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빠른 진행을 위해 음씀체??? 머 편하게 말을 놓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아무래도 글은 잘 못쓰다 보니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선처 부탁드리며 그럼 제 경험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3년전쯤 이야기 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판에 귀신을 본다고 글을 남긴적이 있는... 가끔씩 헛것을 보거나 환청이라고 믿고 싶은 것을 볼떄가 있음 일상생활에서 계속 보는게 아니라 가끔 아주 가끔 암튼 3년전쯤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어 당연히 친구 아버님이 였길래 부산 노포동 쪽에 있는 장례식장에 안치 되셨다는 말을 듣고 밤늦게 갔고 친구들은 먼저 와 있었고 나는 타지역에서 오다보니 늦게 되었는데... 그 장례식장이 언덕에 있었는데 지하철에서 내려서 마을버스를 타고갔어 그런데 마을버스를 타고 장례식장에 가는데 갑자기 아이들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 애들이 뛰어노는 소리 꺄르르 거리면서 그런데 분명 그 버스안은 장례식장가는 사람들이 대부분 타기 떄문에 아이들은 없었어... 혹시 혹시 에이...그러면서 내가 잘못들었을꺼라 생각하며 MP3의 볼륨을 올렸어 마을버스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아이들 목소리가 더 많이 들리기 시작하더군... 일단 무시하고 친구 아버님 장례식장에가서 문상 드리고 밥먹고 있는데 너무 시끄럽더라고... 친구 중 몇명은 내가 가끔 귀신을 보는걸 알고 있어 물론 믿을지 않믿을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상황을 듣더니 먼저 가라고 하더군 ...친구들은 밤새 문상을 하고 다음날 가기로 했고 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밥만먹고 내려가는 상황이였고 ... 친구들도 대충 이해반 비난 반이였겠지... 솔직히 믿는 사람 많지는 않잖아?? 장례식장을 나오면서 난 맞은편 산에서 도꺠비불이 뛰어 노는걸 봤어 물론 아기 소리들이랑 너무 겁이나 택시를 타고 집에왔어.... 그런데.... 다음날 일이 생겼지... 밤새고 나온 친구가 문제가 생겼어 친구중 한명이 장례식장 맞은편에서 마을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친구 녀석이 난간에서 몸을 쭉뺴고 아래를 보고 있더래... 그떄 나한테 전화가 왔어...무슨일이냐고 물으니 친구 한녀석이 이상하다고 말도 안하고 난간밑으로 떨어지려고 한다고 그냥 난간에 걸쳐서 손을 뻗고 있었데... 그때 들리는 아이들 목소리 꺄르르..... 꺄르르르.... 난 친구들 보고 빨리 그자리에서 나오라고 했지... 택시를 타고서 급하게 내려가는데 택시기사도 놀라고 그 친구 녀석은 이미눈이 뒤집히고 몸을 사시나무처럼 떨었데... 티비에 나오는 신들린 아이처럼... 일단 내려와서 물먹이고 등두들기고 정신을 차렸는데... 하는말이 아이들이 갑자기 와서 놀았는거 같다고 하는거야... 나중에 알고 보니 ... 그 장례식장 앞에는 정확히 장례식장은 언덕위에 지었고 그 언덕 아래... 아이들 묘지가 있다고 하더군... 친구녀석도 그 아이들을 본거고 나도 그 소리를 들은거고... 물론 지금은 건강하고! ㅋ 2장례식장에는 많은 귀신이 있다고 하는걸... 직접 느꼈지;;; 다들 장례식장 갈떄는 조심하라고~ 2
실화]장례식장 아이 목소리...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빠른 진행을 위해 음씀체??? 머 편하게 말을 놓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아무래도 글은 잘 못쓰다 보니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선처 부탁드리며 그럼
제 경험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3년전쯤 이야기 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판에 귀신을 본다고 글을 남긴적이 있는...
가끔씩 헛것을 보거나 환청이라고 믿고 싶은 것을 볼떄가 있음
일상생활에서 계속 보는게 아니라 가끔 아주 가끔
암튼 3년전쯤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어 당연히 친구 아버님이 였길래
부산 노포동 쪽에 있는 장례식장에 안치 되셨다는 말을 듣고 밤늦게 갔고
친구들은 먼저 와 있었고 나는 타지역에서 오다보니 늦게 되었는데...
그 장례식장이 언덕에 있었는데 지하철에서 내려서 마을버스를 타고갔어
그런데 마을버스를 타고 장례식장에 가는데 갑자기 아이들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
애들이 뛰어노는 소리 꺄르르 거리면서
그런데 분명 그 버스안은 장례식장가는 사람들이 대부분 타기 떄문에 아이들은 없었어...
혹시 혹시 에이...그러면서 내가 잘못들었을꺼라 생각하며 MP3의 볼륨을 올렸어
마을버스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아이들 목소리가 더 많이 들리기 시작하더군...
일단 무시하고 친구 아버님 장례식장에가서 문상 드리고 밥먹고 있는데 너무 시끄럽더라고...
친구 중 몇명은 내가 가끔 귀신을 보는걸 알고 있어 물론 믿을지 않믿을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상황을 듣더니 먼저 가라고 하더군 ...친구들은 밤새 문상을 하고 다음날 가기로 했고
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밥만먹고 내려가는 상황이였고 ... 친구들도 대충 이해반 비난 반이였겠지...
솔직히 믿는 사람 많지는 않잖아??
장례식장을 나오면서 난 맞은편 산에서 도꺠비불이 뛰어 노는걸 봤어 물론 아기 소리들이랑 너무 겁이나
택시를 타고 집에왔어....
그런데.... 다음날 일이 생겼지...
밤새고 나온 친구가 문제가 생겼어
친구중 한명이 장례식장 맞은편에서 마을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친구 녀석이 난간에서 몸을 쭉뺴고 아래를 보고 있더래...
그떄 나한테 전화가 왔어...무슨일이냐고 물으니
친구 한녀석이 이상하다고 말도 안하고 난간밑으로 떨어지려고 한다고 그냥 난간에 걸쳐서
손을 뻗고 있었데...
그때 들리는 아이들 목소리 꺄르르..... 꺄르르르....
난 친구들 보고 빨리 그자리에서 나오라고 했지... 택시를 타고서 급하게 내려가는데
택시기사도 놀라고 그 친구 녀석은 이미눈이 뒤집히고 몸을 사시나무처럼 떨었데...
티비에 나오는 신들린 아이처럼... 일단 내려와서 물먹이고 등두들기고
정신을 차렸는데... 하는말이 아이들이 갑자기 와서 놀았는거 같다고 하는거야...
나중에 알고 보니 ... 그 장례식장 앞에는 정확히 장례식장은 언덕위에 지었고 그 언덕 아래...
아이들 묘지가 있다고 하더군... 친구녀석도 그 아이들을 본거고 나도 그 소리를 들은거고...
물론 지금은 건강하고! ㅋ
2장례식장에는 많은 귀신이 있다고 하는걸... 직접 느꼈지;;;
다들 장례식장 갈떄는 조심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