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스압)본격 내가 가진 앨범 30장 리뷰☆★☆★☆★

30장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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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워요.

 

대학생이 방학인지라 알바도 주 3번만해가지고 요번달 은근 시간부자네요.

 

집에서 밥먹고 싸고 또먹고 컴터하기에 아까워서 이런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처음 올리는 글인데 다들 잘 봐주시고, 운좋으면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앨범도 나올수있으니

 

은근 기대하셔도 좋을거같아용

 

제가 소장하고 있는 시디들.. 아티스트들을 쭉 읊조려본다면

 

블러

 

콜드플레이

 

고릴라즈

 

뮤즈

 

 

린킨파크

 

오아시스

 

오케이 고

 

더 클라우드 룸

 

더 킬러스

 

라디오헤드

 

로비 윌리암스

 

요로콤 되겠습니다.

 

알다가도 모를듯한 헤깐헤깐한 뮤지션들도 있지요?

 

매우유명한분,저기 천조국에선 유명한데 우리나라에서 유명하지 못하신분 등등....

 

요번 파트 1 에서는 맛보기로 몇 안되는 분들만 소개할까합니다.

 

스압이 개쩔어도 슥슥 읽고 넘어가주세요

 

 

 요 오케이 고! 1집은 그리 유명하지 안지만 2집에서 런닝머신 댄스 뒷마당 댄스로 유명한 분들이죠

 

저번 2010년? 이였나요 그때 정규3집을 발매했는데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젠장

 

그럼 일단 속을 들여다 볼까요?

 

 

이뭐 슈ㅣ발?

 

아 죄송합니다.

 

좀 오래된 앨범이긴한데ㅋㅋㅋㅋ

 

누군지 몰라도 걸리면 사지를 비틀어버리겠어^^

 

근데 참 잘도 아작났네요

 

 

 

 앨범 커버 를 좀 들여다보면

 

밴드 4명의 사진(왼쪽), 그리고 제목과 런타임 가사(오른쪽) 에 친절하게 써있습니다.

 

이 분은 보컬인 데미안 쿨라쉬

 

 이분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분입니다 상당 코믹스러운 스타일이라 ㅋㅋㅋ

 

이름은 팀 도느윈드 베이스와 보컬을 하고 계십니다

 

 이분은 앤디로즈 키보드 기타 보컬 쪽을 담당하셔요. 잘생긴 서열 1위삘

 

 

이분은 댄 코놉카 드럼 치시는 분이셔요

 

 

마지막부분은 요로콤 되어있습니다 참 간단하면서 밝은 분위기네용

 

 

앨범 커버 뒷부분 입니다.

 

1집은 그럭저럭 가벼운 분위기 입니다.

 

누구나 듣기 편하지요.

 

노래 처음은 싱나게! 마지막은 훈훈하게 마무리됩니다.

 

5점 만점에 이 앨범에대해서 4점 주고싶네요.

 

듣기 좋은것 빼곤.... 쉽게 들리는것 빼고는 다른게 없습니다.

 

듣다보면 은근 질리더라구요;;

 

 

그리고 아무튼 이렇게 아작낸 놈은 정말 ^^

 

자 이제 OK Go 2집을 살펴 보겠습니다.

 

 네! 오케이고 오우 노우! 정규 2집이 되겠습니다.

 

DVD가 같이 동봉되있어서 참으로 매력적이지용

어머?!

어머나 슈ㅣ발?! @#^#^#$^#$^&^%#&*%#*#%^*^()%&!@

 

죄지은거 없이 잘 살아왔는데

 

누가 저를 무진장 싫어하나봅니다.

 

어떻게 1집 2집둘다 저리 아작을 내놓을수가있죠??

 

벼와 쌀을 분리해야 되게습니다 걸리기만해봐라 ㅡㅡ

 

 

앨범 디자인은 은근 복고풍이네요 벽지같아보이기도하고..

 

 

이거슨 DVD

 

NTSC방식에서 작동합니다.

 

DVD 내용물은 뮤비+투어때 영상잠깐+맴버끼리 짤막한 영상 정도 되겠습니다.

 

런타임은 대충 한시간 조금 안되는데 볼만해요 킬링타임으로

 

 

 

2집에서 그림대신 사진이 나옵니다.

