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면의 재료를 모두 분해해봤어요. 면발은 일반 우리가 먹는 라면면발과 다른건 없었어요. 건조시킨 건더기스프는 계란흰자, 닭가슴살, 홍고추, 청량고추 그리고 파입니다. 라면스프 치킨스톡이죠. 색은 쉽게생각해서 우동에 들어가는 라면스프 색과 비슷합니다. 과연 이재료들이 그 당시의 감동의맛을 선사했던 꼬꼬면으로 만들어줄지 초큼 의문이었어요. 건더기스프를 모두 한데 같이 넣었어요. 와~ 고추의 알싸한 매콤함이 주방을 가득채우네요. 근데 자주먹는 빨간 라면들과 또 다른 매콤함이었습니다. 건더기스프가 진하게 우러나오면 분말스프를 넣어주세요. 와우~ 이때부터 또 다른 담백한 매콤한 향이 솔솔 피어납니다. 분말스프가 고루 섞여 진한 육수의 냄새가 나면 이제 면 투하!! 분말스프, 건더기스프, 라면면발이 서로 잘 어울려지면서 꼬꼬면의 풍미가 깊어지는것 같아요. 뽀오얀 국물좀 보세요. 이게 과연 닭비린내를 없애주면서 라면의 느낌은 그대로 전달되고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킬 그 라면이 맞을까요? 아~~~~~~~~~~~ 정말 감동 그 자체입니다. 청량고추와 홍고추의 적절한 매콤함이 입안의 행복한 자극을 주며 자꾸만 더 먹고 싶어 지는, 대표 라면회사 관계자분과 권셰프께서 "가장 맛있는 라면" "맛과 영양이 조화를 이룬 라면"이라고 칭했는지 먹어보니 확실하게 알겠더군요. 진짜 이 이경규의 꼬꼬면 발상의 전환입니다. 1210
(사진有) 이경규의 꼬꼬면 개봉 및 시식기
꼬꼬면의 재료를 모두 분해해봤어요.
면발은 일반 우리가 먹는 라면면발과 다른건 없었어요.
건조시킨 건더기스프는 계란흰자, 닭가슴살, 홍고추, 청량고추 그리고 파입니다.
라면스프 치킨스톡이죠. 색은 쉽게생각해서 우동에 들어가는 라면스프 색과 비슷합니다.
과연 이재료들이 그 당시의 감동의맛을 선사했던 꼬꼬면으로 만들어줄지 초큼 의문이었어요.
건더기스프를 모두 한데 같이 넣었어요.
와~ 고추의 알싸한 매콤함이 주방을 가득채우네요.
근데 자주먹는 빨간 라면들과 또 다른 매콤함이었습니다.
건더기스프가 진하게 우러나오면 분말스프를 넣어주세요.
와우~ 이때부터 또 다른 담백한 매콤한 향이 솔솔 피어납니다.
분말스프가 고루 섞여 진한 육수의 냄새가 나면 이제 면 투하!!
분말스프, 건더기스프, 라면면발이 서로 잘 어울려지면서 꼬꼬면의 풍미가 깊어지는것 같아요.
뽀오얀 국물좀 보세요.
이게 과연 닭비린내를 없애주면서 라면의 느낌은 그대로 전달되고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킬 그 라면이 맞을까요?
아~~~~~~~~~~~ 정말 감동 그 자체입니다.
청량고추와 홍고추의 적절한 매콤함이 입안의 행복한 자극을 주며 자꾸만 더 먹고 싶어 지는,
대표 라면회사 관계자분과 권셰프께서 "가장 맛있는 라면" "맛과 영양이 조화를 이룬 라면"이라고 칭했는지
먹어보니 확실하게 알겠더군요.
진짜 이 이경규의 꼬꼬면 발상의 전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