주변사람들은 잘 챙기면서 왜 정작 내 자신을 챙기지 않고 있었는지..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나만의날 을 만들기로!!!!!!! 그렇게 다짐을 하고 쉬는날만 꼬박 기다리고 드디어 쉬는날 그때가 바로 나만의 날! 아침부터 내 자신과 데이트 를 하려하기 떄문에 일찍 수면을 취했죠 아침일찍 7시 일어나 목욕탕을 갔다왔고 광좀 냈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와 머리와 옷을 했습니다. 맨날 출근해서 머리했는데 집어서 하니 조금 어색하더라구요ㅋㅋㅋ (아 저는 출근하는데가 미용실이라ㅎ) 그렇게 꽃단장을 하고!! 집을 나왔어요 막상 나오니 내 자신을 어떻게 챙겨할지 내자신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아침이니까.. 딱히 할것도 없고 해서 우리집 위에는 산이 있어요 거기서 아침햇살 받으며 김밥 한줄 사들고가 자연속에서 김밥 먹었습니다 나름 자연 속에서 먹는 김밥은 꿀맛!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엠피를 듣다 잠깐 수면.. 일어나보니 12시...너무더워서 일어나 지더라구요 아침 산 은 너무 더워... 그렇게 다시 발걸음을 다른데로!! 바로 사람많고 내 일터가 있는곳 신촌 이대 홍대 명동 !!!!!!!!!!!! 바로바로 쇼핑! 남자혼자 쇼핑 하는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왠지모르게 편안하고 눈치볼 필요없고 빨리빨리 안사도 뭐라할사람없고ㅎ 그렇게 옷을 사고 카폐가서 작은케익 조각과 커피 비싸지만 나만의날 이니까!! 요ㅎ 그렇게 시간을 때우다보니 시간이 흘러 7시 가 됏더군요 저녘 먹을 시간이라 뭘 먹을까 생각하다 앞에 들어오는 김밥xx ㅋㅋㅋ 하지만 전 거기 음식들을 마스터했기에 조금은 맛있고 비싼걸 먹여주고 싶더라고요 맨날 싼거만 먹이니 비리비리해진 내 몸뚱아리 에게 미안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비싼~스테이크.....네..저한텐 비싸요.. 3만 얼마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이 몸뚱아리 비싼걸 먹이니 신낫는지 배에서 요동을 칩니다...너무 많이 먹여도 탈.. 또 시간이 지나고 11시쯤 ...이었을까요 갑자기 영화가 너무 보고싶어서 무작정 상암동으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출발 영화시간대를 보니까 제가 보고싶던 영화는 12시쫌 넘는 영화더라구요 일반석도 있었지만 아이맥스로.... 하..(나 너무 돈많이썻어 ㅜㅜ 내가 미쳤지..) 혼자보는영화 나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사람도 별로 없고 웃길대 맘대로 웃고ㅋㅋ 주위 신경안써도 돼고편안했습니다 라스트로 집에오는길 맥쥬 한캔 사고 걸어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더라구요 밤에는 한강근처라 그런지 상암쪽에 사시는분들은 아실꺼에요 계천이 있는데 그쪽은 시원하고 걸어가면 기분도 좋고 경치도 좋은걸! 이렇게 저와의 데이트 저만의 날 이 끝났습니다 나름 재밌었고 좋은 추억 일년에 몇번 정해서 한번씩 하는것도 나쁘지많은 않다는걸 알았죠 주위사람들만 챙기기보다는 나 자신도 챙겨야 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죠..? 이런식상한 말은 안하겠습니다 전 어떻게 끝낼지 아니까ㅎㅎ 자 그럼 여러분... ㅃ2.???
