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재미와 감동 뿐아니라 북에대한 생각등을 가지고 나와서 다시금 되돌아 보고 앞으로 어떻게 북을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 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었던 뮤지컬이였습니다.
프리코 [ID : khhss1111님 공연후기]_작성일 : 2011-08-03
재미와 감동 뿐아니라 북에대한 생각등을 가지고 나와서 다시금 되돌아 보고 앞으로 어떻게 북을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 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었던 뮤지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