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011년 08월 1일~3일 강원도 7번국도 여행기~ 초심마운틴 국도여행 2박3일 번개 여행기 참가인원 3명 회비 450000원 + @ 총이동거리 1150km 총주유비 17만원 강원도 여행 기간 2박3일 강원도 날씨 !!!!! 흐림 !!! 비철 철~ 이번 여름휴가를 강원도로 다녀왔는데 이번여행이 어땠는지 간단하게 말하자면 위에 적어놓은 모든걸 보여준다고 보겠다^^ 특히~ 비가 무지 많이 내리는 강원도~ 슬슬 강원도 여행기를 적어보겠다~ 뭐~ 놀고 먹느라 사진은 대충찍어버렸기때문에~ 특히 비때문에 사진을 많이 못찍었다~ 그래도 나름 고르고 고르고 끼워마추기 스킬을 이용해서 대충 읽는 분들이 이해는 할수있도록 적어 보도록 하겠음 ~ 아래 사진의 3인이 이번 강원도 여행에 참여해주신 간큰 사람들이다~ 시계방향으로 김병규,최성진,강구주,파란옷의 사나이가 겁도없이 7번국도 이야기를 꺼내서 일을 저질러버린 본인이다~ ㅋㅋㅋㅋ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지도를 한번 보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게 여러분들이 이번여행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자자 지도부터 보쟈~ 동해쪽 지도이다~ 저기 위에 속초가 있고 아래쪽에는 울진이 보인다~ 그렇다~ 우리는 창원에서 무턱대고 출발해서 속초부터 다시 동해7번국도만타고 창원까지 다시 내려가보자는 겁없는 설정으로 이여행길에 올라서게됬다~ 출발전에는 너무나 낭만적이였다~ 우리가 언제 이런여행을 또 떠나보겠나~^^ 이러면서~^^ ㅎ 그러나 한주전 엄청난 폭우가 내린 중부지방이 아닌가... 아니나 다를까~ 우리가 출발하기로한 8월 1일부터 다시 비가 시작된다고 한다~ -.-;; 에라이~ 날씨빨하고는 ~ 어찌되었든 일년에 휴가는 한번뿐이고 뭐~ 우리나라 기상청이 구라청으로 유명하기도 하니~ 우리는 기상청을 믿고?? 출발함~ ^^ 어찌 어찌 출발을 했다~ 사진에 보이지?? 창원에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이런 기상청이 이번엔 정확한건가? 여행의 꽃 휴게소~ 안동휴게소에서 파는 호두과자는 하회탈 모양이라는 소문을 듣고 안동휴게소에 들렇는데~ 그런거 없다~ 에라이~ 장장 5시간을 달려 드디어 강원도까지왔다~ 다행이 강원도에는 첫날 비가 내리지 않아서 나름 여행기분을 즐길수가 있었다^^ 여러가지 모습의 장승들이 우리의 이번여행을 응원한다고 생각한다~ 아니려나? 여행을 와서 그런지 주위 모든 풍경이 다 아름다워 보인다~ 산도 강도 강원도에서 달리고 있는 바라앞 산타페조차~ 우리 여행 왔어~ 이러며 소리라도 지르고싶당^^ 강원도는 구름조차 아름답더라~ 야~ 아참 여기서 여기가 어디라고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여기가 설악산 줄기라는걸 모를까봐서 말하고 지나가야겠당 ~ 여긴 설악산 줄기입니당~ 저기 풍차 보이는곳이 모두 설악산 어디 어디 입니당~ 설악산 미시령으로 가는 길입니당~ 우와라는 감탄사가 나올때 저기를 지나쳐갔는데 이름이 뭐더라? -.-;; 기나긴 터널을 지나자마자 안개가 자욱산 미시령~ ^^ ㅎ 드디어 미시령입니당~ 출발전부터 그렇게 먹고 싶었던 아바이 순대를 먹기위해 우리는 속초로 달렸다~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가을동와의 동네 속초~ 다신 식당~ 크억~ 사람봐라~ 진짜 많다~ 이식당 바로뒤에는 1박2일을 촬영한 식당이 있는데~ 거긴 횡하던데 여긴 사람이 끝이없더라~ 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맛이있다는 소리겠지? 