 

역시 우월하네요 생긴건 잘생겨서

 

아 그리고

 

 

위에서 했으니 ;;

 

 

1집과 같은방식입니다 어디에 있느냐만 달라졌지요

 

요번엔 오른쪽이 사진이고 왼쪽이 가사입니다.

 

 

 

요로콤 되겠습니다.

 

요번 2집 오우 노우 가 평도 괜찮지요.

 

오케이 고 가 누구인지, 자신들의 모습을 확실히 표현할수있는 앨범이였습니다.

 

그리고 뮤직비디오도 보는 맛도 쏠쏠하고 런닝머신 댄스, 뒷마당 댄스

 

저번에 아마 어디 국내락페때 오셔서 뒷마당 댄스 한번 보여주신걸로 기억합니다. ㅋㅋㅋ

 

전체적인 분위기는 급 하강하는 분위기입니다.

 

처음에는 무척이나 싱나다가 끝으로 가면갈수록 느릿느릿하고 약간 침울한 리듬으로 바뀌게되지요.

 

요 앨범은 오케이 고 를 각인 시키는 앨범으로

 

5점 만점에 4.5를 주고싶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가 정말 보여주고 싶고 미치도록 좋아하는 밴드

 

라디오 헤드 ㅠㅠ

 

 

제가 소장하고 있는 앨범은 요번 2011년도 출시한 The King of Limbs

 

그리고 2007년이였던가요? 그 당시 라디오 헤드 의 오케이 컴퓨터 이레로 극찬을 받은 앨범 In Rainbows 가 되겠습니다.

 

 

The King of Limbs 내부입니다

 

매우 화가납니다

 

이 앨범이 아마 가격이 만 구천원(오프라인) 만 칠천원(온라인) 인데 구성은 이게 끝입니다

 

시디 한장 그리고 종이로된 케이스

 

라디오 헤드가 환경을 보호하는 차원은 알겠는데(라헤드는 환경을 무지 소중히 생각해요)

 

그렇다고 이렇게 만들면ㅠㅠ 딱 앨범 포장 뜯고 까는순간 허탈...

 

라디오 헤드 보컬인 톰 요크

 

 

이 잉간 사진 한장 조차 없는겁니다 아오 박쳐라

 

요즘 은근 종이케이스로 만드는 앨범이 몇 있는데

 

그건 파트2 에서 알아봅시다.

 

앨범은 대충 이렇습니다.

 

앨범분위기는 상당히 펑크한 분위기.... 뭐라 말을 할수없는 듣고있으면 환각에 빠지는듯하고

 

인셉션에 림보속에 빠지는 그런....

 

타이틀 곡 Lotus Flower 는 소리로 듣는것도 좋지만

 

뮤비로 보며 듣는것도 괜찮습니다.

 

빨리 네이트에다가 Lotus Flower 치고 뮤비보세요 아주우우우 볼만합니다.

 

평점은 4.5점... 그 전 명반들의 틀을 아직 벗어날수없었다고 봅니다.

 

휼륭한, 새로운 시도였지만... 단지 시도였을뿐입니다.

 

시도에 대한 결과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단지 그 뿐 입니다.

 

아 그리고 인 레인보우도 똑같이 종이케이스입니다.

 

한번 보시지용

 

 

이런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본 케이스중에 제일 특이한데요... ㅇ므.... 사이키델릭한 분위기...

 

 

이런 종이 쪼가리 안에 시디가 들어있습니다.

 

 

저기 왼쪽 종이쪼가리 안에 오른쪽 시디 요놈이 들어있지요

 

 

또 요놈 두마리가 들어있는데 뭘까요??

 

 

아 스티커였습니다. 제기랄 스티커 두장 주지말고 맴버들 사진주지 아니...

 

차라리 플라스틱 케이스를 만들던가!

 

 

 자 앨범 커버 한번 안을 들여다 봅시다....

 

 

아까 말씀드렸던것처럼 상당히 신비스러워요 매우....

 

 

가사도 이런식으로 띄엄띄엄 써있습니다. 무슨..... 만들다가 약을했나....

 

 

워 오 이거 보고 발작이나 일으키지 않을런지...

 

 

우오오옹와오앙 한 20년전 히피족들이 봤어야할 사진입니다 정말

 

 .......

 ................

 ..................

 

와 보고있으면 취하는 느낌이....

