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CY138542_1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138542_10.eot);}@font-face {font-family:CY138542_2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138542_20.eot);} @font-face {font-family:CY138542_20;src:url('http://cyimg7.cyworld.com/img/mall/webfont/CY138542_20.eot');} @font-face {font-family:CY138542_1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138542_10.eot);}@font-face {font-family:CY138542_2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138542_20.eot);} @font-face {font-family:CY138542_20;src:url('http://cyimg7.cyworld.com/img/mall/webfont/CY138542_20.eot');}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모나닝임니다!! 아~ 제가 했던 짝사랑 이야기를 써볼거에요!!!! 좀 말이 이상하고 좀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절때 자작아님니다!!!! (그럼 음슴체 ㄱㄱ) 제가 짝사랑 하던 교회오빠가 있었음 교회오빠임ㅋㅋㅋㅋㅋ(울교회 시골교회임;; 사람 별로없음 중고등부 20명??) 저랑 2살 차이임! 근데 첨엔 별로 안친했음 그오빠 잘생겼음!(나만 그런가??ㅋ) 운동 엄청잘함! 합기도 사부님!! 꺄~ 쫌 잘나감ㅋㅋㅋ 근데 나님은....... 못생겼음(뚱뚱하진안음;;) 글케 잘나가지도 않음(왕따아님;;) 무튼 가튼교회여서 가끔 말을함ㅋㅋ(나님 소심해서 교회에서 존재감 별로 업었음;;ㅋㅋㅋ) 첨엔안조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 중 2때 부터 좋아했음ㅋㅋㅋㅋㅋ 중2 여름방학전쯤??ㅋㅋㅋ 그때 부터 좋아했던 거 같음ㅋㅋㅋㅋ 이제 오빠하구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하겠뜸ㅋㅋㅋㅋ 아 설레설레 중 2때 여름 방학때 수련회를 갔뜸ㅋㅋ 2박 3일ㅋㅋㅋㅋ 우리는 수련회를 딴교회가서함.ㅋㅋㅋ 수련회가면 둘째날에 물놀이를 할수있음ㅋㅋ 풀장가튼거 있음! 우리 교회 그교회 12년째 그교회로 수련회가서 아주 잘암! 그렇게 둘째날 점심먹고 바로 물놀이를 할수있어서 하는데 우리 교회 14명(?) 정도 갔음! 그래서 물놀이할때 두팀으로 나눠서 빠트리기 놀이를 함! 서로 빠뜨리는데 마지막에 남는 사람이있는 팀이 이기는거였음 나님이랑 오빠랑은 다른팀 이됨 그렇게 게임을 하는데 어쩌다보니 나님이랑 오빠랑만 남게됨;;;;; 나님은 걍 조용히 짜져있다가 남게되었고 오빤 운동 잘하니깐 남았고 그래서 나님 마지막에 빠지기 싫어서 기둥을 붙잡았뜸;; 오빠 날 막 때어내려고 하는데 나님 엄청 붙잡고 있었음! 그래서 결국 오빠가 나님을......... 그 어깨 잡고 다리 잡아서 안는거 있뜸! 글케안는거임! 나님 기둥놓인지오래고 그렇게 나님 물에 빠졌뜸;; 아~ 나님 너무 설렘설렘 이런 일도 있었음ㅎㅎㅎㅎㅎ 또 많음!!! 언제는 한번 교회끝나고 교회차를 타는데..(울교회 봉고차ㅋ) 봉고차 구조 암? 운전자옆에 두 자리 뒤에 거꾸로 세자리 그뒤에 똑바로 세줄! 오빤 운전아 옆자리안고 나님은 거꾸로 자리안았음! 근데 오빠가 뒤를 돌더니 나님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는거임 나님 그때 머리 기르고 있어서 어중간해서 머리 하나로 묶고 있었뜸! 막 나님 신경이 머리로 쏠리고;; 그러다가 나님 내릴때 되서 내리고 봉고차 떠나고 나님 내머리 만저봄 나님 머리 엄청 엉켜있었뜸 이왕이면 머리결 좋았었음 좋을텐데 나님 절망........ 이런일도있고 또 있음!! 우리교회에서 가끔씩 모여서 겜이두하고 교회에서 잠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그런날이었음 근데 그게 저희학교말고 딴학교 여중이 담 날 개학이여서 제학년 여자는 3명인데 놀러오는 사람이 제 친구 중에서 아무도 안옴....ㅠㅠ 그래서 나님 쫌 씁쓸해하면서 갔음 나님 적응잘해서 잘놀고 게임도 잘하고 그랬음 오빠는 그때 합기도 대회있어서 원래 5시에 모이는건데 8시쯤 왔음..