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쎄요 .. 지나가든 중학생 女 입니다 ㅎ 편하게 음슴체 갈께효 네네, 제목처럼 제가 친구 2명과 같이 맥도날드의 갔다가 어떤 일진직원오빠를 봤음 .. ! 한 일주일 전 이야기인데, 아직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음 !! 일주일전 서울의 * * * 에서 맥도**집을 발견해서 친구들과 같이 햄버거를 먹기위해 가씀 그때가 친구와 함께 학원을 마치고 돌아다니고 있다가 배고파서 들어갔던거였음 밤 9시 30분쯤이여서 사람들이 어른밖에없었음 밤인데도 엄청잇음 ; 전 친구들과 막 얘기하면서 계산대쪽으로 걸어가고있엇음 .. 근데 옆 테이블의 어떤 일찐 언니 3명이 우리를 막 째려보고잇는거임 ㅠㅠ 진짜 얼굴은 새하얗고 입은 새 ~ 빨개가지고 눈은 진짜 무슨 판다 같았음 죄다 어른인데 그 언니들만 고등학생 이였씀 ㅠㅠ 더군다나 제일 무서웠던거슨, 다리를 테이블위에 턱 - 올려놓고 고개를 옆으로 삐닥하게 틀어서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다는 거임 ㅠㅠ 무서워서 시선을 틀엇음 .. 틀수ㅇ밖에 없어씀 ㅠㅠ 그러고 후다닥 가서 불고기 햄버거 세트를 각자 3개씩 시켜서 받앗음 ! 후하후하 ; 하 ... 하 .. 근데 근데 근데 ㅠㅠ 테이블이 그언니들이 있는 테이블 옆에 옆에 밖에 안비어있음 순간 머릿속이 텅비어서 공허해져 잇음 다른데는 다 앉을데가 없고 그 언니들 옆에 옆에 밖에 자리가 없었음 언니들 옆에 자리는 대학생 남녀커플이 자리잡고 있었음 그래도 그대학생 커플이 있기에 우린 그 옆에 옆에 자리에 앉앗음 ... 그리고는 시선을 절대로 네벌 옆으로 안돌리고 먹기에만 바빴음 제가 콜라를 워낙 좋아해서 콜라만 벌컥벌컥 ; 떠들지도 못햇음 무서워서 .. 근데, 그 남녀커플이 일어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정말로 .. 정말로 그 커플의 다리를 잡고싶엇음 .. 살려주세요ㅠㅠㅠㅠ 언니들이 막 째려봐요 으허더ㅓㅠㅓㅓ걱 허거ㅓ헣 흐헣 ㅠㅠㅠㅠㅠ 그러고싶지만 , 못햇음 ... 그거커플은 갔음 .. 한 테이블을 사이에두고 중학생 vs 고등학생 같은 분위기 였음 ㅠㅠ 그 대학생 커플이 자리를 뜨자 그 일진 언니 3명중에 서열이 제일 높은 언니한명이 눈에뛰엇음 진짜 딱 쳐다보면 누가 제일 쎈지 알것같앗음 ;; 그언니가 우리 딱 ! 하고 쳐다보는 거임 .. 그언니표정이 이랬음 흐하 ㅠㅠ; 도저히 그 시선을 못피할것같아서 폰을 막 만지작 만지작 거렷음ㄴ .. 흐헣릏 .. 엄마한테라도 문자를 보내고싶음 .. 이젠 친구들까지 폰을 막만지작 거리면서 먹기시작함 ; 시선이 두려웠나봄 ; 그렇게 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콜라 마시고 만지다가 먹고 이랬음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 " 야 " .. 목소리가 들려씀 그언니들임 .. 제일 무서워보이는 언니였음 .. 우리를 불럿음 .. 하지만, 무서워서 시선을 돌릴수도 없고 그냥 씹었음 핳 .. 씹은게 짜증났엇는지 또들림 .. " 야 " 목소리가 더커졌음 그래서 침 한번 꼴깍 삼키고 시선을 틀었음 ... 트.. 틀었음 .. 천천히 틀었음 .. 흐앙 .. " 네 ? " 시선을 틀고는 대답햇음 친구들이 커다란 눈을 하고 날 쳐다봤음 ! " 있잖아 ... 너희들 .." 그언니가 입을 열면서 말을 하고 이써씀 근데 갑자기 저기서 나의 구세주 직원오빠가 막걸어오는 거임 !!! 감격이였음 ㅠㅠ 그런데 언니쪽으로 가는거임 " 저기 손님 ^ ^ " 언니들한테 다가가서 얘기를함 언니들이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대답을함 " 뭐요 " 흫 .. 