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광희를 보았습니다!!!! 실물대박임!

김동완2011.08.06
조회2,927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고3수험생이고 참고로 여자입니다. ㅋㅋㅋㅋ오해마시길

 

본론으로 들어가면요 오늘 밤에 열한시 반쯤? 저희동네가 강변북로에서 망원유수지쪽으로 가는쪽인데요

무튼 학원끝나고 합정역에서 yg신사옥지나서 쭉 걸어가면 집나와서 신사옥지나서 가고있는데 편의점이잇는데요 거기앞에 축제차량이 깜빡이켜놨더라구요 솔직히 동네살면서 빅뱅도보고 연예인차도 많이 봤는데 혹시나 싶어서 마침목도 마르길래 편의점들어가려구 문 열려는순간! 진짜 대박 잘생긴남자랑 그냥 어떤남자랑 계산마치고 나오는데 순간적으로 광희...? 이런생각하고 얼굴밧는데 티비속에서 광희랑은 진짜 다르게 엄청 잘생겼더라구요 (물론 티비도 잘생겻는데 실물이 대박이였음 오해마시길!!)그래서 에이...아니겟지..근데 진짜 연예인같이 생겻다 이랫는데 문딱열엇더니 마침 그남자가 나오길래 둘이딱 마주쳐서 제가 눈위로 올려서 그남자 눈을 딱밧는데 그남자분도 저랑 눈 마주쳤거든요...근데 진짜 잘생기고 막 그래서 2초? 정도눈마주보다가 제가 에이..광희아닐꺼야...이러고 눈 피하고 편의점 들어갓더니 뒤쪽에서 그남자가 형~ 저 거러갈게여어~~ 이러는데 진짜...광희 목소리였어요 진짜 확튀어요 목소리 ㅋㅋㅋㅋ

오늘 광희라디오들어서 더 놀랏어요 진짜 목소리...그리고 뒤로돌아서 싸인을 받고싶엇지만...멀어져 가는 광희씨...흑..ㅠㅠㅠ 그리고 그말이 진짜 공감갓어요 예전에 광희가 티비에서 자기 미용실에서 메이크업하고잇는데 막 배우분들이 자기 못알아보는데 목소리듣고 너가걔구나~~!! 이랫다고햇자나요...제가 오늘그랫어요..ㅠㅠ 오늘 보기전까지 광희가 진짜 그정도로 조각일줄 몰랏거든요....ㅠㅠㅠ  아마 라디오끈나고 회사가는길이엿던것같아요 ㅋㅋ 

 

제국의 아이들팬분들!! 광희가 못생겻다고 생각한거절대아니니까 오해마세요!! ㅠㅠ 실물이 진짜 더더더 잘생겻다는얘기에요~~! ㅋㅋ 무튼 오늘 운좋앗어요! ㅋㅋ 광희랑 아이컨텍도 오래하고.. ㅋㅋㅋ

 

담에 동네에서만나면꼭 사진찌거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