ㅎㅎㅎㅎ 와서 겜임도하고 그러다가 담력을 하자고 하는거임;; 나님 진짜로 겁 진짜 많음..ㅠㅠ 근데 그 담력 뭐 준비도 안하고 놀래키는것도 없이 걍 돌고오는 거임 (우리교회 시골임..ㅎㅎ 논두있고 집도 쫌 낡은) 그렇게 3명 씩 조를 짜서 가기로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나 진짜이쁜언니 오빠 이렇게 됬음ㅎㅎㅎㅎ(나 언니 오빠 이렇게 나란히 갔음) 그렇게 교회에서 출발했음 첨 갈때는 집이 많아서 그래도 갠찬았음.. 근데 좀 가니까 논사이에 두고 가는 길로 가게되었음 근데 길옆에 풀이 나있는데 그게 꼭 사람같은 모양이여서 나님 막 놀랐음(밤 12시) 그랬더니 이쁜언니 오빠 막 놀리기 시작했음 "야 니 등뒤에 머있다!! 빨리봐봐" "악!! (쓱쓱 등만지고) 댔어!! 댔어!!" "아냐 봐야대 아직있어 빨리봐봐" "악 글지마요!!!!" "너 발 무겁지안아??? 누가 니 발목 잡고있어!" "거짓말하지지마!! 가벼워!! 가벼워!!!" "야 나방금 진짜 소름 돋았어 머있나바" "있긴 머가 잇어요!! 조용히해요!!!" 나님 닥치라고 말할뻔했는데 오빠란거알고 딴말함.. 오빠랑 언니는 계속 놀리고 있었음 그러면서 나님은 막 앞으로 먼저 뛰어가다가 혼자있어서 무서우니까 막 다시 뛰어오고 소리 지르고 난리났음 그러다 또 뛰어서 먼저 갔는데 "야 진짜 뒤에 누구있어!" "거짓말마요!!" 앞으로가다가 무서우니까 뒤로 돌았는데 진짜로 쫌 뒤에 사람이있는거임 주민 아줌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막소리 지르니까 나온거;;; 그러면서 교회다가가서 나혼자 막뛰어서 교회 먼저감... 그렇게 교회 딱들어갔는데 다들 저보고 "재 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마지막 조여서 다 모여있었음 다를 아무것도 없고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갔다왔는데 나는 뛰어 댕기고 그래서 땀 장난아니였음.. 오빠가 짜증 난었적있는데 이거 반응 좋으면 계속올리겠뜸!! 글구 사귈뻔한적도있고 많은데... 짝사랑해보사람 추천 짝사랑안해본사람 추천 짝남/짝녀안테 고백받아본사람 추천 짝남/짝녀안테 고백안받아본사람 추천 지금 짝남/짝녀있는사람 추천 지금 애인있는사람 추천 추천하면 짝남/짝녀안테 고백듣는다!!! 눈팅하면 속상하다 ↓이거 누르면 되나? 1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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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138542_1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138542_10.eot);}@font-face {font-family:CY138542_2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138542_20.eot);} @font-face {font-family:CY138542_20;src:url('http://cyimg7.cyworld.com/img/mall/webfont/CY138542_20.eot');}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모나닝임니다!!
아~ 제가 했던 짝사랑 이야기를 써볼거에요!!!!
좀 말이 이상하고 좀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절때 자작아님니다!!!!
(그럼 음슴체 ㄱㄱ)
제가 짝사랑 하던 교회오빠가 있었음
교회오빠임ㅋㅋㅋㅋㅋ(울교회 시골교회임;; 사람 별로없음 중고등부 20명??)
저랑 2살 차이임!
근데 첨엔 별로 안친했음
그오빠 잘생겼음!(나만 그런가??ㅋ)
운동 엄청잘함! 합기도 사부님!! 꺄~
쫌 잘나감ㅋㅋㅋ
근데 나님은.......
못생겼음
(뚱뚱하진안음;;)
글케 잘나가지도 않음(왕따아님;;)
무튼 가튼교회여서 가끔 말을함ㅋㅋ(나님 소심해서 교회에서 존재감 별로 업었음;;ㅋㅋㅋ)
첨엔안조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
중 2때 부터 좋아했음ㅋㅋㅋㅋㅋ
중2 여름방학전쯤??ㅋㅋㅋ
그때 부터 좋아했던 거 같음ㅋㅋㅋㅋ
이제 오빠하구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하겠뜸ㅋㅋㅋㅋ
아 설레설레
중 2때 여름 방학때 수련회를 갔뜸ㅋㅋ
2박 3일ㅋㅋㅋㅋ
우리는 수련회를 딴교회가서함.ㅋㅋㅋ
수련회가면 둘째날에 물놀이를 할수있음ㅋㅋ
풀장가튼거 있음!
