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기도받고자 마산에서 횡성까지, 원인 모를 병으로 죽어가던 제가 살아났습니다. [김자애 자매 ]
"자애야! 왜 그래!"
지난 5월 28일 오후 1시경, 학교에서 수업을 받던 저는 왼쪽 가슴 아래가 죄여 오고 속이 울렁거리며 토혈이 시작되었습니다. 놀란 선생님과 친구들은 저를 부축하여 화장실로 갔고 그 곳에서 검붉은 피를 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졌고, 학교 인근 마산 연세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질병의 원인을 알 수 없으니 큰 병원에 가 보세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CT 촬영 결과 아무 이상이 없어 원인은 알 수 없으며 다만 나중에 검사한 결과 뇌수막염 같다고만 하였습니다. 한편, 제 소식을 전해 듣고 달려오신 할머니 조명자 권사님은 의식이 없이 산소호흡기를 의지한 채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저를 본 순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 받은 손수건이 생각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셔서 기도받은 손수건을 가져왔고, 7시간 동안이나 의식을 잃은 채 병실에 누워 있던 저에게 얹고 간절히 기도하셨더니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손발이 오그라들고 막대기 같이 뻣뻣하게 되었으며 혀마저 굳어 말을 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이 계속되었고 병원에서는 인력과 장비가 부족하여 더 이상 진료를 할 수 없으니 대학병원으로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손수건 기도로 7시간 만에 깨어난 후"
그러나 저는 결코 좌절하거나 낙망하지 않았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어. 하나님께 맡길 테야." 이튿날 저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할머니! 이제 집으로 가요" 말씀드렸고, 이어 할머니와 마산 만민성결교회 성도님들의 부축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횡성에서 「전국 지역장 교육」에 참석하고 있던 어머니(임신숙 사모)도 제 소식을 듣고 5월 29일 밤 11시경 집에 도착하셨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새벽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제 온몸은 더욱 오그라들었습니다. 또한 혀가 굳어 아무 말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보아 예삿일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 어머니는 저에게 물으셨습니다. "당회장님 뵙고 싶니? 당회장님께 가서 기도 받자, 응?" 그 말씀에 저는 이재록 목사님을 뵙고 기도 받으면 살아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기다렸다는 듯이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믿음으로 횡성에 도착하니
그리고 5월 30일, 날이 새기만을 기다렸다가 아침 7시경 최윤석 집사님께서 저와 어머니, 할머니를 태우고 이재록 목사님을 강사로 「전국 지역장 교육」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횡성을 향해 달렸습니다. 경남 마산에서 횡성까지 가는 동안 저는 세 차례 죽음의 고비를 넘겨야 했습니다. 손발이 굳어 싸늘해졌고 순간 순간 숨을 몰아 쉴 때 가래가 나왔지만 뱉지를 못해 기도(氣道)가 막혔는데, 이는 죽음 직전의 현상이라고 했습니다. 그 때 저는 제 영(靈)이 '붕' 뜨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지요. 이런 상황 속에서 어머니는 제가 죽어도 하나님 품 안에 안기니 감사하다고 기도를 드리셨지만 마음 속에서는 목자만 뵈면 살아날 것이라는 믿음이 와서 전혀 걱정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온전함을 입을지니라, 살아날지니라"
긴장 속에 5시간을 달려 횡성에 도착한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이 계신 숙소로 업혀 들어갔습니다. 그 때 제 눈동자는 완전히 풀리고, 팔과 다리는 축 늘어져 있었으며, 혀와 손발은 뻣뻣이 굳어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이시니 능치 못할 일이 없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거하시는 숙소에 들어서는 순간 아득하게 목사님의 목소리가 들려오며 제 영이 '아! 나는 살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목사님께서 손을 제 몸에 얹는 순간 팔다리에 힘이 주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온전함을 입을지니라, 살아날지니라" 이재록 목사님께서 저를 위해 기도를 마치시는 순간 저는 눈을 떴고 그 후 20초도 안 되어 저는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굽은 양손을 만져 주시자 "쫘악" 펴졌으며, 혀도 풀어져 말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거짓말처럼 온전해진 저는 스스로 걸어 식당으로 가서 밥 한 공기를 거뜬히 다 먹었는데, 불과 몇 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지요. 이재록 목사님을 통한 하나님의 권능은 정말 신기하고도 놀랍기만 했습니다.
"죽어가던 몸이 살아나고 마이너스였던 시력도 1.2로 회복되었어요."
