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도관련 이야기가 톡이 되어있길에 나도 도전해 보겟음. 나는 26흔녀이지만 태권도로 체력을 쌓아 힘이 셈. 태권도가 우리나라꺼니까 다행임. 휴. 내가 성격이 조금 드러워서 우리나라에 대해서 모욕하는 거면 애들을 팸. 그런 내가 일본인 친구 1명과 원수 1명이 있음. 먼저 원수에 대해서 이야기를 써보겠음. 나는 징징이라고 하겠음. 원수는 그냥 이름을 원수라고 하겠음. 내가 소개팅을 나갔는데 상대방이 원수였음. 말투가 좀 띠거웠지만 내가 그때 화를 별로 안내려고 노력중이어서 참았음. 근데 만난지 6일째, 그때까지는 내가 그놈이 좀 돈이 없고 말투가 띠거웠으나 친구때매 참앗음. 근데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음. 그전까지는 좋아하는거, 뭐하는지, 취미생활에 대해서만 이야기 했는데, 그날은 우리나라와 일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는거임. 아. 참고로 걔는 한국말을 할 줄 알음. 그때 그상황을 최대한 기억나는 데로 써보겠음. "징징이는 참 불쌍하구나." "아왜." "한국에 살잖아. 한국이 얼마나 안좋은데. 일본가면 되게 좋아." "난 한국이 좋거든ㅡㅡ" "일본은 섬나라라서 온천도 많고, 후지산도 멋지고, 물고기 많은 다케시마도 있잖아." 여기였음. 여기서 난 빡치기 시작했음. "원수야. 다케시마는 독도고, 엄연한 한국 꺼야ㅡㅡ" "무슨소리야. 우길게 없어서 그걸 우기냐?" "아니거든ㅡㅡ 이유가 뭐야? 왜 독도가 니네나라껀데?" 여기서 부터 이성을 잃기 시작했음. 원수의 주장 "200해리 안에 있고, 지도에서는 다 다케시마로 되어있고, 동해도 일본해로 되어있잖아? 그리고 역사 서적에도 그렇게 되어있고, 그리고 원래 무인도였는데 우리나라에서 먼저 차지한거고. 설마 시마네 현 고시는 모르는건 아니겠지?ㅋ" 나는 이원숭이 새끼의 주장에 빡쳐버렸음. 그리고 순간 그놈한테 젓가락을 날렸는데... 그게 나무 의자에 박혀버렸음. 그 원수새끼는 정말 당황했음. 울것같았음. 그리고 나는 이새끼의 주장에 차근차근 반박해주었음. "200해리 안에 있다고? 샛기야? 아 그러면 독도 우리꺼거든ㅡㅡ 우리도 200해리안에 있다고ㅡㅡ 시발 그리고 다 다케시마로 되있다고? 그건 니네들이 돈을 쳐발랐잖아ㅡㅡ 역사서적에? 시발 그거는 또라이 샛기가 그런거잖아. 그리고 니네 역사서적에 독도가 우리나라꺼라 되있거든. 우리나라에도 그리 적혀져있고ㅡㅡ 시마네 현 고시? 내가 그걸 모르겟냐. 근데 그건 니들 억지잖아ㅡㅡ" 라고 말하면서 그놈의 멱살을 잡고 서울 역사박물관에 가서 [삼국통람도설]의 일부를 보여주었음. 그러나 굴복을 안하는 거임ㅡㅡ 결국 나는 그샛기를 검도장에 대려가 억지로 옷을 입히고 죽도? 검도로 화가 풀리도록 팻다는 이야기가 있음. 짚고 넘어가야할점. 시마네 현 고시는 일본의 법령인데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거임. 내용은 북위 37도 9분 30초, 동경 131도 55분, 오키섬에서 85해리에 있는 무인도(독도)는 다른 나라가 이를 점령하고 있다고 인정할 만한 흔적이 없으므로 일본 영토로 삼아 다케시마(죽도)라 하고 시마네 현 소속 오키 도사의 소관으로 한다는 거임. 이거는 1905년에 발표된건데 우리는 그때 이게 발표됬다는 걸 몰랐고 1년뒤에 알았는데 을사조약때문에 항의를 못했음. 억울하다고 하는 사람 있을텐데 그때나 지금이나 국제법은 주인 없는 땅을 먼저 차지 할 권리를 인정해주고 있음. 이걸 반박해줄수 있는 게 하나 잇는데. 서울 역사 박물관에 [삼국통람도설]일부가 있을거임. 좀 되서 있을지는 모르겟음. 