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약하신분들 조심@신체개조@

음..2011.08.06
조회89,790

 

혐오물주의

 

 

신체개조(身體改造)

Body Modification

 

 

신체개조(Body Modification; 이하 BM)란, 인간의 신체를 소재로 하여

간단하게는 문신, 피어싱에서부터 절개, 절단, 이물질 삽입 등 과격한 시술을 통한

인체 변형 혹은 행위 그 자체를 통칭하는 개념이다.

문신이나 귀걸이가 일반화 된 현 시대에 보다 난이도 높은 개조작업을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고 하며, 미용상의 외과정형, 장기이식을 포함한「인체개조」나

보디빌딩 등을 포함한「육체개조」와 구분짓기 위해「신체개조」라고 표현한다.

BM은 그 개조 방법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누기도 하며,

앞으로 새로운 분야의 BM들이 속속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 문신(Tattoos)
    - 피어싱(Piercing)
    - 이식(Implants)
    - 절개(Splitting)
    - 스컬리피케이션(Scarification)
    - 매달기(Suspension)
    - 박음질(Pocketing)
    - 기타 과격한 BM행위(통칭 Extreme)

 

 

 

 

 

 

문신(Tattoos)

 

 

 

흔히 알려졌다시피 피부에 바늘 등으로 상처를 낸 뒤

물감이나 먹물로 무늬를 새기는 행위를 의미한다.

피어싱과 더불어 소프트하고 대중적인 BM으로 인식되는 가벼운 BM.

 

 

일반적인 문신.

 

 

 

립 타투. 필요할 때만 꺼내서 보여줄 수 있는...

 

 

 

 

피어싱(Piercing)


 

피어싱은 신체의 다양한 부위에 구멍을 내어 링이나 스틱 류의 장신구를 매달아 놓는 BM이다.

특히 귀나 배꼽의 피어싱은

 

신체발부수지부모 두가단발부단

(身體髮膚受之父母 頭可斷髮不斷

내 신체와 터럭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것이므로,

내 목은 벨 수 있어도 머리털은 자를 수 없다)

 

 

이라는 사상이 퍼져있는 보수적인 한국사회에서조차 일반적으로 용인해 주는,

대중적인 악세서리라 할 수 있다.

피어싱을 시술하는 행위는 특정하지 않지만,

대개 모더들 사이에서는 다음과 같은 부위에의 시술이 인기 있다

귀, 코, 눈썹, 유두, 혀, 입술, 배꼽, 음핵 및 성기 등.
좀 더 격렬하게는 철사를 사용해 신체부위에

박음질 하는 포켓팅(Pocketing)같은 BM도 있는데 아래에 따로 설명.

 

 

콧등을 관통시키는 브릿지 피어싱

 

 

코에 대한 집요한 피어싱 행위. 혐오감 게이지 최고..

 

 

 

 

 

이식(Implants)

 

 

 


 

'이식'이란 피부 외피 안쪽으로 쥬얼리를 삽입하여 외형상의 변화를 유도하는 개조작업을 의미한다.

주요 대상은 순금속, 실리콘, 테플론 등 형체가 있는 소재를 주로 사용하며,

단순히 특정 부위의 부피를 키우는 것이 목적일 땐

주사기를 사용한 살린 주입 등의 방법을 쓰기도 한다.

 

 

 

이식BM은 완전히 신체안에 파묻혀 밀폐되므로 일반적으로는 문제없다고 여겨지고 있지만,

신체에 묻는 소재에 따라 거부 반응을 일으키기도 한다.

피부 아래에서 이식물이 이동하는 것을 막기 위해

피부 안쪽의 이식 부위를 움푹 파서 시술을 하며 이를 '포켓'이라고 부른다.

인기있는 이식BM에는 주로 손등에 귀걸이나 특정문양의 금속재질을 삽입하거나

이마에 뿔을 만들어 강한 인상으로 바꿔주는 시술 등이 있다.

 

 

팔등, 팔목에 이식한 경우

 

 

 

이마에 이식한 경우

 

 

 

 

두피에 접이식 안테나 악세서리 장착

 

 

이마에 이식된 다중 보형물

 

살린 주입 - 10cc saline in the lips

 

 

기타 보형물 

 

 

 

절개(Splitting)

 


 

 

 

절개BM은 혀나 손가락, 기타 부위를 두 개 이상으로 쪼개거나

신체 특정 부위에 대한 영구 '절단(amputation)'까지 인체절단을 통한 개조작업을 말한다.

 

 

 

혀 절개 - Snake split tongue

 

 

하체에 대한 영구 절단

 

 

스컬리피케이션(Scarification)

 

 


 

전통적으로 가장 유구한 역사를 지닌 BM중 하나인 스컬리피케이션은,

단순하게 칼로 몸에 무늬를 새기는 컷팅작업에서부터

디자인에 맞춰 신체 외피를 벗겨내는 '스킨 필(Skin Peels)' 까지

피부에 메스를 대는 BM행위들을 통칭하여 말한다.

 

 

단순 컷팅이나 스킨 필의 경우 시술 직후 살이 베어져 들어가 내피조직이 드러나지만,

상처가 아물면서 피부가 점차 돌출되어 디자인을 영구히 남기게 된다.

이것은 전통적인 반흔문신(瘢痕文身)과도 유사하며,

상처자국이나 켈로이드(피부의 상처가 아문 후 융기한 붉은빛의 종양)를 생기게 하여 무늬 등을 만든다.

 

 

 

컷팅(Cutting) :

날카로운 칼날로 피부에 상처를 남겨 무늬가 있는 상흔을 남긴다.

