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신비로운 동물이다 자신의 존재이유과 정체성을 자신의 의지로 질문하고 찾아낸다 그것이 인간의 삶이다. 수천년간 인간은 자신의 존재와 그리고 정체성을 위해 투쟁하거나 질문을 던졌다 나약하던 한 인간무리는 지구역사상 극히 짦은 기간안에 실패와 성공을 모두 이루며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위대성은 언제나 밝았던 것이 아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눈물겨운 거대한 강물이었다 신의 생각한다. 교회가 바람직한 인간의 생각을 명령한다. 국왕이 혹은 주인이 한 인간의 생각을 결정한다 이것이 수천년간 내려온 삶의 양식이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이것이 옳지 않다고 말했다 사람은 스스로 생각할 자격과 권리가 있다 오늘날이라면 이 얼마나 단순하고 명확한 진리인가? 그러나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던 교회는 이러한 진리를, 자유를 장작더미에 올려버렸다 수많은 사람들이 범죄자 모독자 위험한놈이라는 이름으로 불태워지고 목이 베어졌다 '왜'라는 의문을 품고 말하는 순간 그자의 신변은 결코 보장되지 않았다 각 문명권과 문화사회는 각자 수많은 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억압받았으며 자신의 정체성과 존립에 대한 사유를 허가되지 않았다 하나의 고정된 양식이 강요되었으며 다양한 사회는 소수자가 결정하는 단조로운 양식으로 작동되어졌다 그럼에도 민중은, 머리만 수천개 달린 짐승에 불과한 이 노예들은 결코 굴복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역사과 공간속에서 거짓된 혹은 강요된것들을 거부했다 투쟁하고 싸우고 혁명을 일으키고 의식을 전환시키고 기술을 발전하고 학문들을 탄생시키며 인류을 이끌어왔으며 희망의 약속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수많은 사람들은 여지없이 불태워지거나 목이 잘리거나 입막을 당하거나 사지가 뒤틀리거나 패가망신을 당하거나 격으며 사라져갔다 일본이 일어나 인간이 인간에게 해서는 안되는 짓들의 최종선을 마구 넘어섰을때 조차 파시스트가 독일과 이탈리아를 사로잡는 순간에서 조차 아니라고 외치는 사람들은 언제나 나타났다 싸우고 투쟁하고 목을 높히며 외쳤다 인류역사상 과학 철학 종교등 수많은 학문과 사상, 신념, 삶의 양식을 말했을때 혹은 그것을 투쟁할때 행복했던 사람이 있었던가? 이익을 본 사람은 언제나 후대의 사람들이었다 생면부지의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결연히 불의를 부정하며 죽어갔다 거짓이 세상을 뒤엎었다고 말하는 사기꾼들은 말하지 않는다 진실이 언제나 거짓을 뒤엎었다는 것을 불의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 승리를 이루었는가를 말하는 범죄자들은 말하지 않는다 정의가 불의의 승리 위에 일어서서 언제나 불의를 패퇴시켰다는 사실을 말이다 죽음. 