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요 언니들?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쓰는 글이지만 언니언니가 제일 편하잖수? 편하게 가자구 )
나는 지금 4학년 23살이야
나 나름 못생기고 키도 작지만 대학 다니는 내내 동성,이성, 교수님, 경비아저씨, 같은과 다른과 합쳐서 어디서 이쁨받는대는 꿀리지 않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는 언니들, 인기 없다고 속상한 언니들, 남친 못사겨본 언니들에게 작은 팁을 공유하고자 글을 써봐 ♥
ㄴㅐ가 제일 잘나간다.
너보단 내가 날듯 하는 언니들은 ... 악플 삼가해죠잉 나 상처받아 A형이야 ... 대신 같이 공유하면 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나의 조언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동하는 언니들
댓글로 상담도 가능하다우 각설하고 시작할게, 좀 길어 ㅠ_ㅠ !
step1- 못난이 시절(?)
나는 원래 자신감이 진짜 없는 사람이었어. 내가 학창시절에 짝사랑했던 오빠가
너 솔직히 나한테 좀 부족한거 알지.. 살을 빼던가.... 아님 공부라도 잘해..
이런식으로 진짜 직설적으로 말해서,
항상 나는 아 나는 이목구비도 못생겼고 전체적으로 다 못났고, 뚱뚱하고, 공부도 못하구나 ....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았고 대학와서도 항상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았어
근데 왠걸 대학갔더니,
1학년때부터 어느 모임에 가던 나 좋다는 사람은 꼭한두명씩 있었고, 끝없이 거절을 해도 현재도 몇년간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혹시 걔네 졸라 찌질이 병싄 아님?ㅎㅎㅎㅎ 이러는 언니들 ㅠㅠㅠㅠㅠ그 사람들이 병신같은건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괜찮은 사람들이라구)
미팅 과팅 소개팅을 해도 백전 백승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학교에서 번호 따여본 적도 꽤 되구 조모임이나 이런거에서도 뭐 당연하지 ㅎㅎㅎㅎㅎ
이것만 하면 자랑도 아니지 단골 커피숍 사장님, 점장님들한테도 고백 받아본 사람이라구 ㅎㅎㅎㅎㅎㅎㅎ자랑 조카 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t 내가 왜 이걸 강조하고 싶냐면 누구나 매력이란게 있고, 노력하면 컴플렉스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거를 알려주고 싶어서 그래 !!
step2. 퀸카로 살아남기★ 난 크게 3가지로 나누고 싶어 1. 외모 2. 자기관리 3. 성격
1. 외모
외모는 뭐 흔히들 예선전이라고도 하지? 솔직히 사람들 다 외모 보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본다는건 진짜 거짓말같애 ㅠ 위에서 말했다시피 나 레알 흔녀야 이목구비도 못생겼고 키가 크지도 않아
그런데 나는 ! 내 컴플렉스를, 내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해
예를 들어 나는 뱃살이 좀 통통하지만 가슴이 좀 있고 다리가 얇아
그래서 위에는 루즈하게 입고 아래는 하의 실종으로 입고 다녀
그러면 루즈한 티 속에 가슴은 드러나니까 상체는 힘있어 보이고 다리는 얇으니까
와 몸매 좋다!
이렇게 보일수 있게 내가 노력을 많이해,
내가 뱃살이 있는데 가슴이 크다고 딱 핏되는 옷을 입으면 단점이 그대로 드러나겠지? 난 절대 핏되는 옷 안입엌ㅋㅋㅋㅋㅋㅋㅋ말랐다 ! 이러면서 뱃살만지려고 해도 필살기로 막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대로 긴바지만 입고 다니면 내가 다리가 예쁜지 아닌지 누가 알겠어.
요세는 자기 피알 시대잖아 ^_^
나는 스타일을 주로 인터넷 쇼핑몰 코디나 유명인사들 미니홈피를 많이가서
스크랩도 해보고 주변사람을 많이 관찰해 !
지나가는 사람이 어떤 예쁜 옷을 입었다하면 그것을 계속 생각했다가 나에 몸에 맞는 옷인지
색은 잘 어울리는지 연구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따라해봐 그렇게 자꾸 예쁜 사람들을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한테 예쁜 것을 알게되고, 그러면 나만에 스타일이 생기게 돼 !
실제로 나는 옷잘입는 애라는 소리를 많이듣고 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야.
결코 비싼걸 입는게 아니야 진정한 멋쟁이는 싼옷을 입고도 비싼 옷을 입은 것 처럼보이는 사람이잖아.