그래서 우리가 기다린 시간이 장장 1시간 30분 모듬순대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그리고 황태숙회~ 대박 대박~ 황태숙회 완전 맛나더라~ 아바이순대를 먹을게 아니라 여기가면 꼭 황태 숙회를 먹어보길 바란다~ ^^ 그리고 이거 이거~ 옥수수 막걸리~ 이거 창원에도 팔았으면 좋겠다~ 완전 맛있다~ 국밥은 그냥 평범했음~ ^^ 그래도 맛있음~ ㅋㅋㅋ 배도 부르고~ 이제 해도 지려고하니 첫날은 여기서 여행을 마무리하고 잠잘곳을 찾기위해 우리는 낙산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양양은 미안하지만 그냥 지나쳐버렸음^^ ㅎㅎ 양양이 송이와 연어로 유명한걸 처음 알았음~ ㅋ 텐트 조립중~ 낙산 해수욕장 오토캠핑장~ 1박 이용료 3만5천원~ 헐~ 비와서 3만오천원이란다~ 비 안오면 6만원~ 우와~ 50% 할인이다~ 이러면서 우리는 순진하게 속아 넘어가고 있었다~ 다음날 우리는 바로 아래쪽 망상 해수욕장에서 공짜 캠핑장을 발견하고 쓴웃음을 짖지 않을수가 없었다... 젠장... 여기가 낙산 해수욕장이라요~ 그러나 높은 파도로 인해 수영금지~ 그래도 파도는 정말 좋았음~ 이게 그~ 횡성 한우인가 뭐시깅~ 지글 지글 자글 자글~ 한우의 튀기는 기름 방지용 휴지 실드 장착~ ㅋㅋㅋ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했음~ 아~ 피곤하네~ 여행하는것두 ~ 이렇게 후기 적는것두 말이야~ ㅋㅋㅋㅋ 2일째 아침은 김부장이 준비해주느 해장 북어죽~ ^^ ㅎ 이거 대박임 맛나게 해장을 하고나니 비가 쏟아진다~ 우와~ 차량으로 피신한 최성진님께서 이것도 추억이라고 사진을 남겨놓았다~ 두 남정내가 열심이 텐트 정리중이다~ 강원도와서 느낀거~ 왠도라지가 이렇게 많은거지?? 그유명한 해수관음보살~ 낙산사 정말 아름다운 절이라는걸 느꼈다~ 사진으로 표현이 잘안되니~ 직접가서 보시길 바란다~ 바다바로 옆에 절이라니~ 정말 아름다운 절이다~ 만약 여기에 절이 없었다면 유명 호텔이 이자리에 들어서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해본다~ 다음 목적지인 거품 정동진~ 정동진 정동진~ 참 말많은곳~ 차라리 조용한 시골역이였으면 더 좋았을껄 이런생각을 해본다~ 조용한 역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인파에 그런 흥은 깨지고~ 그나마 위안이라면 역앞에 탁트인 동해~ 날씨 좋은날 비수기때 오는걸 강력 추천한다~ 그만놀고 초당 순두부 먹으러 갑시당~ 냉큼~ 배고파서 죽어버릴거 같아~ 급~!! 정동진 맛집을 검색해보니 선한식이라고 나오더라~ 그래서 정동진역 바로옆~ 바로 코앞~ 어찌 이런일이~ 가게가 좀 수상하다~ 대충 맛보고 블로그에 올린게 채택된게 아닐까?? 초당 순두부를 한번도 먹어보진 않아서 어떤게 맛있는건지 모르는 상태에서 맛이 어쩌고 하는건 멍충이들이나 하는 행동이기에 입다물고 주문을했당~ 좌측 아래 콩국처럼 생긴게 초당 순두부~ 여기에 간장을 조금 넣어서 국밥처럼 먹나보다~ 내입엔 딱이였음~ 음~ 간장좀 더넣고~ 팍 팍 퍼먹으니 그맛이 괜찬은것 같당~ 국물까지 다마시고~ 괜찬네~ 이런 생각이 든다^^ ㅎ 맛음 좋음~ 두부요리 좋아하는 분은 한번 찾아가보길 바란다~ 두부좋아하는 사람은 말이다^^ 정돈진 바로 옆에 있는 통일 박물관~ 큰 군함과 남침잠수함이 전시되어있다~ 남자라면 흥미가 특별히 갈만한 박물관이였음^^ ㅎ 이런 사진이 국도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한다~ 빠르고 편한길보다는 이렇게 꾸불 꾸불하지만 조금은 느리게 돌아갈수있는 여행길~ 이런 사진도 한번 찍어보고 말이다^^ ㅎㅎ ㅎ 2% 부족한 복숭아~ 이걸 10개 5천원주고 삿다~ 10분을 달리니 20개 5천원하더라~ 1시간 달리니 1박스 만원하더라~ ㅠ.