진짜일찐임 ; " 다리 좀 밑으로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청소를 해야하거든요 ^ ^ " 눈웃음을 막 날리면서 상냥하게 얘기를 햇음, 근데 엄청나게 잘생겼음 ! 진짜 훈남스타일임 .. 연예인하면 짱먹을 정도로 잘생겻음 근데 한 고 3 ? 정도 되보엿음 그리고 그언니들은 고 1정도 되보였음 근데 그 직원오빠가 말하지 언니들은 " 싫은데요 " 이러는 거임 .. 우리는 당황했는데 그오빠는 당황하지 않앗음 ; 그러고는 다시 " 죄송한데 잠시만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 " 언니들은 표정을 더 일그러뜨리고 다시 말했음 " 아, 실타고요 꺼지세요 " 어디서 나온 배짱인지 너무너무 구경하는데 재밌엇음 (윙 ? 왜갑자기 이스토리로 ..) 그직원오빠 조금 짜증이 났나봄, 하지만 침착하게 다시말함 ; "아주 잠시면 되는데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 " 그러고보니 이오빠 청소부 같앗음 손에 수건를 들고있었음 근데, 언니들은 고개를 다시 삐딱하게 틀더니 욕을햇음 " 아, 시* 실타고 안꺼지나 존* 재수없네 거* 같이 생긴 *이 " 언니들이 막말을 내뱉앗음 그오빠 화났음 (테이블이 앞쪽에 잇어서 앞쪽부터 청소해야되서 이러고 있엇던 거임) 그직원오빠 갑자기 눈ㅇ을 감앗음 그러고는 "하 .." 이러고는 " 다리 내려라 " 목소리를 낮게 깔고는 이렇게 말하는거임 진짜 짱 멋있었음 !! 그리고 언니들은 살짝 당황햇음 근데 ; 언니들 이미지 한번 잡아보겠다고 썩소를 날리는 거임 !! " 피식 - " 이오빠 제대로 빡침 ; 약간 다혈질 같음 ; 근데 갑자기 그언니 얼굴바로 앞으로 고개를 들이미는거임 !!!!!! " 야, 내려라 니 내 누군지 모르나 ^ ^ ? " 이러는거임 그러고는 쓰고있던 모자를 스윽 - 벗엇음 모자를 벗자 언니들 엄청 경악 햇음 " 허업 - !! " 언니들 표정진짜 허걱 하는 표정임, 덩달이 나도 쳐다봄 ............ ... 완젼 잘나가는 오빠였음 .. 진짜 보고 놀랐음 ; 어쩐지 잘생겼다 했는데 ; 모자를 써서 잘몰랐음 ; 근데 진짜 그오빠한테 나대면 한방의 날라가게 되는 그런 일진 오빠였음 언니들 다리를 한순간의 탁 ! 하고 내리더니 뛰쳐나갓듯이 나가는 거임 그러고는 " 죄송합니다 ~ !! " 한마디를 남기고 문을 열고 사라졌음 ; 그 맥도날드 일진오빠 씨익 - 웃고는 수건로 열심히 닦고 테이블 닦고 했음 그리고 우리쪽으로 오는거임ㅁ ! 웃으면서 다가오는거임 , 무서워서 급수그렸음 고개를 .. 그러자 " 손님, 아까 보신건 비밀로 해주세요 ^ ^ " 완젼 샤방샤방한 웃음 날리는거임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 쉿 ^ ^ " 이러면서 내입술에 댔음 .. 으갸ㅑ라랴갸샤하사ㅑㄱ하라ㅑㄱ갹ㄱ!!!!!! 친구들은 이걸 계속보고 있엇음 .. 나만 손가락 .. 인ㅇ비입술. ... 그오빠 그러고는 유유히 청소를 하고 사라졌음 .. 핳 .. 지금 상황을 본건 우리밖에 없엇음 딱 이시간의 주위에 많던 사람들이 점점 나가기 시작햇기 때문임 .. 다행인것 같앗음 ; 기분도 좋앗음 맨날맨날 맥도** 와야겟음 글솜씨 없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추천하면 많이 많이 사랑해 드릴께요 ♡ 글씨가 안커짐 흥 24
★☆★☆맥도날드의 일진직원오빠☆★☆★
안녕하쎄요 .. 지나가든 중학생 女 입니다 ㅎ
편하게 음슴체 갈께효
네네, 제목처럼 제가 친구 2명과 같이 맥도날드의 갔다가 어떤 일진직원오빠를 봤음 .. !
