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일을 사귀다가.. 헤어지자고 한지 한달 됐습니다. 여기 판 보면 헤어진 후 다시 잘되고 싶으면 잡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는데.. 전 기다리다 더 멀어질거 같아서 매달려보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그래야 나중에 후회라도 안 할 같아서요 정말 한달간 잡아볼려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전화도 하고...............안 받더군요 문자도 하고..................문자는 가끔 답신이 왔습니다. 집앞에도 찾아가보고...........연락하고 가니 절 피하더군요.. 무작정 기다려 보기도 했습니다......이렇게 해서 두번 만나서 얘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그 사람의 대답은 내게 맘이 떠났다. 혼자 지내보고 싶다 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싸이에 들어가보니....아직 싸이일촌하고 네톤친구는 그대로 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거 같은 배경음악으로 바꾸었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내봤습니다. "정말 나한테 다시 돌아올수는 없는거니..?" 라고 10분정도 있다가 답장이 오더군요 "건강이나 잘 챙겨 담배랑 술 마니 먹지 말고 오빠랑은 정말 좋은 추억이 많아서 가끔은 연락하면 지낼수 있을거 같지만 연인은 아닌거 같아" 라고... 이제 그녀 마음은 완전히 내게서 떠난건가요? 전 내년 그 녀 생일까지 기다려보려구요 그 녀 생일날 찾아가서 다시 한번 얘기해보려고 하는데..괜찮을까요?
여친이 이렇게까지 말하면 맘 접는게 맞나요?
530일을 사귀다가..
헤어지자고 한지 한달 됐습니다.
여기 판 보면 헤어진 후 다시 잘되고 싶으면
잡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는데..
전 기다리다 더 멀어질거 같아서
매달려보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그래야 나중에 후회라도 안 할 같아서요
정말 한달간 잡아볼려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전화도 하고...............안 받더군요
문자도 하고..................문자는 가끔 답신이 왔습니다.
집앞에도 찾아가보고...........연락하고 가니 절 피하더군요..
무작정 기다려 보기도 했습니다......이렇게 해서 두번 만나서 얘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그 사람의 대답은
내게 맘이 떠났다.
혼자 지내보고 싶다 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싸이에 들어가보니....아직 싸이일촌하고 네톤친구는 그대로 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거 같은 배경음악으로 바꾸었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내봤습니다.
"정말 나한테 다시 돌아올수는 없는거니..?" 라고
10분정도 있다가 답장이 오더군요
"건강이나 잘 챙겨 담배랑 술 마니 먹지 말고
오빠랑은 정말 좋은 추억이 많아서
가끔은 연락하면 지낼수 있을거 같지만
연인은 아닌거 같아" 라고...
이제 그녀 마음은 완전히 내게서 떠난건가요?
전 내년 그 녀 생일까지 기다려보려구요
그 녀 생일날 찾아가서 다시 한번 얘기해보려고 하는데..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