아무튼 삼국통람도설에 책에 실린 지도가 았는데 1785년 일본인 학자 하야시 시헤이가 지은 책이 삼국통람도설임. 거기 지도에 분명하게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 영토라고 밝혀져 있음. 이게 정보가 될지는 모르겟으나 일단 적어봄. 이제 개념 일본인에 대해 써보겠음. 개념인은 내 절친이기도 한데, 이름을 절친으로 하겠음. 그아이도 소개팅으로 만난 아이었음. 친구가 이번에는 믿어보라고해서 만나긴햇음. 그러나 그샛기의 충격으로 착했지만 좀 나쁘게 봤음. 근데 말씨도 좋구 맛있는 거도 많이 사주구 내가 싫어해도 끝까지 잘해주는 거임. 아, 애는 믿을만 하겠구나 해서 그때 마음을 열기시작했음. 만나고 16일째였나? 6의 미스터리가 있는지 16일째에 한국이랑 일본 이야기를 하자고 했음. 지식을 제대로 잡아주기 위해서 나도 그러마 햇음. 근데 얘는 내 질문에 대한 답이 가관 이었음. "독도는 누구꺼게?" 라 물으니, 절친은 "당연히 한국꺼지! 독도를 일본꺼라 우기는 또라이 샛기들이 있는 바람에 죄없는 사람들도 욕먹잖아." 라 말하는 거임.ㅠㅠ 감동햇음. 이런 아이도 있구나 싶어서...ㅠ "어떻게 알아?너, 의외로 머리가 좋구나" 라고 말하니 절친은 "내가 독도를 일본꺼라우기는 이상한 사람들 보다 훨 배 낫지? 그치? 그사람들은 교육을 제대로 못받아서 그래.내가 대신 사과할게. 미안해." 그때나는 스페이스 공감짤에서 엉엉엉 가사를 부르던 가수와 똑 같은 표정을 하며 엉엉엉 울었음. 너무 절친이가 내가 우니까 위로를 해주는 거임. ㅠㅠ 일본인들때문에 힘드냐고 하면서... 힘내라고하면서... 그아이는 일본인이 아닌거 같았음... 라며 끝내겠음. 톡커들 빠빠이. 라며 끝낼줄 알았뜸??? 빨간색 동그라미는 눌러주고 가셈^^ 9
개념상실 & 개념 일본인 비교
오늘 독도관련 이야기가 톡이 되어있길에 나도 도전해 보겟음.
나는 26흔녀이지만 태권도로 체력을 쌓아 힘이 셈.
태권도가 우리나라꺼니까 다행임. 휴.
내가 성격이 조금 드러워서 우리나라에 대해서 모욕하는 거면 애들을 팸.
그런 내가 일본인 친구 1명과 원수 1명이 있음.
먼저 원수에 대해서 이야기를 써보겠음.
나는 징징이라고 하겠음.
원수는 그냥 이름을 원수라고 하겠음.
내가 소개팅을 나갔는데 상대방이 원수였음.
말투가 좀 띠거웠지만 내가 그때 화를 별로 안내려고 노력중이어서 참았음.
근데 만난지 6일째, 그때까지는 내가 그놈이 좀 돈이 없고 말투가 띠거웠으나 친구때매 참앗음.
근데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음.
그전까지는 좋아하는거, 뭐하는지, 취미생활에 대해서만
이야기 했는데, 그날은 우리나라와 일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는거임.
아. 참고로 걔는 한국말을 할 줄 알음.
그때 그상황을 최대한 기억나는 데로 써보겠음.
"징징이는 참 불쌍하구나."
"아왜."
"한국에 살잖아. 한국이 얼마나 안좋은데. 일본가면 되게 좋아."
"난 한국이 좋거든ㅡㅡ"
"일본은 섬나라라서 온천도 많고, 후지산도 멋지고, 물고기 많은 다케시마도 있잖아."
여기였음. 여기서 난 빡치기 시작했음.
"원수야. 다케시마는 독도고, 엄연한 한국 꺼야ㅡㅡ"
"무슨소리야. 우길게 없어서 그걸 우기냐?"
"아니거든ㅡㅡ 이유가 뭐야? 왜 독도가 니네나라껀데?"
여기서 부터 이성을 잃기 시작했음.
원수의 주장
"200해리 안에 있고,
지도에서는 다 다케시마로 되어있고, 동해도 일본해로 되어있잖아?
그리고 역사 서적에도 그렇게 되어있고, 그리고 원래 무인도였는데 우리나라에서 먼저 차지한거고.
설마 시마네 현 고시는 모르는건 아니겠지?ㅋ"
나는 이원숭이 새끼의 주장에 빡쳐버렸음.
