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짜 이 떨리는 가슴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까지도 진짜 무섭고 너무 불안하다 정말 항상 글로만 봐왔는데 난 침착할줄 알았거든 근데 막상 그상황 되니까 아무생각도 안떠오르더라 그냥 진짜 무섭기만하고 두렵기만했어 뭘 어떻게해야할지도 떠오르지않고 진짜..나 앞으로 길가다가도 그냥 지나가는 차들만 봐도 불안할꺼같아 이제잡소리그만하고 내가있었던일을 있는 그대로 똑바로 알려줄께
친구는 ABC로 나눌께
A가 다른지역으로 전학가서 다시내려왔다고 오랜만에 좀 만나자고 해서 엄마,아빠 한테거짓말을치고 B랑 나랑 같이 A를 만나러갔어 그때가한 새벽 2시 ? 쯤 ? 이였다? 근데 몇일전에 우리지역에서 인신매매사건이 하나 있었거든..진짜 가까운데에서 그래서 그것때문에 안그래도 좀 불안했던참이였어 우리가 시내에서 만났어 그래서 우린 총 4명이 되었지 여자만 4명! 근데 우리지역이 작은지역이라 다른지역에 비해서 건물들도 빨리 문닫고 밤에 진짜 어두컴컴하고 몇몇 술집이나 노래방만 문열어있고 그랬었어 당근 사람도 별로 없었지 성인들 몇명빼구.. 근데 우리가 갈곳이 없어서 골목쪽을 갔단말야 갈곳 생각해보자구 그때 우리 앞으로 검은 차 한대가 섰어 그래서 C가 기분이 나빠가지구 "뭐야 왜 우리앞에 서?" 요런식으로 작게 말했는데 그게 들렸나봐 그래서 그차에 있던 사람이 창문을 내리더니 우리를 진짜 엄청 빤히 쳐다보면서 앞으로 천천히 가는거야 진짜 엄청 천천히; 근데 C가 자존심이 쎄다고해야되나?막 그런게 있어서 그아저씨를 계속 째려봤어 그래서 우리가 처음 생각할때는 그냥 그아저씨가 좀 화나서 쳐다봤나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진짜 갈때까지 쭉 계속 우리만 응시하는거야 기분나쁘게 좀 웃는것같기도했고 그래서 아 이건 쫌 아닌거같다 쫌 불안하다 하면서 우리끼리 얘기를 했거든? 근데 그 차가 갑자기 돌아서 우리한테 다시 오는거야; 우린 진짜 너무 무서워가지구 바로 옆에있는 피시방 건물로 숨어들어갔어 계단위로 근데 그 피시방 건물 앞에 차가 계속 서있는거야 우리 진짜 무서워서 꼼짝도 못하고 가만히 있다가 차가 간것같아서 우린 나와서 바로 앞에있는 편의점으로 들어갔어 ㅁㄴ스톱으로 근데 편의점에 있는 그 창문에 아예 싹 투명으로 되잇구 그앞에 그림 몇개있구 그니깐 밖에선 안이 아예 확 보이거든?안에서도 밖에 확 보이구 아무튼 거기로 들어가서 앉아서 눈치를 보고있었어 밖에 그 차가 있나 없나 진짜 그때까지만 해도 그래도 아 설마 아니겠지 이생각을 했단말야 근데 갑자기 아까 그차가 편의점 건너편에 스더니 창문을 내리고 바로 우리정면으로 계속 쳐다보는거야 진짜 우리가 너무 소름끼쳐가지구 가만히 있었어 그때 그 차 안에있던 아저씨가 편의점 안으로 들어오는거야 깜짝 놀래가지구 A가 막 아빠한테 전화하는척하고 그랬어 근데 그 아저씨가 우리 바로옆에서 물건을 고르는척하면서 우리를 자꾸 보는거야 우리 얼굴 하나하나씩 다 일일이 천천히 다 스캔을 하는거야 기분나쁘게 그래서 우린 진짜 아 이거 큰일이다 빨리가야한다 집에가고싶다 이생각했는데 나갈방법도없고 집에 가려면 걸어가야했어 돈도 없어가지구 그 편의점안에서 그 차가 갈때까지만 기다릴수밖에 없었어 근데 쫌 뒤에 갑자기 아까 그 차 뒤에 검은차 한대가 더 붙는거야? 