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딸만 있는 집에서 딸들은 부모 모셔야 겠다는 본능적인 책임감이 없나요? 모든 여성분들 그렇습니까?
이 말이 옳다면 부모 입장에선 역시 남아선호사상이 반드시존재해야만하겠군요? 그리고 이런면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우월한 존재인 반면, 여자는 자기 자식밖에 모르고 부모를 부양하고 책임지려는 마음이 전혀 없는 존재입니까?
둘,시부모님을 모실의무가 없다는것은 명백히 틀렸습니다.
우리 민법(974조)에서 명백히 부양의무를 지우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법적의무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장모와 사위 사이에도 부모를 부양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단지, 모신다는 개념을 반드시 한집에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경제적 원조를 통해서라도 부양 해야 할 의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셋,남자에게 장인 장모를 모실 수 있냐고 물어보라? 이 질문에대해서는
당연히 장인 장모도 사위된 입장에서 부양의무 있습니다.
단호히 함께 살면서 모실 수 있고 그렇게 해야한다.라는 것이 남자를 대변한 주장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부모님들과 함께 거주하는 형태만이 반드시 부모를
모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경제적인 형편,부모님 건강상태,연세 등을 고려하여 얼마든지 조정해서 생활비 지원,간병,형제간 역할 분담 등등으로 부양의무를 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부모 모시는 문제로 말만 나오면 무조건 "신혼이니까 절대 안된다. 내가 이나이까지 힘들게 돈번게 남 좋은 일 하려고 한 줄 아냐? 친정부모도 함께모시자. 내가 남편하고 결혼했지 시부모님과 결혼했냐?" 라는 반대 논리는 정말로 무책임하고 이기적이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위의 댓글이나 베플처럼 생각하는 여성들이 부모님 돌아가시면 상속문제에서는 부모를 모신 형제하고 똑같이 받으려고 평등상속 주장합니다.
부모 모시는 문제나 부모 제사 문제는 항상 나몰라라 하면서 받을 것에만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요즘처럼 자식이라고는 하나 둘 밖에 없는 시대에 아들이면 어떻고 딸이면
어떻단 말입니까?
형편 되는대로 부모님을 섬길 수 있다면 그것이 감사한 일이고, 그것을 보고 자란 자신의 자손들이 그대로 되갚아 줄 것인데 어찌 세상사는 모든 것을 하나하나 계산해서 절대로 손해는 안보겠다고 하는 심보로 사는지 나는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여성들이여~ 조금만 더 깊이 멀리 바라보고 행복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짚어 보기 바랍니다.
결혼후 시부모님 모셔야 하나요?
장남인 남친 결혼하면 부모님 모시고 싶다하는데..
http://pann.nate.com/talk/312323608
이글에 달린 네이트 한 여성분의 댓글을 보고 요즘 여성들의 생각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우매한지를 밝혀 보고자 합니다.
ㅋㅋ 2011.08.04 20:17따지고 보면 님은 시부모님을 모셔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님이 궁금해하시길래 남자 심리를 말씀드리자면
남자는(특히 장남은) 부모님에 대한 책임감이 있습니다. 그 책임감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순 없어요. 그래서 '꼭 모시고 살아야만 효도냐?'이 질문엔 논리적으로 답할 수가 없습니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모성애, 즉 내 자식에 대한 책임감과 같이 내 부모님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을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님은 시부모님을 모실 의무가 없습니다.
아마 님이 제 여동생이라면 저도 아마 모셔야 한다면 마음이 쓰일겁니다.
그러나 남편 되실 분을 보세요. 그 사람이 성품과 인격이 괜찮은 사람인가요?
내가 성심성의껏 시부모님을 모신다면 충분히 그 고마움을 알고 그걸 빚이라 생각하고
평생 오직 한 여자에 대한 사랑으로 그걸 갚고자 하는 그런 멋진 남자인가요?
그렇다면 까짓거 한번 고려해 보심도 괜찮을 듯 싶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님은 시부모님을 모실 의무가 없습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3개위글에서 여성분이 주장하는 바는 여자들은 결혼해서 시부모님을 모실 수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남자는 본능적으로 부모를 모실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나 여자는 그런것은 없고 모성애만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시부모를 모실 의무가 없다라고 세번씩이나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른댓글 (베플)에서는 남자에게 여자쪽 부모(장인 장모)모실 수 있냐고 되물어 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하나씩 모순을 짚어보겠습니다.
하나,아들(특히 장남)은 부모를 모셔야 된다는 본능적인 책임감이 있다????
그럼 딸만 있는 집에서 딸들은 부모 모셔야 겠다는 본능적인 책임감이 없나요? 모든 여성분들 그렇습니까?
이 말이 옳다면 부모 입장에선 역시 남아선호사상이 반드시존재해야만하겠군요? 그리고 이런면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우월한 존재인 반면, 여자는 자기 자식밖에 모르고 부모를 부양하고 책임지려는 마음이 전혀 없는 존재입니까?
둘,시부모님을 모실의무가 없다는것은 명백히 틀렸습니다.
우리 민법(974조)에서 명백히 부양의무를 지우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법적의무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장모와 사위 사이에도 부모를 부양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단지, 모신다는 개념을 반드시 한집에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경제적 원조를 통해서라도 부양 해야 할 의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셋,남자에게 장인 장모를 모실 수 있냐고 물어보라? 이 질문에대해서는
당연히 장인 장모도 사위된 입장에서 부양의무 있습니다.
단호히 함께 살면서 모실 수 있고 그렇게 해야한다.라는 것이 남자를 대변한 주장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부모님들과 함께 거주하는 형태만이 반드시 부모를
모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경제적인 형편,부모님 건강상태,연세 등을 고려하여 얼마든지 조정해서 생활비 지원,간병,형제간 역할 분담 등등으로 부양의무를 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부모 모시는 문제로 말만 나오면 무조건 "신혼이니까 절대 안된다. 내가 이나이까지 힘들게 돈번게 남 좋은 일 하려고 한 줄 아냐? 친정부모도 함께모시자. 내가 남편하고 결혼했지 시부모님과 결혼했냐?" 라는 반대 논리는 정말로 무책임하고 이기적이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위의 댓글이나 베플처럼 생각하는 여성들이 부모님 돌아가시면 상속문제에서는 부모를 모신 형제하고 똑같이 받으려고 평등상속 주장합니다.
부모 모시는 문제나 부모 제사 문제는 항상 나몰라라 하면서 받을 것에만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요즘처럼 자식이라고는 하나 둘 밖에 없는 시대에 아들이면 어떻고 딸이면
어떻단 말입니까?
형편 되는대로 부모님을 섬길 수 있다면 그것이 감사한 일이고, 그것을 보고 자란 자신의 자손들이 그대로 되갚아 줄 것인데 어찌 세상사는 모든 것을 하나하나 계산해서 절대로 손해는 안보겠다고 하는 심보로 사는지 나는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여성들이여~ 조금만 더 깊이 멀리 바라보고 행복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짚어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