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21살이구요. 중고등학교때 몇달 짧은 연애같지도 않은 연애 한 두어번빼면 모태솔로인 남자입니다. 강제 혼전순결이죠..ㅋㅋ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이런말 제가 하긴 좀 쑥스럽지만.. 좀 잘생겨서 인기가 많은편이 였습니다. 그런데 천성때문인지, 엄한가정환경때문인지, 이성에겐 관심없는 척했던건지 정말 관심이 없었던건지 분명하진 않지만.. 그냥 공부에 몰두하고 그냥 동성친구들과 게임하고 축구하기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였습니다. 작년에 재수했고 그래서 서울 명문대에 진학했죠. 고3때쯤부터 이성에 눈을 제대로 뜨기 시작했죠..ㅋ.ㅋ 키는 178에 체형은 보통ㅋ
처음으로 저번 금요일밤에 클럽을 갔는데요. 친구한명과 같이 갔는데. 이 친구도 클럽을 그렇게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홍대 클럽 정돈 두어번 가봤었고, 얼굴도 남자답게 잘생겨서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경험도 많고 여자에 대해 좀 더 잘아는 친구다보니 이 친구를 믿고 갔습니다. 그래도, 강남클럽은 처음이고 나름 환상같은게 있어서 그런지 둘다 긴장했죠.. 저도 물론 평소 인기가 많긴 했지만, 우물안 개구리인걸 알기에....긴장한상태.
그런데 들어간 순간 생각보다 남자들 외모수준이 낮아 약간 안심..;; 친구말에 따라 포커페이스로 사람이 많은 스테이이지를 피해 뒤쪽에 자리한 바앞에 모퉁이에 친구와 둘이 그냥 리듬타면서 서있었습니다. 한 1시간정도되니 노래도 좋고.. 참편안해지더라구요ㅋ 일렉트로닉 클럽이라서 그런지(매스클럽) 부비부비 이런게 많지 않다고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뭐 여자한테 부비부비할 정도로 춤실력도 있지않고..자신감도 없어 그런가보다 하고있었죠..
그런데 그때 제 앞에 친구사이로 보이는 여자둘이 다가오더니 뭐라고 자기들끼리 속닥속닥거리면서 웃고 호들갑떨고는.. 친구한명은 어디로 가고 다른 한명이 갑자기 제 바로앞에 수줍은(?)얼굴로 절 한번 쳐다보더니 그 앞에 스더라구요. 뭐지? 하고 그냥 무시하고 하던데로 포커페이스로 리듬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때 느낌이.. 그 여성분의 엉덩이가 점점 가까워지더니 제 그곳과 완전 밀착... 그때 깜짝놀랬죠...그러고는 한 1분정도? 계속 말로만 듣던 부비부비를 하는거에요.. 전 어쩔줄바몰라서 친구한테 사인보내고 막 표정짓고..왜이러냐고... 그래서 옆에 있던친구가 그여자한테 몇살이에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여자가 뒤를 돌고 저를 보더니 그쪽은 몇살인데요? 라고 하길래.. 저도모르게 20살이라고 거짓말을... 여튼 그랬더니 갑자기 자기도 20살이라고... 그런데 얼굴, 복장을 보니 딱봐도 20대 중반인데.. 올블랙에 말그대로 클럽복장...... 그래서 제가 거짓말치지마요 라고 했더니.. 갑자기 거기서 소위 엄창...(아시죠? 엄지와 약지로 각각 혀와 이마를 대는 제스쳐) 진짜 딱 그걸 본순간 이여자 진짜 수준 낮다..생각이 들었고 바로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그러곤 전 아무말안했더니.. 다시 앞을보고 담배를 꺼내더니 담배를 물고 갑자기 저한테 라이터달라는 제스쳐를.. 전 담배를 펴본적이없어서.. 없었기에.. 그러더니 주위에 남자 4번째를 걸쳐 불을 빌리더라구요.. 딱 보니 이여자 클럽 죽순이다..라는 생각이 또 들었고... 또 담배를 피고있을때 어떤 한 남자가 지나가고있는데 서로 얼굴을 마주보더니 이여자가 '어~오빠~'하고 인사하는거에요. 그러더니 꽤 안면을 튼 사이인지.. 그 남자가 '어~그래'라고 말하고 바로 지나가는데. 그때 절 한번 훑고 가더라구요.. 또 그걸본순간. 진짜 얼마나 클럽을 다녔으면 아는 오빠까지 있어.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담배를 다피더니 그리곤 휴대폰을 꺼내서 카카오톡을 하더라구요. 그때 친구가 귓속말로 이 여자랑 같이 나가서 대화좀 해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넌? 이랬더니 원래 이런거라면서..들어갈땐 같이 들어가지만 나올땐 다르게 나온다고 ㅋㅋㅋ 그래도 이여자가 무슨여자인지 겁도나고..말주변이 없어서..그냥 싫다고 했죠.. 그리곤 그 여자가 폰만지면서 한 제앞에 어두커니 한 5~10분정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전 그냥 친구랑 둘이 관심안주고 리듬타면서 춤추고있었구요. 제가 말을 걸때까지 기다린건지 모르겠지만..... 그리곤 아까 그 친구 였는지 전화가 오더니 통화하면서 그냥 가더라구요.
