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콜라가 맨처음 만들어지고 이 음료수 이름을 뭐로할까 공모전을 열었는데 한 한국인이 캔이 따지는 소리(펩!)과 김이 빠지는 소리(시~)를 합쳐서 펩시라고 응모를 했는데, 그 한국인이 당첨이되서
펩시회사에 백지수표를 주며 가지고싶은만큼의 돈을 쓰라고하였는데, 한국인이 돈대신 로고를 태극기로 쓰게 해달라... 그래서 펩시의 로고가 태극기가 되었다.. 이말입니다..
위 글로 유추해보면, 펩시가 처음만드어질때 펩시라는이름이 붙여지고 처음부터 현재까지 태극문양의
로고가 사용되어야하는데 펩시 홈페이지에서 퍼온 저 펩시 로고의 역사를 본다면 1962년부터 사용해온걸 아실 수 있습니다..
고로, 안타깝지만.. 펩시의 로고는 결코 한국인이 응모한것이 아닙니다.. 저 루머가 맞다면..
첫 로고인 1898년부터 저 태극문양의 로고를 사용했어야겟지요..
비판하는게 아니라.. 음..... 그저.. 불편한 진신을.. 알려드릴뿐입니다..^^;;
뭐 제가 틀릴수도있겟네요.. 그 한국인분께서 1962년부터 태극문양을 써달라 라고했을 무리수가
있을가능성도잇으니깐요 ㅎㅎ; 제가 그 상황에 안있어서 봐서 잘모르겟고
그저 유추해보는겁니다 ㅎ;;; 근데.. 적어도 80%이상은.. 맞을거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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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허나, 실상은 이렇습니다.
펩시 콜라의 이름
‘펩시(Pepsi)’는 소화효소인 ‘펩신(Pepsin)’에서 따온 이름이다.
1898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약사 캐레브 브래드햄이 콜라 너트 등을 원료로 만든 소화불량 치료약인 ‘브래드 드링크’(Brad’s Drink)가 펩시콜라의 원조다. 그는 이 드링크를 약국에서 만들어 판매했다. 세계 최초의 콜라인 코카콜라(1886년)가 소다수에서 유래된 것과 비교된다.
펩시 콜라의 로고
1905년에 첫 로고가 만들어 진 후 계속해서 펩시의 로고가 바뀌게 되는데 그 전의 로고들은 모두 빨간 글씨로 되어 있다. 1940년대에 America 전쟁 지원을 위해 빨간색, 흰색, 파랑색 병의 색깔로 바꾸면서 그 후 빨강, 흰색, 파랑색을 응용한 펩시만의 로고가 꾸준히 발전해 왔다.
그렇다면, 김벌레씨의 백지수표 이야기는 뭔가?
음향연출가 김벌레씨가 콜라의 병따는 소리를 콘돔풍선을 이용해 제작, 펩시콜라에 제공하면서, 광고주로부터 만족스런 찬사와 함께 사례비로 백지수표를 받게 된다. 하지만 김씨는 93만원을 써넣었다고 한다. 지금 생각하면 적은 돈 같지만, 당시 김씨의 월급이 3만원 정도였고, 웬만한 아파트값이 100만원 정도였던것을 감안하면 그리 적은 돈은 아니었다.
펩시 로고 루머 모르시는 분 좀 있으신거같아서 써요.
펩시 로고 루머를 본다면
펩시콜라가 맨처음 만들어지고 이 음료수 이름을 뭐로할까 공모전을 열었는데 한 한국인이 캔이 따지는 소리(펩!)과 김이 빠지는 소리(시~)를 합쳐서 펩시라고 응모를 했는데, 그 한국인이 당첨이되서
펩시회사에 백지수표를 주며 가지고싶은만큼의 돈을 쓰라고하였는데, 한국인이 돈대신 로고를 태극기로 쓰게 해달라... 그래서 펩시의 로고가 태극기가 되었다.. 이말입니다..
위 글로 유추해보면, 펩시가 처음만드어질때 펩시라는이름이 붙여지고 처음부터 현재까지 태극문양의
로고가 사용되어야하는데 펩시 홈페이지에서 퍼온 저 펩시 로고의 역사를 본다면 1962년부터 사용해온걸 아실 수 있습니다..
고로, 안타깝지만.. 펩시의 로고는 결코 한국인이 응모한것이 아닙니다.. 저 루머가 맞다면..
첫 로고인 1898년부터 저 태극문양의 로고를 사용했어야겟지요..
비판하는게 아니라.. 음..... 그저.. 불편한 진신을.. 알려드릴뿐입니다..^^;;
뭐 제가 틀릴수도있겟네요.. 그 한국인분께서 1962년부터 태극문양을 써달라 라고했을 무리수가
있을가능성도잇으니깐요 ㅎㅎ; 제가 그 상황에 안있어서 봐서 잘모르겟고
그저 유추해보는겁니다 ㅎ;;; 근데.. 적어도 80%이상은.. 맞을거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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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허나, 실상은 이렇습니다.펩시 콜라의 이름
‘펩시(Pepsi)’는 소화효소인 ‘펩신(Pepsin)’에서 따온 이름이다. 1898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약사 캐레브 브래드햄이 콜라 너트 등을 원료로 만든 소화불량 치료약인 ‘브래드 드링크’(Brad’s Drink)가 펩시콜라의 원조다. 그는 이 드링크를 약국에서 만들어 판매했다. 세계 최초의 콜라인 코카콜라(1886년)가 소다수에서 유래된 것과 비교된다.
펩시 콜라의 로고
1905년에 첫 로고가 만들어 진 후 계속해서 펩시의 로고가 바뀌게 되는데 그 전의 로고들은 모두 빨간 글씨로 되어 있다. 1940년대에 America 전쟁 지원을 위해 빨간색, 흰색, 파랑색 병의 색깔로 바꾸면서 그 후 빨강, 흰색, 파랑색을 응용한 펩시만의 로고가 꾸준히 발전해 왔다. 그렇다면, 김벌레씨의 백지수표 이야기는 뭔가?
음향연출가 김벌레씨가 콜라의 병따는 소리를 콘돔풍선을 이용해 제작, 펩시콜라에 제공하면서, 광고주로부터 만족스런 찬사와 함께 사례비로 백지수표를 받게 된다. 하지만 김씨는 93만원을 써넣었다고 한다. 지금 생각하면 적은 돈 같지만, 당시 김씨의 월급이 3만원 정도였고, 웬만한 아파트값이 100만원 정도였던것을 감안하면 그리 적은 돈은 아니었다.
이게 진실인가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