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고등학교1학년에 재학중인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말하려는 오빠는 고3이구요 제목처럼 교회에서 만나오빠에요. 처음쓰는거라 대따 어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래 여기다 이런거 적고 이러는애 아닌데 정말 너무 속상하고 고민이 많아 그럽니다 ㅠ_ㅠ 진짜 저 이렇게 남자떄문에 고민한적 처음이에요. 이톡도 지금 쓸까 말까 오백번은 고민하다가 쓰다가 지우고 아 안써 이런것도 다섯번쨰임. 정말 제발 급하니 조언 부탁드려요ㅠ0ㅠ 편하게 음슴체 갈께요... --------------------------------------------------------------- 제가 이오빠 알게된건 고1올라와서 엿음. 다른데도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우리교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가 나뉘어 잇음. 내가 중1때부터이교회를 다녓는데 중3떄부터 어찌 어찌 하다 친해진 교회오빠가 잇엇는데 내가 좋아하게 되버린 오빠는 이오빠의 친구임ㅠㅠ 암튼 이오빠 꽤 잘생기고 훈훈함.. 진짜 잘생김 ㅠㅠ 나 첨에 잘생겨서 호감이엇음 모르는사이일때도. 근데 내가 중등부일때 좀 친한 언니들 무리가 잇엇는데 어느날 보니 이언니와 저오빠가 사귄다는거.. 나 완전 속상햇지만 그때는 걍 잘생겻다.. 호감이다.. 정도엿기에 그렇게 맘에 담아두지 않고 있엇음. 그리고 어느날 내성격이 워낙 활발하고 낙천적이기에 오빠들이랑 잘친해졋엇는데 그오빠들이랑 교회가 끝나면 집방향이 같아서 같이 집에 가곤 햇엇음. 근데 그날따라 그오빠가 잇엇고 그오빠에게 살짝 장난을 걸며 친분을 유도함. -오빠 삥뽕빵 언니랑 사귄다면서요~? ㅋㅋㅋㅋㅋ 그오빠 부끄러운듯 피식웃음..ㅎㅎ...이렇게... ㅎㅎ...... 나 너무 귀여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넘좋아 넘넘 좋아 힝힝 뿌잉뿌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럴떄가 아님 근데 그렇게 장난 쳐가며 좀 친해지고 그오빠 핸드폰 구경하다 내번호도 저장하고 그러던 어느날 그오빠와 언니가 헤어짐을 알게됨 그언니는 말하기 꺼려하는 눈치엿고 그오빠랑은 그런 진지한 애기 나눌정도로 친한사이 아니라.. 걍 둘다 대답을 피하고 그러길래 걍 별로 별관심도없엇음 그떈. 그러던 어느날 !! 사건의 시작임.. 님들 카카오톡 아시져? 일반폰분들 ㅈㅅ.........암튼 알긴 아실거라 믿음. 스마트 유저들은 아시겟지만 카카오톡 사용하다 보면 내번호를 저장해놓은 스마트폰 유저는 친구추천에 뜨게 되어잇음. 모르시는분들은설마 없겟져 난 그때까지만 해도 그오빠 번호를 몰랏으나 잘생긴편이라 관심은 잇엇기에 올타꾸나 하고 말걸음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 폰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친하지도않앗지만 나 아까 말햇듯 조카 낙천적임.. 말 몇번 섞지 않앗으나 말놔버림. 그오빠 조카 웃으며 나도 이제 스마트한남자라며 쪼꺰ㅋㅋㅋ그렇게 둘이 알콩 달콩하게 아침부터..밤까지.. 속닥거리는게 일상이엇음. 정말 그때만 해도 훈훈.. 그렇게 대화 나누고 알콩달콩 하게 된지 얼마 안됫을때 ! 올것이왓음 아싸라비얔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일 니가 나한테 밥좀 사야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뭐?? 밥을사?? 밥을사다 = 밥을 같이 먹다 = 만나다 = 사적으로 만나다 = 만나자고 하다 = 나 너좋음 ㅋ♡ 뭐 이런거 아니겟음? 나이렇게 생각함 ㄴㄴㄴㄴ즐즐 리플달기 없음 난 이렇게 생각할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만나고싶고 밥은 먹고 싶엇으나 돈은 없엇기에... - ??