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ㅎㅎㅎ 저는 서울사는 18살男임 다들 음슴체로 쓰니까 나도 그렇게쓰겠슴. 어린게 왜 반말이냐면 미안함 누가 이렇게 쓰라고 했슴 난 며칠전 정말 기분이 뷁상태였슴ㅡㅡ 왜냐 ? 처음부터 설명하자면 난 카라티를 사고싶기도했으나 시간이 없어서 인터넷쇼핑몰에서 카라티를 사려고들어갔었슴 맨날 검정티만 입고 다니니까 아 요번엔 흰티를 입어볼까하는 생각에 난 흰 카라티를 고르고 이리저리 둘러보다 또 이쁜 카라티를 발견함 오예예 하면서 2개의 가격을 보니 4만 얼마인거임 5만원 이상이면 배송비가 없다는걸 난 알고있슴 그래서 싼 면티를 하나 더고름 결국 난 3개를 사고 적립금 3680원과 회원할인 1100원을 함께 할인해서 51120원이 된거임 (자세히 아는 이유는 슬슬...) 며칠뒤 난 옷을 받았고 냄시가 나길레 세탁기도 아닌 손으로 빨래를 했슴. (옷을 사면 당연한거아님 ?) 그것도 각각. 흰티라서 더더더더더더더 조심해서 다른거랑 물 안섞이도록 했슴 그리고 말리려고 널어놨슴. 아 장마라 엄청 안마르는거임 그래서 2틀동안 말렸슴 그런데 어무니가 이건 왜 아직도 젖어있냐 하면서 만져보고 날 허겁지겁 부름 ... ?? 2틀동안 말렸는데 뭐가 젖어있긴 젖어있어 하면서 뛰어감 근데 .. 잉 ? 사진으로 보면 뭔가 뭔지 잘 모르실거임 저 카라부분과 주머니부분에 빨갛게 물들어 있는게 보이실거임 우리 어머니는 저게 물에 젖어서 비치는건줄알고 왜젖어있냐면서 만졌다가 흰티에 물이 들었다는걸 알고 날 부른거임. 난 갑자기 화가 났슴 ㅡㅡ 오랜만에 옷을 사서 기분이 좋았는데 이따구 옷을 보내 ?? 하면서 고객센터에 저나를 하려고했지만 밤이라 다음날 아침에 바로 저나를함 받자마자 화를 내려고했으나.. 소심한(?) 탓에 흰티를 샀는데 물이 들었다면서 따짐 그러니까 택태를 착불로 보내고 자기들이 확인해서 물품이 하자면 환불이나 교환을 해준다고함 난 당연히 ㅇㅇ 함. 그리고 다음날 우체국 택배가 집으로 찾아와서 내물건을 가져감. 다음날 쇼핑몰에서 전화가옴. 물건에 하자가있다고함 자기네들이 잘못했다고함 그래서 교환을 할라그랬는데 교환을 해도 계속 이런일이 일어날것 같다고 그쪽에서 환불을 해준다고했슴 좀 짜증은 났지만 알았다고했슴. 분명 저 옷은 19800원이였슴 하지만 내통장에 들어온 돈은 12,720 원 . 을으아아ㅏ아이ㅏ이가아ㅡ강가 이것들이 돌았네 하면서 전화를하려고했으나 또 밤이였슴.. 그래서 오늘 전화를함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환불하면 3개중 2개는 5만원이 안넘으니까 배송비를 내가 내야된다고함. 처음에는 아 그렇구나 하고생각했지만 난 분명히 카라티 2개를 사려고했을때 5만원이 넘지않아서 배송비를 안내려고 면티를 하나 더샀음. 그래서 난 또 화가남 왜 배송비를 내가냄 ?? 자기들이 하자물품 보내서 환불했는데 ? 그래서 따짐. 그랬더니 전화받는사람이 죄송하다면서 자기는 권한이 없다고 담당자한테 물어보고 10분뒤에 전화준다고함 알았다 그랬음 10분뒤라고해서 난 도서관이였지만 뭐 공부안하고 (솔직히 쉬고싶었슴) 밖에서 기다림. 10분 ?? 30분있다가 전화가옴 난 화가났지만 그냥 참음 담당자한테 물어봐서 배송비는 자기네들이 낸다고해서 기분이 살짝 UP 됬슴 하지만 2500원이 배송비면 내 다른돈은 어디로 ? 다른돈은 적립금을 사용했던걸 적립금으로 다시 환불해주고 그걸 매꾸느라 내돈을 낸거임 하.. 어이가 없지않음 ?? ㅡㅡ 택배비도 안내려고 옷을 하나 더샀고 이 물품이 하자가 없었거나 이옷을 안 샀으면 난 내 적립금 3680원을 사용할수있었는데말임 그래서 난 따짐 그랬더니 또 담당자 얘기를함 난 귀찮아서 담당자를 바꿔달라고했으나 또 10분을 기다리라고함 그래서 내가 아까도 10분 기다리래서 기다렸는데 30분있다 전화했다고 화를냄 그랬더니 정말 죄송하다면서 담당자한테 바로 연락이옴 담당자도 막 미안하다고 말을함 내가 또 설명했더니 적립금도 다시 쓸수있게 해서 배송비랑 적립금까지해서 난 현금으로 받을수있게된거임 !! 