예리한 메스를 작업도구로 사용하지만 통증은 문신을 새길때보다 덜 하다고 한다.



브랜딩(Branding) :

가열한 금속을 피부에 지져 새기는 낙인 스컬리피케이션.

최근엔 의료용 전기 메스를 사용한 방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잉크 러빙(Ink Rubbing) :

커팅한 후의 상처에 문신용 잉크를 문질러 바르는 BM.

잉크가 사라지지 않고 남으면 컬러풀한 상처를 만들 수 있지만

그런 경우는 신체 회복력에 따라 어렵다고 한다.

커팅 아티스트 중에는 붉은 잉크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색을 사용한다기 보다 상처를 더욱 상처답게 강조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스킨 필(Skin peels) :

피부를 제거하는 스컬리피케이션.

스컬리피케이션 중에서도 가장 강한 부류에 속하는 것으로

디자인대로 절단면을 넣은 뒤 면 단위를 벗겨내는 시술법이다.

완치후엔 함몰한 것 같은 상처를 남긴다.

스킨 리무벌(Skin removal)이라고도 한다.

 

 

 

컷팅 : 안면에 무늬 새기기

 

 

브랜딩 : 엉덩이에 로고 새기기

 

 

잉크러빙

 

 

커팅

 

 

스킨 필 : 피부를 면 단위로 벗겨낸 스컬리피케이션

 

 

 

왼쪽 : 시술 직후의 모습.
오른쪽 : 상처가 아물어 무늬가 켈로이드로 남은 모습.

 

 

매달기(Suspension)

 

 

 

 

서스펜션은 주로 갈고리에 신체를 꿰어 들어올리거나, 어딘가에 매달아 놓는 행위를 말한다.

다른 BM에 비해 시술로써의 의미보다는 행위예술적 측면이 강조되고 있지만,

주로 모더들에 의해 행해지는 일이 많아 흔히 BM의 범주에 넣고 있다.

 

 

다른 BM에 비해 과격하며, 행위가 길어질수록 출혈과다에 의한 쇼크 등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으므로 지혈제 및 앰블런스를 대기시켜야 한다고..

 

 

수어사이드 서스펜션(Suicide suspension) :

등의 상부에 훅을 이용해 수직으로 매다는 서스펜션.

목을 매달아 자살한 사람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오키파(o-kee-pa) :

가슴 위쪽에 훅을 매달아 몸이 지면과 수직이 되는 상태를 만드는 서스펜션.

이 행위에 아메리칸 인디언의 이름이 붙은 이유는,

리처드 해리스 주연의 영화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에 이 의식이 등장했기 때문이라는 설명.



코마 서스펜션(Coma suspension) :

신체의 정면에 훅을 매달아

지면으로부터 떠오르는 듯한 모습으로 매다는 서스펜션.

이 명칭은 영화「코마(Coma)」가 유래라고 한다.

 


슈퍼맨 서스펜션(Superman suspension) :

등에 훅을 달아

하늘을 나는 듯한 모습으로 고정시키는 서스펜션.



니 서스펜션(Knee suspension) :

무릎에 훅을 관통시켜 매다는 서스펜션.

 


풀링(Pulling) :

자신의 힘과 체중을 이용해 훅을 끄는 퍼포먼스.

훅에 연결된 체인 끝에는 무거운 물체를 매달아 놓거나,

두 사람이 서로를 당기거나 차를 끌거나 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다

.

라이스 크리스피(Rice Crispies) :

서스펜션이나 풀링 도중에는,

훅에 의해 피부 외피가 들려올라가 그 구멍을 통해 공기가 들어가는 일이 있다.

퍼포먼스가 끝난 후 훅을 제거하였을 때

피부 안쪽으로 들어간 공기를 손으로 밀어 빼내면 '퐁'하는 소리가 나는데,

이를 라이스 크리스피라고 부른다.

서스펜션 애호가 사이에서는 서스펜션이 끝난 뒤의 포상으로 여기고 있는 듯.



카바디(Kavadi) :

신체적 고통이 끊어지면서 넋을 잃은 채 춤추며

장시간 트랜스 상태를 일으키는 힌두교의 의식.

 

 

 

 

 

 

 

박음질(Pocketing)

 

 

 

 

피어싱의 한 종류인 박음질은 피부위에 실이나 철사 등으로 바느질을 해

이물질을 이식하는 행위, 또는 절개(Splitting)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이미 두 개 이상의 것을 하나로 꿰메어 봉합하거나 묶는 BM행위 등을 총칭한다.

 

 

부위나 형태에 따라 Sewing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주로 눈이나 입술을 박음질하여 영구히 봉합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

 

 

Pocketings - DermFX - Quebec

 

 

바깥쪽으로 금속이 드러나게 시술한 Inverse Piercing

 

 

피어싱과 결합된 형태의 박음질 - 코르셋 피어싱

 

 

 

입술 봉합(Lip Sewing)

 

 

눈 봉합

 

여기까지네요 스압죄송합니다

 

 

출처 티스토리 블로그

 

 

 

실시간에 제 글이 많이 올라갔네요 ㅠ.ㅠ감사합니당

내용들이 어떤분 댓글처럼 좀 보기그래서..

사이트는 알려드릴수가없네여 주인장님이 출처남긴분들떄문에 신고당하셔가지구

출처는남기지말라구 블로그에도 써있어서..죄송해요!

 

ㅈ...저기..홈ㅍ..피좀살려주쎄여...

전평범한 고딩이랍니닼ㅋㅋㅋㅋㅋㅋㅋ투데이좀올려주세요..볼건없는데..투데이올리고싶어여...

 http://www.cyworld.com/01095977320

 

그럼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