하나의 죽음 혹은 수천만의 죽음이 역사의 죄악을 감출수 있다고, 힘의 이를 상쇄한다고 외치는 수많은 이들은 삶의 의미를 모르는 걸어다니는 시체일뿐임을 알지 못한다 삶이란 인간의 역사라는 거대한 강물에 끝임없이 이어지는 것이다 수많은 독재자와 범죄자들은 피해자의 분노와 경멸속에 살아간다 범죄자들은 역사의 강물속에 수천번씩 살해당하고 모욕되어진다 민중의 기억하는 이들을 보라 한 사람의 죽음이든 수천만의 죽음이든 울부짖는 이들의 역사속에 이어지고 관계되어지며 끝없이 대화가 이루어진다 인간의 죽음은 육신의 소멸로 끝나는게 아니라 남겨진 이들의 추억과 상념, 역사속에 새롭게 쓰여지고 이루어진다 민중은 민중을 구하지 못한다고 외치는 더러운 두목들의 소리는 먼지와 같다 사람이 아예 노예로 하나의 물건으로 매매되던 시대에서조차 노예들은 굴복하지 않았다 계급이 엄연히 지배하는 세상에서조차 굴복하지 않았다 언제나 사회는 요동쳤다 오늘날 우리는 과거보다는 발전했다고 말한다 물론 과거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것들이 있다 아직도 독재자들이 민중을 노예로 부리고 사기꾼들이 거짓을 퍼트리며 범죄자들이 태연히 이건 정의라며 폭력을 저지른다 아직도 교회는 인간에게 생각하지 말것을 강요한다 불의가 이길수 있다고 힘의 논리면 된다고 한명 혹은 수천명 죽이면 된다고 외치는 어리석은 무리들이 아직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평양의 시내를 걸어보면 이는 명확하다 동일한 복장을 입은 이들이 관광객을 위해 하루종일 왕복하며 거짓을 보이는 일을 행하고 있다 일본을 걸어보자 자국민은 전쟁으로 내몰고 인류의 범죄를 태연히 저지른 가문이 뻔뻔스럽게 왕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범죄자가 추앙받으며 향후 역사에 힘의 논리로 후손들을 능욕할수 있는 이념을 지금 힘있다고 떠들고 다닌다 우리는 어떠한가? 누리망을 바라보면 자명하다 북한이 관광객을 위해 인간의 자유와 존엄성이 보여주기인형으로 전락당한 현장을 기억하라! 배급표를 위해 타인의 시각적 즐거움과 국가의 선전용으로 몰락당한 한 인간을 보라! 하나의 거짓말로 몰고가기위해 몇푼어치 돈을 받고 자신의 생각과 신념과 연관없는 글을 쳐써내려가는 수많은 기자들과 누리망 직업선동꾼들을 보라! 자신의 생각하여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생각에 따라 걸어가는 이 가여운 인간상과 자신의 생각하여 신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요구사항에 따라 생각하고 말하는 이 인간상! 당신들의 인간성은 어디에 놓여졌는가? 어디로 사라졌는가! 증오과 거짓과 사기, 그리고 엽전을 위해 인간의 존립이 그 인간의 영혼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타인이 만들어 놓은 가짜의 물질이 차지하는 이 사회와 인간, 얼마나 가여운일인가? 이것이야 말로 걸어다니는 시체, 좀비 그 자체다 거짓이 권력을 휘둘르고 폭력이 공권력 혹은 당연한 징벌이라는 기만적 행위가 벌어지고 공공연히 불의가 승리를 거두는 이 땅위에서 당신들의 인간성은 어디로 갔던가? 인간인가 인간의 형상을 가진 하나의 괴물인가? 다리가 있는가? 주먹이 있는가? 머리가 있는가? 심장이 있는가? 얼이 있는가? 정의는 그 스스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불의와 싸우겠다는 인간의 정신에서 발현되는것이다 인간성이 없는 이 가여운 사람아 정신을 차려라 그따위 엽전이 당신이 아니다 그리고 죽음과 파괴따위가 당신의 존재이유가 아니다 거짓와 기만에서 정신을 차려라 많은 나쁜 사람들, 이 더려운 범죄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당신들을 속인다 종교로 혹은 이념으로 혹은 지역으로 혹은 민족으로 또는 쾌락으로 사람의 존재이유를 치환시켜버린다 그래서 자신이 사람이 아니라 기독교인 혹은 경상도인으로 몰락당하는 