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까지만해도 데이트를 하고 헤어진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있어 오랜친구 였던 너에게 세번째 고백을 받고 벌써 세번째 만남을 하고있지만 난 너에게 마음이 없는것같아 외모에 대한 욕도 많이듣고 스트레스도 많이받아서 이곳저곳 뜯어고치니 그래도 봐줄만해진 내얼굴, 너도 알고있겟지만 전보다 난 인기도 많아졋고 새인생을 사는기분이야 사실 같이 다니면 창피하고 쪽팔려 남들은 그래 나도 이제 좋은남자 잘생긴남자 만나라고 나 너에게 헤어지잔 말못해 이젠 그럴수도 없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아버려서 내가 속물이 됫다고 다들 뒤에서 욕할까봐 두려워 사실 나 속물맞아 얼굴에 바른 돈이얼마고 살빼려고 몸에투자한 돈이 얼만데 아직도 너같은걸 만나고 있다니.. 이건 그냥 하는얘기고 내속내가 궁금하면 니얘기 같다면 드래서해서 처 보길바래 내진심이야 같이 있으면 웃고인사하며지나가는 너의 친구들 너를 붙잡아세워 말거는 너의친구들 알고보면 다 나와친했던 나의 옛친구들.. 나는 피해자엿고 가해자였던 친구들..그리고 지인들 내가 무슨일 당했는지 뻔히 알면서 어떻게 넌 그렇게 뻔뻔하게 나를 데리고 친구들을 보여주는지, 나를 좋아한다면 그 친구들과는 연락끈엇으면 좋겟다는 나의말에 내앞에서는 안만나겟다고 너의친구들이라고 감싸대는 꼴이 얼마나 웃긴지 너는 알기나해? 내 옛친구엿던 기억하기도싫은 니 친구년놈들때문에 이동네 이지역에서 걸11레라고 낙인찍히고 쌍판떼기도 들고다니기 힘들어서 성형까지 생각해야햇던, 술먹고 새벽에 엄마붙잡고 울며불며 이유는 묻지말고 이민가자고 해야햇던 내 그 심정 넌 알기는해? 나는 모를줄 알았는데 내손붙잡고 산부인과 같이가자던 우리엄마 표정 나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해 넌 상상이나 할수있어? 우리오빠와 집에서 조그만 마찰로 싸우게된날, 난 아직도 기억해 더럽다는말 창11년이라는말 나만 모르는척햇지 안당한척햇지 나빼곤 다 알고 있던 사실들 너는 항상 날 불편하게 만들어 나는 지우고 싶고 잊고 싶은 기억들을 언제나 넌 꺼내게 만드는존재야 나를 사랑한다고? 그래 사랑하겟지 근데 난 너 안사랑해 너 다시 만나주는것도 이렇게 조용히 넘어가는것도 다 니 친구년놈들때문이야 알아? 내가 니 다시안만나주면 니가 나때문에 힘들다고 니친구년놈들한테가서 다 떠벌리면 나는 어떻게될까 내 마음생각이나 해봣니? 더이상 너란사람과 너의친구들이란 사람들 나는 엵이기 싫어 나를 이제그만 놔줫으면 좋겟다 이거보면 조용히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해줘부탁이야 제발 나도 이제 정말 새로운 내인생 살고싶다 1
머 이런게 있지 수진이는
아까 까지만해도 데이트를 하고 헤어진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있어
오랜친구 였던 너에게 세번째 고백을 받고 벌써 세번째 만남을 하고있지만
난 너에게 마음이 없는것같아
외모에 대한 욕도 많이듣고 스트레스도 많이받아서 이곳저곳 뜯어고치니
그래도 봐줄만해진 내얼굴, 너도 알고있겟지만 전보다 난 인기도 많아졋고 새인생을 사는기분이야
사실 같이 다니면 창피하고 쪽팔려
남들은 그래 나도 이제 좋은남자 잘생긴남자 만나라고
나 너에게 헤어지잔 말못해 이젠 그럴수도 없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아버려서
내가 속물이 됫다고 다들 뒤에서 욕할까봐 두려워
사실 나 속물맞아 얼굴에 바른 돈이얼마고 살빼려고 몸에투자한 돈이 얼만데
아직도 너같은걸 만나고 있다니.. 이건 그냥 하는얘기고 내속내가 궁금하면
니얘기 같다면 드래서해서 처 보길바래 내진심이야
같이 있으면 웃고인사하며지나가는 너의 친구들 너를 붙잡아세워 말거는 너의친구들
알고보면 다 나와친했던 나의 옛친구들..
나는 피해자엿고 가해자였던 친구들..그리고 지인들
내가 무슨일 당했는지 뻔히 알면서 어떻게 넌 그렇게 뻔뻔하게 나를 데리고 친구들을 보여주는지,
나를 좋아한다면 그 친구들과는 연락끈엇으면 좋겟다는 나의말에
내앞에서는 안만나겟다고 너의친구들이라고 감싸대는 꼴이 얼마나 웃긴지 너는 알기나해?
내 옛친구엿던 기억하기도싫은 니 친구년놈들때문에
이동네 이지역에서 걸11레라고 낙인찍히고 쌍판떼기도 들고다니기 힘들어서
성형까지 생각해야햇던, 술먹고 새벽에 엄마붙잡고 울며불며 이유는 묻지말고 이민가자고 해야햇던
내 그 심정 넌 알기는해? 나는 모를줄 알았는데 내손붙잡고 산부인과 같이가자던
우리엄마 표정 나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해 넌 상상이나 할수있어?
우리오빠와 집에서 조그만 마찰로 싸우게된날,
난 아직도 기억해 더럽다는말 창11년이라는말
나만 모르는척햇지 안당한척햇지 나빼곤 다 알고 있던 사실들
너는 항상 날 불편하게 만들어
나는 지우고 싶고 잊고 싶은 기억들을 언제나 넌 꺼내게 만드는존재야
나를 사랑한다고? 그래 사랑하겟지
근데 난 너 안사랑해 너 다시 만나주는것도 이렇게 조용히 넘어가는것도
다 니 친구년놈들때문이야 알아?
내가 니 다시안만나주면 니가 나때문에 힘들다고 니친구년놈들한테가서 다 떠벌리면
나는 어떻게될까 내 마음생각이나 해봣니?
더이상 너란사람과 너의친구들이란 사람들 나는 엵이기 싫어
나를 이제그만 놔줫으면 좋겟다 이거보면 조용히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해줘부탁이야 제발
나도 이제 정말 새로운 내인생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