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몰래 좋아하던 5살연상한테 고백한 서울사는 25살 여성 ㅋㅋㅋㅋㅋ 내가 좀 많이 어려보여서.. 30한테 많이 애기같아보일까봐 고백못하고 있었음 ㅋㅋㅋ 근데 도저히 내가 못참게써서 좋다고 고백함 .. 그뒤로 문자 단답으로 몇번오더니....... 그뒤로..선문 몇번오더니...(늘 단답 ) 점점 끝이 흐지부지..... 씹혔음... 내가 용기내서 선문했는데. 또 씹혔음 ............................... 이럴려면 선문하지마라고 개객꺄!! 괜히 마음잡아놓으면 계속 선문와서 설레고.. 혹시나..혹시나.. 나한테 호감있나 기대하게되고..도저히 맘이 안잡힘. ㅜ 나 일해야한단말야!!! 근데... 저럴거면 왜 선문하는건가요? 좀 가르쳐줄래요??/ 원래 좀 무뚝뚝한 스타일이긴한데.. 단답... 상처받아요 .... ㅜ ㅜ 어쨋든 난 맘 접음. 확실히 정리하려고 술한잔 거하게했음 (울면서.. 흐으으윽)ㅋㅋㅋ 이제 내 짝남 아저씨 안뇽 ... (여러분도 가능성 한번 체크해보고 고백해요 ㅜ 아님 상처받아서 넘 아파요 ㅜ )
여성분들.. 짝남한테 먼저 고백하지마요!!!! 넘아파요!!!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몰래 좋아하던 5살연상한테 고백한 서울사는 25살 여성 ㅋㅋㅋㅋㅋ
내가 좀 많이 어려보여서.. 30한테 많이 애기같아보일까봐 고백못하고 있었음 ㅋㅋㅋ
근데 도저히 내가 못참게써서 좋다고 고백함 ..
그뒤로 문자 단답으로 몇번오더니.......
그뒤로..선문 몇번오더니...(늘 단답 )
점점 끝이 흐지부지..... 씹혔음...
내가 용기내서 선문했는데. 또 씹혔음 ...............................
이럴려면 선문하지마라고 개객꺄!!
괜히 마음잡아놓으면 계속 선문와서 설레고..
혹시나..혹시나.. 나한테 호감있나 기대하게되고..도저히 맘이 안잡힘. ㅜ 나 일해야한단말야!!!
근데... 저럴거면 왜 선문하는건가요?
좀 가르쳐줄래요??/
원래 좀 무뚝뚝한 스타일이긴한데.. 단답... 상처받아요 .... ㅜ ㅜ
어쨋든 난 맘 접음. 확실히 정리하려고 술한잔 거하게했음 (울면서.. 흐으으윽)ㅋㅋㅋ
이제 내 짝남 아저씨 안뇽 ...
(여러분도 가능성 한번 체크해보고 고백해요 ㅜ 아님 상처받아서 넘 아파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