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키우시는 분들 봐주세요 이런사람있습니다, ★

문자영2011.08.04
조회10,068

제가 우리까미 잃어버린 사람을  몰 어쩌겠다는게 아닙니다
물론 제잘못도 없다는 말못하겠죠
단지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고 그래서 이렇게 쓴글인데...

다들 불구경 하듯 하시니 너무 속상하네요,

저는 이글 보시고 우리까미를 봤음 연락달라고 하는 글입니다.

해하지마시고 지나가는길에 고양이가있다면

제글 한번 떠올려서 연락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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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전에 애지중지 키우던

 고양이를 다른집에 입양을 보냈습니다.

계속 키울 수가 없는 문제였어요, 사람이 살고 보는 문제였거든요 ㅠㅠ

 

 

고양이 입양하겠다는 분이 나타나서

그것도 집이랑 가까운 곳 사는 분이라 찾아서 볼수도 있고

 그점이 너무 좋아서 그분께 보냈습니다.

그분이 아버지랑 같이 와서 아버지도 잘 키우겠다며 언제든지 보러오라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네 너무 쉽게 믿었지요

 

 모든걸 다드렸구요, 캣타워, 화장실, 모래, 사료, 이동집 등등등

 

 

7월 9일 토요일 11시에 보냈어요

 

 그리고 8월2일 한달정도 되서 까미를 보러 가려고 연락을 했는데

 연락 안되는 거예요,

다음날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군요.

 

그리고 답문이 왔습니다.

고양이를 다른곳으로 보냈다구요,

이게 말이됩니까? 한달도 안키우고 보냇다니요.

그리고 우리한테 말도 안하고 보냈다니요!!

너무 화가 났지만 까미가 잘있나 너무나 걱정이되서,

입양해간 사람 연락처를 알려달라니까는, 그때 부터 연락이 안됐어요

 

하루종일 안됐어  수백통전화를 했지만 안받고 전화를 꺼놨더군요

 

너무 열이 받아서, 협박문자까지 보냈습니다.

 전화번호랑 아버지 차랑 번호 아니깐 찾아가겠다고

그리고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오늘안에 연락을 달라고

그래도 밤12시까지 전화를 안받더군요.

 

 

12시1분에 연락이됐습니다. 그것도 제가 전화를 해서요

전화 해서 하는말은 더충격이 였습니다.

 

까미가 집을 나갔다는 겁니다.

 

이렇게 비오는데 집을요

 

 

까미가 아빠를 물고 친해지기 어려워서 다른집보냈다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다는것 까지 말한거 다 거짓말이였어요

 아주 지능적으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았어요.

 

변명하기 급급했어요. 너무 화가 나서 말이 안나왔어요,

 

그 아버지란 사람은 2틀 정도 찾아보고 못찾아서 포기했다는 말을 저희에게 했고,

까미가 조금 열여있는 문틈으로 나갔다고했습니다.

 

동물 키우는 집에서 현관문을 열어놓는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2틀을 찾아보고 포기했다는게 말이 됩니까??

 

8월 3일 날 까미를 찾아 그동네로 갔습니다,

 집주소를 정확이 안알려주더군요. 찾아갈까봐 무서웠나봅니다.

 

이리저리 구석진곳 뒤져보고 지하주차장도 가보고 이름도 불러보고

가게들어가 고양이 본적있냐고, 물어보고

아, 그리고 보니 그쪽에서는 가게에다가 고양이 봤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더군요

 

찾아보기나 한건지.

 

그리고 물품가지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리서 고양이를 찾아보고 찾다 찾다 없으면 가지고가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럼 물건 여기다 그냥 둬요?????? 이러시네요

 

20살이라고 성인이라고 생각해 보낸 제 잘못이겠죠,

그리고 고양이는 그아이가 돌보는게 아니였습니다.

 아빠 혼자 돌보시는 거였죠,

아이는 아빠집에 주말만와서 보고 가는정도였구요

 

이걸 알았다면 ! 보내지 않았어요, !

이런ㅇㅒ기했다면 당연히 안보냈죠, 화가납니다 제 자신에게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보낸게,

 

죄송해다는 말 안하는 그사람들

우리가 까미 보러가겠다고 안하고

입양 보냈다고 했을때 그사람 연락처 알려달라고 안했으면,

 

끝까지 저희에게는 말안했겠지요

 

 

 

 

일산서구 쌍용 아파트 후문 ,

빌라단지 있는 곳에서 고양이 보신분 있으면 연락 주세요

KB은행건물 뒤쪽이요!!!!

부탁 드립니다, ㅠ

 010-6294-8157

 

 

  전화로 변명만 하시더니,

 

오늘 전단지 만든다고 잃어버린날 정확이 알려달라고하니,

7월 18일날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전화로는 분면 2-3일 전에 잃어버렸다고 해놓고요,

 

 그때면 물 난리 났을 시기인데ㅠ

 우리 까미 어디에서 비맞고 다니는지.

 다치지 않았는지 미치겟습니다.

 

이 나쁜 사람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화가 납니다.

 

 

 제가 왜 거짓말 하냐고 문자했더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듣고싶은 말만들으니 마음대로하세요

인터넷에 올리던지 신고를 하던 해보세요

전 사실을 말한거 뿐인데 이렇게 다 거짓말이라하시니 할말 없네요

제가 말해도 듣고싶은것만듣고 다거짓말이라할껀데 만날 필요도 연락할필요도 없네요.

까미정보 다 드렸으니 연락 안받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이러네요,

 

이런사람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