것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다른존재로 만들고 그렇게 인식시키어 온갖 못된 짓거리를 일삼는 것이 바로 이 불의한 범죄자들의 진실이다 그러나 이들도 사실상 어리석은 이들이다 이 사기꾼과 폭력배들은 애초에 이길수 없는 싸움을 벌여 일시적인 상황에 자뻑해버린것에 불과하다 반민족특위 종사자들을 죽여버리자 전쟁의 기회를 노려 죽여버리고 무력화 시키면 될거라 생각했다 오늘날 아직도 사람들은 분노와 경멸에차 청산을 부르짖는다 수십년이 흘렀고 당사자들이 죽었음에도 혹은 패가망신으로 까불지 말라고 했음에도 아직도 청산을 외치며 저 더러운것이라 말한다 광주에 쳐들어가 수많은 사람을 쳐죽이며 본을 보이고 나아가 언론을 선동하여 더러운 펜을 놀려 폭도,빨갱이, 반역자라고 온갖 모략을 일삼으며 십여년간을 중상모략했다 오늘날 세계는 인류가 기억해야할 사건으로 선정하며 거대한 진실앞에 거짓이 패배를 보여주고있다 일본이 아무리 자기가 정당하고 한국이 이상하다고 말하지만 세계는 말한다 일본아 입을 다물라고 프랑스 뉴스에서 조차 야스쿠니를 비난하고 미국은 '위안부'결의안을 통과시키며 창녀가 아니라 조직적인 강간사태였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세계는 눈을 가린적이 없다 일본 혼자만 눈을 가리고 있을뿐이다 중국은 괘이한 논리로 남의 지역을 식민통치하며 힘으로 입을 아무리 트려막으로 해도 사람들은 말한다 비열하다고 나쁘다고 중국당국은 선동한다 한족만세라고 혹은 지리적 중국이라고 그러면서 정작 다수의 한족은 소수민족과 같이 소수자를 위한 거대한 노예에 불과함을 숨긴다 미국은 잘못된 애국심으로 사람들을 미치게 만든다 대량학살무기가 거짓으로 드려났음에도 잘못된 전쟁을 애국심으로 혹은 자유를 주었다는 자기기만으로 속인다 백인은 흑인을 차별하고 흑인은 새로 들어온 히스파니계를 차별하고 다수인종은 소수 동양인을 차별한다 그 이면 아래에 숨겨진것, 금권주의로 지배하려는 야만적 봉건제의 부활과 유지가 이러한 멍청한 짓 덕분에 가능하다 그리하여 눈먼 노예로 몰락당해졌다 러시아는 자기네들의 근대성을 망각한다 러시아 혁명의 대의와 그리고 불의 모두를 망각한다 인종차별로 다민족 다인종의 정체성을 기만한다 국가의 권력으로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기도 하고 자유라는 이름으로 돼지들이 착취를 벌인다 그리고 그 둘은 서로 주고니 받거니한다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소수자들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휘둘러진다 종교는 어떠하냐고? 종교의 교리가 문제인경우도 있지만 신도들은 종교가 정치체제임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 종교단체가 자신의 신앙이요 신이라고 착각하고 망상한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한다 수단을 예를 들자 북수단 이슬람이 남수단 기독교를 박해한다 여기에 인종주의까지 뒤섞인다 그리고 남수단은 기독교 종파들끼리 혹은 비기독교를 향해 자기네끼리 학살을 저질른다 인도네시아는 더 복잡한다 종교집단간에 박해를 저질르고 민족간에 차별을 행하며 다수민족이 소수민족을 핍박하고 이주자가 원주자에게 학살당하거나 그 반대가 일어난다 거기에다 독재권력의 잔재까지 끼여들었다 종교과 관용의 나라 인도를 말해보자 뭄베이에서 힌두이즘을 외치며 타종교를 박해하는 갱단이 극성이다 그리고 인도인은 이슬람인을 박해하고 이슬람인은 힌두인을 박해한다 스리랑카는 어떠한가? 