한 일주일 전 이야기인데, 아직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음 !!
일주일전 서울의 * * * 에서 맥도**집을 발견해서 친구들과 같이 햄버거를 먹기위해 가씀
그때가 친구와 함께 학원을 마치고 돌아다니고 있다가 배고파서 들어갔던거였음
밤 9시 30분쯤이여서 사람들이 어른밖에없었음 밤인데도 엄청잇음 ;
전 친구들과 막 얘기하면서 계산대쪽으로 걸어가고있엇음 ..
근데
옆 테이블의 어떤 일찐 언니 3명이 우리를 막 째려보고잇는거임 ㅠㅠ
진짜 얼굴은 새하얗고 입은 새 ~ 빨개가지고 눈은 진짜 무슨 판다 같았음
죄다 어른인데 그 언니들만 고등학생 이였씀 ㅠㅠ
더군다나 제일 무서웠던거슨, 다리를 테이블위에 턱 - 올려놓고 고개를 옆으로 삐닥하게 틀어서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다는 거임 ㅠㅠ
무서워서 시선을 틀엇음 .. 틀수ㅇ밖에 없어씀 ㅠㅠ
그러고 후다닥 가서 불고기 햄버거 세트를 각자 3개씩 시켜서 받앗음 ! 후하후하 ;
하 ...
하 .. 근데 근데 근데 ㅠㅠ 테이블이 그언니들이 있는 테이블 옆에 옆에 밖에 안비어있음
순간 머릿속이 텅비어서 공허해져 잇음
다른데는 다 앉을데가 없고 그 언니들 옆에 옆에 밖에 자리가 없었음
언니들 옆에 자리는 대학생 남녀커플이 자리잡고 있었음
그래도 그대학생 커플이 있기에 우린 그 옆에 옆에 자리에 앉앗음 ...
그리고는 시선을 절대로 네벌 옆으로 안돌리고 먹기에만 바빴음
제가 콜라를 워낙 좋아해서 콜라만 벌컥벌컥 ; 떠들지도 못햇음 무서워서 ..
근데, 그 남녀커플이 일어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정말로 .. 정말로 그 커플의 다리를 잡고싶엇음 ..
살려주세요ㅠㅠㅠㅠ 언니들이 막 째려봐요 으허더ㅓㅠㅓㅓ걱 허거ㅓ헣 흐헣 ㅠㅠㅠㅠㅠ
그러고싶지만 , 못햇음 ... 그거커플은 갔음 .. 한 테이블을 사이에두고
중학생 vs 고등학생 같은 분위기 였음 ㅠㅠ
그 대학생 커플이 자리를 뜨자 그 일진 언니 3명중에 서열이 제일 높은 언니한명이 눈에뛰엇음
진짜 딱 쳐다보면 누가 제일 쎈지 알것같앗음 ;;
그언니가 우리 딱 ! 하고 쳐다보는 거임 .. 그언니표정이
이랬음 흐하 ㅠㅠ;
도저히 그 시선을 못피할것같아서 폰을 막 만지작 만지작 거렷음ㄴ .. 흐헣릏 ..
엄마한테라도 문자를 보내고싶음 .. 이젠 친구들까지 폰을 막만지작 거리면서 먹기시작함 ;
시선이 두려웠나봄 ; 그렇게 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콜라 마시고 만지다가 먹고 이랬음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 " 야 " .. 목소리가 들려씀
그언니들임 .. 제일 무서워보이는 언니였음 .. 우리를 불럿음 ..
하지만, 무서워서 시선을 돌릴수도 없고 그냥 씹었음 핳 ..
씹은게 짜증났엇는지 또들림 .. " 야 " 목소리가 더커졌음
그래서 침 한번 꼴깍 삼키고 시선을 틀었음 ... 트.. 틀었음 .. 천천히 틀었음 .. 흐앙 ..
" 네 ? " 시선을 틀고는 대답햇음 친구들이 커다란 눈을 하고 날 쳐다봤음 !
" 있잖아 ... 너희들 .." 그언니가 입을 열면서 말을 하고 이써씀
근데 갑자기 저기서 나의 구세주 직원오빠가 막걸어오는 거임 !!!