그래서 막 사람들 나와가지구 얘기하구 우리한테 삿대질하구 우리 진짜 너무 무서웠어 설마 인신매매?이생각하고 근데 문제는 거기서 그친게아니야 또 쫌뒤에 편의점 바로앞으로 또 검은차가 스고 그뒤에 봉고차가 이어서 스는거야 진짜 우리 이때 죽는줄알았어 너무무서웠고.. 밖에서 하는소리가 조금씩 들렸는데 막 한명만 어쩌고저쩌고 그런 소리가 났어 그 차들이 근데 자꾸 우리 쳐다보면서 막 몇명이 번갈아가면서 편의점을 들락날락하는거야 진짜 난 너무 후회가됐어 새벽에 내가 왜 나왔는지..거짓말치면서까지,..부모님 말 진짜 잘 들어야하는걸 느꼇어 그리고 좀잇다가 차들이 모두 빠지는거야? 그래서 아 진짜 안심했지 정말 간줄알고 근데 맨처음에 그 검은차 한대가 시내를 자꾸 빙글빙글 도는거야 그것도 계속 우리쪽 쳐다보면서 막 약간 희미하게 웃는?썩소같은거 지으면서 기분나쁘게; 근데 쫌뒤에 한참동안 차가 오질 않는거야 그래서 C가 아는오빠들을 불러서 같이 가자고했는데 그오빠들은 좀 외진곳에 있는PC방에 있다고 거기로 오라고 하는거야 자꾸 우리말 제대로 믿어주지도 않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우리가 그 PC방까지 가야만하는 상황이 됐었어..어차피 5분거리도 안되니까 빨리 가면되겠지 하고 우린 출발했어 근데 너무 급하게 가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외진PC방 말구 편의점바로앞에있는 PC방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서 상황을 지켜보다가 갈려고 했어 근데 이제 차가 별로 안다니는것같애서 나갈려고했는데 그순간 그 검은차가 지나가는거야 우린 맘을 가다듬고 침착하고 모르는척 핸드폰을 만지고있었어 왜냐면 우리가 막 그상황에서 더 피하고 도망치고 그러면 뭔가 쫌,,그럴것같애서 그냥 태연한척 있엇어 근데 갑자기 그 차가 돌아오는거야 또 우리쪽으로; 그러다가 우리앞에 스더니 창문열고 그 아저씨가 "야 너희들중에 한명만 와봐" 이러는거야. 근데 솔직히 한명만 갔다가 뭔일이 당할줄알구; 그래서 우린 4명 다같이 갔단말야 근데 그 아저씨가 어이없다는듯이 막 웃으면서 "왜 4명씩이나 와ㅋㅋ한명만 오라고했는데"이러는거야 우리 진짜 넘 무서웠는데 A가 "아 왜요?"이렇게 말을 했어 용기있게 그랬더니 그 아저씨가 "너희들 돈받고 그런짓 해?" 이러는거야 그래서 우리 다 정색하고 당황해가지구 "아 저희 어려요 중3인데 무슨 그런짓이에요" 이렇게 말을했더니 그아저씨가 진짜 소름끼치도록 아..이걸 진짜 어떻게 말로 설명할수가 없는것같아 나 그 얼굴 아직도 기억해 진짜 끔찍하고 생생해 눈을 약간 짝눈?으로 얼굴을 숙이고 위로 치켜뜨면서 입꼬리는 한쪽으로 올라가고 진짜 엄청 ;만화에서만 봐왔떤 소름끼치는 웃음있잖아 살인자의 웃음?그런거 그런 표정으로"아..그래?ㅋ"요러고 한참 있다가 가는거야 그리고 그후에 그 봉고차들이랑 검은차들이랑 회색차랑 막 다 이쪽으로 오는거야 나 진짜 그렇게 빨리 뛰어본적은없다 엄청 뛰어가지구 그오빠들 있는 PC방쪽으로 바로 갔어 근데 더 슬픈건 그 오빠들이 우리 말을 진심으로 안믿어주고 장난식으로 들으면서 "아그래?ㅋㅋ재밌었겠네"막 이러는거야; 진짜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근데 정말 택시비가 한명도 없어서 나랑B랑 B집으로 진짜 미치도록 뛰어서 집에 왔구 암튼 난 B집에서 자고..