난 기뻐서 들떳지만 또 갑자기 화나는게 생김 생각해보니까 난 고객센터에 전화했을때 거의 10분을 내 돈주고 전화를한거임 ㅡㅡ 그것도 화가나서 담당자한테 물품에 하자가없었으면 이런일도 없었을꺼고 그럼 내가 여기에 전화를 했을리도 없다고 하니까 죄송하다고함. 자기네들이 전화를받고 다시 전화를해야했었는데 미처 생각지도못했다고함 그래서 그건 어떻게 보상할거냐고하니까 한참 고민하더니 적립금으로 준다고해서 난 화가남 ㅡㅡ 왜 ? 더이상 이쇼핑몰에서 옷을 사고 싶지않았기 때문 그래서 아 그건 싫다고했더니 또 한참 고민을함 그랬더니 나머지돈을 환불받으려면 내가 다시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를해서 그것이 확인되면 전에 결제했던것을 취소시키는 그런 방법인데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할때 10분 통화비 1500원까지 할인해준다고함 그리고 알았다고하고 난 전화를 끊음. ㅎㅎ 내가 이렇게 따지지 않았으면 7000원을 날릴뻔한걸 상상하니 으아아이히힣ㅇ햫걓히 ?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땅파서 7000원이 나오는것두아니고 !! 조금뒤 난 기분이 좋아졌슴 ㅎㅎㅎㅎㅎ헤헤헿..ㅎㅎ 다신 그 쇼핑몰에서 옷을 안사기로 결심함 ㅎㅎㅎ 그 쇼핑몰이름.. 말하진 않겠슴 난...ㅋ..키...가 별로크지않음 그리고 남자임 ( 알사람은 알겠지? ) 아. 혹시 어린게 싸가지없게 말했다고 생각할까봐 하는말임 난 전화할 때 절대로 개념없이 말하지 않고 다 존중해서 말했으며,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얘기했슴. 그리고 이건 절대 째째한게 아님. 난 소비자로서 정당한 일을 했을뿐 톡커여러분들도 환불받을 때 꼭 이렇게 하시길바람 이래야 속이 후련함 ^^ 환불 받을 때 저처럼 피해입지 않길 바라요 저렇게 따지느라 시간 엄청 보냈네요 ㅠㅠ 두서없이 막 휘갈겨쓴글이라 양해좀 부탁드림니다ㅎㅎㅎ
(사진有)인터넷 쇼핑몰 환불 문제로 다툰(?) 사연!!
안녕하세여 ㅎㅎㅎ
저는 서울사는 18살男임
다들 음슴체로 쓰니까 나도 그렇게쓰겠슴.
어린게 왜 반말이냐면 미안함 누가 이렇게 쓰라고 했슴
난 며칠전 정말 기분이 뷁상태였슴ㅡㅡ
왜냐 ? 처음부터 설명하자면
난 카라티를 사고싶기도했으나 시간이 없어서 인터넷쇼핑몰에서 카라티를 사려고들어갔었슴
맨날 검정티만 입고 다니니까 아 요번엔 흰티를 입어볼까하는 생각에
난 흰 카라티를 고르고 이리저리 둘러보다 또 이쁜 카라티를 발견함 오예예 하면서
2개의 가격을 보니 4만 얼마인거임
5만원 이상이면 배송비가 없다는걸 난 알고있슴
그래서 싼 면티를 하나 더고름
결국 난 3개를 사고 적립금 3680원과 회원할인 1100원을 함께 할인해서 51120원이 된거임
(자세히 아는 이유는 슬슬...)
며칠뒤 난 옷을 받았고 냄시가 나길레
세탁기도 아닌 손으로 빨래를 했슴. (옷을 사면 당연한거아님 ?)
그것도 각각. 흰티라서 더더더더더더더 조심해서 다른거랑 물 안섞이도록 했슴
그리고 말리려고 널어놨슴. 아 장마라 엄청 안마르는거임 그래서 2틀동안 말렸슴
그런데 어무니가 이건 왜 아직도 젖어있냐 하면서 만져보고
날 허겁지겁 부름 ... ??
2틀동안 말렸는데 뭐가 젖어있긴 젖어있어 하면서 뛰어감
근데 ..
잉 ?
사진으로 보면 뭔가 뭔지 잘 모르실거임
저 카라부분과 주머니부분에 빨갛게 물들어 있는게 보이실거임
우리 어머니는 저게 물에 젖어서 비치는건줄알고 왜젖어있냐면서 만졌다가
흰티에 물이 들었다는걸 알고 날 부른거임.
난 갑자기 화가 났슴 ㅡㅡ
오랜만에 옷을 사서 기분이 좋았는데 이따구 옷을 보내 ??
하면서 고객센터에 저나를 하려고했지만 밤이라 다음날 아침에 바로 저나를함
받자마자 화를 내려고했으나.. 소심한(?) 탓에 흰티를 샀는데 물이 들었다면서 따짐
그러니까 택태를 착불로 보내고 자기들이 확인해서 물품이 하자면 환불이나 교환을 해준다고함
난 당연히 ㅇㅇ 함. 그리고 다음날 우체국 택배가 집으로 찾아와서 내물건을 가져감.