감격이였음 ㅠㅠ
그런데 언니쪽으로 가는거임
" 저기 손님 ^ ^ " 언니들한테 다가가서 얘기를함
언니들이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대답을함 " 뭐요 " 흫 .. 진짜일찐임 ;
" 다리 좀 밑으로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청소를 해야하거든요 ^ ^ "
눈웃음을 막 날리면서 상냥하게 얘기를 햇음, 근데 엄청나게 잘생겼음 ! 진짜 훈남스타일임 ..
연예인하면 짱먹을 정도로 잘생겻음
근데 한 고 3 ? 정도 되보엿음 그리고 그언니들은 고 1정도 되보였음
근데 그 직원오빠가 말하지 언니들은 " 싫은데요 " 이러는 거임 ..
우리는 당황했는데 그오빠는 당황하지 않앗음 ; 그러고는 다시
" 죄송한데 잠시만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 "
언니들은 표정을 더 일그러뜨리고 다시 말했음
" 아, 실타고요 꺼지세요 "
어디서 나온 배짱인지 너무너무 구경하는데 재밌엇음
(윙 ? 왜갑자기 이스토리로 ..)
그직원오빠 조금 짜증이 났나봄, 하지만 침착하게 다시말함 ;
"아주 잠시면 되는데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 " 그러고보니 이오빠 청소부 같앗음
손에 수건를 들고있었음
근데, 언니들은 고개를 다시 삐딱하게 틀더니 욕을햇음
" 아, 시* 실타고 안꺼지나 존* 재수없네 거* 같이 생긴 *이 "
언니들이 막말을 내뱉앗음
그오빠 화났음 (테이블이 앞쪽에 잇어서 앞쪽부터 청소해야되서 이러고 있엇던 거임)
그직원오빠 갑자기 눈ㅇ을 감앗음 그러고는 "하 .." 이러고는 " 다리 내려라 "
목소리를 낮게 깔고는 이렇게 말하는거임 진짜 짱 멋있었음 !!
그리고 언니들은 살짝 당황햇음
근데 ; 언니들 이미지 한번 잡아보겠다고 썩소를 날리는 거임 !!
" 피식 - "
이오빠 제대로 빡침 ; 약간 다혈질 같음 ; 근데 갑자기 그언니 얼굴바로 앞으로 고개를
들이미는거임 !!!!!!
" 야, 내려라 니 내 누군지 모르나 ^ ^ ? " 이러는거임 그러고는 쓰고있던 모자를 스윽 - 벗엇음
모자를 벗자 언니들 엄청 경악 햇음
" 허업 - !! "
언니들 표정진짜 허걱 하는 표정임, 덩달이 나도 쳐다봄
............ ... 완젼 잘나가는 오빠였음 .. 진짜 보고 놀랐음 ; 어쩐지 잘생겼다 했는데 ;
모자를 써서 잘몰랐음 ; 근데 진짜 그오빠한테 나대면 한방의 날라가게 되는 그런 일진 오빠였음
언니들 다리를 한순간의 탁 ! 하고 내리더니 뛰쳐나갓듯이 나가는 거임
그러고는 " 죄송합니다 ~ !! " 한마디를 남기고 문을 열고 사라졌음 ;
그 맥도날드 일진오빠 씨익 - 웃고는 수건로 열심히 닦고 테이블 닦고 했음
그리고 우리쪽으로 오는거임ㅁ !
웃으면서 다가오는거임 , 무서워서 급수그렸음 고개를 ..
그러자 " 손님, 아까 보신건 비밀로 해주세요 ^ ^ "
완젼 샤방샤방한 웃음 날리는거임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 쉿 ^ ^ " 이러면서 내입술에 댔음 ..
으갸ㅑ라랴갸샤하사ㅑㄱ하라ㅑㄱ갹ㄱ!!!!!!
친구들은 이걸 계속보고 있엇음 .. 나만 손가락 .. 인ㅇ비입술. ...
그오빠 그러고는 유유히 청소를 하고 사라졌음 .. 핳 ..
지금 상황을 본건 우리밖에 없엇음 딱 이시간의 주위에 많던 사람들이 점점 나가기 시작햇기
때문임 .. 다행인것 같앗음 ; 기분도 좋앗음
맨날맨날 맥도** 와야겟음
글솜씨 없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추천하면 많이 많이 사랑해 드릴께요 ♡ 글씨가 안커짐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