여튼 그렇게 됐어 우리 진짜 그 차들이 또 언제 따라올지몰라서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할것같애 무슨 차 경적소리만 울려도 심장 덜컹가라앉고 진짜 후유증?그거 쩔어 진짜 우리가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번호판도 다 외우고 그랫어 근데 하나하나씩 따져보면 이 새벽에 가족들 몰래나와서 시내활보하는 청소년도 좀 잘못된거같고 막..여튼 뭔가 하나하나씩 걸리구 ㅠㅠ신고도 못하고 차 번호 외운것도 잠시였어 너무 당황스러워가지구 몇분 지나니까 바로 생각도 안나고 그러드라 진짜 침착하게 잘 했으면 차 번호판 그런거 폰에 메모장같은거에 써두고 그럴텐데; 머릿속이 백지장이였어
긴글 읽어주느라 수고 많았어! 만약에 이런일 있으면 우리처럼 멍청하게 피할생각만 하지말구 생각을 잘 더듬어서 침착하게 대처하길바랄께.. 우리 진짜 저때 정신이 없어서 뭘 어떻게해야할지를 몰라서 제대로 대처를 못했어 바보처럼진짜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새벽에 나가는건 자제해줘..밤에도.. 특히 학생들 여자들은 진짜 조심해야돼 막 약해보이고 그런애들은 반항할 힘 별로없다고 생각하고 더 납치하려고그래 모두 조심하길바래! 난 20000
★☆★☆밤길,새벽길 조심하세여ㅠㅠ금방전에 납치당할뻔 (스압쫌잇음)☆★☆★
(반말은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ㅎㅎ)
하..진짜 이 떨리는 가슴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까지도 진짜 무섭고 너무 불안하다
정말 항상 글로만 봐왔는데 난 침착할줄 알았거든
근데 막상 그상황 되니까 아무생각도 안떠오르더라
그냥 진짜 무섭기만하고 두렵기만했어 뭘 어떻게해야할지도 떠오르지않고
진짜..나 앞으로 길가다가도 그냥 지나가는 차들만 봐도 불안할꺼같아
이제잡소리그만하고 내가있었던일을 있는 그대로 똑바로 알려줄께
친구는 ABC로 나눌께
A가 다른지역으로 전학가서 다시내려왔다고 오랜만에 좀 만나자고 해서
엄마,아빠 한테거짓말을치고 B랑 나랑 같이 A를 만나러갔어
그때가한 새벽 2시 ? 쯤 ? 이였다?
근데 몇일전에 우리지역에서 인신매매사건이 하나 있었거든..진짜 가까운데에서
그래서 그것때문에 안그래도 좀 불안했던참이였어
우리가 시내에서 만났어 그래서 우린 총 4명이 되었지 여자만 4명!
근데 우리지역이 작은지역이라 다른지역에 비해서
건물들도 빨리 문닫고 밤에 진짜 어두컴컴하고 몇몇 술집이나 노래방만 문열어있고 그랬었어
당근 사람도 별로 없었지 성인들 몇명빼구..
근데 우리가 갈곳이 없어서 골목쪽을 갔단말야 갈곳 생각해보자구
그때 우리 앞으로 검은 차 한대가 섰어 그래서 C가 기분이 나빠가지구
"뭐야 왜 우리앞에 서?" 요런식으로 작게 말했는데 그게 들렸나봐
그래서 그차에 있던 사람이 창문을 내리더니 우리를 진짜 엄청 빤히 쳐다보면서 앞으로 천천히 가는거야
진짜 엄청 천천히; 근데 C가 자존심이 쎄다고해야되나?막 그런게 있어서 그아저씨를 계속 째려봤어
그래서 우리가 처음 생각할때는 그냥 그아저씨가 좀 화나서 쳐다봤나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진짜 갈때까지 쭉 계속 우리만 응시하는거야 기분나쁘게 좀 웃는것같기도했고
그래서 아 이건 쫌 아닌거같다 쫌 불안하다 하면서 우리끼리 얘기를 했거든?