ㅠ 으이긍~ 우리는 너무 순진해~ 풍경좋네요~ 함 내려가볼까요?? 이러다... 우리는 여행책을 보고 찾아온 갈남리~ 김병규부장왈~ 이동네 이쁘네 이동네서 오늘 잘까요? 그럴까요? 그럽시다~ 민박집 한번 알아보세요~ 이러면서 우리는 여기서 자게 되었습니당~ ㅋㅋㅋ 이것두 국도 여행의 묘미라고 때쓰고 싶당~ ㅋㅋㅋ 아무 계획없이~ 다니다 보니 좋은 점이 많다~ 푸하하하 드디어 입수^^ ㅎ 동해 바다답게 물은 정말깨끗하다~ 아름다운 마을 갈남리~ 바닷물은 앗차가워요~ ㅋ 오만원짜리 모듬회~ 신천하다 양많다~ 가서 먹어보길 바람니당~ 불게찜~ 이게 정말 대박이였다~ 속까지 살이꽉차서 살은 달고 내장은 고소하고~ 소주가 정말 술술들어가는 맛이다^^ 2일째 국도여행~ 정말 신나고 즐거운 여행이다~ 다음엔 좀더 많은 사람이 함께해서 더 즐거운 여행을 했으면 좋겠다~ 국도여행 후기는 여기서 끝내겠다^^ 이유는 같이가신분들만 알꺼라 생각한다~ ㅋㅋㅋㅋ 같이 안가신분들도 이제 아실려나? ㅋ
[창원등산클럽]2011년 08월 1일~3일 강원도 7번국도 여행기~
2011년 08월 1일~3일 강원도 7번국도 여행기~
초심마운틴 국도여행 2박3일 번개 여행기
참가인원 3명
회비 450000원 + @
총이동거리 1150km
총주유비 17만원
강원도 여행 기간 2박3일
강원도 날씨 !!!!! 흐림 !!! 비철 철~
이번 여름휴가를 강원도로 다녀왔는데 이번여행이 어땠는지 간단하게 말하자면 위에 적어놓은 모든걸 보여준다고 보겠다^^
특히~ 비가 무지 많이 내리는 강원도~
슬슬 강원도 여행기를 적어보겠다~ 뭐~ 놀고 먹느라 사진은 대충찍어버렸기때문에~ 특히 비때문에 사진을 많이 못찍었다~
그래도 나름 고르고 고르고 끼워마추기 스킬을 이용해서 대충 읽는 분들이 이해는 할수있도록 적어 보도록 하겠음 ~
아래 사진의 3인이 이번 강원도 여행에 참여해주신 간큰 사람들이다~
시계방향으로 김병규,최성진,강구주,파란옷의 사나이가 겁도없이 7번국도 이야기를 꺼내서 일을 저질러버린 본인이다~ ㅋㅋㅋㅋ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지도를 한번 보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게 여러분들이 이번여행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자자 지도부터 보쟈~
동해쪽 지도이다~ 저기 위에 속초가 있고 아래쪽에는 울진이 보인다~ 그렇다~
우리는 창원에서 무턱대고 출발해서 속초부터 다시 동해7번국도만타고 창원까지 다시 내려가보자는
겁없는 설정으로 이여행길에 올라서게됬다~ 출발전에는 너무나 낭만적이였다~
우리가 언제 이런여행을 또 떠나보겠나~^^ 이러면서~^^ ㅎ
그러나 한주전 엄청난 폭우가 내린 중부지방이 아닌가... 아니나 다를까~ 우리가 출발하기로한 8월 1일부터
다시 비가 시작된다고 한다~ -.-;; 에라이~ 날씨빨하고는 ~
어찌되었든 일년에 휴가는 한번뿐이고 뭐~ 우리나라 기상청이 구라청으로
유명하기도 하니~ 우리는 기상청을 믿고?? 출발함~ ^^
어찌 어찌 출발을 했다~ 사진에 보이지?? 창원에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이런 기상청이 이번엔 정확한건가?