 

그만큼 라디오헤드 적이고

 

특이하고 비정상적이고 묘하고 어지럽고..

 

하지만 노래만큼은 정말 미치도록 아름답습니다.

 

이건 여담이지만

 

국내에 1CD만 발매되었지만

 

극 소수에 2CD 제품이 판매 되기도했습니다.

 

가격은 대충 8만원?

 

하지만 8만원의 가치는 충분히 했죠

 

극 소수의 사람들은 구입을했고 레어템으로 전략하면서 저처럼 구하지 못한 민간인은 하루하루 애를 태우며 살아갔습니다. 아오오오

 

참고로 2CD 에 Last Flowers 라는 곡이있는데

 

2010 개봉한 일본영화 '고백' 에 OST 로 쓰였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들어보세요 무척이나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인 레인보우 는 아까전에도 말씀드렸다싶이

 

오케이 고 이레로 최고의 명반이라고 찬사를 보내는데

 

맞습니다.

 

그 이상 말씀드리기도 힘들군요 다른식으로 표현할수있으면 참 좋을텐데

 

평점은 5점에 5점입니다. 완벽하고 소름끼치는 앨범입니다.

 

그리고 이분

 

2000년도에 획을 획 하고 그으신 분들

 

 

그렇습니다 린킨파크 ㅠㅠ  제 인생을 바꾼 밴드 린킨파크입니다!

 

초등학교때 처음 듣고 신세계를 경험하죠.

 

지금까지 이 앨범을 고히 간직중입니다 아마 지금 11년? 정도 됬을겁니다.

 

앨범명은 하이브리드 띄얼러튀 혀를 막 굴리네요

 

말 그대로 하이브리드 이론 입니다.

 

 

스페셜 에디션.... 2 CD입니다

 

하나는 앨범 하나는 그냥 뮤비? 가 들어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왜 DVD가 아니고 CD냐...

 

아마도 제 생각엔 그 당시 DVD가 그리 보급적이지 않아서 시디로 만들었나봅니다.

 

 

정말 하나도 버릴수없는 주옥같은 음악들 ㅠㅠ

 

 

 

 앨범 커버 내부입니다.

 

 

 

참고로 린킨파크 맴버중 조셉 한 이라고 한국인이 계시는데....

 

저분이 조셉 한 이에요 ㅋㅋ

 

예전에 호랑나비 가 최고의 곡이다, 비 가 미국에서 성공할려면 신선해야 된다 라는 일침을 놓으신 분입니다. ㅋㅋㅋㅋ

 

아 10년전 이렇게 말랐는데 지금은 통통

 

 

 안쪽에 단조롭게 곡과 런타임 그리고 가사가 주루룩

 

이거는 특이하게도 아마 안특이할수도있는데 ㅋㅋㅋ

 

한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주루룩 펴서 볼수있지요

 

 

꽤나 길어요 쭉 피면 볼것도 많고 앞쪽은 가사고 뒷장은 사진이 있습니다.

 

 

앨범 뒷쪽입니다.

 

다들 훈훈한 시절이죠

 

지금은 다들 나이를 많이... ㅠㅠㅠ

 

린킨파크는...

 

어떻게 단점을 말할수없습니다.

 

딱 하나 있는데... 라이브때 역시 좀 힘든감이 보여서 ㅋㅋㅋ;;

 

그거 빼고는 곡 완성도도 엄청 뛰어나고

 

보컬의 파워와 일렉기타 베이스 드럼의 어시로

 

그냥 닥치고 들어! 가 되버리고말지요

 

평점 5점 드리겠습니다.

 

이건 그냥 솔직히 제 자손 3대까지 물려줄 생각입니다.

 

시덜 결혼을 해야 물려주던가 말던가하지

 

 

 

 

 

어헛 그 다음 파트2 예고편!

 

 

 

 

 

린킨파크 2집과 4집! (3집은 돈없어서 몬ㅋ삼ㅋ)

 

그리고 여러분 귀에 익숙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19-2000 또 필 굳 잉크로 유명한 고릴라즈 까지!!

 

또한 다른 뮤지션들도 준비 해올터이니 재밌게 즐겨주세요!!

 

그리고 여기 추천같은거 있다던데!

 

여러분의 추천과 리플은 저에게 매우 큰 힘이 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