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게 과연 정말 100% 저의 잘못일까?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죽인 그 인간...죽어도 쌉니다 전 평범한 지방에 사는 고등학생 여자구요... 저보다 두살많은 오빠였습니다..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때문에 전 첫눈에 반해버렸고.. 다른 커플처럼 행복할줄 알았습니다.. 100일이 지나고나서부터...강제로 스킨쉽을 요구하고,. 안한다고하면 뺨을 떄리기까지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혼하시고..현재 엄마와 함께 사는데..엄마는 매일 술에 쩔어서 사십니다.. 제가 기댈곳이 아무곳도 없습니다.. 정말 사랑했고 믿었던 하나뿐인 남자친구인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도 했지만...안헤어져줬습니다.. 오히려 모텔에 데리고가서 더 심하게 때리고 짓밞고..... 몸에 멍까지 들었습니다... 결국...오늘 집앞으로 불렀습니다.. 너무 무서웠지만....헤어지자고 또 말을 꺼냈지요... 역시 뺨을 무차별 떄렸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어렸을적..아빠와 엄마에대한 안좋은 기억과 스트레스가 모두 몰려오면서....결국..... 만화경 사륜안이 발동했습니다.... 결국 사륜안으로 그녀석을 간파했습니다 그리고 초싸이언이 되서 그녀석에게 원기옥을 날렸습니다 그 녀석이 그림자 분신술을 쓰더군요.. 저도 가마분타를 소환해서 그녀석의 분신들을 짓밟았습니다 ㅎㅎㅎㅎ 다행히 그녀석은 처치했지만...그 녀석 아버지가 피콜로라고 합니다... 그녀석이 죽으면서 갑자기 몸이 초록색으로 변하더군요... 피콜로였습니다...그도 역시...나메크인이라고 하나요..? 더듬이가 나오고 몸이 초록으로 변했습니다.. 휴...이제 피콜로와의 싸움이 남았습니다 응원해주세요... 갑자기 저런 상상에 빠져있는데 엄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꿈에서 꺠어보니 모든게 꿈이였고 전 초등학교6학년 남학생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짜파게티 한개 끓여먹고 피시방 갔습니다 낚인 여러분 ㅅㄱ 3096
사람을 죽였습니다...도와주세요...
일단 이게 과연 정말 100% 저의 잘못일까?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죽인 그 인간...죽어도 쌉니다
전 평범한 지방에 사는 고등학생 여자구요...
저보다 두살많은 오빠였습니다..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때문에 전 첫눈에 반해버렸고..
다른 커플처럼 행복할줄 알았습니다..
100일이 지나고나서부터...강제로 스킨쉽을 요구하고,.
안한다고하면 뺨을 떄리기까지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혼하시고..현재 엄마와 함께 사는데..엄마는 매일 술에 쩔어서 사십니다..
제가 기댈곳이 아무곳도 없습니다..
정말 사랑했고 믿었던 하나뿐인 남자친구인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도 했지만...안헤어져줬습니다..
오히려 모텔에 데리고가서 더 심하게 때리고 짓밞고.....
몸에 멍까지 들었습니다...
결국...오늘 집앞으로 불렀습니다..
너무 무서웠지만....헤어지자고 또 말을 꺼냈지요...
역시 뺨을 무차별 떄렸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어렸을적..아빠와 엄마에대한 안좋은 기억과 스트레스가 모두 몰려오면서....결국.....
만화경 사륜안이 발동했습니다....
결국 사륜안으로 그녀석을 간파했습니다
그리고 초싸이언이 되서 그녀석에게 원기옥을 날렸습니다
그 녀석이 그림자 분신술을 쓰더군요..
저도 가마분타를 소환해서 그녀석의 분신들을 짓밟았습니다 ㅎㅎㅎㅎ
다행히 그녀석은 처치했지만...그 녀석 아버지가 피콜로라고 합니다...
그녀석이 죽으면서 갑자기 몸이 초록색으로 변하더군요...
피콜로였습니다...그도 역시...나메크인이라고 하나요..?
더듬이가 나오고 몸이 초록으로 변했습니다..
휴...이제 피콜로와의 싸움이 남았습니다
응원해주세요...
갑자기 저런 상상에 빠져있는데 엄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꿈에서 꺠어보니 모든게 꿈이였고 전 초등학교6학년 남학생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짜파게티 한개 끓여먹고 피시방 갔습니다
낚인 여러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