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안성기,하지원,오지호,박철민,송새벽....... 이름만 들어도 꼭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10분동안 설마 계속 이렇진 않겠지 생각했습니다. 어설픈 시나리오 너무티나는 그래픽 일단 이두가지만 가지고도 충분히 불편하게 영화시간을 채울수밖에 없었습니다. 영화시작과 함께 5분간 무얼 말하고자 하는지 불분명하게 지나가 버리고 고집스럽고 꽉막힌 하지원의 성질을 부리는 소리로 영화는 가득 차 있습니다. 영화의 핵심내용은 온데간데없고 단순히 뻔히 알겠는 내용으로 영화는 지나갔습니다. 몇가지 불편한 것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될수도 있습니다.) 1. CG를 한방에 날린 촬영기법 3D를 염두해두고 만든 영화입니다. 하지만 보는 중간마다 시야를 흐리게 함으로 영화에 집중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망망대해에 홀로 웅장하게 서있는 석유시추선을 보다 예쁘게 보여주고 싶었는지 간간이 아웃포커스로 촬영을 할때면 내 눈이 이상한 것인지 3D안경이 이상한건지 자꾸 거슬리기만 하고 영화에 집중을 떨어뜨리려 버렸습니다. 2. 스토리의 단순성 보는내내 뭔가 반전 또는 숨겨진 뭔가가 있겠지 했는데 단지 딱한번 안성기의 정체를 말하면서 모든 설명을 한방에 해버리는 어이없는 설정은 시나리오를 별고민없이 쓴건 아닐지 보는 관객을 고민에 빠뜨릴정도의 수준이하의 스토리 전개였습니다. 차예린이 가지고 있는 비밀조차 많은 활용도 없이 어이없는 죽음을 당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안성기의 존재를 알리면서 이야기된 진실은 5분만에 정리해버리고 본격적인 액션영화로만 달려가는 영화였습니다. 3. 괴물의 진화에 대한 설명이 없다 영화초반에 무엇이 괴물이 될지 대략 짐작케는 했으나 그것이 왜 괴물이되었고 어떤과정이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미약합니다. 그것마저 관객의 상상에 맡기려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는 별다른 설명없이 관객의 이해배려 없이 빠른 이야기 전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반이후 괴물이 거대해지면서 분명 변화가 있고 괴물에대한 궁금증이 생겼지만 그것또한 관객의 몫을로 감춰두고 영화는 쾌속 질주만 고집합니다. 4. 배우들은 쓸데없이 힘만 잔뜩 들어가있다 대한민국 액션여배우의 대명사 하지원이지만 그냥 길라임이 석유시추선으로 발령받아 온듯한 모습으로 일관하고 왜 성격이 그따위가 된건지는 알필요없고 그냥 강인한 여성으로 비춰만 주는것은 하지원이란 배우를 B급배우로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꼴만 되어 버렸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기억남은건 그냥 희번뜩하게 눈을뜬 하지원 뿐이기에 아쉬웠습니다. 5. 석유라는 소재는 그냥 영화의 거대 줄거리가 필요했을뿐 아무런 이야기도 만들지 못했다. 석유한방울 아쉬운 대한민국에서 석유를파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근로자들은 이영화를 보면 무슨생각이 들까요? 단지 석유시추선이 화려한 액션에 필요할뿐 영화에는 별 이야깃꺼리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중심적으로 흐름을 위해서라도 분명 석유를 파야하고 그곳에 목슴을 걸고 있는 사람들에대한 간절함은 하지원의 성질부리는때 말고는 전혀 대두되고 있지않습니다. 질좋은 소고기 등심스테이크에 케찹만 뿌려서 먹으라는 것처럼 보여졌습니다. 6. 아직 한국영화는 CG는 걸음마 수준이다 라고 한다면 위안은 됩니다. 아무래도 영화 괴물과 많이 비교가 될듯합니다. CG와 스토리를 다잡은 영화와 뭐하나 똑뿌러지게 보여주는건 없이 영화전개 속도만 미친듯 빠른영화 앞으로 많은것들을 보완하고 나가겠지만 앞으로 이런 무책임한 영화는 없었으면합니다. 실제 소재가된 7광구에 대한 설명은 마지막 영화 끝나고 몇줄 소개됩니다. 그것도 영화관에서는 불을 다켜버리고 나옵니다. 영화관도 답답해서 빨리 불을 켠것일까요? 영화는 기본적을 7광구에대한 예의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배우만 밑고 영화를 고르는것은 꽤나 위험부담이 크다는것을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감히 평점을 드린다면 ★★☆☆☆ 10점 만점에 4점 드리겠습니다. 대중문화 이야기꾼 홍반장입니다 블로그 홍반장의 꿈http://www.cyworld.com/woogi002000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대중문화 평론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영화이야기] 영화 "7광구" 배우빨로도 채우지못한 한심한 영화
안성기,하지원,오지호,박철민,송새벽.......