여행의 꽃 휴게소~
안동휴게소에서 파는 호두과자는 하회탈 모양이라는 소문을 듣고
안동휴게소에 들렇는데~ 그런거 없다~ 에라이~
장장 5시간을 달려 드디어 강원도까지왔다~
다행이 강원도에는 첫날 비가 내리지 않아서 나름 여행기분을 즐길수가 있었다^^
여러가지 모습의 장승들이 우리의 이번여행을 응원한다고 생각한다~ 아니려나?
여행을 와서 그런지 주위 모든 풍경이 다 아름다워 보인다~ 산도 강도 강원도에서 달리고 있는
바라앞 산타페조차~ 우리 여행 왔어~ 이러며 소리라도 지르고싶당^^
강원도는 구름조차 아름답더라~ 야~
아참 여기서 여기가 어디라고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여기가 설악산 줄기라는걸 모를까봐서 말하고 지나가야겠당 ~
여긴 설악산 줄기입니당~ 저기 풍차 보이는곳이 모두 설악산 어디 어디 입니당~
설악산 미시령으로 가는 길입니당~ 우와라는 감탄사가 나올때 저기를 지나쳐갔는데 이름이 뭐더라? -.-;;
기나긴 터널을 지나자마자 안개가 자욱산 미시령~
^^ ㅎ 드디어 미시령입니당~
출발전부터 그렇게 먹고 싶었던 아바이 순대를 먹기위해 우리는
속초로 달렸다~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가을동와의 동네 속초~
다신 식당~ 크억~ 사람봐라~ 진짜 많다~ 이식당 바로뒤에는 1박2일을 촬영한 식당이 있는데~ 거긴 횡하던데
여긴 사람이 끝이없더라~ 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맛이있다는 소리겠지? 그래서 우리가 기다린 시간이 장장
1시간 30분
모듬순대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그리고 황태숙회~
대박 대박~ 황태숙회 완전 맛나더라~ 아바이순대를 먹을게 아니라 여기가면 꼭
황태 숙회를 먹어보길 바란다~ ^^
그리고 이거 이거~ 옥수수 막걸리~ 이거 창원에도 팔았으면 좋겠다~ 완전 맛있다~
국밥은 그냥 평범했음~ ^^ 그래도 맛있음~ ㅋㅋㅋ
배도 부르고~ 이제 해도 지려고하니 첫날은 여기서 여행을 마무리하고
잠잘곳을 찾기위해 우리는 낙산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양양은 미안하지만 그냥 지나쳐버렸음^^ ㅎㅎ 양양이 송이와 연어로 유명한걸 처음 알았음~ ㅋ
텐트 조립중~ 낙산 해수욕장 오토캠핑장~ 1박 이용료 3만5천원~
헐~ 비와서 3만오천원이란다~ 비 안오면 6만원~
우와~ 50% 할인이다~ 이러면서 우리는 순진하게 속아 넘어가고 있었다~
다음날 우리는 바로 아래쪽
망상 해수욕장에서 공짜 캠핑장을 발견하고 쓴웃음을 짖지 않을수가 없었다... 젠장...
여기가 낙산 해수욕장이라요~
그러나 높은 파도로 인해 수영금지~ 그래도 파도는 정말 좋았음~
이게 그~ 횡성 한우인가 뭐시깅~ 지글 지글 자글 자글~
한우의 튀기는 기름 방지용 휴지 실드 장착~ ㅋㅋㅋ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했음~ 아~ 피곤하네~ 여행하는것두 ~
이렇게 후기 적는것두 말이야~ ㅋㅋㅋㅋ
2일째 아침은 김부장이 준비해주느 해장 북어죽~ ^^ ㅎ 이거 대박임
맛나게 해장을 하고나니 비가 쏟아진다~ 우와~
차량으로 피신한 최성진님께서 이것도 추억이라고 사진을 남겨놓았다~ 두 남정내가 열심이 텐트 정리중이다~
강원도와서 느낀거~ 왠도라지가 이렇게 많은거지??