놀라운 것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행복하기 이를 데 없어 즐겁게 대화를 하던 중 원래 마이너스 시력인 제가 안경을 쓰지 않고도 약 4m 정도 떨어진 벽에 걸린 시계의 시침과 분침, 그리고 작은 눈금까지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3시 17분이다! 엄마, 그렇지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심한 난시와 근시와 약시로 인해 안경을 쓰지 않으면 사물을 분간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3중 압축 유리로 만든 특수 안경을 6살 때부터 착용해 왔었지요. 오후 행사를 마치신 이재록 목사님께서 찾으신다는 말을 듣고 가서 뵈었더니 창조의 권능의 빛으로 생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후 저는 정상으로 걷게 되었지요. 또한 발톱이 파고들어 곪아가던 왼쪽발가락에 딱지가 져 떨어진 후 발톱이 자라고 있고, 안과에 가서 시력측정을 한 결과 양쪽 눈이 모두 1.2 로 지극히 정상적이고 아주 건강한 상태임이 밝혀졌습니다. 며칠 후에는 학교에 가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 주며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셨노라고 간증했더니 친구들은 너무 놀라워 "너 그 때 죽는지 알았어. 이재록 목사님 대단하시구나!"하며 도무지 이해 못할 일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던 저를 살려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 보이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300만 명 운집, 세계 최대, 최다, 최고 기록'인도 연합대성회'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뉴욕 연합대성회"
러시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9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1998년 5월 부터 만민중앙교회가 가는 모든 선교현장과 교회상공에 뜨는 희안한 무지개들[원형무지개,일자무지개,수평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등등] 1년에 200일이상 뜨는 이 희안한 무지개의 수많은 자료들을 .................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마태복음 11장5절]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전세계9000여개의 지교회를이룬 세계최고의 부흥강사!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5~6cm짧은 다리가 한번의 기도로 즉시로 똑같이 되었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각종 암으로 처절한 고통중에 있든자들이 먼 이국에서 소문을듣고 인터넷 앞에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받고 치료받아 살아있는 자들이 수도없이 많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이미 그몸이 나무장작 처럼 뻣뻣하게 굳어있는자가 한번의 기도로 그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는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2000년도부터 시작된 만민중앙교회의 세계선교사역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치료 받은자가 수천명이 아닌 수천만명에 이른다면 당신은 믿겠는가?...........하지만 당신이 부인하지 못할것이 있으니 전세계 67억의 인구중에서 우상의나라 인도에가서 300만명의 인파를모을수있는사람은 단한사람도 없다는것이며 세계의 가장중심지 미국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200여개국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이는 오직 이재록 목사 와 만민중앙교회 밖에 없었으니........믿든 또는 믿지않든 정녕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으니..........
"죽어가던 몸이 살아나고 마이너스였던 시력도 1.2로 회복되었어요."
"죽어가던 몸이 살아나고 마이너스였던 시력도 1.2로 회복되었어요."
믿음으로 기도받고자 마산에서 횡성까지, 원인 모를 병으로 죽어가던 제가 살아났습니다. [김자애 자매 ]
"자애야! 왜 그래!"
지난 5월 28일 오후 1시경, 학교에서 수업을 받던 저는 왼쪽 가슴 아래가 죄여 오고 속이 울렁거리며 토혈이 시작되었습니다.
놀란 선생님과 친구들은 저를 부축하여 화장실로 갔고 그 곳에서 검붉은 피를 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졌고, 학교 인근 마산 연세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질병의 원인을 알 수 없으니 큰 병원에 가 보세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CT 촬영 결과 아무 이상이 없어 원인은 알 수 없으며 다만 나중에 검사한 결과 뇌수막염 같다고만 하였습니다.
한편, 제 소식을 전해 듣고 달려오신 할머니 조명자 권사님은 의식이 없이 산소호흡기를 의지한 채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저를 본 순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 받은 손수건이 생각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셔서 기도받은 손수건을 가져왔고, 7시간 동안이나 의식을 잃은 채 병실에 누워 있던 저에게 얹고 간절히 기도하셨더니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손발이 오그라들고 막대기 같이 뻣뻣하게 되었으며 혀마저 굳어 말을 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이 계속되었고 병원에서는 인력과 장비가 부족하여 더 이상 진료를 할 수 없으니 대학병원으로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손수건 기도로 7시간 만에 깨어난 후"
그러나 저는 결코 좌절하거나 낙망하지 않았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어. 하나님께 맡길 테야."
이튿날 저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할머니! 이제 집으로 가요" 말씀드렸고, 이어 할머니와 마산 만민성결교회 성도님들의 부축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횡성에서 「전국 지역장 교육」에 참석하고 있던 어머니(임신숙 사모)도 제 소식을 듣고 5월 29일 밤 11시경 집에 도착하셨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새벽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제 온몸은 더욱 오그라들었습니다. 또한 혀가 굳어 아무 말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보아 예삿일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 어머니는 저에게 물으셨습니다.
"당회장님 뵙고 싶니? 당회장님께 가서 기도 받자, 응?" 그 말씀에 저는 이재록 목사님을 뵙고 기도 받으면 살아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기다렸다는 듯이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믿음으로 횡성에 도착하니
그리고 5월 30일, 날이 새기만을 기다렸다가 아침 7시경 최윤석 집사님께서 저와 어머니, 할머니를 태우고 이재록 목사님을 강사로 「전국 지역장 교육」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횡성을 향해 달렸습니다.