근데 그 차가 갑자기 돌아서 우리한테 다시 오는거야;
우린 진짜 너무 무서워가지구 바로 옆에있는 피시방 건물로 숨어들어갔어 계단위로
근데 그 피시방 건물 앞에 차가 계속 서있는거야 우리 진짜 무서워서 꼼짝도 못하고 가만히 있다가
차가 간것같아서 우린 나와서 바로 앞에있는 편의점으로 들어갔어 ㅁㄴ스톱으로
근데 편의점에 있는 그 창문에 아예 싹 투명으로 되잇구 그앞에 그림 몇개있구
그니깐 밖에선 안이 아예 확 보이거든?안에서도 밖에 확 보이구
아무튼 거기로 들어가서 앉아서 눈치를 보고있었어 밖에 그 차가 있나 없나
진짜 그때까지만 해도 그래도 아 설마 아니겠지 이생각을 했단말야
근데 갑자기 아까 그차가 편의점 건너편에 스더니 창문을 내리고 바로 우리정면으로 계속 쳐다보는거야
진짜 우리가 너무 소름끼쳐가지구 가만히 있었어
그때 그 차 안에있던 아저씨가 편의점 안으로 들어오는거야
깜짝 놀래가지구 A가 막 아빠한테 전화하는척하고 그랬어
근데 그 아저씨가 우리 바로옆에서 물건을 고르는척하면서 우리를 자꾸 보는거야
우리 얼굴 하나하나씩 다 일일이 천천히 다 스캔을 하는거야 기분나쁘게
그래서 우린 진짜 아 이거 큰일이다 빨리가야한다 집에가고싶다 이생각했는데
나갈방법도없고 집에 가려면 걸어가야했어 돈도 없어가지구
그 편의점안에서 그 차가 갈때까지만 기다릴수밖에 없었어
근데 쫌 뒤에 갑자기 아까 그 차 뒤에 검은차 한대가 더 붙는거야?
그래서 막 사람들 나와가지구 얘기하구 우리한테 삿대질하구 우리 진짜 너무 무서웠어 설마 인신매매?이생각하고
근데 문제는 거기서 그친게아니야 또 쫌뒤에 편의점 바로앞으로 또 검은차가 스고
그뒤에 봉고차가 이어서 스는거야 진짜 우리 이때 죽는줄알았어 너무무서웠고..
밖에서 하는소리가 조금씩 들렸는데 막 한명만 어쩌고저쩌고 그런 소리가 났어
그 차들이 근데 자꾸 우리 쳐다보면서 막 몇명이 번갈아가면서 편의점을 들락날락하는거야
진짜 난 너무 후회가됐어 새벽에 내가 왜 나왔는지..거짓말치면서까지,..부모님 말 진짜 잘 들어야하는걸 느꼇어
그리고 좀잇다가 차들이 모두 빠지는거야? 그래서 아 진짜 안심했지 정말 간줄알고
근데 맨처음에 그 검은차 한대가 시내를 자꾸 빙글빙글 도는거야 그것도 계속 우리쪽 쳐다보면서 막
약간 희미하게 웃는?썩소같은거 지으면서 기분나쁘게;
근데 쫌뒤에 한참동안 차가 오질 않는거야
그래서 C가 아는오빠들을 불러서 같이 가자고했는데 그오빠들은 좀 외진곳에 있는PC방에 있다고
거기로 오라고 하는거야 자꾸 우리말 제대로 믿어주지도 않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우리가
그 PC방까지 가야만하는 상황이 됐었어..어차피 5분거리도 안되니까 빨리 가면되겠지 하고 우린 출발했어
근데 너무 급하게 가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외진PC방 말구 편의점바로앞에있는 PC방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서
상황을 지켜보다가 갈려고 했어
근데 이제 차가 별로 안다니는것같애서 나갈려고했는데 그순간 그 검은차가 지나가는거야
우린 맘을 가다듬고 침착하고 모르는척 핸드폰을 만지고있었어 왜냐면