대자비의 불교라지만 불교를 내세워 타밀족을 학살해버리고 있다 미얀마도 불교를 내세워 독재를 강화하려 든다 그리고 그러한 이면에 성직자들의 정치인과 손을 잡고 권력을 탐하고 부를 즐기는 아주 더러운 욕망이 실현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범죄자들이 이러한 다양한 방식으로 당신들을 속인다 증오를 부추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범죄자들의 이익과 쾌락을 위한 지저분한 상술이 존재한다 이것은 아주 쉽게 바라볼수 있음에도 분노와 증오등으로 불타올라 보지를 못한다 눈이 불타오르고 귀가 불타오르고 혀가 불타오르며 귀가 불타올라 온몸과 얼이 불타올라 넘실넘실 거린체 불의와 폭력에 미쳐 날띄며 인간성을 그 범죄자가 지른 불로 대체한 자신을 보라! 그 타오르는 불을 꺼라! 인간성을 불태우는 그 사악한 증오의 불을 꺼버려라! 사람이라는 존재를 망각하고 자신의 생각과 얼을 다른것으로 바꾸려는 저 사람들을 보라! 난 백인 난 일본인 난 기독교인 난 경상도인 난 남자 난 명문대인 난 대기업회사원 난 정규직 수많은 '난 XXXX'라는 인식속에 사람이란것이 망실되어져있다 '난 XX'이니까 'XX'가 하라는 되로 그것이 요구하는 되로 그것이 만드는 양식되로 행동해야지 생각해야지 느껴야지 말하며 자신이라는 것이 빠져있다 당신을 그렇게 사람이라는 것을 제거한체 결국 하나의 도구로 목적이 되버린다 그리하여 그 인간이었던 도구를 착취하며 향유 범죄자들을 보지 못한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라 역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코웃음치며 '애야 그건 니가하기 나름이란다'라 말한다 그들은 거짓과 이 범죄자들의 장난에 결연히 싸우며 정의와 진실을 외쳐왔다 그리고 범죄자의 패턴을 언제나 같았다 '오 맙소사 우리 범죄행위를 못하게 하고 있어 죽여버려!' 그리하여 범죄자들은 진실한 이들을 잡아 죽여버린다 끝인가? 진실한 이들의 피 앞에 수많은 민중이 분노하며 외친다 '혁명이여!' 혹은 '자유여!' 그리하여 범죄자들은 자각하는 민중앞에 끌려나가고 새로운 역사가 쓰여진다 물론 범죄자들은 다시 돌아오지만 기존의 것으로는 안된다 더 큰 사기 더 거대한 거짓을 해야한다 왜냐하면 정의와 진실의 과거와 달리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사는 반복되지 않는다 새로운 사기만 들어올뿐이다 물론 오늘날은 새로운 거짓과 타락이 넘친다 그래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당신의 인간성은 존재하는가? 안녕하신가? 혹시 불타고 있거나 타자가 넣은 어떤 물건으로 도구화되지 않았는가?
당신들의 인간성은 어디에 있는가?
인간은 신비로운 동물이다 자신의 존재이유과 정체성을 자신의 의지로 질문하고 찾아낸다
그것이 인간의 삶이다. 수천년간 인간은 자신의 존재와 그리고 정체성을 위해 투쟁하거나 질문을 던졌다
나약하던 한 인간무리는 지구역사상 극히 짦은 기간안에 실패와 성공을 모두 이루며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위대성은 언제나 밝았던 것이 아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눈물겨운 거대한 강물이었다
신의 생각한다. 교회가 바람직한 인간의 생각을 명령한다. 국왕이 혹은 주인이 한 인간의 생각을 결정한다
이것이 수천년간 내려온 삶의 양식이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이것이 옳지 않다고 말했다
사람은 스스로 생각할 자격과 권리가 있다 오늘날이라면 이 얼마나 단순하고 명확한 진리인가?