그리고 그 후에 꽤 이쁘신 여자 한분이 아까 그여자정돈 아니엿지만 저한테 살짝 부비부비를 걸어왔습니다.. 보통 부비부비할땐 남자가 여자허리를 감싼다던가 그런다는데.. 전 그냥 산송장같이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조금하고는 다른대로 가더라구요.. 그 여자도 보니.. 꽤 클럽을 자주 왔던지 모르겠지만... 사진기사랑 꽤 안면이 튼 사이였나봐요? 사진기사가 막 그여자 사진을 찍던데..여잔 포즈잡고...
또 지나가는 몇여자들과 눈도 몇번 마주치고 꽤 길진않지만 짧지도않은 몇초의 아이컨택을하면서 눈빛교환도 했거든요..이건 또 무슨의미인가요 ㅠㅠ? 제가 착각을 하는건지...
그리곤 클럽나와서 친구랑 대화를 나눴는데. 여자가 부비부비를 먼저 걸어오면.. 같이 나가서 대화좀하고 술마시고 바로 원나잇커리라는데.. 정말인가요?
사실...모범적인 학창시절을 보내왓지만...그렇다고 원나잇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은 눈꼽만큼없는 개방적이고 건장한 남자이기에...ㅋㅋ 대체 클럽은 어떤곳이고 어떤 센스와 눈치 그리고 립서비스가 있어야하는지...
그리고 정말 여자가 남자한테 부비부비 하는건 정말 관심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꽤 준수한 외모의 남자면 무조건 다가가서 하는건지...
강남클럽에서 여자가 먼저 부비부비 걸어오는건??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21살이구요.
중고등학교때 몇달 짧은 연애같지도 않은 연애 한 두어번빼면
모태솔로인 남자입니다. 강제 혼전순결이죠..ㅋㅋ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이런말 제가 하긴 좀 쑥스럽지만..
좀 잘생겨서 인기가 많은편이 였습니다.
그런데 천성때문인지, 엄한가정환경때문인지,
이성에겐 관심없는 척했던건지 정말 관심이 없었던건지 분명하진 않지만..
그냥 공부에 몰두하고 그냥 동성친구들과 게임하고 축구하기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였습니다.
작년에 재수했고 그래서 서울 명문대에 진학했죠.
고3때쯤부터 이성에 눈을 제대로 뜨기 시작했죠..ㅋ.ㅋ
키는 178에 체형은 보통ㅋ
처음으로 저번 금요일밤에 클럽을 갔는데요.
친구한명과 같이 갔는데.
이 친구도 클럽을 그렇게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홍대 클럽 정돈 두어번 가봤었고, 얼굴도 남자답게 잘생겨서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경험도 많고 여자에 대해 좀 더 잘아는 친구다보니 이 친구를 믿고 갔습니다.
그래도, 강남클럽은 처음이고 나름 환상같은게 있어서 그런지 둘다 긴장했죠..
저도 물론 평소 인기가 많긴 했지만, 우물안 개구리인걸 알기에....긴장한상태.
그런데 들어간 순간 생각보다 남자들 외모수준이 낮아 약간 안심..;;
친구말에 따라 포커페이스로 사람이 많은 스테이이지를 피해 뒤쪽에 자리한
바앞에 모퉁이에 친구와 둘이 그냥 리듬타면서 서있었습니다.
한 1시간정도되니 노래도 좋고.. 참편안해지더라구요ㅋ
일렉트로닉 클럽이라서 그런지(매스클럽) 부비부비 이런게 많지 않다고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뭐 여자한테 부비부비할 정도로 춤실력도 있지않고..자신감도 없어 그런가보다 하고있었죠..
그런데 그때 제 앞에 친구사이로 보이는 여자둘이 다가오더니 뭐라고 자기들끼리 속닥속닥거리면서
웃고 호들갑떨고는.. 친구한명은 어디로 가고 다른 한명이 갑자기 제 바로앞에 수줍은(?)얼굴로 절 한번 쳐다보더니 그 앞에 스더라구요.