다음날 쇼핑몰에서 전화가옴.
물건에 하자가있다고함 자기네들이 잘못했다고함
그래서 교환을 할라그랬는데 교환을 해도 계속 이런일이 일어날것 같다고 그쪽에서 환불을 해준다고했슴
좀 짜증은 났지만 알았다고했슴.
분명 저 옷은 19800원이였슴
하지만 내통장에 들어온 돈은 12,720 원 .
을으아아ㅏ아이ㅏ이가아ㅡ강가 이것들이 돌았네 하면서
전화를하려고했으나 또 밤이였슴..
그래서 오늘 전화를함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환불하면 3개중 2개는 5만원이 안넘으니까 배송비를 내가 내야된다고함.
처음에는 아 그렇구나 하고생각했지만 난 분명히 카라티 2개를 사려고했을때 5만원이 넘지않아서
배송비를 안내려고 면티를 하나 더샀음. 그래서 난 또 화가남 왜 배송비를 내가냄 ??
자기들이 하자물품 보내서 환불했는데 ?
그래서 따짐.
그랬더니 전화받는사람이 죄송하다면서 자기는 권한이 없다고
담당자한테 물어보고 10분뒤에 전화준다고함
알았다 그랬음
10분뒤라고해서 난 도서관이였지만 뭐 공부안하고 (솔직히 쉬고싶었슴)
밖에서 기다림.
10분 ??
30분있다가 전화가옴 난 화가났지만 그냥 참음
담당자한테 물어봐서 배송비는 자기네들이 낸다고해서 기분이 살짝 UP 됬슴
하지만 2500원이 배송비면 내 다른돈은 어디로 ?
다른돈은 적립금을 사용했던걸 적립금으로 다시 환불해주고 그걸 매꾸느라 내돈을 낸거임
하.. 어이가 없지않음 ?? ㅡㅡ
택배비도 안내려고 옷을 하나 더샀고
이 물품이 하자가 없었거나 이옷을 안 샀으면 난 내 적립금 3680원을 사용할수있었는데말임
그래서 난 따짐
그랬더니 또 담당자 얘기를함 난 귀찮아서 담당자를 바꿔달라고했으나
또 10분을 기다리라고함 그래서 내가 아까도 10분 기다리래서 기다렸는데 30분있다 전화했다고
화를냄 그랬더니 정말 죄송하다면서 담당자한테 바로 연락이옴
담당자도 막 미안하다고 말을함
내가 또 설명했더니 적립금도 다시 쓸수있게 해서
배송비랑 적립금까지해서 난 현금으로 받을수있게된거임 !! 난 기뻐서 들떳지만
또 갑자기 화나는게 생김
생각해보니까 난 고객센터에 전화했을때 거의 10분을 내 돈주고 전화를한거임 ㅡㅡ
그것도 화가나서 담당자한테
물품에 하자가없었으면 이런일도 없었을꺼고 그럼 내가 여기에 전화를 했을리도 없다고 하니까
죄송하다고함. 자기네들이 전화를받고 다시 전화를해야했었는데 미처 생각지도못했다고함
그래서 그건 어떻게 보상할거냐고하니까
한참 고민하더니 적립금으로 준다고해서 난 화가남 ㅡㅡ
왜 ? 더이상 이쇼핑몰에서 옷을 사고 싶지않았기 때문
그래서 아 그건 싫다고했더니 또 한참 고민을함
그랬더니 나머지돈을 환불받으려면
내가 다시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를해서 그것이 확인되면
전에 결제했던것을 취소시키는 그런 방법인데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할때 10분 통화비 1500원까지 할인해준다고함
그리고 알았다고하고 난 전화를 끊음. ㅎㅎ
내가 이렇게 따지지 않았으면 7000원을 날릴뻔한걸 상상하니 으아아이히힣ㅇ햫걓히 ?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땅파서 7000원이 나오는것두아니고 !!
조금뒤 난 기분이 좋아졌슴 ㅎㅎㅎㅎㅎ헤헤헿..ㅎㅎ
다신 그 쇼핑몰에서 옷을 안사기로 결심함 ㅎㅎㅎ
그 쇼핑몰이름.. 말하진 않겠슴
난...ㅋ..키...가 별로크지않음 그리고 남자임 ( 알사람은 알겠지? )
아. 혹시 어린게 싸가지없게 말했다고 생각할까봐 하는말임
난 전화할 때 절대로 개념없이 말하지 않고 다 존중해서 말했으며,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얘기했슴.
그리고 이건 절대 째째한게 아님. 난 소비자로서 정당한 일을 했을뿐
톡커여러분들도 환불받을 때 꼭 이렇게 하시길바람
이래야 속이 후련함 ^^
환불 받을 때 저처럼 피해입지 않길 바라요 저렇게 따지느라 시간 엄청 보냈네요 ㅠㅠ
두서없이 막 휘갈겨쓴글이라 양해좀 부탁드림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