그러나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던 교회는 이러한 진리를, 자유를 장작더미에 올려버렸다
수많은 사람들이 범죄자 모독자 위험한놈이라는 이름으로 불태워지고 목이 베어졌다
'왜'라는 의문을 품고 말하는 순간 그자의 신변은 결코 보장되지 않았다
각 문명권과 문화사회는 각자 수많은 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억압받았으며
자신의 정체성과 존립에 대한 사유를 허가되지 않았다 하나의 고정된 양식이 강요되었으며
다양한 사회는 소수자가 결정하는 단조로운 양식으로 작동되어졌다
그럼에도 민중은, 머리만 수천개 달린 짐승에 불과한 이 노예들은 결코 굴복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역사과 공간속에서 거짓된 혹은 강요된것들을 거부했다
투쟁하고 싸우고 혁명을 일으키고 의식을 전환시키고 기술을 발전하고 학문들을 탄생시키며
인류을 이끌어왔으며 희망의 약속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수많은 사람들은 여지없이 불태워지거나 목이 잘리거나 입막을 당하거나
사지가 뒤틀리거나 패가망신을 당하거나 격으며 사라져갔다
일본이 일어나 인간이 인간에게 해서는 안되는 짓들의 최종선을 마구 넘어섰을때 조차
파시스트가 독일과 이탈리아를 사로잡는 순간에서 조차
아니라고 외치는 사람들은 언제나 나타났다 싸우고 투쟁하고 목을 높히며 외쳤다
인류역사상 과학 철학 종교등 수많은 학문과 사상, 신념, 삶의 양식을 말했을때
혹은 그것을 투쟁할때 행복했던 사람이 있었던가? 이익을 본 사람은 언제나 후대의 사람들이었다
생면부지의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결연히 불의를 부정하며 죽어갔다
거짓이 세상을 뒤엎었다고 말하는 사기꾼들은 말하지 않는다 진실이 언제나 거짓을 뒤엎었다는 것을
불의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 승리를 이루었는가를 말하는 범죄자들은 말하지 않는다
정의가 불의의 승리 위에 일어서서 언제나 불의를 패퇴시켰다는 사실을 말이다
죽음. 하나의 죽음 혹은 수천만의 죽음이 역사의 죄악을 감출수 있다고, 힘의 이를 상쇄한다고
외치는 수많은 이들은 삶의 의미를 모르는 걸어다니는 시체일뿐임을 알지 못한다
삶이란 인간의 역사라는 거대한 강물에 끝임없이 이어지는 것이다
수많은 독재자와 범죄자들은 피해자의 분노와 경멸속에 살아간다
범죄자들은 역사의 강물속에 수천번씩 살해당하고 모욕되어진다
민중의 기억하는 이들을 보라 한 사람의 죽음이든 수천만의 죽음이든 울부짖는 이들의 역사속에
이어지고 관계되어지며 끝없이 대화가 이루어진다 인간의 죽음은 육신의 소멸로 끝나는게 아니라
남겨진 이들의 추억과 상념, 역사속에 새롭게 쓰여지고 이루어진다
민중은 민중을 구하지 못한다고 외치는 더러운 두목들의 소리는 먼지와 같다
사람이 아예 노예로 하나의 물건으로 매매되던 시대에서조차 노예들은 굴복하지 않았다
계급이 엄연히 지배하는 세상에서조차 굴복하지 않았다 언제나 사회는 요동쳤다
오늘날 우리는 과거보다는 발전했다고 말한다 물론 과거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것들이 있다
아직도 독재자들이 민중을 노예로 부리고 사기꾼들이 거짓을 퍼트리며 범죄자들이 태연히
이건 정의라며 폭력을 저지른다 아직도 교회는 인간에게 생각하지 말것을 강요한다
불의가 이길수 있다고 힘의 논리면 된다고 한명 혹은 수천명 죽이면 된다고 외치는
어리석은 무리들이 아직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평양의 시내를 걸어보면 이는 명확하다 동일한 복장을 입은 이들이 관광객을 위해 하루종일
왕복하며 거짓을 보이는 일을 행하고 있다
일본을 걸어보자 자국민은 전쟁으로 내몰고 인류의 범죄를 태연히 저지른 가문이 뻔뻔스럽게
왕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범죄자가 추앙받으며 향후 역사에 힘의 논리로 후손들을 능욕할수 있는
이념을 지금 힘있다고 떠들고 다닌다
우리는 어떠한가? 누리망을 바라보면 자명하다
북한이 관광객을 위해 인간의 자유와 존엄성이 보여주기인형으로 전락당한 현장을 기억하라!
배급표를 위해 타인의 시각적 즐거움과 국가의 선전용으로 몰락당한 한 인간을 보라!
하나의 거짓말로 몰고가기위해 몇푼어치 돈을 받고 자신의 생각과 신념과 연관없는
글을 쳐써내려가는 수많은 기자들과 누리망 직업선동꾼들을 보라!
자신의 생각하여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생각에 따라 걸어가는 이 가여운 인간상과
자신의 생각하여 신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요구사항에 따라 생각하고 말하는 이 인간상!
당신들의 인간성은 어디에 놓여졌는가? 어디로 사라졌는가!
