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게 될지 모르겠지만... 당신에게 글을 남깁니다. 그남자 많이 사랑하시나요? 왜 갑자기 10년만에 그남자 앞에 나타나셨나요? 제가 그남자랑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아시잖아요? 그러면서 왜 힘들다는 이유로 내남자를 흔들어 놓으셨나요? 저 그남자한테 후회 없이 사랑해줬습니다. 당신이 할 수 없는 만큼 감히 다가오지도 못할 만큼 저 그남자한테 다했습니다. 당신도 아시잖아요? 그남자 여자 좋아 하는거 저랑 7년 만났습니다. 당신을 잊기 위해서 날 만난게 아니라 당신이라는 존재조차 잊었을때 새로운 저를 만나 이렇게 서로 오랫동안 사랑했습니다. 근데 정말 한순간에 당신이라는 여자가 나타나서 내남자를 빼앗아 갔습니다. 당신..그거 아시나요? 그남자 저한테 오길 원합니다. 그남자 주변에 부모님 친인척 지인들 다 저를 인정 합니다. 절대로 당신을 인정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왜 나약한 그를 흔들어 놓고 저를 떠나게 했나요? 그는 아직도 저를 사랑하는데... 저 혼자만의 착각 같습니까? 아닙니다. 지금 당신은 그를 안고 있지만 그의 머릿속과 가슴은 저를 향해 있습니다. 당신을 만나는 중에도 저때문에 가슴아파하고 참고참다 지쳐 저한테 전화 해서 가슴 절절히 저를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죽을 죄 지었다고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합니다. 제발..그를 놔 주세요 님과는 풋풋했던 어린시절의 첫사랑이지만 저랑은 성숙해진 후의 성인들이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설계 한 사람입니다. 당신과 저는 현실적으로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당신은 절대로 그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평범한 당신이 나를 상대 할 수 없을 정도로 난 그의 대한 사랑이 무한합니다. 제발..그를 놔주고 님 갈길 가세요 당신이랑 내남자는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그는 당신이 아닌 나한테 마음이 오는 사람입니다. 미안하지만.. 당신이 먼저 저한테 칼을 겨눴습니다. 곧 그 칼이 다시 당신한테 갈껍니다. 가슴치고 땅을 치고 후회 하지 마시고... 지금 그를 놔주세요 당신이 생각하는거 그 이상으로 전 그를 사랑합니다. 당신도 인정 했듯이 당신과 저는 비교가 안됩니다. 당신은 그에게 해줄게 없지만... 자존심 상하시겠지만 전 그에게 원하는걸 다 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그만 하세요 당신과 사귄다는 말을 한 순간에도 그남자는 저를 안고 당신 욕을 한 사람입니다. 한순간의 바람 저도 용서 하진 않을껍니다. 당신도 아프겠지만 저는 아픈거 이상으로 삶이 없고 아주아주...큰 사람만한 못으로 제 가슴을 박고 있는 심정입니다. 이제 그만하세요 당신과 통화 하는 순간에도 그는 나를 안고 있었고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당신이 먼저 시작하지만 않았다면... 저도 이런말 안했습니다. 모진사람이 안됬을껍니다. 그만하세요...당신도 알잖아요 이건 절대 아니고 그랑 나랑은 절대 헤어지지 않을 꺼라는거 당신이 훼방을 놨지만 용서 할께요 그만..하세요 원래 내남자의 자리로 되 돌려 놓을껍니다. 그전에..아프지 말고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1
놀고 자빠져 있네.ㅋㅋ 누가 하래?ㅋㅋ 지들이 돈때문에 그러지.데꼬가
이글을 보게 될지 모르겠지만...
당신에게 글을 남깁니다.
그남자 많이 사랑하시나요?
왜 갑자기 10년만에 그남자 앞에 나타나셨나요?
제가 그남자랑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아시잖아요?
그러면서 왜 힘들다는 이유로 내남자를 흔들어 놓으셨나요?
저 그남자한테 후회 없이 사랑해줬습니다.
당신이 할 수 없는 만큼 감히 다가오지도 못할 만큼 저 그남자한테 다했습니다.
당신도 아시잖아요? 그남자 여자 좋아 하는거
저랑 7년 만났습니다.
당신을 잊기 위해서 날 만난게 아니라
당신이라는 존재조차 잊었을때 새로운 저를 만나
이렇게 서로 오랫동안 사랑했습니다.
근데 정말 한순간에 당신이라는 여자가 나타나서 내남자를 빼앗아 갔습니다.
당신..그거 아시나요?
그남자 저한테 오길 원합니다.
그남자 주변에 부모님 친인척 지인들 다 저를 인정 합니다.
절대로 당신을 인정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왜 나약한 그를 흔들어 놓고 저를 떠나게 했나요?
그는 아직도 저를 사랑하는데...
저 혼자만의 착각 같습니까? 아닙니다.
지금 당신은 그를 안고 있지만 그의 머릿속과 가슴은 저를 향해 있습니다.
당신을 만나는 중에도 저때문에 가슴아파하고 참고참다 지쳐 저한테 전화 해서
가슴 절절히 저를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죽을 죄 지었다고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합니다.
제발..그를 놔 주세요
님과는 풋풋했던 어린시절의 첫사랑이지만
저랑은 성숙해진 후의 성인들이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설계 한 사람입니다.
당신과 저는 현실적으로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당신은 절대로 그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평범한 당신이 나를 상대 할 수 없을 정도로 난 그의 대한 사랑이 무한합니다.
제발..그를 놔주고 님 갈길 가세요
당신이랑 내남자는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그는 당신이 아닌 나한테 마음이 오는 사람입니다.
미안하지만.. 당신이 먼저 저한테 칼을 겨눴습니다.
곧 그 칼이 다시 당신한테 갈껍니다.
가슴치고 땅을 치고 후회 하지 마시고...
지금 그를 놔주세요
당신이 생각하는거 그 이상으로 전 그를 사랑합니다.
당신도 인정 했듯이 당신과 저는 비교가 안됩니다.
당신은 그에게 해줄게 없지만...
자존심 상하시겠지만
전 그에게 원하는걸 다 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그만 하세요
당신과 사귄다는 말을 한 순간에도 그남자는 저를 안고
당신 욕을 한 사람입니다.
한순간의 바람 저도 용서 하진 않을껍니다.
당신도 아프겠지만
저는 아픈거 이상으로 삶이 없고 아주아주...큰 사람만한 못으로
제 가슴을 박고 있는 심정입니다.
이제 그만하세요
당신과 통화 하는 순간에도 그는 나를 안고 있었고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당신이 먼저 시작하지만 않았다면...
저도 이런말 안했습니다. 모진사람이 안됬을껍니다.
그만하세요...당신도 알잖아요
이건 절대 아니고 그랑 나랑은 절대 헤어지지 않을 꺼라는거
당신이 훼방을 놨지만 용서 할께요
그만..하세요
원래 내남자의 자리로 되 돌려 놓을껍니다.
그전에..아프지 말고 그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