이름만 들어도 꼭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10분동안 설마 계속 이렇진 않겠지 생각했습니다.
어설픈 시나리오 너무티나는 그래픽 일단 이두가지만 가지고도 충분히
불편하게 영화시간을 채울수밖에 없었습니다.
영화시작과 함께 5분간 무얼 말하고자 하는지 불분명하게 지나가 버리고
고집스럽고 꽉막힌 하지원의 성질을 부리는 소리로 영화는 가득 차 있습니다.
영화의 핵심내용은 온데간데없고 단순히 뻔히 알겠는 내용으로 영화는 지나갔습니다.
몇가지 불편한 것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될수도 있습니다.)
1. CG를 한방에 날린 촬영기법
3D를 염두해두고 만든 영화입니다. 하지만 보는 중간마다 시야를 흐리게 함으로 영화에 집중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망망대해에 홀로 웅장하게 서있는 석유시추선을 보다 예쁘게 보여주고 싶었는지 간간이 아웃포커스로 촬영을 할때면
내 눈이 이상한 것인지 3D안경이 이상한건지 자꾸 거슬리기만 하고 영화에 집중을 떨어뜨리려 버렸습니다.
2. 스토리의 단순성
보는내내 뭔가 반전 또는 숨겨진 뭔가가 있겠지 했는데 단지 딱한번 안성기의 정체를 말하면서
모든 설명을 한방에 해버리는 어이없는 설정은 시나리오를 별고민없이 쓴건 아닐지 보는 관객을 고민에 빠뜨릴정도의
수준이하의 스토리 전개였습니다.
차예린이 가지고 있는 비밀조차 많은 활용도 없이 어이없는 죽음을 당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안성기의 존재를 알리면서 이야기된 진실은 5분만에 정리해버리고 본격적인 액션영화로만 달려가는 영화였습니다.
3. 괴물의 진화에 대한 설명이 없다
영화초반에 무엇이 괴물이 될지 대략 짐작케는 했으나 그것이 왜 괴물이되었고 어떤과정이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미약합니다. 그것마저 관객의 상상에 맡기려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는 별다른 설명없이 관객의 이해배려 없이
빠른 이야기 전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반이후 괴물이 거대해지면서 분명 변화가 있고 괴물에대한 궁금증이 생겼지만 그것또한 관객의 몫을로 감춰두고
영화는 쾌속 질주만 고집합니다.
4. 배우들은 쓸데없이 힘만 잔뜩 들어가있다
대한민국 액션여배우의 대명사 하지원이지만 그냥 길라임이 석유시추선으로 발령받아 온듯한 모습으로 일관하고
왜 성격이 그따위가 된건지는 알필요없고 그냥 강인한 여성으로 비춰만 주는것은 하지원이란 배우를 B급배우로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꼴만 되어 버렸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기억남은건 그냥 희번뜩하게 눈을뜬 하지원 뿐이기에 아쉬웠습니다.
5. 석유라는 소재는 그냥 영화의 거대 줄거리가 필요했을뿐 아무런 이야기도 만들지 못했다.
석유한방울 아쉬운 대한민국에서 석유를파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근로자들은 이영화를 보면 무슨생각이 들까요?
단지 석유시추선이 화려한 액션에 필요할뿐 영화에는 별 이야깃꺼리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중심적으로 흐름을 위해서라도 분명 석유를 파야하고 그곳에 목슴을 걸고 있는 사람들에대한 간절함은
하지원의 성질부리는때 말고는 전혀 대두되고 있지않습니다.
질좋은 소고기 등심스테이크에 케찹만 뿌려서 먹으라는 것처럼 보여졌습니다.
6. 아직 한국영화는 CG는 걸음마 수준이다 라고 한다면 위안은 됩니다.
아무래도 영화 괴물과 많이 비교가 될듯합니다. CG와 스토리를 다잡은 영화와
뭐하나 똑뿌러지게 보여주는건 없이 영화전개 속도만 미친듯 빠른영화
앞으로 많은것들을 보완하고 나가겠지만 앞으로 이런 무책임한 영화는 없었으면합니다.
실제 소재가된 7광구에 대한 설명은 마지막 영화 끝나고 몇줄 소개됩니다.
그것도 영화관에서는 불을 다켜버리고 나옵니다. 영화관도 답답해서 빨리 불을 켠것일까요?
영화는 기본적을 7광구에대한 예의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배우만 밑고 영화를 고르는것은
꽤나 위험부담이 크다는것을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감히 평점을 드린다면 ★★☆☆☆ 10점 만점에 4점 드리겠습니다.
대중문화 이야기꾼 홍반장입니다
블로그 홍반장의 꿈http://www.cyworld.com/woogi002000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대중문화 평론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