한번에 할수 있는게 아니고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봐
나는 1학년때는 막 오피스걸 룩.. 원피스 등등 어른스러운 옷, 흰티에 청바지, 짧은 반바지 뭐
다양한 장르를 입어봤었어 ! 그리고 지금에 나이가 되니까 자연스레 나한테 뭐가 젤 잘어울리는지
대학4년간 퀸카로 살아남기★/ 대학새내기,모쏠들보시오♥
하요 언니들?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쓰는 글이지만 언니언니가 제일 편하잖수? 편하게 가자구 )
나는 지금 4학년 23살이야
나 나름 못생기고 키도 작지만 대학 다니는 내내 동성,이성, 교수님, 경비아저씨, 같은과 다른과 합쳐서 어디서 이쁨받는대는 꿀리지 않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는 언니들, 인기 없다고 속상한 언니들, 남친 못사겨본 언니들에게 작은 팁을 공유하고자 글을 써봐 ♥
ㄴㅐ가 제일 잘나간다.
너보단 내가 날듯 하는 언니들은 ... 악플 삼가해죠잉 나 상처받아 A형이야 ... 대신 같이 공유하면 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나의 조언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동하는 언니들
댓글로 상담도 가능하다우 각설하고 시작할게, 좀 길어 ㅠ_ㅠ !
step1- 못난이 시절(?)
나는 원래 자신감이 진짜 없는 사람이었어. 내가 학창시절에 짝사랑했던 오빠가
너 솔직히 나한테 좀 부족한거 알지.. 살을 빼던가.... 아님 공부라도 잘해..
이런식으로 진짜 직설적으로 말해서,
항상 나는 아 나는 이목구비도 못생겼고 전체적으로 다 못났고, 뚱뚱하고, 공부도 못하구나 ....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았고 대학와서도 항상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았어
근데 왠걸 대학갔더니,
1학년때부터 어느 모임에 가던 나 좋다는 사람은 꼭한두명씩 있었고, 끝없이 거절을 해도 현재도 몇년간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혹시 걔네 졸라 찌질이 병싄 아님?ㅎㅎㅎㅎ 이러는 언니들 ㅠㅠㅠㅠㅠ그 사람들이 병신같은건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괜찮은 사람들이라구)
미팅 과팅 소개팅을 해도 백전 백승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학교에서 번호 따여본 적도 꽤 되구 조모임이나 이런거에서도 뭐 당연하지 ㅎㅎㅎㅎㅎ
이것만 하면 자랑도 아니지 단골 커피숍 사장님, 점장님들한테도 고백 받아본 사람이라구 ㅎㅎㅎㅎㅎㅎㅎ자랑 조카 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t 내가 왜 이걸 강조하고 싶냐면 누구나 매력이란게 있고, 노력하면 컴플렉스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거를 알려주고 싶어서 그래 !!
step2. 퀸카로 살아남기★ 난 크게 3가지로 나누고 싶어 1. 외모 2. 자기관리 3. 성격
1. 외모
외모는 뭐 흔히들 예선전이라고도 하지? 솔직히 사람들 다 외모 보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본다는건 진짜 거짓말같애 ㅠ 위에서 말했다시피 나 레알 흔녀야 이목구비도 못생겼고 키가 크지도 않아
그런데 나는 ! 내 컴플렉스를, 내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해
예를 들어 나는 뱃살이 좀 통통하지만 가슴이 좀 있고 다리가 얇아
그래서 위에는 루즈하게 입고 아래는 하의 실종으로 입고 다녀
그러면 루즈한 티 속에 가슴은 드러나니까 상체는 힘있어 보이고 다리는 얇으니까
와 몸매 좋다!
이렇게 보일수 있게 내가 노력을 많이해,
내가 뱃살이 있는데 가슴이 크다고 딱 핏되는 옷을 입으면 단점이 그대로 드러나겠지? 난 절대 핏되는 옷 안입엌ㅋㅋㅋㅋㅋㅋㅋ말랐다 ! 이러면서 뱃살만지려고 해도 필살기로 막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대로 긴바지만 입고 다니면 내가 다리가 예쁜지 아닌지 누가 알겠어.
요세는 자기 피알 시대잖아 ^_^
나는 스타일을 주로 인터넷 쇼핑몰 코디나 유명인사들 미니홈피를 많이가서
스크랩도 해보고 주변사람을 많이 관찰해 !
지나가는 사람이 어떤 예쁜 옷을 입었다하면 그것을 계속 생각했다가 나에 몸에 맞는 옷인지
색은 잘 어울리는지 연구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따라해봐 그렇게 자꾸 예쁜 사람들을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한테 예쁜 것을 알게되고, 그러면 나만에 스타일이 생기게 돼 !
실제로 나는 옷잘입는 애라는 소리를 많이듣고 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야.
결코 비싼걸 입는게 아니야 진정한 멋쟁이는 싼옷을 입고도 비싼 옷을 입은 것 처럼보이는 사람이잖아.