뭐지? 하고 그냥 무시하고 하던데로 포커페이스로 리듬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때 느낌이..
그 여성분의 엉덩이가 점점 가까워지더니 제 그곳과 완전 밀착...
그때 깜짝놀랬죠...그러고는 한 1분정도? 계속 말로만 듣던 부비부비를 하는거에요..
전 어쩔줄바몰라서 친구한테 사인보내고 막 표정짓고..왜이러냐고...
그래서 옆에 있던친구가 그여자한테 몇살이에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여자가 뒤를 돌고 저를 보더니
그쪽은 몇살인데요?
라고 하길래.. 저도모르게 20살이라고 거짓말을...
여튼 그랬더니 갑자기 자기도 20살이라고...
그런데 얼굴, 복장을 보니 딱봐도 20대 중반인데..
올블랙에 말그대로 클럽복장......
그래서 제가 거짓말치지마요 라고 했더니..
갑자기 거기서 소위 엄창...(아시죠? 엄지와 약지로 각각 혀와 이마를 대는 제스쳐)
진짜 딱 그걸 본순간 이여자 진짜 수준 낮다..생각이 들었고 바로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그러곤 전 아무말안했더니..
다시 앞을보고 담배를 꺼내더니 담배를 물고 갑자기 저한테 라이터달라는 제스쳐를..
전 담배를 펴본적이없어서.. 없었기에.. 그러더니 주위에 남자 4번째를 걸쳐 불을 빌리더라구요..
딱 보니 이여자 클럽 죽순이다..라는 생각이 또 들었고...
또 담배를 피고있을때 어떤 한 남자가 지나가고있는데 서로 얼굴을 마주보더니 이여자가
'어~오빠~'하고 인사하는거에요. 그러더니 꽤 안면을 튼 사이인지..
그 남자가 '어~그래'라고 말하고 바로 지나가는데. 그때 절 한번 훑고 가더라구요..
또 그걸본순간. 진짜 얼마나 클럽을 다녔으면 아는 오빠까지 있어.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담배를 다피더니 그리곤 휴대폰을 꺼내서 카카오톡을 하더라구요.
그때 친구가 귓속말로 이 여자랑 같이 나가서 대화좀 해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넌? 이랬더니 원래 이런거라면서..들어갈땐 같이 들어가지만 나올땐 다르게 나온다고 ㅋㅋㅋ
그래도 이여자가 무슨여자인지 겁도나고..말주변이 없어서..그냥 싫다고 했죠..
그리곤 그 여자가 폰만지면서 한 제앞에 어두커니 한 5~10분정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전 그냥 친구랑 둘이 관심안주고 리듬타면서 춤추고있었구요.
제가 말을 걸때까지 기다린건지 모르겠지만.....
그리곤 아까 그 친구 였는지 전화가 오더니 통화하면서 그냥 가더라구요.
그리고 그 후에 꽤 이쁘신 여자 한분이 아까 그여자정돈 아니엿지만 저한테 살짝 부비부비를 걸어왔습니다..
보통 부비부비할땐 남자가 여자허리를 감싼다던가 그런다는데..
전 그냥 산송장같이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조금하고는 다른대로 가더라구요..
그 여자도 보니.. 꽤 클럽을 자주 왔던지 모르겠지만...
사진기사랑 꽤 안면이 튼 사이였나봐요?
사진기사가 막 그여자 사진을 찍던데..여잔 포즈잡고...
또 지나가는 몇여자들과 눈도 몇번 마주치고 꽤 길진않지만 짧지도않은 몇초의 아이컨택을하면서
눈빛교환도 했거든요..이건 또 무슨의미인가요 ㅠㅠ?
제가 착각을 하는건지...
그리곤 클럽나와서 친구랑 대화를 나눴는데.
여자가 부비부비를 먼저 걸어오면.. 같이 나가서 대화좀하고 술마시고 바로 원나잇커리라는데..
정말인가요?
사실...모범적인 학창시절을 보내왓지만...그렇다고 원나잇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은 눈꼽만큼없는
개방적이고 건장한 남자이기에...ㅋㅋ
대체 클럽은 어떤곳이고 어떤 센스와 눈치 그리고 립서비스가 있어야하는지...
그리고 정말 여자가 남자한테 부비부비 하는건 정말 관심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꽤 준수한 외모의 남자면 무조건 다가가서 하는건지...
아 그리고 친구랑 다음엔 부비부비가 넘친다는..힙합클럽에 가고자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런데..그렇게 밝히는건 아니구요.. 읽으시면 아시다시피..호기심입니다 ㅠㅠ
질책하진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