경남 마산에서 횡성까지 가는 동안 저는 세 차례 죽음의 고비를 넘겨야 했습니다. 손발이 굳어 싸늘해졌고 순간 순간 숨을 몰아 쉴 때 가래가 나왔지만 뱉지를 못해 기도(氣道)가 막혔는데, 이는 죽음 직전의 현상이라고 했습니다. 그 때 저는 제 영(靈)이 '붕' 뜨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지요.
이런 상황 속에서 어머니는 제가 죽어도 하나님 품 안에 안기니 감사하다고 기도를 드리셨지만 마음 속에서는 목자만 뵈면 살아날 것이라는 믿음이 와서 전혀 걱정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온전함을 입을지니라, 살아날지니라"
긴장 속에 5시간을 달려 횡성에 도착한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이 계신 숙소로 업혀 들어갔습니다. 그 때 제 눈동자는 완전히 풀리고, 팔과 다리는 축 늘어져 있었으며, 혀와 손발은 뻣뻣이 굳어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이시니 능치 못할 일이 없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거하시는 숙소에 들어서는 순간 아득하게 목사님의 목소리가 들려오며 제 영이 '아! 나는 살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목사님께서 손을 제 몸에 얹는 순간 팔다리에 힘이 주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온전함을 입을지니라, 살아날지니라"
이재록 목사님께서 저를 위해 기도를 마치시는 순간 저는 눈을 떴고 그 후 20초도 안 되어 저는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굽은 양손을 만져 주시자 "쫘악" 펴졌으며, 혀도 풀어져 말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거짓말처럼 온전해진 저는 스스로 걸어 식당으로 가서 밥 한 공기를 거뜬히 다 먹었는데, 불과 몇 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지요. 이재록 목사님을 통한 하나님의 권능은 정말 신기하고도 놀랍기만 했습니다.
"죽어가던 몸이 살아나고 마이너스였던 시력도 1.2로 회복되었어요."
놀라운 것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행복하기 이를 데 없어 즐겁게 대화를 하던 중 원래 마이너스 시력인 제가 안경을 쓰지 않고도 약 4m 정도 떨어진 벽에 걸린 시계의 시침과 분침, 그리고 작은 눈금까지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3시 17분이다! 엄마, 그렇지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심한 난시와 근시와 약시로 인해 안경을 쓰지 않으면 사물을 분간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3중 압축 유리로 만든 특수 안경을 6살 때부터 착용해 왔었지요.
오후 행사를 마치신 이재록 목사님께서 찾으신다는 말을 듣고 가서 뵈었더니 창조의 권능의 빛으로 생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후 저는 정상으로 걷게 되었지요.
또한 발톱이 파고들어 곪아가던 왼쪽발가락에 딱지가 져 떨어진 후 발톱이 자라고 있고, 안과에 가서 시력측정을 한 결과 양쪽 눈이 모두 1.2 로 지극히 정상적이고 아주 건강한 상태임이 밝혀졌습니다.
며칠 후에는 학교에 가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 주며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셨노라고 간증했더니 친구들은 너무 놀라워 "너 그 때 죽는지 알았어. 이재록 목사님 대단하시구나!"하며 도무지 이해 못할 일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던 저를 살려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 보이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300만 명 운집, 세계 최대, 최다, 최고 기록'인도 연합대성회'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뉴욕 연합대성회"
러시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9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1998년 5월 부터 만민중앙교회가 가는 모든 선교현장과 교회상공에 뜨는 희안한 무지개들[원형무지개,일자무지개,수평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등등] 1년에 200일이상 뜨는 이 희안한 무지개의 수많은 자료들을 .................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마태복음 11장5절]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전세계9000여개의 지교회를이룬 세계최고의 부흥강사!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5~6cm짧은 다리가 한번의 기도로 즉시로 똑같이 되었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각종 암으로 처절한 고통중에 있든자들이 먼 이국에서 소문을듣고 인터넷 앞에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받고 치료받아 살아있는 자들이 수도없이 많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이미 그몸이 나무장작 처럼 뻣뻣하게 굳어있는자가 한번의 기도로 그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는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2000년도부터 시작된 만민중앙교회의 세계선교사역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치료 받은자가 수천명이 아닌 수천만명에 이른다면 당신은 믿겠는가?...........하지만 당신이 부인하지 못할것이 있으니 전세계 67억의 인구중에서 우상의나라 인도에가서 300만명의 인파를모을수있는사람은 단한사람도 없다는것이며 세계의 가장중심지 미국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200여개국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이는 오직 이재록 목사 와 만민중앙교회 밖에 없었으니........믿든 또는 믿지않든 정녕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