한번에 할수 있는게 아니고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봐
나는 1학년때는 막 오피스걸 룩.. 원피스 등등 어른스러운 옷, 흰티에 청바지, 짧은 반바지 뭐
다양한 장르를 입어봤었어 ! 그리고 지금에 나이가 되니까 자연스레 나한테 뭐가 젤 잘어울리는지
주변의 여론에도 귀기울여보고, 홈피에 사진찍어서 올렸을 때 반응좋았던 사진을 보고
연구좀 많이 해보는 것이 좋아.
또한 화장도 중요한데 ! 요세 블로그에 화장법 되게 많이 나오잖아 ~
민낯도 예쁜 언니들은 화장이 뭐가 중요하나 하겠지만 화장은 더더욱 예쁘게 보여줄수있는 마법같은
도구야 화장을 꼭 이용했음 좋겠어,
나는 섹시하게 입은날에는 약간에 스모키, 청순한 날에는 블러셔에 립글로즈 등등
다양한 변화를 주는걸 좋아하고,
그 바탕에는 항상 나한테, 내몸에 어울리도록 단점을 카바하고 장점을 극복할수 있는 룩이 중요한거같애
옷만 잘입어도 게임은 끝났어. !!!!!
주변에 옷잘입는 사람들에 미니홈피나 잡지 쇼핑몰등등 자주자주 눈에 익히는 게 많은 도움이 될꺼야
2. 자기관리
나는 진짜 멋부리는 걸 좋아해.. 근데 내가 정말 인상 깊었던 말, 아직도 가슴에 팍 ! 꽂혀서 절대 잊혀지지 않는 문장이 하나 있거든?
꽃의 색과 모양만 보고 온 나비와 벌들은 금세 다시 날아간다.
겉모습만 보고 찾아온 사람들은 금세 떠나가기 마련이란 말인건 다들 알거고,
나는 뻔한걸 되게 싫어해
서울대생같이 생긴사람이 공부잘하는건 당연한거지만, 그런 사람이 예를들어 싸움도 잘하고 옷도 잘입으면 그 메리트는 UP UP !
반대로 진짜 날나리 같이 생겼고 공부도 못할거같은데 공부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면,
묘한 매력이 끌리는 거같애.
나는 1학년때부터 학점관리를 꾸준히 했고, 4.3 만점도 찍어본적이 있어 대학공부는
배운거 그날그날 잘 정리했다가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씩 몰아서라도) 시험기간 2주전 부터 2~3시간만 투자하면 4 .0은 넘을수 있는 것 같아 지금 내 평점은 4.1이 넘어 !!
가령 내가 화려하게 보여서 예를 좀 어떻게 해볼까? 하고 접근했더라해도
내 생활 패턴이나 성적 같은 것을 알고 난 후부터는 나를 엄청 존중하고 대단하게 생각하고 함부로 못하더라고,
당연히 그러니까 조모임이나 동아리 같은 과 내에서는 인정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되는 거같아.
또 나는 문화생활을 되게 즐겨
혼자 공연도 보고 전시회도 보러가고 쇼핑도 하러 가고.
공연이 돈이 좀 비싸잖아. 그런데 친구들이랑 술먹을거 한두번만 줄이면 공연 티켓값은 금방나와.
그리고 꾸준한 운동.
항상 자기를 관리하고 자신을 사랑해야 남한테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거 잊지말기
3. 성격
1.2번에 모든 전제는 바로 자신감이야
내가 학창시절에 좋아하는 오빠땜에 자존감도 낮고 항상 난 병신이라고 생각했을때는
정말 말하는대로 그렇게 병신이었던 거같아.
하지만 그것을 고쳐보고자 노력하고, 나또한 변하니까 주변 반응도 달라지고 자신감이 생기니까
더 승승장구더라고 !
난 혼자 다니는걸 되게 좋아하는데,
내가 자신감이 없으면 혼자 다니는게 꼭 친구가 없어서 그런거 같고 주늑들고 그래서
혼자 다니기 싫다는 친구들이 많아.
하지만 내가 당당하고 자신감이 있으면
아 나는 혼자 문화를 즐기는 사람,
혼자만의 시간도 즐길줄 아는 사람,
이렇게 당당하게 되더라구 !
또한 인간관계 면에서도, 항상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고
성적같은거 질투하지말고 - 부러워하지 않으면 지는거야.
많이 부러워해. 그리고 닮아가고 배워가고 인정해주면 그 사람의 장점도 다 내것이 될수있고,
많이 배울수 있어. 누구나 배울점은 있는 거같아
모든사람을 존중하고 그사람에게 장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면
이글 읽는 언니들에게 분명 좋은 변화가 올꺼야
잘난척 들어줘서 고마워 !! 사랑해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