그리고 순간 그놈한테 젓가락을 날렸는데...
그게 나무 의자에 박혀버렸음.
그 원수새끼는 정말 당황했음. 울것같았음.
그리고 나는 이새끼의 주장에 차근차근 반박해주었음.
"200해리 안에 있다고? 샛기야?
아 그러면 독도 우리꺼거든ㅡㅡ 우리도 200해리안에 있다고ㅡㅡ
시발 그리고 다 다케시마로 되있다고? 그건 니네들이 돈을 쳐발랐잖아ㅡㅡ
역사서적에? 시발 그거는 또라이 샛기가 그런거잖아.
그리고 니네 역사서적에 독도가 우리나라꺼라 되있거든. 우리나라에도 그리 적혀져있고ㅡㅡ
시마네 현 고시? 내가 그걸 모르겟냐. 근데 그건 니들 억지잖아ㅡㅡ"
라고 말하면서 그놈의 멱살을 잡고 서울 역사박물관에 가서 [삼국통람도설]의 일부를 보여주었음.
그러나 굴복을 안하는 거임ㅡㅡ
결국 나는 그샛기를 검도장에 대려가 억지로 옷을 입히고 죽도?
검도로 화가 풀리도록 팻다는 이야기가 있음.
짚고 넘어가야할점.
시마네 현 고시는 일본의 법령인데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거임.
내용은 북위 37도 9분 30초, 동경 131도 55분, 오키섬에서 85해리에 있는 무인도(독도)는 다른 나라가 이를 점령하고 있다고 인정할 만한 흔적이 없으므로 일본 영토로 삼아 다케시마(죽도)라 하고 시마네 현 소속 오키 도사의 소관으로 한다는 거임.
이거는 1905년에 발표된건데 우리는 그때 이게 발표됬다는 걸 몰랐고 1년뒤에 알았는데 을사조약때문에 항의를 못했음. 억울하다고 하는 사람 있을텐데 그때나 지금이나 국제법은 주인 없는 땅을 먼저 차지 할 권리를 인정해주고 있음.
이걸 반박해줄수 있는 게 하나 잇는데.
서울 역사 박물관에 [삼국통람도설]일부가 있을거임. 좀 되서 있을지는 모르겟음.
아무튼 삼국통람도설에 책에 실린 지도가 았는데
1785년 일본인 학자 하야시 시헤이가 지은 책이 삼국통람도설임.
거기 지도에 분명하게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 영토라고 밝혀져 있음.
이게 정보가 될지는 모르겟으나 일단 적어봄.
이제 개념 일본인에 대해 써보겠음.
개념인은 내 절친이기도 한데, 이름을 절친으로 하겠음.
그아이도 소개팅으로 만난 아이었음.
친구가 이번에는 믿어보라고해서 만나긴햇음.
그러나 그샛기의 충격으로 착했지만 좀 나쁘게 봤음.
근데 말씨도 좋구 맛있는 거도 많이 사주구 내가 싫어해도 끝까지 잘해주는 거임.
아, 애는 믿을만 하겠구나 해서 그때 마음을 열기시작했음.
만나고 16일째였나? 6의 미스터리가 있는지 16일째에 한국이랑 일본 이야기를 하자고 했음.
지식을 제대로 잡아주기 위해서 나도 그러마 햇음.
근데 얘는 내 질문에 대한 답이 가관 이었음.
"독도는 누구꺼게?"
라 물으니, 절친은
"당연히 한국꺼지! 독도를 일본꺼라 우기는 또라이 샛기들이 있는 바람에 죄없는 사람들도 욕먹잖아."
라 말하는 거임.ㅠㅠ 감동햇음. 이런 아이도 있구나 싶어서...ㅠ
"어떻게 알아?너, 의외로 머리가 좋구나"
라고 말하니 절친은
"내가 독도를 일본꺼라우기는 이상한 사람들 보다 훨 배 낫지? 그치?
그사람들은 교육을 제대로 못받아서 그래.내가 대신 사과할게. 미안해."
그때나는 스페이스 공감짤에서 엉엉엉 가사를 부르던 가수와 똑 같은 표정을 하며 엉엉엉 울었음.
너무 절친이가 내가 우니까 위로를 해주는 거임. ㅠㅠ 일본인들때문에 힘드냐고 하면서... 힘내라고하면서...
그아이는 일본인이 아닌거 같았음...
라며 끝내겠음.
톡커들 빠빠이.
라며 끝낼줄 알았뜸???
빨간색 동그라미는 눌러주고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