그유명한 해수관음보살~ 낙산사 정말 아름다운 절이라는걸 느꼈다~
사진으로 표현이 잘안되니~ 직접가서 보시길 바란다~
바다바로 옆에 절이라니~ 정말 아름다운 절이다~ 만약 여기에 절이 없었다면
유명 호텔이 이자리에 들어서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해본다~
다음 목적지인 거품 정동진~
정동진 정동진~ 참 말많은곳~ 차라리 조용한 시골역이였으면 더 좋았을껄 이런생각을 해본다~
조용한 역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인파에 그런 흥은 깨지고~ 그나마 위안이라면 역앞에 탁트인 동해~
날씨 좋은날 비수기때 오는걸 강력 추천한다~
그만놀고 초당 순두부 먹으러 갑시당~ 냉큼~ 배고파서 죽어버릴거 같아~
급~!! 정동진 맛집을 검색해보니 선한식이라고 나오더라~ 그래서 정동진역 바로옆~ 바로 코앞~ 어찌 이런일이~
가게가 좀 수상하다~ 대충 맛보고 블로그에 올린게 채택된게 아닐까??
초당 순두부를 한번도 먹어보진 않아서 어떤게 맛있는건지 모르는 상태에서 맛이 어쩌고 하는건
멍충이들이나 하는 행동이기에 입다물고 주문을했당~
좌측 아래 콩국처럼 생긴게 초당 순두부~ 여기에 간장을 조금 넣어서 국밥처럼 먹나보다~
내입엔 딱이였음~ 음~ 간장좀 더넣고~ 팍 팍 퍼먹으니 그맛이 괜찬은것 같당~
국물까지 다마시고~ 괜찬네~ 이런 생각이 든다^^ ㅎ 맛음 좋음~
두부요리 좋아하는 분은 한번 찾아가보길 바란다~ 두부좋아하는 사람은 말이다^^
정돈진 바로 옆에 있는 통일 박물관~ 큰 군함과 남침잠수함이 전시되어있다~
남자라면 흥미가 특별히 갈만한 박물관이였음^^ ㅎ
이런 사진이 국도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한다~ 빠르고 편한길보다는 이렇게 꾸불 꾸불하지만 조금은 느리게 돌아갈수있는 여행길~
이런 사진도 한번 찍어보고 말이다^^ ㅎㅎ ㅎ
2% 부족한 복숭아~ 이걸 10개 5천원주고 삿다~
10분을 달리니 20개 5천원하더라~
1시간 달리니 1박스 만원하더라~
ㅠ.ㅠ 으이긍~ 우리는 너무 순진해~
풍경좋네요~ 함 내려가볼까요??
이러다... 우리는
여행책을 보고 찾아온 갈남리~ 김병규부장왈~ 이동네 이쁘네 이동네서 오늘 잘까요?
그럴까요? 그럽시다~ 민박집 한번 알아보세요~
이러면서 우리는 여기서 자게 되었습니당~ ㅋㅋㅋ
이것두 국도 여행의 묘미라고 때쓰고 싶당~ ㅋㅋㅋ 아무 계획없이~ 다니다 보니 좋은 점이 많다~
푸하하하 드디어 입수^^ ㅎ
동해 바다답게 물은 정말깨끗하다~
아름다운 마을 갈남리~ 바닷물은 앗차가워요~ ㅋ
오만원짜리 모듬회~ 신천하다 양많다~
가서 먹어보길 바람니당~
불게찜~
이게 정말 대박이였다~ 속까지 살이꽉차서 살은 달고 내장은 고소하고~ 소주가 정말 술술들어가는 맛이다^^
2일째 국도여행~ 정말 신나고 즐거운 여행이다~ 다음엔 좀더 많은 사람이 함께해서 더 즐거운 여행을 했으면 좋겠다~
국도여행 후기는 여기서 끝내겠다^^
이유는 같이가신분들만 알꺼라 생각한다~ ㅋㅋㅋㅋ
같이 안가신분들도 이제 아실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