우리가 막 그상황에서 더 피하고 도망치고 그러면 뭔가 쫌,,그럴것같애서 그냥 태연한척 있엇어
근데 갑자기 그 차가 돌아오는거야 또 우리쪽으로; 그러다가 우리앞에 스더니 창문열고 그 아저씨가
"야 너희들중에 한명만 와봐" 이러는거야. 근데 솔직히 한명만 갔다가 뭔일이 당할줄알구;
그래서 우린 4명 다같이 갔단말야 근데 그 아저씨가 어이없다는듯이 막 웃으면서
"왜 4명씩이나 와ㅋㅋ한명만 오라고했는데"이러는거야 우리 진짜 넘 무서웠는데
A가 "아 왜요?"이렇게 말을 했어 용기있게
그랬더니 그 아저씨가 "너희들 돈받고 그런짓 해?" 이러는거야
그래서 우리 다 정색하고 당황해가지구 "아 저희 어려요 중3인데 무슨 그런짓이에요" 이렇게 말을했더니
그아저씨가 진짜 소름끼치도록 아..이걸 진짜 어떻게 말로 설명할수가 없는것같아
나 그 얼굴 아직도 기억해 진짜 끔찍하고 생생해 눈을 약간 짝눈?으로 얼굴을 숙이고 위로 치켜뜨면서
입꼬리는 한쪽으로 올라가고 진짜 엄청 ;만화에서만 봐왔떤 소름끼치는 웃음있잖아 살인자의 웃음?그런거
그런 표정으로"아..그래?ㅋ"요러고 한참 있다가 가는거야
그리고 그후에 그 봉고차들이랑 검은차들이랑 회색차랑 막 다 이쪽으로 오는거야
나 진짜 그렇게 빨리 뛰어본적은없다 엄청 뛰어가지구 그오빠들 있는 PC방쪽으로 바로 갔어
근데 더 슬픈건 그 오빠들이 우리 말을 진심으로 안믿어주고 장난식으로 들으면서
"아그래?ㅋㅋ재밌었겠네"막 이러는거야; 진짜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근데 정말 택시비가 한명도 없어서 나랑B랑 B집으로 진짜 미치도록 뛰어서 집에 왔구
암튼 난 B집에서 자고..여튼 그렇게 됐어
우리 진짜 그 차들이 또 언제 따라올지몰라서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할것같애
무슨 차 경적소리만 울려도 심장 덜컹가라앉고 진짜 후유증?그거 쩔어 진짜
우리가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번호판도 다 외우고 그랫어
근데 하나하나씩 따져보면 이 새벽에 가족들 몰래나와서 시내활보하는 청소년도 좀 잘못된거같고
막..여튼 뭔가 하나하나씩 걸리구 ㅠㅠ신고도 못하고
차 번호 외운것도 잠시였어 너무 당황스러워가지구 몇분 지나니까 바로 생각도 안나고 그러드라
진짜 침착하게 잘 했으면 차 번호판 그런거 폰에 메모장같은거에 써두고 그럴텐데;
머릿속이 백지장이였어
긴글 읽어주느라 수고 많았어!
만약에 이런일 있으면 우리처럼 멍청하게 피할생각만 하지말구
생각을 잘 더듬어서 침착하게 대처하길바랄께..
우리 진짜 저때 정신이 없어서 뭘 어떻게해야할지를 몰라서 제대로 대처를 못했어 바보처럼진짜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새벽에 나가는건 자제해줘..밤에도.. 특히 학생들
여자들은 진짜 조심해야돼 막 약해보이고 그런애들은 반항할 힘 별로없다고 생각하고 더 납치하려고그래
모두 조심하길바래!
난 20000
이거 뉴쭉에 올렸던거라서 반말이 있네요..
양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