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 카톡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쓰는건 처음이네요. 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쓴답니다. 저에겐 너무나도 멋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저에게두 잘하구요.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나 저나 집안 사정이 그리 좋진않습니다. 얼마전에 제가 근무 하고있는 곳에 손님으로 오신분이 저와 계속연락하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나이는 저와 띠동갑 이상 차이가납니다) 남자친구있다고도 말했습니다 . 그랬더니 자기가 더잘해줄수 있다더군요 . 돈이 굉장히 많은 분이였어요 . 별장을 소유하고있는데 해외를 놀러가자는둥 쇼핑을 하러가자는둥 자기별장에서 놀자는둥 .. 따로 만난적은 아직까지 단한번도 없습니다. 주위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결혼해서 버스타고 다닐래? 벤츠끌고 다닐래 ? 순간 곰곰히 생각해봤죠 지금남자친구와 결혼해서 행복할수 있을까 . 꿈꾸던 가정을 꾸닐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요 . 그냥 답답한 마음에 조언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조언좀 해주실래요 ?
청춘을 돈과 바꾸실수 있겠어요 ?
안녕하세요 ^^
매일 카톡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쓰는건 처음이네요.
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쓴답니다.
저에겐 너무나도 멋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저에게두 잘하구요.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나 저나 집안 사정이 그리 좋진않습니다.
얼마전에 제가 근무 하고있는 곳에 손님으로 오신분이 저와 계속연락하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나이는 저와 띠동갑 이상 차이가납니다)
남자친구있다고도 말했습니다 . 그랬더니 자기가 더잘해줄수 있다더군요 .
돈이 굉장히 많은 분이였어요 . 별장을 소유하고있는데
해외를 놀러가자는둥 쇼핑을 하러가자는둥 자기별장에서 놀자는둥 ..
따로 만난적은 아직까지 단한번도 없습니다.
주위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결혼해서 버스타고 다닐래? 벤츠끌고 다닐래 ?
순간 곰곰히 생각해봤죠
지금남자친구와 결혼해서 행복할수 있을까 . 꿈꾸던 가정을 꾸닐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요 .
그냥 답답한 마음에 조언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조언좀 해주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