증오과 거짓과 사기, 그리고 엽전을 위해 인간의 존립이 그 인간의 영혼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타인이 만들어 놓은 가짜의 물질이 차지하는 이 사회와 인간, 얼마나 가여운일인가?
이것이야 말로 걸어다니는 시체, 좀비 그 자체다
거짓이 권력을 휘둘르고 폭력이 공권력 혹은 당연한 징벌이라는 기만적 행위가 벌어지고
공공연히 불의가 승리를 거두는 이 땅위에서 당신들의 인간성은 어디로 갔던가?
인간인가 인간의 형상을 가진 하나의 괴물인가?
다리가 있는가? 주먹이 있는가? 머리가 있는가? 심장이 있는가? 얼이 있는가?
정의는 그 스스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불의와 싸우겠다는 인간의 정신에서 발현되는것이다
인간성이 없는 이 가여운 사람아 정신을 차려라 그따위 엽전이 당신이 아니다
그리고 죽음과 파괴따위가 당신의 존재이유가 아니다 거짓와 기만에서 정신을 차려라
많은 나쁜 사람들, 이 더려운 범죄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당신들을 속인다
종교로 혹은 이념으로 혹은 지역으로 혹은 민족으로 또는 쾌락으로 사람의 존재이유를 치환시켜버린다
그래서 자신이 사람이 아니라 기독교인 혹은 경상도인으로 몰락당하는 것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다른존재로 만들고 그렇게 인식시키어
온갖 못된 짓거리를 일삼는 것이 바로 이 불의한 범죄자들의 진실이다
그러나 이들도 사실상 어리석은 이들이다
이 사기꾼과 폭력배들은 애초에 이길수 없는 싸움을 벌여 일시적인 상황에 자뻑해버린것에 불과하다
반민족특위 종사자들을 죽여버리자 전쟁의 기회를 노려 죽여버리고 무력화 시키면 될거라 생각했다
오늘날 아직도 사람들은 분노와 경멸에차 청산을 부르짖는다 수십년이 흘렀고 당사자들이 죽었음에도
혹은 패가망신으로 까불지 말라고 했음에도 아직도 청산을 외치며 저 더러운것이라 말한다
광주에 쳐들어가 수많은 사람을 쳐죽이며 본을 보이고 나아가 언론을 선동하여 더러운 펜을 놀려
폭도,빨갱이, 반역자라고 온갖 모략을 일삼으며 십여년간을 중상모략했다
오늘날 세계는 인류가 기억해야할 사건으로 선정하며 거대한 진실앞에 거짓이 패배를 보여주고있다
일본이 아무리 자기가 정당하고 한국이 이상하다고 말하지만 세계는 말한다 일본아 입을 다물라고
프랑스 뉴스에서 조차 야스쿠니를 비난하고 미국은 '위안부'결의안을 통과시키며
창녀가 아니라 조직적인 강간사태였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세계는 눈을 가린적이 없다
일본 혼자만 눈을 가리고 있을뿐이다
중국은 괘이한 논리로 남의 지역을 식민통치하며 힘으로 입을 아무리 트려막으로 해도
사람들은 말한다 비열하다고 나쁘다고 중국당국은 선동한다 한족만세라고 혹은 지리적 중국이라고
그러면서 정작 다수의 한족은 소수민족과 같이 소수자를 위한 거대한 노예에 불과함을 숨긴다
미국은 잘못된 애국심으로 사람들을 미치게 만든다 대량학살무기가 거짓으로 드려났음에도
잘못된 전쟁을 애국심으로 혹은 자유를 주었다는 자기기만으로 속인다
백인은 흑인을 차별하고 흑인은 새로 들어온 히스파니계를 차별하고 다수인종은 소수 동양인을 차별한다
그 이면 아래에 숨겨진것, 금권주의로 지배하려는 야만적 봉건제의 부활과 유지가
이러한 멍청한 짓 덕분에 가능하다 그리하여 눈먼 노예로 몰락당해졌다
러시아는 자기네들의 근대성을 망각한다 러시아 혁명의 대의와 그리고 불의 모두를 망각한다
인종차별로 다민족 다인종의 정체성을 기만한다 국가의 권력으로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기도 하고
자유라는 이름으로 돼지들이 착취를 벌인다 그리고 그 둘은 서로 주고니 받거니한다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소수자들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휘둘러진다
