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쩍벌'훈'남을 찾습니다

쩍벌훈남!!!2011.08.04
조회25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ㅋ 안녕

본론부터 ㄱㄱ

 

8월 1일, 월요일날 친구랑 둘이서 신나게 경주 켈리포니* 비치에서

씬나게 놀고왔음. 막차가 끊겨서 우린 부산가는 야간버스를 탔음.

자리는 이미 꽉 차있었음, 우린 서서가야했음.

하지만 운좋게? 버스 맨~~~끝자리 턱? 이라고해야되나 ㅋㅋㅋㅋ

아무튼 거기에 앉아서 가게 될 수 있었음.

그치만 난 등받이가 없고 기댈곳이 없었음 ㅜㅜ 친구는 내 앞에 쪼그려 앉고 내 다리를

등받이 삼아 이용했는데........ 나느.......... 기댈곳이 없었음..

 

너무 신나게 놀아서 허리가 엄청 아팠음 ㅋㅋㅋ

친구한테 자리까지 바꿔달라했움 그치만 상큼하게 거절당했었음.

그때 버스 끝자리 중간에 앉은 어떤 훈나미가 다리를 쫙 벌리더니

다리 사이로 그 끝자리 높은 턱? 에 기대라했음

 

 

요료케

 

 

 

 

 

 

 

 

 

 이해 가나요?

발그림 ㅈㅅ

 

그래서 난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기..댔..음..

처음보는 남자 다리 사이에 낑겨서 가는것도... 웃기고 이상한거..알지만...........

그래서......... 고맙고 수고해주셔서 꼭 찾고싶음......

번호를 물어볼 경황도 없었으무........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할지..

그 분을 찾는다면 꼭 밥 한끼라도 대접해주고싶어요 윙크

 

톡커님들, 글솜씨가 미;낭러ㅣㅁ나얼미;낭러 이라도 꼭 추천해주세요 1초도 안걸려욧 기도

톡 되야지 쩍벌훈나미가 볼수있찌요 ㅜㅜ

 

쓰고 나니 엄청 짧네요 ㅋㅋㅋ

난 쿨쿨거리고 잠만자서 별로 쓸것도없지만!

꼭 찾고싶습니데ㅔㅔㅔㅔㅔ이!

 

"추천추천추천해줄꺼찌?"

 

 빼꼼. jpg

 목숨_걸고_성격_더러운_고양이랑_찍은_사진.jpg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