ㅡㅡ 오빤 고3이고 난 고1인데 오빠가 사야지 장난하냐 이런식으로 밀어붙여 장난으로 넘어가고 걍 넘어갈수 잇는 일이기도 햇으나... 나님 절때 이런 기회를 넘어갈수야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날이 밝고 좀 어둑어둑~해지자 마자! (여자는 밤에 봐야 이쁘다는게 내생각ㅋ) 카톡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란듯이 말햇음. 산다매산다매 오늘 산다매 밥산다매 후잉뿌잉뚜잉따잇따이야!~!!~~! 오빠 왈 나 산다고 한적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햇으나 좀만 더 구슬리면 넘어올거같은 시츄에ㅋ이ㅋ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오빠는 넘어와 버림 아싸라비야 콜롬비야 후잏따잏호잇~!!! 오빠와 만나서 뭘 먹지..뭘먹지.. 하며 이곳 저곳 돌기를 한시간.. 눈에 들어온 왕돈까스 집에서 왕돈까스 하나 먹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잇어그런가.. 정말 맛잇어서 그런가.. 왜캐 꿀맛이니 후루룩 짭짭 맛잇다 그렇게 밥을먹고.. 좀 담소를 나누다 빠이빠이 햇는데 정말 이때까지만 해도 화기애애 햇음... 여기서 밀당 들어가는게 톡의 기본자세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밀당들어감. 그러나 조카 소심하게... 추천 30... 만 되도.... 2탄쓸거니까..ㅠㅠㅠ....해주면안되? .. 나님 생각같아선 싸이까고싶지만... 아는사람이 볼까 무서워 까지않도록 함ㅋㅋㅋㅋㅋ ㅠ0ㅠ 교회오빠와 달달한 로맨스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절오빠도 추천!! 성당오빠 추천!! 또뭐잇음? 암튼간에 추천!! 복받을 거에여 님들 ㅠ0ㅠ 추천 30만 넘어도 2탄 가용...♡헤헷 꼴에 밀당...안넘어두...2탄..가용...ㅠㅠㅠㅠㅠㅠ 4
★☆★☆★이것이 교회오빠!!!!!!! 1탄★☆★☆★
안녕하세요. 지금 고등학교1학년에 재학중인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말하려는 오빠는 고3이구요 제목처럼 교회에서 만나오빠에요.
처음쓰는거라 대따 어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래 여기다 이런거 적고 이러는애 아닌데 정말 너무 속상하고 고민이 많아 그럽니다 ㅠ_ㅠ
진짜 저 이렇게 남자떄문에 고민한적 처음이에요. 이톡도 지금 쓸까 말까 오백번은 고민하다가
쓰다가 지우고 아 안써 이런것도 다섯번쨰임. 정말 제발 급하니 조언 부탁드려요ㅠ0ㅠ
편하게 음슴체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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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오빠 알게된건 고1올라와서 엿음.
다른데도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우리교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가 나뉘어 잇음.
내가 중1때부터이교회를 다녓는데 중3떄부터 어찌 어찌 하다 친해진 교회오빠가 잇엇는데
내가 좋아하게 되버린 오빠는 이오빠의 친구임ㅠㅠ 암튼
이오빠 꽤 잘생기고 훈훈함.. 진짜 잘생김 ㅠㅠ 나 첨에 잘생겨서 호감이엇음 모르는사이일때도.
근데 내가 중등부일때 좀 친한 언니들 무리가 잇엇는데 어느날 보니 이언니와 저오빠가 사귄다는거..
나 완전 속상햇지만 그때는 걍 잘생겻다.. 호감이다.. 정도엿기에 그렇게
맘에 담아두지 않고 있엇음. 그리고 어느날
내성격이 워낙 활발하고 낙천적이기에 오빠들이랑 잘친해졋엇는데
그오빠들이랑 교회가 끝나면 집방향이 같아서 같이 집에 가곤 햇엇음.
근데 그날따라 그오빠가 잇엇고 그오빠에게 살짝 장난을 걸며 친분을 유도함.
-오빠 삥뽕빵 언니랑 사귄다면서요~? ㅋㅋㅋㅋㅋ
그오빠 부끄러운듯 피식웃음..ㅎㅎ...이렇게... ㅎㅎ......