우리 교회 그교회 12년째 그교회로 수련회가서 아주 잘암!
그렇게 둘째날 점심먹고 바로 물놀이를 할수있어서 하는데
우리 교회 14명(?) 정도 갔음!
그래서 물놀이할때 두팀으로 나눠서 빠트리기 놀이를 함!
서로 빠뜨리는데 마지막에 남는 사람이있는 팀이 이기는거였음
나님이랑 오빠랑은 다른팀 이됨
그렇게 게임을 하는데 어쩌다보니
나님이랑 오빠랑만 남게됨;;;;;
나님은 걍 조용히 짜져있다가 남게되었고
오빤 운동 잘하니깐 남았고
그래서 나님 마지막에 빠지기 싫어서 기둥을 붙잡았뜸;;
오빠 날 막 때어내려고 하는데 나님 엄청 붙잡고 있었음!
그래서 결국 오빠가 나님을.........
그 어깨 잡고 다리 잡아서 안는거 있뜸! 글케안는거임!
나님 기둥놓인지오래고 그렇게 나님 물에 빠졌뜸;;
아~ 나님 너무 설렘설렘
이런 일도 있었음ㅎㅎㅎㅎㅎ
또 많음!!!
언제는 한번 교회끝나고 교회차를 타는데..(울교회 봉고차ㅋ)
봉고차 구조 암?
운전자옆에 두 자리
뒤에 거꾸로 세자리
그뒤에 똑바로 세줄!
오빤 운전아 옆자리안고
나님은 거꾸로 자리안았음!
근데 오빠가 뒤를 돌더니
나님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는거임
나님 그때 머리 기르고 있어서 어중간해서 머리 하나로 묶고 있었뜸!
막 나님 신경이 머리로 쏠리고;; 그러다가 나님 내릴때 되서 내리고
봉고차 떠나고 나님 내머리 만저봄
이왕이면 머리결 좋았었음 좋을텐데
나님 절망........
이런일도있고 또 있음!!
우리교회에서 가끔씩 모여서 겜이두하고 교회에서 잠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그런날이었음
근데 그게 저희학교말고 딴학교 여중이 담 날 개학이여서
제학년 여자는 3명인데 놀러오는 사람이 제 친구 중에서 아무도 안옴....ㅠㅠ
그래서 나님 쫌 씁쓸해하면서 갔음
나님 적응잘해서 잘놀고 게임도 잘하고 그랬음
오빠는 그때 합기도 대회있어서 원래 5시에 모이는건데
8시쯤 왔음..ㅎㅎㅎㅎ
와서 겜임도하고 그러다가 담력을 하자고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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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담력 뭐 준비도 안하고 놀래키는것도 없이 걍 돌고오는 거임
(우리교회 시골임..ㅎㅎ 논두있고 집도 쫌 낡은)
그렇게 3명 씩 조를 짜서 가기로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나 진짜이쁜언니 오빠 이렇게 됬음ㅎㅎㅎㅎ(나 언니 오빠 이렇게 나란히 갔음)
그렇게 교회에서 출발했음 첨 갈때는 집이 많아서 그래도 갠찬았음..
근데 좀 가니까 논사이에 두고 가는 길로 가게되었음
근데 길옆에 풀이 나있는데 그게 꼭 사람같은 모양이여서 나님 막 놀랐음(밤 12시)
그랬더니 이쁜언니 오빠 막 놀리기 시작했음
"야 니 등뒤에 머있다!! 빨리봐봐"
"악!! (쓱쓱 등만지고) 댔어!! 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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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글지마요!!!!"
"너 발 무겁지안아??? 누가 니 발목 잡고있어!"
"거짓말하지지마!! 가벼워!!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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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언니는 계속 놀리고 있었음
그러면서 나님은 막 앞으로 먼저 뛰어가다가 혼자있어서 무서우니까 막 다시 뛰어오고
소리 지르고 난리났음
그러다 또 뛰어서 먼저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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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짜증 난었적있는데 이거 반응 좋으면 계속올리겠뜸!!
글구 사귈뻔한적도있고 많은데...
짝사랑해보사람 추천
짝사랑안해본사람 추천
짝남/짝녀안테 고백받아본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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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짝남/짝녀있는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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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짝남/짝녀안테 고백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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