♥♥♥♥♥♥♥♥♥♥♥♥내 자신과 데이뚜♥♥♥♥♥♥♥♥♥♥♥♥♥
안녕 님들? 내가 돌아왔어
여러 판을 썻지만 하나만 성공했찌
혹시 기억할라나? 호피옷 입고다니다 여고생한테 한소리듣고ㅋㅋㅋㅋ
내 패션이 그렇게 이상하냐고 올렸는데 나름 긍정적인 반응도 많았찌만 ㅋㅋㅋ
자제할라고...ㅋㅋㅋㅋㅋ
자 그럼 이제 이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중 내가 써본거야
잘들어주길 바래! 이제부터 존댓말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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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스무살 된 서울남자 입니다ㅎ
일끝나고 집 쉬는날 집 ... 매번 똑같은 일상에 지쳐서 어느날 일마치고 집에와서
거울보니 초라하기 그지없는 내 모습을 보고 조금은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주변사람들은 잘 챙기면서 왜 정작 내 자신을 챙기지 않고 있었는지..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나만의날 을 만들기로!!!!!!!
그렇게 다짐을 하고 쉬는날만 꼬박 기다리고 드디어 쉬는날
그때가 바로 나만의 날!
아침부터 내 자신과 데이트 를 하려하기 떄문에 일찍 수면을 취했죠
아침일찍 7시 일어나 목욕탕을 갔다왔고 광좀 냈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와 머리와 옷을 했습니다. 맨날 출근해서 머리했는데 집어서 하니 조금
어색하더라구요ㅋㅋㅋ (아 저는 출근하는데가 미용실이라ㅎ)
그렇게 꽃단장을 하고!! 집을 나왔어요 막상 나오니 내 자신을 어떻게 챙겨할지
내자신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아침이니까.. 딱히 할것도 없고 해서 우리집 위에는 산이 있어요
거기서 아침햇살 받으며 김밥 한줄 사들고가 자연속에서 김밥 먹었습니다
나름 자연 속에서 먹는 김밥은 꿀맛!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엠피를 듣다 잠깐 수면..
일어나보니 12시...너무더워서 일어나 지더라구요 아침 산 은 너무 더워...
그렇게 다시 발걸음을 다른데로!! 바로
사람많고 내 일터가 있는곳 신촌 이대 홍대 명동 !!!!!!!!!!!!
바로바로 쇼핑! 남자혼자 쇼핑 하는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왠지모르게 편안하고 눈치볼 필요없고 빨리빨리 안사도 뭐라할사람없고ㅎ
그렇게 옷을 사고 카폐가서 작은케익 조각과 커피
비싸지만 나만의날 이니까!! 요ㅎ
그렇게 시간을 때우다보니 시간이 흘러 7시 가 됏더군요
저녘 먹을 시간이라 뭘 먹을까 생각하다
앞에 들어오는 김밥xx ㅋㅋㅋ 하지만 전 거기 음식들을 마스터했기에
조금은 맛있고 비싼걸 먹여주고 싶더라고요 맨날 싼거만 먹이니
비리비리해진 내 몸뚱아리 에게 미안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비싼~스테이크.....네..저한텐 비싸요..
3만 얼마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이 몸뚱아리 비싼걸 먹이니
신낫는지 배에서 요동을 칩니다...너무 많이 먹여도 탈..
또 시간이 지나고 11시쯤 ...이었을까요
갑자기 영화가 너무 보고싶어서 무작정
상암동으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출발
영화시간대를 보니까 제가 보고싶던 영화는 12시쫌 넘는 영화더라구요
일반석도 있었지만 아이맥스로.... 하..(나 너무 돈많이썻어 ㅜㅜ 내가 미쳤지..)
혼자보는영화 나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사람도 별로 없고 웃길대 맘대로 웃고ㅋㅋ
주위 신경안써도 돼고편안했습니다
라스트로 집에오는길 맥쥬 한캔 사고 걸어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더라구요 밤에는 한강근처라 그런지 상암쪽에 사시는분들은 아실꺼에요
계천이 있는데 그쪽은 시원하고 걸어가면 기분도 좋고 경치도 좋은걸!
이렇게 저와의 데이트 저만의 날 이 끝났습니다
나름 재밌었고 좋은 추억 일년에 몇번 정해서 한번씩 하는것도 나쁘지많은 않다는걸 알았죠
주위사람들만 챙기기보다는 나 자신도 챙겨야 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죠..?
이런식상한 말은 안하겠습니다 전 어떻게 끝낼지 아니까ㅎㅎ
자 그럼 여러분...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