나 너무 귀여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넘좋아 넘넘 좋아 힝힝 뿌잉뿌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럴떄가 아님 근데 그렇게 장난 쳐가며 좀 친해지고
그오빠 핸드폰 구경하다 내번호도 저장하고 그러던 어느날 그오빠와 언니가 헤어짐을 알게됨
그언니는 말하기 꺼려하는 눈치엿고 그오빠랑은 그런 진지한 애기 나눌정도로 친한사이 아니라..
걍 둘다 대답을 피하고 그러길래 걍 별로 별관심도없엇음 그떈.
그러던 어느날 !! 사건의 시작임..
님들 카카오톡 아시져? 일반폰분들 ㅈㅅ.........암튼 알긴 아실거라 믿음.
스마트 유저들은 아시겟지만 카카오톡 사용하다 보면
내번호를 저장해놓은 스마트폰 유저는 친구추천에 뜨게 되어잇음. 모르시는분들은설마 없겟져
난 그때까지만 해도 그오빠 번호를 몰랏으나 잘생긴편이라 관심은 잇엇기에 올타꾸나 하고 말걸음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 폰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친하지도않앗지만 나 아까 말햇듯 조카 낙천적임.. 말 몇번 섞지 않앗으나 말놔버림.
그오빠 조카 웃으며 나도 이제 스마트한남자라며 쪼꺰ㅋㅋㅋ그렇게 둘이 알콩 달콩하게
아침부터..밤까지.. 속닥거리는게 일상이엇음. 정말 그때만 해도 훈훈..
그렇게 대화 나누고 알콩달콩 하게 된지 얼마 안됫을때 ! 올것이왓음 아싸라비얔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일 니가 나한테 밥좀 사야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뭐?? 밥을사??
밥을사다 = 밥을 같이 먹다 = 만나다 = 사적으로 만나다 = 만나자고 하다 = 나 너좋음 ㅋ♡
뭐 이런거 아니겟음? 나이렇게 생각함 ㄴㄴㄴㄴ즐즐 리플달기 없음 난 이렇게 생각할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만나고싶고 밥은 먹고 싶엇으나 돈은 없엇기에...
- ??ㅡㅡ 오빤 고3이고 난 고1인데 오빠가 사야지 장난하냐
이런식으로 밀어붙여 장난으로 넘어가고 걍 넘어갈수 잇는 일이기도 햇으나...
나님 절때 이런 기회를 넘어갈수야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날이 밝고 좀 어둑어둑~해지자 마자! (여자는 밤에 봐야 이쁘다는게 내생각ㅋ)
카톡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란듯이 말햇음. 산다매산다매 오늘 산다매 밥산다매 후잉뿌잉뚜잉따잇따이야!~!!~~!
오빠 왈
나 산다고 한적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햇으나 좀만 더 구슬리면 넘어올거같은 시츄에ㅋ이ㅋ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오빠는 넘어와 버림 아싸라비야 콜롬비야 후잏따잏호잇~!!!
오빠와 만나서 뭘 먹지..뭘먹지.. 하며 이곳 저곳 돌기를 한시간..
눈에 들어온 왕돈까스 집에서 왕돈까스 하나 먹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잇어그런가.. 정말 맛잇어서 그런가.. 왜캐 꿀맛이니 후루룩 짭짭 맛잇다
그렇게 밥을먹고.. 좀 담소를 나누다 빠이빠이 햇는데
정말 이때까지만 해도 화기애애 햇음...
여기서 밀당 들어가는게 톡의 기본자세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밀당들어감. 그러나 조카 소심하게...
추천 30... 만 되도.... 2탄쓸거니까..ㅠㅠㅠ....해주면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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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생각같아선 싸이까고싶지만... 아는사람이 볼까 무서워 까지않도록 함ㅋㅋㅋㅋㅋ
ㅠ0ㅠ 교회오빠와 달달한 로맨스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절오빠도 추천!! 성당오빠 추천!! 또뭐잇음?
암튼간에 추천!! 복받을 거에여 님들 ㅠ0ㅠ
추천 30만 넘어도 2탄 가용...♡헤헷 꼴에 밀당...안넘어두...2탄..가용...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