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끔가던 카페에 글이 올라와서 올려봅니다. 에효.. 너무 어이없어서 리플을 달아 봤습니다. 여성분들 미니 입고 버스 타시려니 힘드시죠? 일하고 몸에 땀냄새 풍기며 기름비 택시비 아낄라고 버스 타서 죄송합니다. 기름비 아끼고 대중교통 이용해서 애기 분유라도 더 좋은거 먹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685
버스에서 미니스커트 입고 타는 여자의 글.
오늘 가끔가던 카페에 글이 올라와서 올려봅니다.
에효..
너무 어이없어서 리플을 달아 봤습니다.
여성분들 미니 입고 버스 타시려니 힘드시죠?
일하고 몸에 땀냄새 풍기며 기름비 택시비 아낄라고 버스 타서 죄송합니다.
기름비 아끼고 대중교통 이용해서 애기 분유라도 더 좋은거 먹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