종교는 어떠하냐고? 종교의 교리가 문제인경우도 있지만 신도들은 종교가 정치체제임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 종교단체가 자신의 신앙이요 신이라고 착각하고 망상한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한다
수단을 예를 들자 북수단 이슬람이 남수단 기독교를 박해한다 여기에 인종주의까지 뒤섞인다
그리고 남수단은 기독교 종파들끼리 혹은 비기독교를 향해 자기네끼리 학살을 저질른다
인도네시아는 더 복잡한다 종교집단간에 박해를 저질르고 민족간에 차별을 행하며
다수민족이 소수민족을 핍박하고 이주자가 원주자에게 학살당하거나 그 반대가 일어난다
거기에다 독재권력의 잔재까지 끼여들었다
종교과 관용의 나라 인도를 말해보자 뭄베이에서 힌두이즘을 외치며 타종교를 박해하는 갱단이 극성이다
그리고 인도인은 이슬람인을 박해하고 이슬람인은 힌두인을 박해한다
스리랑카는 어떠한가? 대자비의 불교라지만 불교를 내세워 타밀족을 학살해버리고 있다
미얀마도 불교를 내세워 독재를 강화하려 든다
그리고 그러한 이면에 성직자들의 정치인과 손을 잡고 권력을 탐하고 부를 즐기는
아주 더러운 욕망이 실현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범죄자들이 이러한 다양한 방식으로 당신들을 속인다 증오를 부추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범죄자들의 이익과 쾌락을 위한 지저분한 상술이 존재한다
이것은 아주 쉽게 바라볼수 있음에도 분노와 증오등으로 불타올라 보지를 못한다
눈이 불타오르고 귀가 불타오르고 혀가 불타오르며 귀가 불타올라
온몸과 얼이 불타올라 넘실넘실 거린체 불의와 폭력에 미쳐 날띄며
인간성을 그 범죄자가 지른 불로 대체한 자신을 보라!
그 타오르는 불을 꺼라! 인간성을 불태우는 그 사악한 증오의 불을 꺼버려라!
사람이라는 존재를 망각하고 자신의 생각과 얼을 다른것으로 바꾸려는 저 사람들을 보라!
난 백인 난 일본인 난 기독교인 난 경상도인 난 남자 난 명문대인 난 대기업회사원 난 정규직
수많은 '난 XXXX'라는 인식속에 사람이란것이 망실되어져있다
'난 XX'이니까 'XX'가 하라는 되로 그것이 요구하는 되로 그것이 만드는 양식되로
행동해야지 생각해야지 느껴야지 말하며 자신이라는 것이 빠져있다
당신을 그렇게 사람이라는 것을 제거한체 결국 하나의 도구로 목적이 되버린다
그리하여 그 인간이었던 도구를 착취하며 향유 범죄자들을 보지 못한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라 역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코웃음치며 '애야 그건 니가하기 나름이란다'라 말한다
그들은 거짓과 이 범죄자들의 장난에 결연히 싸우며 정의와 진실을 외쳐왔다
그리고 범죄자의 패턴을 언제나 같았다 '오 맙소사 우리 범죄행위를 못하게 하고 있어 죽여버려!'
그리하여 범죄자들은 진실한 이들을 잡아 죽여버린다
끝인가? 진실한 이들의 피 앞에 수많은 민중이 분노하며 외친다 '혁명이여!' 혹은 '자유여!'
그리하여 범죄자들은 자각하는 민중앞에 끌려나가고 새로운 역사가 쓰여진다
물론 범죄자들은 다시 돌아오지만 기존의 것으로는 안된다 더 큰 사기 더 거대한 거짓을 해야한다
왜냐하면 정의와 진실의 과거와 달리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사는 반복되지 않는다
새로운 사기만 들어올뿐이다
물론 오늘날은 새로운 거짓과 타락이 넘친다
그래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당신의 인간성은 존재하는가? 안녕하신가?
혹시 불타고 있거나 타자가 넣은 어떤 물건으로 도구화되지 않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