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 네번째 태국여행기 2편 [ 후아힌 ] 요모조모

뽀락이2011.08.04
조회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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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사이를 피해다니며 사원을 둘러보고.....(아니 1편 안본사람 어쩌라고 기냥 시작해!! 하겠지만 ㅋㅋ 그냥 시작)


 



ㅋㅋ 셀카에 달인 뽀락이의 셀카두 찍고


이제는 다른곳으로 고고씽 해볼까나?



후아힌 역


지난새벽 택시타고 무작정 우리 후아힌 역에 내려주세요 라고 했던...


새벽에는어둡고 냄새나고 모기많고 너무 안좋았는데 낮에보니 색다른 분위기



태국스러운 분위기 색감 좋다....



방콕갈때 여기서 기차타고 가고 싶었는데....우린 끄라비를 가야하기 때문에....에궁...


왜 끄라비가는 기차는 없는걸까? ㅋㅋ 암튼 이렇게 다니다보니



렌트한 오토바이안에 기본으로 들어있던 기름이 바닥나서 주유소를 찾는데....도통 안나타나..


하는수없이 길가 노점 기름장수집으로 고고씽!!



저거 한병 꽉채우지도 않은  한병이 90바트나 했다!!! 젠장.. 나중에 알고보니 완전 바가지였다..


그러나 그간 우리가 2년간 다녔던 태국 지역에서는 다들 저렇게 기름을 넣어서 그려려니 했는데...


에잉.... 암튼 그렇게 기름을 보충하고 후아힌 시내로 고고씽~~ 부릉부릉~~~



우리가 어두워지면 즐길 야시장 위치파악하고 길좀 익힌 다음


내일 끄라비로 가는 일정을 정하기 위해 시외터미널로 이동



후아힌 시외터미널


아담하고 이쁘다. 이곳에는 태국 전지역을 가는 버스들이 있다. 2층버스


거의 15시간이상 가야하는 치앙마이, 가까이 푸켓(머 9시간?) ㅋㅋ


암튼 우린 끄라비행 버스가 있는지 확인하였다. 음.. 내일저녁 8시30분 버스 약..10시간 정도 예상한단다. 에고고...


장난아니겠네..그래도 숙박비 아끼니 좋지 아니한가 ㅋㅋㅋ



이제 날도 어두워졌으니 나이트바자를 가자구~~~


앗! 가자마자 배가 고파지는 ㅋㅋ 우린 참 잘먹어~ 그래서!!!!



오늘은 씨푸드로 달리자~~~~


에잇 내 태국여행중 가장 비싼저녁을 먹을 듯.... 에이 그냥 먹자~~~


다양하고 신선한 해물들... 우린 모두 해물을 좋아하니... 음...


일단...가재한마리요~~헉!! 비싸다...그럼 작은거...그럼 그냥 생선으로...오징어랑 새우도 주실꺼죠?


에효... 그래도 씨푸드니까...기본메뉴 먹는것으로 결정!!



그렇게 음식을 기다리며 옆테이블의 서양인 가족들 먹는거보고 침만.. 뚝뚝......잘먹네 저양반들...참...꿀꺽



우리것인가? 암튼 구워지는 모습 진정 대박!!!


음~~~ 숯불 해물 구이 캬~~



기다리면서도.."이것도 먹고파, 저것도" "나두 나두"


 



드디어 짜잔!!!


도미와 아이들 숯불구이~~~~ 음~~


근데... 밥은 없넹.. ㅡ,.ㅡ ; 한국인은 밥심으로 사는데....



ㅋㅋ 우린 술심으로 살기도 하지 ㅋㅋㅋ 마셔~~~ 아휴 시원해~~~


아침에 모닝맥주로시작하여 틈나는대로 맥주 마시기 음..지금도 태국맥주 생각나.....



배불리 먹었으니 이제 시장구경을 해볼까나~~~ 이햐~~ 재미난 소품 ㅋㅋㅋㅋ



사람들 풍경~~



알록달록 싱싱한 과일들 음~~


난 망고스틴,,,, 캬~~



그렇게 구경하다가 내가 젤루 좋아하는 팟타이(볶음쌀국수)와 안주꺼리와 맥주사서 숙소로 이동



우리가 묵는 숙소


수영장이 있어 언제든(사실밤에는 들어가지 말라는데 우린 들어가서 맥주마시고 놀았음...


숙소앞에 조금만나가면 아름다운 해변이 캬~~~



이제는 한잔 할시간~ ㅋㅋ


시원한 맥주와 각종 안주(죽, 팟타이, 과일 그리고 맥주와 쌤쏭과 소다수를 섞어만든 버켓)


캬~ 생각난다. 망고스틴~~


이렇게 후아힌에 밤이 지나간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사기위해 시장으로 이동


스쿠터에 시동걸고 출발 ~~ ㅋㅋ 


오늘아침 메뉴는 족발덮밥과 맥주한잔 ~ ㅋㅋ



아침먹고 시원하게 스쿠터를타고 후아힌의 구석구석을 돌아보기~~


길가 작은 구멍가게에서 맥주한병사먹기도하고


아무도없는 해변도 가고



손님없어한적한 인근 호텔도가고 거기 경비아저씨가 사진두 한컷 찍어주고


우체국에가서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한국에 돌아갈 나에게 옆서도 보내고...


여행을하며 현지에서 옆서를 보내보세요 사랑하는사람들에게는 뜻깊은 선물이되고


나에게 보내면 한국에 돌와왔을때 옆서를 받고 다시한번 그당시에 기억에 빠져들 수 있는 좋은 아이템입니다.


 


그렇게하고 시원하게 타이마사지를 받고....음..


 



숙소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수영하고


 



배가고파지면 나가서 쌀국수 한그릇 때리고~~ 또다른 느낌에 도심 야경을 즐기다보니 어느덧 후아힌과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


 



터미널로 걸어서 이동.


표를 확인하고 버스를 기다리는데....그럼그렇지....태국에서 정시출발이란...에휴~~


그렇게 거의 2시간을 터미널에서 기다려 끄라비행 버스에 올랐다.


이 버스를타고 9시간을 가야한다니...에효.. 그래서 그런지 자리마다 빵과 음료 주전부리가 있다 ㅋㅋ


한국보다 나은걸 ㅋㅋㅋ


다음은 끄라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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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끄라비의 매력~ 기다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