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기독교 디스아님 그냥 궁금한거 물어보는거 기독교인들이 자기 주장을 할 때 성경에 근거해서들 말을 하잔아 그런데 성경이란 게 인간이 쓴 복음서를 교회에서 너 오늘부터 성경해라! 해가지고 묶어논게 성경이잔아 외경이라 해서 인정받지 못하는 복음서들도 많고 7권이였나 아무튼 결국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다 = 교회의 권위를 인정한다 잔아 그런데 그 복음서(외경)들의 저자들도 사람들을 감동시키기 위해 책을 저술한거고 결국 교회도 인간인데 어떻게 인간의 잣대에서 그 복음서들의 옳고 그름을 인정한다는 거? 예수님이 와서 옳고 그름을 나눠 준 것도 아니고 말이야 외경을 구분 한 건 그 당시의 교회였으니 교황청이였잔아? 교황청은 왠만한 교인들도 모순 덩어리라는 걸 알꺼라고 생각해. (예를 들어 태양절인 12월 25일을 예수 생일로 하거나 교회가는날을 sunday 라고 부르는등 로마의 토착신앙이였던 태양숭배와 섞을려고 했던것들..) 정리하자면 성경의 권위 인정 = 카톨릭교회 권위 인정 = 인간의 권위 인정? 결국 인간의 권위에 의존하는 종교가 과연 종교? ㅋ 내질문은 이거 덧붙이거나 반박있으면 써줘 3
기독교인들 너넨 왜 성경을 인정함?
이거 기독교 디스아님
그냥 궁금한거 물어보는거
기독교인들이 자기 주장을 할 때 성경에 근거해서들 말을 하잔아
그런데 성경이란 게 인간이 쓴 복음서를 교회에서
너 오늘부터 성경해라! 해가지고 묶어논게 성경이잔아
외경이라 해서 인정받지 못하는 복음서들도 많고 7권이였나
아무튼 결국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다 = 교회의 권위를 인정한다 잔아
그런데 그 복음서(외경)들의 저자들도 사람들을 감동시키기 위해 책을 저술한거고
결국 교회도 인간인데 어떻게 인간의 잣대에서 그 복음서들의 옳고 그름을 인정한다는 거?
예수님이 와서 옳고 그름을 나눠 준 것도 아니고 말이야
외경을 구분 한 건 그 당시의 교회였으니 교황청이였잔아?
교황청은 왠만한 교인들도 모순 덩어리라는 걸 알꺼라고 생각해.
(예를 들어 태양절인 12월 25일을 예수 생일로 하거나 교회가는날을 sunday 라고 부르는등
로마의 토착신앙이였던 태양숭배와 섞을려고 했던것들..)
정리하자면
성경의 권위 인정 = 카톨릭교회 권위 인정 = 인간의 권위 인정?
결국 인간의 권위에 의존하는 종교가 과연 종교? ㅋ
내질문은 이거 덧붙이거나 반박있으면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